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 12개의 글

청년 구직활동지원금 자격 및 신청방법 알아봅시다.

Posted by 마마몽플라이 마마몽플라이
2019. 3. 23. 07:12 마마몽의 라이프/생활정보

청년 구직활동지원금

자격 및 신청방법 알아봅시다!

 

요즘 취업하기 힘들다는 소리는 하루이틀이 아니죠!

수익도 없는데다가 취업을 준비하려면

생활비와 교통비등 적지 않은 돈이 들어갈거에요.

 

 

고용노동부는 만18세~34세까지 청년들에게

"청년 구직활동지원금"을 지급한다고 하는 소식!!

오는 25일부터 신청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아직 몇일이 더 남았군요!

 

 

청년 구직활동지원금이

취업률 제로고 이어질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는데

국가의 세금을 쓰는 사안인만큼

정말로 그리 되기를 희망해봅니다.

 

 

많은 청년구직자들이 길어지는 구직기간으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것은 사실이니

지급범위와 금액의 확대를 반기는 상황이네요.

반면, 구직지원금과 취업은 별개다라고

하는 반대의견도 있다고 합니다.

뭐가 맞는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청년 구직활동지원금 자격

만 18세~34세의 미취업자

졸업이나 중퇴 후 2년이내 미취업자

(생애 1회만 지원)

중위소득 120%이하 가구

(4인가족 기준 5,536,243원이하)신청가능!!

 

 

선정이 되는 청년들은

한달에 50만원 최대 6개월간 지원받을수 있습니다.

매달 1일에 카드가 포인트로 지급된다고 하네요.

현금인출은 안되며

유흥주점이나 도박업체에서는 사용할수 없습니다.

 

청년 구직활동지원금 신청방법

오는 25일부터

"온라인청년센터"홈페이지를 통해

 www.youthcenter.go.kr/

웹과 모바일로 신청이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선택하는 고용센터는 주소지 불문하고

실제로 예비교육을 받을수 있는곳으로 선택해야합니다.

 

 

전월 말일까지 신청한 사람에 대해

당월 심사한다고 하니 조건이 되시는 분은

하루라도 빨리 접수하는것이 좋겠네요!

상시신청 가능하고,

관련서류(졸업증명서,가족관계증명서)등

관련서류들은 파일첨부하셔야합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고

해당되는 청년들은

직활동 계획서,구직활동 보고서 작성

사전 동영상 수강,예비교육 참석등

까다로운 과정을 거쳐서 승인을 받아야한답니다.

취업성공패키지,실업급여같은 느낌이 드네요.

 

 

이뿐만 아니라

수령기간동안 취업에 성공할 경우에는

취업 성공금 명목으로 50만원이 추가지급됩니다.

지원금이 꼭 필요한 청년들에게

많은 혜택이 돌아가면 좋겠습니다.

 

 

온라인 신청후

예비교육 신청 및 카드종류와 발급방법 신청!

포인트 충전후 사용하시면 됩니다.

구직활동지원금으로 인해서

일자리구하는데 전념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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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무침 황금레시피,절이지않고 고추장양념으로 진하게 5분만에 뚝딱!

Posted by 마마몽플라이 마마몽플라이
2019. 3. 22. 07:03 마마몽의 라이프/요리정보

오이무침 황금레시피

절이지않고 고추장양념으로 진하게 5분만에 뚝딱!

 

고추장양념 넣어서 되직하게 먹는

새콤달콤매콤한 오이무침이 댕기던 날이였어요.

마트에서 오이 3개 사다가 만들어서 하루만에 클리어!

 

 

빨갛게 국물이 자작한 오이무침이 땡기던 날!

어머니는 양념만들어놨다가

오이썰어서 바로 무쳐먹어야 맛있다고 하지만

전 물이 나와도 양념이 맛있으니 좋아요.

 

 

사가지고 온 오이가 얼마나 싱싱하던지

그냥 오이만 먹어도 아삭아삭하고 시원한것이 맛나네요.

오이가 언제 철인지는 몰라도

요즘은 하우스재배하니까 계절상관없이 먹으니까요.

입맛없는 봄에는 요런게 제맛이에요.

 

 

오이 3개를 팍팍 썰어넣어서 양념장에 쓱쓱 무치니

흰밥에 국물하나 요거 하나면 한끼식탁은

문제 없겠죠?

소금에 절이지않고 고추장양념으로 진하게 먹는

오이무침 황금레시피 알려드릴게요.

 

 

<오이무침 준비재료>

싱싱한 오이(3개분량),몽고간장1,가는소금1

설탕1,고추가루1,고추장2,마늘1,참기름,깨소금

소금으로 절이지 않아서 소금을 넣어보고

간이 싱거우면 조절해주세요.

가는소금 넣었어요.

 

 

깨끗이 씻어준 오이는

채칼로 군데군데 쓱쓱 잘라줍니다.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큼직하게 듬성듬성 자르셨어요.

 

 

오이무침 양념장

간장1,설탕1,

가는소금1(사진에선 작은데 더 넣어서 1)

고추가루1,고추장2

섞어주세요.

어머니가 계량하지 않고 팍팍 넣으신거라

비슷하게 보이는 양으로 알려드리는겁니다.

 

 

마지막으로 마늘을 넣어서 잘 섞어줍니다.

요렇게 양념장 만들어놨다가

먹기전에 오이에 바로 무쳐서 먹으면 더 맛있어요.

저는 만들어서 집으로 가지고 왔더니

국물이 자작자작!

 

 

깨소금 듬뿍~참기름 듬뿍~넣어서

다시 조몰조물해주면 오이무침 완성이에요.

 

 

고추가루와 고추장도 어머니가 직접 만드신거라

양념재료가 참 맛있답니다.

집집마다 똑같이 만들어도 이런 재료들에서

맛이 차이가 나기도 하는것 같아요.

 

 

바닥에 있는 양념장까지 쓱쓱 다 담아주셨어요!

참 맛깔스러워 보이죠?

 

 

절이지 않고 5분만에 뚝딱 만들어서 먹는

 오이무침 황금레시피!

국물이 좀 생겼지만 양념맛은 끝내줘요.

저는 이렇게 먹는게 더 맛있어요.

국물 생기는게 싫으면 바로바로 무쳐서 드시면 됩니다.

재료는 아끼지 말고 팍팍 넣어서 드세요.

 

 

오이를 고를때에는 굵기가 굵고

탄력과 광택이 있으면 싱싱한거랍니다.

껍질을 같이 먹어주면 비타민 섭취가 상승한다고하니

껍질을 다 벗겨내지는 마세요.

보습에 좋고 독소배출도 해주는 싱싱한 오이!

안먹을 이유는 없어요.

입맛 돋구어주는 고추장양념으로 맛있게 드셔보세요.

 

▼유튜브영상으로 조리과정을 직접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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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볶음 황금레시피,촉촉하고 바삭하게 만드는 3가지 비법!

Posted by 마마몽플라이 마마몽플라이
2019. 3. 21. 06:38 마마몽의 라이프/요리정보

멸치볶음 황금레시피

촉촉하고 바삭하게 만드는 3가지 비법!

 

아이들이 잘먹어서 자주하게 되는 밑반찬이죠.

잘못만들면 비리고 딱딱해져서 못먹게 되면 속상해요.

실패없이 맛있게 만들수 있는 잔멸치볶음 황금레시피.

