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실장아찌 무침 만들기 입맛없을때 딱 초간단 반찬!

Posted by 마마몽플라이 마마몽플라이
2020. 7. 2. 07:21 마마몽의 라이프/요리정보

매실장아찌 무침 만들기

입맛없을때 딱 초간단 반찬!


초록빛 보약이라하는 매실!

매실은 

한철 과일이 아니라 가정비상약이래요.

매실엑기스도 만들어 놓으면

소화되지 않을때 먹을수 있고

사시사철 즐길수 있는 별미식품이죠.



6월 한철이 지나면 

다시 1년을 기다려야하는데

모두 준비들 잘 해놓으셨는지요?

어머니가 담궈놓은 2년산 매실장아찌

요즘 너무 잘 먹고 있답니다.

올해에도 매실을 손질하시더라구요.



소화불량,식중독예방,간기능향상

피로회복에도 좋은 매실의 효능은

여름철에 꼭 필요한 것 같아요.

그냥 먹어도 밑반찬으로 손색이 없지만

달달하고 새콤한 맛보다는

참기름과 고추장이 들어간 

매실 장아찌 고추장 무침은

환상적이라 자주해먹는데요.




고추장,참기름 넣어서 먹으면

고솜하니 얼마나 맛있게요?

특히나 입맛없을때 요거 하나 집어서

입에 톡!! 넣는 순간

집나갔던 입맛이 돌아온답니다.

그럼 초간단 반찬 

매실장아찌 무침만드는법 시작할게요.


[매실장아지무침 준비재료]

매실장아찌,고추장1,고추가루1,

참기름1,통깨1



그냥 무쳐도 상관은 없지만

크기가 제법 큰 매실은

먹기좋게 조금 더 잘라주세요.



고추장1스푼,고추가루1스푼

1:1비율로 넣어줍니다



마늘 1/2스푼,참기름1스푼



통깨1스푼 넣으면 양념장 끝

양념장을 조물조물 골고루 섞어줘요.

매실장아찌가 설탕으로 다 절여져서

다른거 넣지 않고

이 재료들만 넣어줘도 충분하답니다.

너무 쉽고 간단하죠?

냄새가 아주 그냥 침이 넘어간답니다.



잘라놓은 매실을 넣어서 조물조물

양념이 잘 베이도록 주물러서

입맛없을때 먹으면 딱 좋은

매실장아찌 무침이 완성되어버려요.



매실장아찌에 어울리는 접시에

놓으니 한번 먹을수 있는 분량의

맛있는 한끼 반찬이 되었어요.

먹기전에 후다닥 양념 조물려서

식탁에 내놓으면 

자꾸만 손이 가는 반찬이 된답니다.



매실을 이용한 음식으로는

매실청,매실장아찌,매실잼,매실식초

매실주스,매실주등이 있는데요.

매실은 그 자체만으로도 좋지만

음식궁합에 맞는 식재료를 곁들이면

보약이 된다고 합니다.



소고기,콩,미역,달래,생선,치즈,호두

차조기잎은 궁합이 좋지만

닭고기,돼지고기,조개류,생굴,

게,포도,곶감이랑은 궁합이 좋지 않다네요.

참고해서 맛있는 매실 드셔보세요.


2020/07/01 - 복숭아 보관법 맛있는 복숭아 고르는법 총정리!!

2020/06/24 - 수박 보관법 맛있는 수박 고르는법 총정리!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