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 18개의 글

알토란 이연복 계란볶음밥,똑같이 안해도 정말 맛있어!

Posted by 마마몽 마마몽플라이
2019.01.31 05:59 마마몽의 라이프/요리정보

아이들 반찬 마땅한거 없을때 해주기 제일 쉬운요리가 볶음밥이죠! 그냥 뭐 대~~충 집에 있는 야채 넣고 밥넣고 소금,후추 넣으면 끝!! 뭔가 좀 다른 맛이 나는 볶음밥을 해주고 싶었는데 마침 알토란에서 방송하는 이연복 쉐프님의 중국식 계란볶음밥을 만드는것을 보게 되었어요. 파기름을 내고 야채보다 밥을 먼저 볶아야하는 것이 황금레시피인데요~ 습관이 무섭다고 만들다보니 야채를 먼저 볶게 되었답니다. 아이고~순서가 틀렸어도,똑같이는 안해도 뭐 어때요! 맛나 있으면 장땡이죠. 정말 색다른 맛의 계란볶음밥 만들어 봅시다.

 

 

이연복 쉐프의 계란볶음밥에는

새우도 들어가는데

저는 그냥 집에 있는 채소를 활용해서

심플하게 만들어보았어요.

밑반찬 없고,설거지거리 귀챦을때

짜투리채소를 이용해서 만들어 보셔요~

중국집볶음밥의 맛보다 더 맛깔나답니다.

계란과 햄만있어도 말 다한거죠!

 

 

파기름을 내어서 깊은 풍미가 끝장이에요~

거기다가 굴소스까지 추가해서 더 맛나다죠.

은근히..볶음밥 만들때 굴소스 1숟가락 넣으면

맛이 뭔가 틀려져요.

조림할때,볶음할때도 뭔가 맛이 부족하면

굴소스한번 넣어보세요.

마법처럼 맛이 맞춰진답니다.

아이들이 무조건 좋아할수 밖에 없는 맛이 나와요!

대박대박 추천합니다~

 

 

<계란볶음밥 준비재료>

밥2공기,계란2개,햄,당근,양파,파,

굴소스1,진간장1/2,참기름1,후추1,통깨

햄도 저는 집에 있는게 비엔나라서..

비엔나 사용했구요.

야채도 당근,양파 추가했습니다.

없으면 파와 계란만으로도 가능해요.

새우 있으면 넣어주세요.

아이들이 더 좋아한답니다.

 

 

준비한 야채들을 먹기좋은 크기로

이쁘게 썰어줍니다.

파는 동그란 모양 그대로 썰어주셔도 되세요.

햄은 비엔나,스팸등등 아무거나...

 

 

달걀 2개는 젓가락으로 살살 풀어서 준비한 후

충분히 예열된 후라이팬에다가

기름을 약간만 두른후

촤악~~부어서 젓가락으로 휙휙 저어줍니다.

간은 따로 하지 않고

스크램블 에그로 만들어줍니다.

 

 

이렇게 따로 접시에 준비해주세요.

다른야채와 따로 들어갈거랍니다.

이연복 계란볶음밥의 포인트는?

계란과 밥을 기름에 먼저 볶아서

밥에다가 기름코팅을 해주는것인데요.

한마디로 기름에다가 밥을 고소하게 굽는것이랍니다.

 

 

밥을 먼저 넣고 야채를 뒤에 넣는 방식!

근데 저는 원래 하던대로 야채를 볶고

밥은 나중에 들어갔는데요.

기름에 오래 오래 볶아주었답니다.

(코팅하려고...?)

 

 

식용유를 두른후

파를 머저 넣고 파기름을 만들어줄겁니다.

약불에서 살살 볶아주세요.

그렇지 않으면 파가 금방 타니까요...

 

 

고소한 맛과 짭쪼름 맛의 간을 맞출텐데요.

참기름1스푼,진간장1/2스푼을 넣어주세요.