 

 

우리 아이들은 견과류 알레르기가 있어서

오로지 멸치만으로 볶아서 만들어 먹는데요!

견과류를 넣고 싶다면 양념 다하고

마지막에 넣어주시기만 하면 된답니다.

아이들 밑반찬으로도 좋지만 전 술안주로도 즐기는데요.

짭쪼름하고 달달한 맛이

비싸게 사먹는 안주보다 더 맛있답니다.

 

 

멸치반찬하려고 마트에가면 어찌나 비싸던지..

괜히 만들었다가 실패할까봐서

늘~ 시어머니에게 부탁하는편이에요!

오늘도 시어머니표 멸치볶음 황금레시피를 가지고 왔어요.

 

 

잔멸치는 요렇게 숟가락으로 퍼묵퍼묵해줘야 제맛!!

멸치볶음 촉촉하고 바삭하게 만드는 3가지비법.

꼭 기억하고 만들어보세요.

별거 없는 반찬인것처럼 보여도

제대로 만들지 않으면 실패할 확률이 높답니다.

 

 

<멸치볶음 만드는법 준비재료>

짜지 않은 잔멸치,식용유,맛술,몽고간장,올리고당,

참기름,꿀

물엿이 아닌 올리고당,맛술,꿀이 꼭 있어야합니다.

 

 

멸치는 이것저것 먹어보고

짜지 않은 아이로 골라서 사오세요!

마트에서 봉지로 파는건 비싸기도 하고 맛이 없으니

귀챦아도 재래시장에서 사다가 넣어놓으면 좋아요.

 

 

첫번째 비법!

일반적으로 마른팬에다가 멸치를 볶으실텐데요.

그렇게 하면 멸치의 수분이 날아가버려서

멸치의 짠맛이 더 강해진답니다.

기름을 살짝 둘러서 멸치를 볶아주면 코팅이 되어서

짠맛이 줄어들어요.

중간불로 천천히 멸치를 볶아주세요.

멸치가 탁탁 소리가 나면서 노르스름해질때까지요.

 

 

볶은 멸치는 체에다가 넣어서 털어주세요.

볶으면서 생긴 가루를 빼주면

깔끔한 멸치볶음이 만들어진답니다.

 

 

두번째 비법!

물엿이 아닌 올리고당을 사용해서 만들어줍니다.

딱딱하게 만들어지는 멸치볶음은 물엿때문인데요.

단맛은 올리고당과 꿀로 잡아줄거에요.

맛술1,몽고간장2,물엿2를 넣고 섞어주세요.

(멸치의 양에 따라 간장을 조절해주세요!)

 

 

후라이팬을 꼭 달구어주시고

뜨거워진 후라이팬에 양념장을 쏟아부으면

촤르르~~하면서 끓어오릅니다.

한김 수분을 날려버린후에 불을 꺼주세요!

 

 

양념이 한쪽으로 쏠리지 않도록

 빠른속도로 골고루 잘 섞어주세요.

 

 

깨소금과 참기름을 넣어줍니다.

 

 

비법 세번째!

꿀을 넣어서 짠맛과 비린맛을 잡아주세요.

미처 남아있던 멸치의 짠맛과 비린맛을

요 꿀 한숟가락이 기가막히게 잡아준답니다.

정말 신기하더라구요.

 

 

짜지도 않고 촉촉하면서 바삭한 멸치볶음 완성!

매번 가지고 와서 먹을때마다

맛있다를 연발했었는데 이렇게 만드는거였어요.

어쩐지 집에서 대충 만들려고하니

절대로 이맛이 나지 않더라구요.

실패한적이 한두번이 아니라서 아예 포기했었다죠.

 

 

이제는 저도 조금씩 사다가 만들어서 먹어보려고해요!

촉촉하고 바삭하게 만드는 3가지 비법!

1.기름을 두르고 멸치를 볶는다.

2.양념장에 물엿대신 올리고당,맛술,간장을 넣는다.

3.마지막에 깨소금,참기름,꿀을 꼭 넣는다.

 

 

아이들 밑반찬은 물론이고 술안주로도 기가막힌!

잔멸치볶음 황금레시피 도움되셨나요?

한번 만들어놓으면 오래오래 먹을수 있으니

이런 반찬이 최고로 편하고 좋아요.

맛있게 만들어서 드셔보세요.

 

▼유튜브 영상으로 만드는 과정을 직접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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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장 맛있게 만드는법,시판제품보다 훨씬 맛있게,실패없이 만드는 쌈장레시피!

Posted by 마마몽플라이 마마몽플라이
2019. 3. 20. 11:13 마마몽의 라이프/요리정보

쌈장 맛있게 만드는법

시판제품보다 훨씬 맛있게,실패없이 만드는 쌈장레시피!

 

멸치쌈밥을 만드느라 애된장(일본된장)을

시장에서 사왔는데 이때다 싶어서 쌈장을 만들었어요.

시어머니가 만드시는 쌈장맛은 언제나 대박이거든요.

 

 

시중에 파는 쌈장맛은 아시죠?

정말 조미료맛 많이 나고 좀 묽다고 해야하나?

하여간 제 입맛에는 전혀 안 맞더라고요.

늘 어머니가 해주시는 쌈장맛에 길들여져서

매번 만들어 달라며 요청을 하는데요.

오늘은 절대 실패하지 않는 쌈장 황금레시피 알려드릴게요.

 

 

이제는 저도 직접 만들어서 먹으려고 글도 적고

영상도 찍어서 올려본답니다.

싱싱한 상추에다가 쌈장만 찍어서 먹어도

얼마나 맛이 있는지 저절로 채소가 먹어지는 맛이에요.

 

 

양념을 넣어서 쓱쓱 비비니까

참기름 향에 된장의 달콤하고 고소한 향이

아주 그냥 끝내주는 맛이 되었어요.

만드는방법은 아주아주 간단합니다.

들어가는 재료들만 딱 지켜주시면 비슷한 맛내기

충분히 가능할거에요!

 

 

<쌈장만들기 준비재료>

애된장(일본된장)1,집된장1,몽고간장1/2,고추장1/2,

고추가루1/2,설탕약간,마늘1,참기름,깨소금

애된장(연한된장)과 집된장이 간장,고추,고추가루보다

조금 더 들어간 양이랍니다.

 

 

애된장,집된장,몽고간장,고추장을

먼저 넣어줍니다.

 

 

고추가루,설탕,참기름,깨소금 듬뿍~~

 

 

제일 마지막으로 마늘을 넣어서

향을 돋구어주었습니다.

비슷한 맛을 내기 위해서는 순서도 지켜볼만해요!

 

 

양념들을 골고루 잘 섞어주면 끝났어요.

정말 빨리 만들수 있는 쌈장레시피죠?

어머니들은 어떻게 다 기억하고

뚝딱뚝딱 눈 계량으로 금방 만들어버리더라구요.

저는 막 찾아가면서 한숟가락 한숟가락 맞춰도

맛이 나올까 말까 하는데 말이에요!

 

 

어머니가 만들어주신 쌈장 몽땅 다~~

제가 담아와버렸어요!

어머니는 다시 만들어서 드신다구요.

구수한 향이 얼마나 맛있던지 절로 삼겹살이 생각나요.

 

 

우리 아이들도 야채는 잘 안먹었는데

이 쌈장덕분에 상추에다가 고기넣고 쌈 잘싸먹는다는...

