갱년기 증상 극복법 현명하게!

Posted by 마마몽플라이 마마몽플라이
2020. 8. 16. 08:14 마마몽의 라이프/건강정보

갱년기 증상 극복법 현명하게!


사춘기보다 무섭다고 하는 갱년기.내가 직접 겪지 않아도주위에서 갱년기를 겪으면서 힘들어 하시는 분들을 직접 보신적 많으실겁니다.노화가 시작되면서 나이가 들고40중반 이후가 되면서 폐경이 시작되는 시기가 되면 갱년기가 시작됩니다. 개인에 따라서 일찍 시작하는 사람늦게 시작하는 사람겪지 않고 잘 지나가는 사람등 참 다양하기도 한데요.



갱년기란? 노화가 시작되면서 난소의 기능이 쇠퇴하고 폐경을 겪으면서 신체적인변화, 심리적인 변화를 겪게 되는 시기를 말합니다. 난소기능이 저하되면 여성호르몬의 분비량이 줄어들어 여러가지 증상을 느끼게 되는데요. 갱년기 증상은 여러가지가 있으며 갱년기 증상에 대해 알아보고 갱년기 증상극복법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합시다.



갱년기 증상이란??


개인별로 천차만별의 증상이 나타나지만 심리적인 변화와 신체적인 변화 두가지로 말씀드릴수 있는데요. 심리적인 변화는 여성호르몬의 감소로 인하여 자율 신경계의 발란스가 깨짐으로서 극도의 감정 변화를 느끼게 됩니다. 사춘기때 아무 이유없이 방문을 닫고 들어가는것보다 더 심한 감정의 변화가 생기며 우울함이 밀려옵니다. 신경이 예민해지는것은 물론이며 나이가 들어가는것에 대한 불안감과 우울함이 밀려옵니다. 기억력이 떨어지고 건망증이 심해져서 자신감도 떨어지기도 합니다. 



갱년기가 시작되었다고 해서 모든분들이 이런 우울감과 감정의 변화를 느끼는 것은 아니지만 주로 비슷한 감정의 패턴을 겪게 되는데요. 예민하고 심리적인 변화가 큰 분들은 심각한 상황에까지 이를수 있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와 상담이 필요합니다.


신체적인 변화는 폐경이 시작되는 것이며 혈관운동 조절이 되지 않아 얼굴이 화끈거리고 벌겋게 되는 경우가 많고 식은땀을 흘리면서 가슴이 두근거리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몸의 화끈거림이 자주 생기고 땀이 나면서 가슴 두근거리는 증상이 생기면서 불면증이 생기기도 하는데요.


 여성호르몬 감소로 뼈와 근육의 밀도가 낮아지면서 골다공증도 생기기 시작합니다. 비뇨생식기의 쇠티로 성욕이 감퇴하고 배뇨장애도 생긴답니다. 개인에 따라서 증상이 심해지면 병원을 방문하여 상담을 받은후 호르몬제를 처방받아 드시면 완화가 될수 있으니 걱정마시고 병원을 찾아보시기 권유드립니다.



갱년기 증상 자가진단


1.폐경증상이 나타난다.(월경을 몇달째 안하는 경우)

2.요실금 증상이 나타난다.

3.안면홍조 증상이 나타난다.

4.이유없이 가슴이 두근거린다.

5.식은땀이 자주 난다.

6.관계를 하는것이 싫고 통증이 생긴다.

7.얼굴에 열이 자주 난다.


7가지의 증상중 4가지 이상의 증상이 나타나면 갱년기로 의심해볼수 있습니다.




갱년기 증상 극복법



1.규칙적인 운동

나이가 드신분들이 산책이나 조깅을 하는것을 많이 보실텐데요. 시간이 많이 남아서 그런것이 절대 아닙니다. 갱년기 증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근력을 키우고 유연성을 높이면 좋기 때문에 강도높은 운동보다는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수영이나 걷기, 등산들이 도움이 되기 때문이랍니다.


2.술,담배 끊기

갱년기 증상에 좋지 않은 기호식품인 술과 담배는 가능한 줄여주는것이 갱년기 증상 극복법에 도움이 됩니다. 




3.잠이 보약

호르몬의 분비로 인하여 안면홍조증상과 식은땀이 나면서 밥에 잠을 설치게 되는데요. 잠을 잘자지 못하면 신경이 예민해지고 우울해지는것은 어쩔수 없는 일이랍니다. 짧게 자더라도 깊이 잠이 들면 컨디션이 좋아지기 때문에 정해진 시간에 적당한 잠을 잘수 있도록 노력해야 갱년기 극복에 도움이 됩니다. 억지로 자려고 노력할 필요는 없이 짧게 자더라도 푹 잘수 있도록 노력해봅니다.


4.갱년기에 좋은음식 섭취

갱년기가 너무 심한 경우 호르몬제를 처방받아 약을 드셔도 되지만 갱년기에 좋은 음식을 찾아서 드시는것도 도움이 됩니다. 대표적인 여성 갱년기에 도움이 되는 음식으로는 백수오,칡,석류,콩,자두등이 있습니다. 


여기까지 갱년기 증상 극복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병원에 방문해서 호르몬제를 드시는것도 나쁘지 않기 때문에 추천드리며 가족들의 관심과 사랑이 가장 효과적인 약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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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16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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