간장이 많이 들어가면 짜답니다.

백종원 선생님이 설탕을 사랑한다면

이연복 쉐프님은 파기름과 간장이라 할수 있습니다.

 

 

햄과 야채를 넣고

후추를 좋아하시면 토도독 뿌려서 간하세요!

 

 

스크램블에그 넣고

굴소스 1숟가락 (1/2넣어도 됩니다)넣고

공기밥 2그릇 분량을 넣어줍니다.

 

 

주걱과 숟가락으로 밥이 기름에 코팅되면서

구워진다 생각하면서 볶아주세요.

찬밥이라면 더더 맛있어요.

밥이 뭉치지 않도록 꾹꾹 눌러가며 볶아~볶아~

고소한 냄새 솔솔~~

이연복 계란볶음밥이 완성되었습니다.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고~

접시에 담아 낼때에는 밥공기에다가 꾹꾹 눌러담아

뒤집어서 놔주시면

아이들이 우와~하고 탄성을 지를거에요.

 

 

밥그릇에 올린 밥을 접시에 뒤집으면

요렇게 이쁘고 먹기 좋게 된답니다.

 

 

통깨 솔솔 뿌려주면

우와...저도 먹고 싶은 비쥬얼이 탄생했어요.

매번 아이들것만 해서 먹이는데

넉넉하게 만들어서 저도 한그릇 먹을껄..

한참을 후회했답니다.

 

 

보기에는 양이 많아보여서 남기지는 않을까

행여나 기대했었는데

하나도 남김없이 싹싹 다 비워버렸네요.

어른아이 할것없이 누구 입맛이든 다 맞아떨어지는...

레시피랑 똑같이 안해도 정말 맛있어요.

다음에는 밥부터 먼저 볶고 야채를 넣어봐야겠어요.

 

 

야채도 들어가고 햄도 들어가고

계란도 퍼지지 않게 스크램블해서 넣었더니

깔끔한 모양의 볶음밥이 완성되었습니다.

파기름에 굴소스까지 추가해서

깊은맛과 풍미도 더해졌구요.

 

 

아마도 한번 만들어서 먹어보면

절대로 중국집에서 볶음밥 안시켜먹을걸요?

알토란 이연복 계란볶음밥

똑같이 안해도 정말 맛있어요!

꼭 한번 만들어보시고

다른 방법으로도 응용해보세요~

 

▼유튜브 영상으로도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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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남은 과자 도구없이 바삭하게 보관하는 꿀팁!

Posted by 마마몽 마마몽플라이
2019.01.30 06:13 마마몽의 라이프/생활정보

요즘은 아이들에게 먹거리가 풍부해서 그런건지 예전에 없어서 못먹었던 우리들 시대와는 차이가 나도 너무 많이 난다지요. 그 예로 과자같은것도 한봉지를 뜯으면 다 먹지 않고 항상 남긴다는 사실! 과자 한봉지도 예전만큼 양이 적어져서 저는 뜯으면 모자랄 지경인데 아이들은 늘 과자를 남기더라구요. 가끔은 그게 스트레스가 되기도 해서 아이들한테 소리를 막 지르곤 하는데요. 이렇게 먹고 남은 과자를 어떻게 보관하시는가요? 밀폐통에다가 넣어서 보관하기도 하고 지퍼팩에 넣기도 하고 집게를 이용해서 밀봉하기도 하지만? 차량이동중이거나 그런 도구들이 없을때 간편하게 보관하는 꿀팁에 대해 알려드릴까해요.

 

 

쨘....

준비물은 전~혀 필요가 없답니다.

종이접기하듯이 손으로 몇번 착착 접기만 하면 끝!

조금씩 남긴 과자라서

몇날 몇일을 놔두고 먹을것도 아니고

금방 다시 개봉해서 먹을것이라서

잠시동안 바삭하게 보관하는데에는 안성맞춤이랍니다.

 

 

참으로 어중간하게도 남은 과자!