어쩔때는 그냥 쌈장만 막 찍어먹어요.

 

 

요즘에 봄나물이 많이 나와서 먹을게 너무 많죠?

그래도 고기는 사랑이니 때마다 구워먹어야해요!

그럴때 요렇게 맛있는 쌈장 만들기로 같이 드셔보세요!

고기맛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될거랍니다.

쌈장 맛있게 만드는법 어렵지 않으니

직접 만들어서 먹어봅시다.

 

▼유튜브 영상으로 만드는과정을 직접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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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가족펜션 추천,복층구조 전객실 오션뷰가 환상적인 미하스빌 펜션!

Posted by 마마몽플라이 마마몽플라이
2019. 3. 17. 07:08 마마몽의 라이프/생활정보

여수가족펜션 추천

복층구조 전객실 오션부가 환상적인 미하스빌 펜션!

 

가족모임이 있어서 1박2일로

전남 여수에 위치한 가족펜션을 찾게 되었는데요.

먼저 다녀온 지인의 소개로 방문하게 된 펜션!

아주 만족스러워서 재방문하고 싶은 곳이라 포스팅 gogo.

 

미하스빌 홈페이지

http://www.mijasbill.com 

주소: 전남 여수시 계동 해안길 97

전화번호: 010-2773-0639

요즘 네비게이션 좋으니 길찾기는 일도 아니에요!

오동도와 항일암 딱 중간쯤 위치하고 있답니다.

 

 

여수 돌산에 위치하고 있는 아름다운 지중해풍의 펜션!

미하스는 스페인의 휴양지 이름이라고 하네요!

입구부터 넓직한 건물들이 많이 보여서

꽤 규모가 커 보이는 펜션이였는데,

아니나 다를까 동이 10개나 되더라구요!

찾아가는동안 이렇게 큰 펜션은 잘안보이던데...

펜션리뷰는 잘 안하는데 이제 하나씩 올려볼게요.

 

 

펜션 입구에서 바라보는 바다 전망을 보니

숨이 탁~~ 트이는 느낌!

멀리 보이는 바다의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에요.

 

 

넓직한 바다가 카메라에 다 담아지지 않을 정도로

풍경이 완~~전 끝내준답니다.

이런 경치를 전 객실에서 다~ 볼수 있는

오션뷰가 환상적인 펜션이라서 깜짝 놀랐어요.

 

 

펜션 각 동마다 독립적으로 되어 있어서

밤에 시끄럽게 떠들고 놀아도 전혀 문제 되지 않아서

그런점이 참 좋았어요.

실컷 소리지르고 수다떨고 올수 있는 단체펜션이 드문데

우글우글 많은 가족들이 마음껏 놀다가 왔다네요.

 

 

주차도 각동의 앞에다가 주차하거나

눈에 보이는 빈자리에다가 편하게 대면 된답니다.

3월 중순 평일에 갔더니 손님이 많지 않아서

여기저기 마음놓고 구경다닐수 있어서 참 좋았음.

금요일 낮에 먼저 도착해서

 눈치보지 않고 사진도 실컷 찍을수 있었어요.

 

▲미하스빌 펜션 안내도▲

 

미하스빌의 구조를 한눈에 볼수 있도록

잘 만들어 놓으셨네요.

제가 묵었던 곳은 복층구조로 이루어진 301호에요.

수영장과 바베큐장, 산책로가 가깝고

아이들이 앞에서 노는것을 바로 볼수 있으니

마음 편하게 쉬었습니다.

201,301,401,402호는 복층식이랍니다.

 

 

바다가 보이는 펜션 끝으로 내려오니

군데군데 그네 벤치가 마련되어 있어서

바다 풍경을 보면서 힐링힐링~

그날따라 날씨도 엄청 좋아서 햇빛도 쨍쨍~

비타민D도 흠뻑 섭취~

사장님이 스피커를 설치해 놓으셔서

멋진 음악이 흘러나오니 더 운치가 있었어요.

벤치 의자에 앉아서 바다를 바라보며 음악을 들으니

이것이 진정한 휴식이구나라는 생각에

마음까지 평화로워지더라구요.

 

 

펜션 벤치에서 좌측으로 보이는 바다 풍경~~

여름에도 다시 와서 바닷가에도 들어가보고 싶을 정도에요.

여수가 낭만의 도시라고 하던데

정말 공기도 좋고 바다내음이 짜지도 않아서 굿!

지인이 왜 소개해줬는지 알것 같더라구요.

 

 

벤치에서 오른쪽으로 바라본 바다풍경~

하루 자고 주말이 되니

 낚시하러 오는 분들이 많았어요.

갯바위 낚시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최상이죠.

물이 빠지면 미역이 넘쳐나서 직접 따기도 하신데요.

바닷가로 내려가는 길을 따로 만들어 놓으셔서

아이들도 쉽게 내려갈수 있으니

아이들과 산책도 하고 구경하기 참 좋더라구요.

 

<여름에 물이차면 이런 풍경! 사장님 사진제공!>

 

수영장도 있는데 크진 않지만 아담하고 귀엽네요.

아직 추우니 수영은 못했지만

인라인 실컷 타고 놀기!

다가오는 여름을 기대해봅니다.

바다를 바라보면서 수영할수 있는 펜션이라 좋네요.

 

 

올 여름에 미리 예약한 사람도 벌써 많다고 하던데

독립적인 곳에다 넓은 객실이 있다보니

단체손님이나 회사에서도 예약을 많이 한다고해요.

저도 계모임이랑 가족모임이 많아서

다른 객실이 궁금해서

사장님께 양해를 구하고 다른방도 구경할수 있었어요.

잠시뒤에 객실은 보여드릴게요.

 

 

수영장 바로 옆은 이렇게 바베큐장이 있어요.

실내에서는 환풍기가 잘 되어 있어서

추울때에는 안에서 먹어도 되고

더울때에는 야외에서 먹을수 있답니다.

 

 

바베큐장을 구경하면서 알게된 새로운 사실!

미하스빌펜션에서

예전에 "1박2일"촬영을 했다고 하네요.

그래서 1박2일펜션 촬영 사진들을 많이 볼수 있어요.

서울쪽에 계시는 분들이

그 먼곳에서 많이들 알고 찾아오신대요.

원래 1박2일 촬영지나 맛집들 유명해지쟎아요.

 

▲바베큐장 내부 사진▲

 

바베큐시설이 깔끔하고 좋았는데

그중에서도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양념장 무료 서비스!

행여라도 안가지고 온 양념있으면

비치되어 있는 양념장들 그냥 써도 된대요~~^^

제빙기도 설치되어 있어서

여름엔 얼음도 무료로 무한제공 대박!!

커피도 그냥 타 먹을수 있도록 비치해놓으셨구요.

손님을 위해서 신경을 많이 써주셔서

불편한점이 별로 없었어요.

무엇보다 음악이 계속 나와서 좋았답니다.

카페같은 느낌적인 느낌.

 

 

숯불위에다가 가리비 구워서 먹기~

날씨가 추웠는데 바베큐장 안은 뜨끈뜨끈!

 

 

환풍시설이 잘 되어 있어서 숯을 태워도

아무렇지 않더라구요.

대게랑 홍게도 삶아먹고 가리비에다가 치즈 쭉~

홍게 넣은 라면도 먹고요.

대게파티라서 삼겹살은 다음기회에 먹기로 했어요.

가족들과 함께 먹방까지 제대로 했답니다.

 

 

저희 가족이 머물렀던 복층 구조 301호

객실사진 보여드릴게요.

여수 가족펜션 찾으신다면 참고하시면 되실거에요.

저도 휴가철때마다 넓은 단체펜션 많이 찾게 되는데요.

의외로 넓으면서 많은 사람들이 들어갈만한

펜션찾기가 쉽지는 않더라구요.

금액대도 맞추기가 힘들고 시설도 성에 안차고...

여수 미하스빌펜션은 한번 와보면 다시 찾게 되고

자연스레 소개도 하게 되는 곳 같아요.

 

▲바다뷰가 보이는 넓은 거실▲

 

객실에 들어올때는

디지털도어록으로 비밀번호 알려주세요.

301호는

기준 8인,최대12인까지 숙박가능합니다.

 2층에는 침실1개,넓은 거실,주방,큰방1,화장실로

바다가 보이는 23평형 복층식 구조에요.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아래쪽에 주방이 있습니다.

주방집기와 그릇들도 넉넉하게 모든것이 세팅!

가스불이 아닌 인덕션 설치되어 있었고

청소도 아주 깔끔하게 잘되어 있습니다.

세세한건 굳이 안찍었어요.

사진찍는 저 때문에 다 밖에서 대기중이라...

구조만 살짝 보여드릴려고요.

 

▲침실이 있는 2층 복층▲

 

아이들은 2층 침대에서도 자고

바닥에서도 넉넉하게 잘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최대 12인까지 충분히 잘수 있드라구요.

 

 

2층에서 내려다보는 거실 넓죠?

거실에서도 뒹굴뒹굴 매트리스 쫙 깔아놓고

가족들이 tv실컷 보면서 잠들었어요!

아이들은 몽땅 2층차지!

 

 

큰안방에 있는 화장대와 이불장.

베개랑 매트리스 이불이 모자라지 않게 엄청 많네요.

군데군데 걸려있는 1박 2일 촬영사진들.

이방에서 찍은건지 커튼이 같아보이죠?

 

▲깨끗한 욕실

 

깔끔한 욕실 상태를 보면

얼마나 관리를 잘하고 있는지 알수 있는 부분이죠.

물기하나없이 냄새도 없이 뜨거운물 콸콸콸~~~

특이한건 손세정제인줄 알았던 저 주황색 통이

짜서 쓰는 치약이라는....

이정도면 신축펜션은 아니지만 깔끔한 가족펜션으로

추천할만하죠?

이제 꽃피고 날 따뜻해지면 손님 바글바글 할거 같아요.

여기까지는 저희가 묵었던 복층 객실이고요.

 

 

사장님께 여름에 올수도 있으니 다른방도

보여달라고 해서 살짝 사진을 찍어왔어요.

501호 601호 같은구조로

30평형 최대 14인까지 사용할 수 있는 방이랍니다.

 

 

501호 거실에는 비싼 안마의자까지~~~

다음엔 501호 와야겠어요!

사장님이 은근히 투자를 많이 하시고

올여름 오기전에 뭘 많이 바꾸신다고 하더라구요.

 

방쪽에서 바라보는 501호!

부엌도 크고 훨씬 넓네요.

 

거실에서 바라보는 501호.

 

 

부엌이 딱 가운데에 있어서

양쪽으로 방과 거실이 나누어져있네요.

 

침대가 있는 큰방!

이불장이 있는 작은방.

 

화장실도 2군데가 있어서

사람들이 많으면 나누어 쓸수 있으니 좋아요.

제가 숙박하는 곳이 아니라 살짝만 찍고 나왔어요.

혹시라도 참고하세요.

 

 

501호 앞을 나오면 이렇게 벤치의자가 또 있고

벤치의자를 군데군데 설치해놓으셨어요.

뷰가.....너무 좋아서 또 사진찍기.

 

 

1박2일 촬영팀 뿐만 아니라

이태곤씨도 여기서 촬영한적이 있었나봐요.

바로 501호 앞이네요.

똑같아서 신기방기!

 

 

경치가 좋으니 일찍 일어나서 일출도 보았답니다.

이런 사진 정동진에서나 찍을수 있는데

여수에서 찍고 가다니!

하루만 쉬고 가는게 넘 아쉬운 마음에...

산책하고 막 돌아다녔어요.

바닷가도 내려가보고 물고기 잡은거 아이들 구경도 하구요.

동영상으로 여수 바다 풍경을 담아보았답니다.

 

▲미하스빌펜션  바닷가 동영상▲

 

바닷물이 맑고 깨끗해서 발을 담궈보고 싶지만..

아직 추워서 참았어요....^^

파란 바다가 속 시원하네요.

 

 

여수에는 가볼만한곳도 참 많죠.

여수아쿠아플라넷,해양레일바이크,해상케이블카

스카이타워,하멜등대,여수해양공원,디오션워터파크

항일함,오동도등대,돌산공원...

하루만에 다 보지도 못할 정도랍니다.

 

 

펜션 바닷가에서 고동과 미역도따고 낚시도 하고

넓은 독채형이라 마음껏 시끄럽게 놀아도

아무도 뭐라하지 않는 펜션!

음악이 있어 야외카페 같았던 기억이 남는

아이들과 제대로 힐링할 수 있는 곳이였어요.

여수가족펜션이나 여수단체펜션을 찾으신다면

미하스빌 추천하고 갈게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전남 여수시 돌산읍 평사리 10-6 | 미하스빌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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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쌈밥 만드는법,제철맞은 멸치쌈 레시피 진정한 밥도둑!

Posted by 마마몽플라이 마마몽플라이
2019. 3. 15. 06:30 마마몽의 라이프/요리정보

멸치쌈밥 만드는법

제철맞은 멸치쌈 진정한 밥도둑!

 

가자미조림이나 해먹을까 시장에 나갔다가

멸치가 너무 많이 나와있는거에요?

지금 제철이라 그런지 엄청 싱싱한것이 가격도 저렴!

지금 꼭 해먹어야하는 메뉴 멸치쌈이랍니다.

 

 

재래시장에 가자미 사러갔다가

멸치가 나온것을 보고 다시 메뉴 변경했어요.

딱 이맘때쯤이 멸치가 많이 나오는건지

빛깔이 반짝반짝 하는것이 맛있어보이죠?

 

 

뼈채로 먹는것을  좋아하는 분들도 계실거고

뼈를 싫어하시는 분들도 있을거에요.

저희 식구들을 뼈를 싫어해서

뼈를 다듬어 놓은것을 5천원어치 사다왔답니다.

양도 제법 많이 주더라구요.

 

 

사실 멸치는 비려서 손질하기 힘들어하는 분도

아마 많으실거에요.

저도 처음엔 쳐다보지도 못했는데

이제는 손질도 잘하고 만들기도 잘한답니다.

오늘은 시어머니가 직접 만드신 영상을

사진으로 담아보았어요.

시어머니가 멸치쌈을 진짜 잘만드시거든요.

 

 

맛있게 양념에 버무려서

바글바글 잘 끓여진 멸치쌈이랍니다.

맛있는 상추 씻어다가 팍팍 싸먹으면요

다른 반찬 하나도 필요없이

입맛이 마구마구마구 살아나는 그런 맛이랍니다.