제가 참으로 애정하는 과자입니다.

아무리 먹어도 질리지가 않아요....

도구없이 남은 과자를 바삭하게 보관하는 꿀팁은?

 

 

아이들 키우는 엄마들은 요거 많이 보관하실거에요.

습기제거제!

아이들 과자 먹는것만큼 많이 먹는게

김아닌가요?

저는 김,계란이면 아이들 식단이 걱정이 없는데...

김한봉지마다 들어있는 습기제거제는

되도록이면 몇개씩은 보관해놓고 있답니다.

요거 하나 쏙~ 넣어줍니다.

습기제거제 없으면 그냥하셔도 상관없답니다.

 

 

자 우선 먹고 남은 과자를 평평하게 펴서

과자를 아래로 가게해주고

봉지안의 공기는 빼줍니다.

 

 

그냥 느낌상 로고가 앞으로 오면

접었을때 더 이뻐보이니깐

바른접기를 위해서 이 상태로 왼쪽을 먼저

삼각형으로 접어줍니다.

 

 

오른쪽도 같은 방법으로 접어주세요.

(색종이접기 강좌하는듯...)

 

 

접은 상태로 뒤로 뒤집어줍니다.

여기까지는 아주 쉽습니다.

앞으로도 쉬울거에요...

 

접어서 내려줄건데요.

2cm정도를 먼저 접어내려주고...

 

 

한번더 접어서 내리고

또 접어서 내리고를 반복합니다.

 

 

뒤로 돌려봤을때

삼각형이 겹치는 부분이 보이면

다시 돌려서 두어번 더 접어서 내려주세요.

 

 

그럼 이런 모양이 나올겁니다.

합격~~~

여기서 조금 난이도가 높아지는데요.

삼각형의 모양을 뒤집어줘야해요.

고정시켜주는 역할을 하는부분이랍니다.

양쪽을 다 뒤집어준후

뒤를 돌려보면...

 

 

요렇게 고정이 되어있으면

잘 돌려주신거랍니다.

전혀 어렵지는 않지만 그래도 혹시나해서

동영상을 첨부해볼게요.

 

동영상으로 보니까

훨씬 더 이해하기가 쉽죠??

 

 

모양도 예쁘고 단정해진 먹고 남은 과자에요.

예상보다 훨씬더 단단하게 고정되는 과자봉지!

특히나 차안에서 아이들이 과자먹고 남은후

보관하려면 참 곤란한데

이런 방법을 써서 잠시라도 놓아둔다면

과자 흘릴염려도 없이 참 편리하답니다.

다 같이 활용해보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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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게된장찌개 만드는법, 맛있어서 금방 동나는 황금레시피!

Posted by 마마몽 마마몽플라이
2019.01.29 06:12 마마몽의 라이프/요리정보

된장찌개를 먹을것이냐? 김치찌개를 끓여먹을것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한국사람이라하면 이런 고민 끼니때마다 안해보신분은 없을거라 생각이 드는데요. 얼큰한것을 좋아하는 남편과 큰딸 때문에 김치찌개를 자주 먹기는 하지만 가끔 구수한 된장찌개가 막 생각날때가 있쟎아요? 오늘 딱 그런 날이여서 냉동실에 미리 사다놓은 손질된 꽃게를 꺼내다가 한통을 다 집어넣고 꽃게된장찌개를 끓여보았답니다. 아이들이 얼마나 잘 먹던지 남편이 먹을것도 하나없이 금방 동이 나버렸지 뭐에요. 싱싱한 꽃게를 바로 사다와서 먹었으면 더 맛있었을테지만 냉동 꽃게도 편리하게 맛있게 해먹을수 있답니다. 가격도 5천원도 안하고 엄청 저렴하더라구요.

 

 

아이들이 최고 좋아하는 두부,호박,무

이렇게 들어가니깐 가리는것 없이 다 골라먹고

밥에도 쓱쓱 비벼서 얼마나 잘먹던지

저는 밥을 안먹어도 배가 다 부를지경이였습니다.