그럼 멸치쌈밥 만들기 시작해볼게요.

 

 

<멸치쌈 준비재료>

생멸치,풋마늘,파,양파,땡초,애된장,집된장,

국간장,몽고간장,고추장,고춧가루,마늘,다시다,

멸치의 비린맛을 잡기 위해

땡초도 많이 들어가고 풋마늘,다시다가 들어갑니다.

 

 

멸치가 비리다고 많이 씻어내버리면

맛이 다 날아가버려요.

딱 두번만 헹궈서 바로 꺼내서 준비합니다.

넉넉한 냄비에다가 넣어주세요.

 

 

야채는 딱 4가지가 들어가네요.

양파,풋마늘,땡초,파

땡초는 6~7개 정도로 많이 넣어줍니다.

그래야지 비린맛을 확실히 잡아주기 때문이에요.

풋마늘도 꼭 넣어주세요.

 

 

야채가 몽땅 다 들어간 냄비에

양념을 해줄거에요.

국간장 4t, 몽고간장4t, 다시다가루,마늘

 

 

고추가루4T, 고추장2T,애된장 3T,집된장3T

양념장은 총 8가지가 들어갔습니다.

좀더 칼칼하게 먹고 싶으면

고추장과 고춧가루 비율을 높이시면 됩니다.

 

 

끓이기전에 물을 넣어줍니다.

쌈으로 먹어야하는거라 물기가 많으면

맛이 없어진답니다.

그래서 물은 반컵도 안넣으신것 같아요.

끓이다보면 야채에서도 물이 나오니까

절대로 물을 많이 넣지 마세요!

 

 

뚜껑을 닫고 한소끔 끓여주세요.

 

 

끓기 시작해서 2~3분 정도 뒤에

뚜껑을 연후

멸치 바닥이 밑에 달라붙지 않도록 들어줍니다.

막 뒤적이면 멸치살이 다 부셔져요.

바닥부분만 붙지 않도록 돌아가면서 들어주세요.

국물이 아래로 들어가면서 멸치가 타지 않고

잘 익을수 있게 된답니다.

그런후 다시 뚜껑을 닫고 5분정도 더 끓이면 완성!!

총 끓이는 시간은 10분정도 걸렸어요.

 

 

음..맛있게 잘 익었죠?

된장과 잘 버무려진 멸치냄새가 싹~~

오동통한 멸치살이 뼈가 없어서 먹기도 참 좋아요.

남해에서 사먹었던 멸치쌈밥은 얼큰하고 맛있지만

멸치뼈채로 먹어서 먹을때 좀 불편하더라구요.

 

 

어머니가 해주신 멸치쌈은

된장맛이 더 구수하고 비린맛 없이

입에서 살살 녹아내려요.

해마다 이 멸치쌈이 먹고 싶어서 내내 기다린답니다.

생멸치조림이라고도 하던데

국물이 좀 많아지면 생멸치조림

국물이 적으면 멸치쌈장으로 먹으면 될거 같아요.

 

 

숟가락 뜰때마다 멸치살들이 씹히네요.

거기다 풋마늘,양파,가 들어가서 아삭하기도 하죠.

봄나물들만 먹다가

멸치쌈으로 단백질을 채우니 몸이 건강해지고

입맛이 확 살아나네요.

 

 

피부회춘에 좋다고 하는 생멸치의 효능!

작지만 효능만큼은 왠만한 어류보다 풍부해요.

멸치에 들어있는 콜라겐은

흡수율이 높은 저분자로 되어있답니다.

멸치가 칼슘이 풍부하다는것은 다 아시겠지만

여성들이 많이 먹어줘야한다는 사실!!

신체나이를 되돌려준다고 하는 멸치이니

지금 제철일때 많이 먹도록 해요.

 

 

요렇게 보들보들 맛있는 상추에다가

멸치쌈을 듬뿍 떠다가 얹혀서 맛을 보니~~

그야말로 둘이 먹다가 하나가 죽어도 모를맛!

제철맞은 멸치쌈이 진정한 밥도둑이랍니다.

밥한그릇이 순식간에 비워져요.

꾸준히 섭취하면 피부동안,피부미인이 될수 있는

멸치라고 하니 멸치쌈밥 꼭 만들어보세요.

한번 맛보시면 중독되어서 또 만들게 될거에요.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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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약없이 딸기 씻는법, 2배로 달콤하게 먹을수 있는 꿀팁!

Posted by 마마몽플라이 마마몽플라이
2019. 3. 13. 06:32 마마몽의 라이프/요리정보

농약없이 딸기 씻는법

2배로 달콤하게 먹을수 있는 꿀팁!

 

이제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딸기도 이제 끝물이에요.

예전만큼 달달하지 않은 딸기를

씻는 방법만으로도 2배 달콤하게 먹을수 있는 꿀팁!

 

 

딸기값이 많이 내려서

마트에서 한소쿠리 사가지고 왔어요.

이제는 오렌지가 많이 보이더라구요?

제철만큼 달달한 맛이 많이 나지는 않지만

아이들은 딸기를 좋아하니까요.

 

 

딸기는 잘 뭉그러지기 때문에

사올때부터 조심조심해서 가지고 왔다가

씻을때에도 아기 다루듯이 조심해줘야해요.

물론,잔류 농약도 잘 제거해서 먹어야하죠.

딸기만큼 농약을 많이 치는게 없다더라구요.

시댁근처에 딸기하우스가 아주 많아서 들은 이야기....

 

 

딸기는 세척하기 전에

꼭지를 따주고 씻어주는게 중요하답니다.

딸기꼭지에 솜털이 많아서

농약이 많이 묻어있기 때문이랍니다.

 농약을 제거하는 과정과

단맛을 상승시켜주는 단계로 2번을 거칠거에요.

 

 

먼저 칼을 이용해서 꼭지를 따거나

손으로 비틀어서 딸기의 꼭지를 따줍니다.

저는 손으로 비틀어서 딴 다음에

초록 심지를 칼로 끊어내주는데요.

그럼 조금이라도 먹을게 더 생기더라구요.

 

 

딸기의 농약을 제거하기 위해서

집에 있는 식초를 물에다가 뿌려줍니다.

 

 

식초물에다가 딸기를 30초정도 담궈주세요!

딸기는 물에 오래있으면 비타민이 많이 빠져나가요.

흐르는물에 딱 한번 깨끗이 씻어줍니다.

 

 2번째 단맛을 증가시켜주는 단계!

소금을 한숟가락 물에다가 녹여주세요.

소금은 딸기의 단맛을 높여주는 역할을 한답니다.

 

 

잘 녹인 소금물에 딸기를 담궈서

딱! 30초만 담궈주세요.

여기서도 너무 오랫동안 담구면 안된다는 사실!

식초물에 30초!

소금물에 30초면 충분해요.

 

 

흐르는물에 한번 더 헹궈내면 끝이랍니다.

어차피 딸기는 씻어서 먹어야하는 과정이 필요하죠.

베이킹파우더를 이용하거나

식초를 이용해서 세척을 하면 되는데요.

저는 주로 식초를 사용한답니다.

 

 

그리고 소금물에 한번 더 담궈서 단맛을 증가시켜줘요.

끝물 딸기라서 단맛이 적은것 같다면

귀챦아도 소금물에 한번만 담궈서 씻어내보세요.

씻는방법만 바꿔줘도 달콤한 딸기를 먹을수 있어요.

 

 

물기를 빼고 접시에 올려서 맛있게 먹기!

 

 

한입 베어무니 기분이 상쾌해지네요!

아이들 먹인다고 매번 제대로 먹을수 없는 딸기지만

되도록이면 저도 같이 먹으려고 한답니다.

아이들과 싸워가며.....

 

 

달콤함과 상큼함을 겸비한

 황후의 과일이라 불리기도 한다죠.

하루 5~6개만 먹어도 하루 권장량의 비타민을

섭취할수 있다고 합니다.

아이들만 먹이지말고 어른들도 많이 먹자구요.

2배로 달콤하게 먹을수 있는 딸기 세척법이였습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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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미채볶음 황금레시피,아이들도 좋아하는 촉촉,매콤한 반찬!

Posted by 마마몽플라이 마마몽플라이
2019. 3. 12. 06:51 마마몽의 라이프/요리정보

진미채볶음 황금레시피

아이들도 좋아하는 촉촉,매콤한 반찬!

 

그때그때 해먹어야하는 반찬이 있고

한번 해놓으면 냉장고에 몇일 놔두면 든든한 반찬!

그중에서도 손이 자주가는 진미채볶음을 만들기!

생각보다 맛내기가 어려운 반찬이죠?

 

 

시댁에 갔다가 어머니가 만들어주셨던

진미채볶음이 너무 맛있어서 레시피를 올려봅니다.

손맛이 다른건지 똑같이 만들어도

어머니가 만들어주시는 그맛이 안나는거 같아요.

 

 

아이들도 어찌나 잘먹던지

몇일 쟁여놓고 먹을거라고 싸왔는데

글쎄 이틀만에 동이나버렸지 뭐에요!

반찬으로도 일품이지만 마땅한 술안주가 없을때도

완전 안성맞춤이랍니다.

 

 

통깨 솔솔 뿌려서 양념장 발라놓으니

요렇게 촉촉하고 매콤하면서 맛있는 밑반찬이 되었네요.

가격이 착하지는 않지만

밑반찬으로 먹을만큼만 사다가 만들어놓으면

사먹는것과는 비교도 안되게 손이 자주간답니다!

 

 

<진미채볶음 준비재료>

진미채,맛술,몽고간장,물엿,고추장

참기름,통깨

 

 

다른재료는 필요없이

말랑말랑한 진미채만 사서 준비하면 됩니다.

기획상품으로 저렴하게 팔고 있어서

하나 담아왔어요!

 

 

아이들도 먹기 좋도록

가위로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준비합니다!

 

 

마요네즈 두스푼정도 뿌려서

조물조물 무쳐서 준비하는데요!

말랑한 진미채이긴 하지만 딱딱해지지 않고

부드럽게 먹기 위해서하는 과정이에요!

물론, 고소한 맛도 2배가 됩니다!

 

 

마요네즈만 무쳐놨는데도

찝어서 먹어보니 왜그리 고소하고 맛있는지..

맥주가 절로 생각나더라구요.

예전엔 느끼하다며 좋아하지 않던 마요네즈인데

요리할때도 요긴하게 쓰이네요!

 

 

<진미채볶음의 양념장 비율>

맛술2,몽고간장3,물엿2,고추장2

밥숟가락 기준 계량입니다.

딱 4가지를 후라이팬에 먼저 넣어준후

양념끼리 잘 섞어서 고추장을 풀어줍니다.

 

 

고추장이 다 풀리면 가스불을 켜주세요!

 

 

바르르 끓기 시작하면 양념이 타지 않도록

잘 저어주면서 후라이팬 끝쪽까지

양념이 바글바글 끓어오를때까지 한소끔 끓여냅니다.

 

양념장의 전체가 한번 다 끓여지면

그때 가스불을 꺼주시고

한소끔 식혀줍니다!

 

 

후라이팬에 있으니 색이 진해보이는데요.

 

 

진미채를 넣고 섞어주면

이렇게 빨갛고 이쁜 색깔이 나온답니다.

 

 

양념잘을 골고루 잘 묻혀주세요.

 

마지막으로 참기름이랑 통깨를 넣으면 끝!

비쥬얼도 너무 맛있어 보이죠?

맛은 더 끝내준답니다.

 

 

어른도 좋아하고 아이들도 잘먹는

진미채볶음 황금레시피가 완성되었어요!

촉촉하면서도 먹으면 매콤달달한것이

이만한 반찬이 또 없네요!

 

 

예쁘게 접시위에 올려놓으니

먹기에도 좋고 보기에도 좋은 반찬완성!

진미채볶음 부드럽게 하는 방법은

마요네즈에 버무려서 양념장을 끓인 후

나중에 섞어주는것! 어렵지 않으시죠?

 

 

다른 반찬 필요없이 흰쌀밥에

진미채볶음 한젓가락이면 밥한공기 그냥 뚝딱!

자꾸만 집어먹게 되는 중독성이 있어요.

양념장의 비율만 잘 맞추어서

금방 휘리릭 만들면 5분도 채 걸리지 않는거 같아요!

 

 

요즘 나물거리도 먹을것들이 많지만

만들어놓으면 몇일동안 먹을수 있는 밑반찬도 필요하니

꼭 만들어서 냉장고에 넣어놓고 꺼내드셔보세요!

마음까지 든든해지는 집반찬이랍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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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장애인연금제도 30만원 인상 상세내용입니다.

Posted by 마마몽플라이 마마몽플라이
2019. 3. 6. 09:32 마마몽의 라이프/경제정보

2019년 장애인연금제도

30만원 인상 상세내용입니다.!

 

새정부가 들어서면서 2019년에는

새롭게 개편되는 정책들이 참 많은거 같아요.

바뀌는 정책중 하나인

장애인연금제도금액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장애인연금은 장애로 인해서 생활이 어려운

중증장애인들에게 안정된 삶을

보장해주기 위해 지급하는 연금이랍니다.

우리는 누구나 장애인이 될수 있으며

최소한의 생활을 할수 있는 법적인 제도를

국가에서 보장해줘야하는것은 당연하다고 보는데요.

 

 

장애인연금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서

보건복지부가 오는 4월부터

기초생활수급자의 장애인연금 기초급여액을 인상한다고

밝힌바가 있습니다.

장애인연금수급자 36만5천명중 44%에 해당하는

기초생활수급자

약 16만천명의 기초급여가 현행 25만원에서

 4월부터는 30만원으로 인상됩니다.

 

 

장애인연금지급대상자 선정기준액도

배우자가 없는

단독가구 121만원→122만원으로 상향조정

부부가구 193만 6천원 → 195만2천원으로 상향조정

장애인연금 선정기준액은

만18세이상 중증장애인중 장애인연금수급자가

70% 수준이 되도록 설정하고 있고

전체중증장애인의 소득,재산분포와 임금물가상승률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서 산정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중증장애인의 소득보장을 위해

장애인 연금급여액을 점진적으로 인상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장애인의 생활안정자금으로는 부족하다며

2021년까지 장애인연금 대상자 모두가 받을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하네요.

 

 

장애인연금수급자격 연령기준은

만 18세 이상이여야하며

학교에 재학중이거나 휴학중일경우에는 제외됩니다.

특수학교의 전공과정도 학교로 포함된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될것 같아요.