손질된 꽃게 몇마리만 투척해버리면

다른 육수 필요없이 감칠맛이 나는 꽃게된장찌개!

 

 

비록 꽃게는 손도 못대었지만

남은 국물에 야채,두부를 밥에 비벼먹으니

완전 핵꿀맛이네요.

이것이 바로 꽃게의 힘!!

국물맛을 결정짓는 중요한 역할을 해주는 꽃게!

마트에 가면 냉동식품 코너에서 잘 찾아보시면

저렴한 가격으로 사실수 있답니다.

 

 

요로코롬 살도 오동통통 꽉 찬것이

너무 맛있어 보이죠?

사진 찍느라 국물건더기가 가라앉아서

된장국처럼 보이지만

꽃게살이 녹아내려서 국물맛도 기똥차답니다.

 

 

보글보글 맛있게 끓여지고 있는

꽃게된장찌개 냄새 좀 나는것 같나요?

구수~~하고~~시원~~하니

꽃게된장찌개 황금레시피로

한끼식사 맛있게 해결해보세요.

 

 

<꽃게된장찌개 준비재료>

냉동꽃게한팩

파,양파,애호박,두부

집된장,시판된장,설탕

 

 

야채는 집에 있는 것이면 충분하네요.

양파,파,호박을 준비해서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서 준비해줍니다.

두부사진은 미처 찍지 못했지만 같이 준비해주세요.

 

 

그리고 냉동 꽃게를 준비합니다.

 

 

냉동이라고 무시하지마라~

알도 꽉 차있어요.

흐르는물에 깨끗하게 헹궈서 준비하면 된답니다.

 

 

끓는물에다가 된장을 풀거에요.

꽃게된장찌개 황금레시피중 하나가

된장의 비율을 맞추는것인데요.

집된장과 시판된장(부드러운된장)을

반씩 섞어서 사용한답니다.

 

 

집된장만 넣으면 짠맛이 너무 강하고

시판된장만 넣으면 좀 밍밍하다고 할까요?

그런데 이 된장들을 섞으면 깊은 맛이 나요.

멸치쌈을 할때 요렇게

 된장비율 맞추어도 맛있어요.

청국장이 있다면 청국장을 넣으셔도 좋습니다.

더 깊고 고소한 맛이 난답니다.

 

 

물은 대략 1리터조금 더 들어간듯...

된장이 풀리도록 한참을 끓여주시고

 

 

준비해놓은 양파를 먼저 넣고

다시한번더 끓여줍니다.

 

 

손질된 꽃게를 넣어주세요.

꽃게가 육수의 맛을 내기때문에

된장만 풀었지 따로 육수를 내지 않았답니다.

해산물이 들어가면서

거품이 많이 생기기마련인데요.

중간에 계속해서 생기는 거품을 걷어주세요.

그래야 깔끔한 국물맛을 낼수 있습니다.

 

 

저만의 꽃게된장찌개 황금레시피중 하나라치면

여기서 설탕을 반숟가락 넣어주는건데요.

다른 조미료 대신에 감칠맛을 북돋아주는

역할을 하게 해준답니다.

 

 

마지막으로 애호박과 대파

두부도 마저 넣어줍니다.

거품은 계속해서 걷어주시고~

야채,두부가 들어간후 5분정도를 더 끓여주세요.

간이 부족하다싶으면 소금으로 맞춰주시면 됩니다.

꽃게된장찌개 만드는법 이상 끝!

쉬워도 너~~무 쉽나요?

얼큰한것을 좋아하시면 청양고추 넣어서 먹으면

더 칼칼한 맛이나는 찌깨가 된답니다.

아이들 먼저 먹일거라서 생략!!

 

 

꽃게도 건져먹고 두부도 건져먹고

 

 

요 달큰~~한 국물까지~~

밥한그릇 비벼먹으면 이게 바로 행복입니다.