만 21세가 넘으면 학교에 재학중이거나 휴학해도

장애인연금 신청이 가능하답니다.

 

 

 

기초연금으로 자동 전환되고

기초급여는 미지급되니 중복은 되지 않네요.

2019년 7월부터는 장애인등급제를 폐지하고

등록 장애인을 중증과 경증 장애인으로

단순화한다고 하는데요.

 

 

장애등급제 폐지로 인해 지원을 덜 받는

경우가 생기거나 불편과 혼란이 야기되는 일이 없도록

철저한 준비를 해주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장애인연금 신청방법은

가까운 면사무소를 방문하셔도 되고

복지로 홈페이지 사이트를 통해 신청가능하답니다.

신청을 하면 시청이나 구처에서 조사한후

지원여부를 결정하고 입금이 됩니다.

 

 

올해에는 국립대 부설 특수학교 2개를 설립하고

공공어린이 재활의료기관 4군데와

장애인 건강검진기관 20곳도

확충할 계획이라고 하니 기쁜소식이네요.

장애인이 편하게 살수 있는 대한민국이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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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초겉절이 만드는법,두부랑 막걸리가 생각나는 환상적인 맛!

Posted by 마마몽플라이 마마몽플라이
2019. 3. 6. 06:22 마마몽의 라이프/요리정보

겨울초겉절이 만드는법,

두부랑 막걸리가 생각나는 환상적인 맛!

 

시어머니가 요 몇일전 맛있는 봄나물을

여러가지 만들어주셨어요.

그중에서 최고로 맛있었던 겨울초겉절이랍니다.

겨울초가 이렇게 맛있었나요?

 

 

어머니가 양념해서 금방 묻혀주신 그대로!

싱싱하게 살아있는것이 엄청 맛있어보이죠?

맛은 그야말로 대박!대박!

그 뭐냐...절 근처에 가면 식당 많은곳에서

내주는 손두부랑 겉절이?

혹시 드셔보셨나요?

 

 

경치좋은 계곡옆에서 자연과 함께 하는 맛!

표현이 잘 안되지만 그정도로 맛있었어요.

뜨끈뜨끈 손두부랑 먹으면 저 정도는 저혼자서도

거뜬히 먹을수 있을것 같더라구요.

 

 

한접시 예쁘게 담아서 내니 숨이 좀 죽었지만

다른 반찬 없이도 한공기 뚝딱 비워내게 만드네요.

겨울초는 보통 유채라고 하는데요.

지금부터 딱 4월까지가 맛있다고 합니다.

 

 

겨울초의 효능은

칼슘은 시금치의 5배! 비타민은 배추의 12배!

면역력을 올려주는 제철반찬에다가

염증을 가라앉혀주는 효과도 있으니

꼭 먹어보도록해요.

영양가면으로도 끝내주는 봄나물이랍니다.

 

 

<겨울초겉절이 준비재료>

겨울초,몽고간장,마늘,고춧가루,식초,깨소금,식초

겨울초만 사오시면 집에 있는 양념으로

맛있게 만들면 된답니다.

나물요리는 주로 들어가는건 비슷비슷하나

약간의 양념차이로 맛이 달라지는거 같아요.

 

 

겨울초 뿌리부분은 잘라내고

지저분한 잎들을 떼서 손질해주며 시작합니다.

 

 

흐르는물에 깨끗하게 씻어서 체에 받쳐줍니다.

 

 

몽고간장4,마늘2,고춧가루2,
설탕2,식초1,깨소금

참기름은 제일 나중에 넣을거라

양념장을 만들어줍니다.

먹어보고 단맛이 부족하면 설탕 조금더!

새콤한맛이 떨어지면 식초 조금더!

겉절이를 무쳐줄거라 큰 용기에다가 양념장풀었어요.

 

 

겨울초를 양념장에 묻힐때

한꺼번에 넣어서 주무르는것이 아니라

조금씩 넣어줘가면서

손가락 끝으로 조물조물 김치치대는것처럼

살살 부드럽게 묻혀주세요.

 

 

어머니의 손끝에서 나오는 손맛이

겨울초겉절이를 더 맛있게 만들어준것 같아요.

새콤!달콤!아삭한 맛이 다 섞여있어서

말로 표현할수 없는 맛이에요.

손두부하나 사와서 막걸리랑 두부랑 먹으면

밖에서 사먹는것보다 더 맛있는 한끼식사가 될듯!

 

 

비록 막걸리는 못먹었지만

남편과 함께 너무너무 맛있다며 뚝딱 해치웠답니다.

봄이 아니면 먹을수 없는거라

열심히 먹어줘야해요.

1년을 기다려야 다시 먹을수 있는 봄나물들을

얼마나 기다렸게요.

 

 

어머니가 해주신 겨울초무침 레시피대로

다시한번 제 손으로 만들어서 먹어봐야겠어요.

겨울초겉절이의 부드러움이 이렇게 좋은건지

저도 나이가 들어서인건지, 입맛이 바뀌어서인지

왜이렇게 맛있는지 모르겠어요.

살찌려고 그러는걸까요?

 

 

그래도 맛있는것은 포기하지 못하겠네요.

쑥국도 봄이 가기전에 자주 먹어줘야하고

냉이,두릅,봄동..아..먹을게 너무 많아요.

여러분들도 맛있는 채소들 많이 챙겨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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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반찬 취나물무침 만드는법,향긋함이 가득한 봄나물요리!

Posted by 마마몽플라이 마마몽플라이
2019. 3. 4. 06:27 마마몽의 라이프/요리정보

취나물무침 만드는법,

향긋함이 가득한 봄나물요리!

 

이제 벌써 3월이 시작되었죠?

아이들 새학기도 시작되고 엄마들에겐 바쁜 한달.

먹거리도 풍성해지는 3월달이라 저도 마음이 설레요.

학기도 바뀌고 아이들에게 채소 좀 먹여볼까요?

 

 

제철반찬이라 그런지 아무렇게나 막 무쳐도

입맛이 팍팍 돌게되는 싱싱한 나물들.

그중에서도 향도 뛰어나고

한약재로 사용될만큼 영양분이 가득한

식재료중 하나인 취나물을 사다왔답니다.

 

 

슬슬 노곤해지려는 날씨지만

한입 먹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맛!

살짝 데쳐서 양념해서 먹으니 활력이 생기네요.

이제 막 나오기시작한 나물이라

마트에 가면 생각보다 양에 비해서 가격은 비싸답니다.

하지만, 요때 사먹어야 맛있다는거 다 아시죠?

 

 

취나물은 칼륨이 굉장히 많은

알칼리성 채소로 유명하답니다.

그래서 체내의 염분을 밖으로 배출시켜주는데요.

짠음식을 좋아하는 분들은

취나물 많이 드셔야할것 같습니다.

저는 남편이 라면을 너무 좋아해서 꼭 먹여야해요.

오늘은 시어머니가 만들어주신 레시피를

알려드릴거라 사진속의 손은 시어머니 손이랍니다.

그럼 취나물무침 맛있게 만드는법 시작해볼까요.

 

 

소쿠리에 부어보니 꽤 많은듯 싶었지만

다듬어서 데치니깐 숨이 푹~ 죽어서 양이 적네요.

상한 잎이나 너무 긴 줄기는 손질해주세요.

준비재료는 취나물이랑 양념장뿐이랍니다.

<취나물무침 준비재료>

취나물,국간장1,멸치액젓1/2,참기름,깨소금

딱 4가지의 양념장만 들어가서 심플하네요.

 

 

깨끗이 씻은 취나물은 체에 받쳐주세요.

살짝 데쳐낼거랍니다

새순이라서 그런지 잎이 야들야들한것이

맛있어 보이죠?

 

 

끓는물에 소금을 넣고 데쳐줍니다.

줄기가 말랑해질때까지 데치면 되는데

시간상으로는 딱 2분 데치면 되더라구요.

데치자마자

차가운물에 후딱 씻어서 꺼내줘야 물러지지 않아요.

물기를 손으로 꼭 짜 주세요.

물기를 꽉 짜내야 맛이 좋습니다.

 

양념장의 비율은?

멸치액젓1,국간장1/2,참기름1,깨소금많이~

요렇게 해주시면 되는데요.

취나물무침의 양에 따라서 조절해주고

비율만 맞춰주시면 된답니다.

국간장은 멸치액젓보다 적게 들어간답니다.

마늘은 넣지 않았어요.

 

 

양념장에 취나물을 조물조물 맛이 들도록

잘 무쳐줍니다.

액젓이 국간장보다 더 많이 들어갔고

깨소금이 좀 많이 들어가야 고소함이 가득~

 

 

나물은 생각보다 너무 쉬운데

양념장의 아슬아슬한 양 차이로 맛이 달라져요.

그래서 쉬우면서도 어려운 음식인거 같아요.

어머니는 정말 몇초만에 뚝딱 만들어내셔서

제 손과 눈이 바빴어요~~

 

 

반찬통에 한가득 넣어주시는 어머니덕에

남편과 저는 너무 맛있게 먹을수 있었어요.

아이들에게 먹이려 시도했지만 아시죠?

아직은 젓가락이 안가네요.

저도 30살쯤 넘어서야 나물을 좋아하게 되었는데

강요할 수가 없어요.

 

 

대신, 남편과 저는 몸보신을 했답니다.

나쁜 염분들아 빠져나가거라~~하면서 말이죠!

취나물 특유의 향긋함과 맛이

도망갔던 입맛마저도 되돌아오게 하네요.

 

 

연하고 부드러운 취나물로 만들어서인지

보들보들 야들야들한게

입안에서 퍼지는 취나물 향이 기분이 좋아지게 해요.

제철반찬인 취나물무침 알려드린 레시피대로

양념장 맛있게 만들어서 조무조물 무쳐

맛있게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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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빵 팝콘 만들기,달콤 바삭한 간식레시피!

Posted by 마마몽플라이 마마몽플라이
2019. 3. 1. 08:45 마마몽의 라이프/요리정보

식빵 팝콘 만들기

달콤 바삭한 간식레시피!

 

초등학생 아이들의 봄방학도 끝이 보이네요.

밥도 챙겨야하고 간식도 챙겨야하고

하는것 없이 바쁜 나날들이였어요.

간식으로 자주 해먹었던 식빵 팝콘만들기!

 

 

아이들이 달콤하고 바삭한 맛에

영화관에서 먹는 팝콘처럼 집어 먹을수 있어서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처음엔 시럽따로 만들고 빵도 따로 구워서 만드니

식빵 가루도 막 날리고 번거러웠는데

하다보니 요령이 생겨서 좀더 쉽게 만드는

노하우가 생겼답니다.

 

 

먹고 남은 식빵이 있다면

정말 유용하게 만들어서 먹을수 있는 간식이랍니다.

영화관에 가면 카라멜팝콘 엄청 맛있지만

비싸게 사먹어야하는 단점이 있쟎아요.

집에서 영화볼때는 저렴한 가격으로

식빵 팝콘 만들어 먹으면서 보면 환상적이에요.

영화관 부럽지 않다는.....

 

 

 

바삭바삭한 식빵에 설탕을 뿌려주거나

설탕을 더 녹여서 만들어먹으면

팝콘보다 더 많이 먹게 되는

 마약같은 간식이 된답니다.

만드는 방법도 얼마나 쉽게요?

그럼 식빵 팝콘 만들기 같이 시작해볼게요.

 

 

<식빵 팝콘 준비재료>

식빵,버터,설탕

식빵 하나당 버터 한조각이면 충분해요!

버터 사다가 냉동실에 소분해놓았는데

먹을때마다 꺼내서 먹으니 완전 편리하다는....

아래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

https://mamamongfly.com/393

 

 

먼저 식빵을 원하는 크기대로

잘게 잘라주었어요.

너무 작게 잘라도 먹기에 간질나서

가로세로 4등분하니까 적당하네요.

다른 레시피에 보면

식빵을 먼저 후라이팬에 구워준 후

시럽을 만들어서 비벼주는데요.

그렇게 하면 타버린 빵가루를 버려야하고

불편하더라구요.

 

 

저는 바로 달구어진 팬에다가

버터한조각을 녹여줍니다.

이때, 불은 중약으로 낮추어서 천천히 구워주세요.

그래야 식빵이 타지 않고 버터도 타지 않아요.

 

 

버터한조각에 식빵 하나정도의 양을

넣어주면서 골고루 버터를 묻혀주세요.

버터가 골고루 묻어야 맛있게 잘 구워진답니다.

불을 약하게 돌린후

천천히 하나하나 맛나게 익혀주세요.

 

 

식빵에 버터가 묻으니

빵가루 하나도 날리지 않으면서 잘 구워지죠?

이것이 바로 비법이라면 비법!

 

 

그위에다가 바로 설탕가루를 뿌려주세요.

이 상태에서 조금막 녹여서 먹으면

설탕이 씹히는 맛이 나고

설탕을 많이 녹여주면 시럽처럼 묻어나서

카라멜 식빵 팝콘처럼 되는거랍니다.

 

 

식빵 3개를 구웠는데

반은 설탕이 씹히는 정도로 해서 만들고

반은 설탕을 완전히 녹여서 만들었어요.

설탕을 완전히 녹이는게

더 맛있기는 한거 같아요.

설탕이 식으면 바삭함도 더해지거든요.

 

 

설탕을 녹여주면

달고나처럼 설탕가루가 녹는게 보인답니다.

벌써 달콤 바삭한 간식레시피 끝났어요.

만들기도 너무 간편하고 쉽죠?

 

 

달콤하고 바삭한 것이

마이크만 있으면 바사삭 소리를 녹음하고 싶어요.

따뜻할때 바로 먹어도 맛있고

식어서 한참을 놔두고 먹으면 더더 맛있어요.

요즘 영화관에 가서 영화를 보는 사람들도 많지만

저희집 같은 경우는

집에서 영화를 더 많이 보거든요?

 

 

식빵은 저렴하기도 하고 냉동보관하면

오래 먹을수도 있기 때문에

자주 만들수도 있고 만들기도 쉬워서

옥수수팝콘보다는 식빵 팝콘을 즐겨먹고 있답니다.

 

 

보통 식빵은 흰부분을 좋아하기 마련인데

테두리부분이 더 빠삭하고 맛있다는건 비밀!!

식빵 먹고 남는거 절대로 버리지마세요.

한조각이라도 이렇게 만들어서 드셔보면

맛에 반해버리실거랍니다.

홈극장에서 식빵 팝콘으로

주말을 보내보시는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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