 

 

꽃게 한팩을 다 넣었는데

이렇게 금방 동이 나버려서 남편은 입맛만 쩝쩝!

저도 꽃게 맛도 못봤네요.

 

 

꽃게 살 발라먹는 재미가 솔솔 나네요.

멸치육수나 소고기로 육수내서

끓이는 된장찌개도 맛나지만

가끔은 이렇게 꽃게나 해물로 맛내는 된장찌개도

별미인것 같아요.

김장김치 아직까지도 맛있쟎아요?

오늘 저녁은 맛있는 꽃게사다가 저녁 한끼 어떠세요?

 

 

미리미리 장보실때 냉동꽃게 사다가

냉동실에 쟁여놓으면

반찬 없을때 유용하게 해서 드실수 있답니다.

벌써 설이 다가오네요.

봄도 다가오면 봄내음 가득한 식재료들이 많을텐데

많이 만들어서 올려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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깻잎김치 황금레시피,귀챦아도 삶으면 더 맛있어!

Posted by 마마몽 마마몽플라이
2019.01.28 05:30 마마몽의 라이프/요리정보

깻잎은 제가 정말정말 좋아하는 채소중 하나랍니다. 요즘처럼 날 추울때 누룽지 삶아서 깻잎 척 올려먹거나 입맛없을때 밥에 물말아서 깻잎하나만 얹혀 먹어도 얼마나 맛있는지요. 저의 깻잎 사랑은 무한일 정도랍니다. 깻잎은 4계절 내내 별로 비싼적을 본적이 없는것 같아요.그래서 더 자주 먹게 된다는... 생으로 쌈싸 먹어도 되고 쪄서 먹어도 되고 그 향이 얼마나 좋은지... 저희 집 냉장고에는 깻잎 요리가 거의 떨어진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요즘 생깻잎으로만 무쳐먹었던지라 보들보들하게 먹고 싶어서 살짝 데쳐서 깻잎김치 만드는법 알아볼까해요. 한번 만들어놓으면 2~3주도 끄떡없는 훌륭한 밑반찬이랍니다.

 

 

깻잎의 향에서도 뭔가 포스가 느껴지듯이

깻잎에는 방부제 역할을 해주는

페릴키톤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바로 식중독 예방에 도움된다고 하니까요.

그냥 막 먹으면 몸이 건강해질거 같죠?

 

 

특히나 여름에는 깻잎을 많이 먹으면

식중독 예방에 도움되실거에요.

깻잎도 좋아하지만

보드라운 깻잎순도 나물로 무쳐먹으면 최고!

저 산후조리할때 깻잎순나물만 먹었어요.

큰 깻잎은 깻잎무침,깻잎찜,깻잎김치,깻잎절임

만들어서 먹으면된답니다.

사실, 다 거기서 거기에요.

 

 

따뜻한 쌀밥 한숟가락에 척 올려먹으면

밥한그릇 어디갔는지 알수 없을 정도!

생깻잎도 맛있지만

귀챦아도 삶으면 더 맛있어요.

입에 들어갈때 보들보들하니 촉감이 좋아진답니다.

지금부터 깻잎김치 황금레시피 알아봅시다.

 

 

<깻잎김치 준비재료>

깻잎,당근,양파

나머지는 집에있는 양념을 사용하도록 해요.

두 묶음이라 양이 너무 작아서 후회!!

좀더 사와야겠습니다.

묶음을 풀지말고 그 상태에서 줄기부분을

깔끔하게 손질해줄거에요.

너무 짧게 잘라버리면 나중에 한장씩 뗄 떄 힘드니까

잡을수 있을 정도는 남기고 잘라주세요.

 

 

짠...이렇게 말이죠...

그리고 세척과정은 생략하고 물에 데칠게요.

 

 

깻잎 데칠 물을 끓여줍니다.

소금을 한숟가락 넣고 물이 끓어오르면

깻잎을 그대로 넣어줍니다.

씻지 않아도 나중에 다시 한장씩 씻어줄거라서..

이때 깻잎을 투척하고나서는

아주 빠른 손놀림으로 깻잎이 물에 닿이도록

저어주셔야 깻잎이 시커매지지 않는답니다.

빠르게 섞지 않으면 부분부분 시커멓게 변해요.

30초~1분정도? 삶아줍니다.

 

 

그리고 바로 찬물샤워를 시원하게~~

 

 

자...이제는 세척하지 않았던 깻잎을

한장씩 씻은후 이렇게 차곡차곡 쌓아둡니다.

깻잎김치 만드는법중 가장 귀챦은 순간이죠!

 

 

생깻잎으로 해도 되지만

보드라운 맛을 느끼려면 요렇게 해야지만 가능하다죠.

깻잎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있다면

이렇게 부드럽게 만들어서주면 좋아할거에요.

물기가 빠지도록 잠시 놔두세요.

 

 

그동안

양파와 당근은 아주 잘고 날씬하게 잘라서 준비!

 

 

깻잎김치 양념장을 만들어볼게요.

간장5,고춧가루수북히2큰술,물2

다진마늘1/2,통깨1,물엿1/2

여기다가 당근과 양파를 함께 넣어서 섞어줍니다.

참기름은 넣지 말아주세요!

 

 

차곡차곡 쌓아서 물기를 빼고 있었던 깻잎은

손으로 꾹꾹 눌러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저는 2장씩 겹쳐서 양념을 발랐는데요.

1장씩 다 발라버리면 짜더라구요.

한장씩 씻는게 힘들지

2장씩 양념장을 바를때에는 의외로 쉬워요

 

 

생각보다 노가다 아닌 노가다가 들어가지만

역시나 다 만들고나면 이렇게나 뿌듯하답니다.

깻잎을 씻다보면

도를 닦는다는 생각이 들어요.

힘들고 지겨웠지만

몇일동안 먹을수 있는 밑반찬 완성이에요.

만들자마자 물에 밥말아서 한그릇 먹어버렸어요.

 

 

반찬통에 담아놓았다가

먹을만큼만 접시에 덜어서 드시면 깔끔하죠.

통째로 꺼내놓고 먹다보면 삭아버리니깐

오래오래 먹으려면 조금씩 덜어서 드세요.

2장씩 양념장을 발라놔서

밥먹을때마다 2장씩 한꺼번에 먹으니깐 굿!!

 

 

내사랑 깻잎김치 황금레시피 넘 맛있어요.

작년에 깻잎무침 만드는법으로 많은 분들이 봐주셔셔

너무 감사했는데요.

오늘은 이렇게 살짝 데친 깻잎김치로 도전!

 

 

보기만해도 군침이 꼴딱꼴딱 넘어가네요.

생깻잎을 좋아하시면

젓갈을 좀 넣어서 만들면 또 다른 맛이 난답니다.

저의 깻잎무침 만드는법에서 참고해주세요.

이제 겨울도 얼마남지 않았네요.

맛있는 반찬 하나만 제대로 있어도

한끼 걱정없으니 많이 만들어서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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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납부액조회 및 수령나이 알아봅시다!

Posted by 마마몽 마마몽플라이
2019.01.26 07:58 마마몽의 라이프/경제정보

정책이 바뀔때마다 국민연금에 관한 국민적인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내가 연금 받을 시점에 받지는 못하는것인지 아니면 적게 받게 되는것인지 걱정이 많아서일텐데요. 국가에서 하는 일이라 솔직히 저도 믿고는 싶지만 의심을 하게 되는건 어쩔수가 없나봅니다. 따라서 국민연금측은 연금이 고갈될것이라는 국민의 불안감을 잠식시키기위해서 적립식에서 부과식으로 바꿀것이라고 하는데요. 부과식이란 적립하지 않고 그때 걷어서 그때 주는것이라 생각하면 됩니다. 그렇게 되면 생기는 문제점은 내는 사람은 적고 받는사람이 많아질때일텐데요. 앞으로 그런 문제는 어떻게 해결해나갈것인지가 관건이겠죠?

 

 

 

대한민국에서 살고 있는 이상

공무원연금을 받지 않는 경우라면

납부할때 부담스럽더라도 꼬박꼬박 납부해서

 65세 이후에 연금을 받을수 있도록 하여야겠지요?

 10년은 납부를 해야 받을수 있는 것이니

 꼭 확인하셔야할 부분입니다.

 

 

만약에 60세가 되기 이전에 가입한 기간이

10년미만일 경우는

연금을 수급받지 못하게 됩니다.

개인이 납부하는 금액에 따라서 납부액이 틀리기에

연금수령시 받는 금액도 달라지게 되는데요.

국민연금은 사업주4.5% 근로자 4.5%

9%를 납부하게 됩니다.

이렇게 꼬박꼬박 내왔던

국민연금 예상수령액이 궁금하실텐데요.

간단한 조회만으로 국민연금 납부액조회가 가능합니다.

 

 

국민연금관리공단사이트에서도

조회가 가능하나

좀더 자세한 국민연금 납부액조회를 위해서

국민연금 노후준비서비스(http://csa.nps.or.kr/)에서

확인하시면 좀 더 편리하게 확인이 가능합니다.

 

 

국민연금,개인연금,퇴직연금,주택연금등

한눈에 확인이 가능하니 편리하죠?

내연금을 알아보기 위해서는

공인인증서 설치는 필수이므로 미리 준비하세요.

 

 

내 연금 알아보기를 누르시면

예상연금조회가 가능한 배너가 나오며

공인인증서로 로그인해서 확인하시면됩니다.

이런거 조회하기 불편하다 싶으시면

국민연금공단 콜센터 1355번으로 전화하세요.

그럼 내가 납부한 국민연금 받을수 있는 수령나이는?

자세히 알아봅시다.

 

 

연금은 간략하게 총 3가지로 보시면 됩니다.

노령연금,조기노령연금,분할연금

노령연금은 가입기간 10년,60세가 되었을때

기본연금액+부양가족연금을 합산해서 받는 연금!

조기노령연금은 가입기간10년,55세가 되었을때

소득이 없는 사람이 신청하는 것으로

기본연금액+부양가족연금액을 합산해서 받는 연금!

분할연금은 이혼한 배우자의 노령연금액중

혼인기간동안 받을 연금액을 나누어서 받는 연금.

단,국민연금 납부기간이 5년이상되어야 가능합니다.

 

 

국민연금 수급개시연령

1952년생 이전

노령연금 60세,조기노령연금 55세,분할연금 60세

1953년~1956년생

노령연금 61세,조기노령연금 56세,분할연금 61세

1957년~1960년생

노령연금 62세,조기노령연금 57세,분할연금 62세

1961년~1964년생

노령연금 63세 조기노령연금 58세,분할연금 63세

1965년~1968년생

노령연금 64세,조기노령연금 59세,분할연금 64세

1969년생이후

노령연금 65세,조기노령연금 60세,분할연금 65세

 

 

예를들어 400만원의 꾸준한 소득으로

월 36만원의 보험료를 20년동안 낸 경우

매월 648.000원을 받게 된다고 합니다.

얼마전 정부가 연금수령나이를 68세로 늦추겠다는

말이 나와서 난리가 난적이 있었다죠.

그런일은 없을거라 해명하기는 했지만

불안한 마음은 떨칠수가 없는 이유는 뭘까요?

국민들에게 사기치는 일이 없기를 바라며

정부를 믿어보고 열심히 국민연금 납부하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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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오이무침 만드는법, 어쩜 이렇게 맛있지?

Posted by 마마몽 마마몽플라이
2019.01.25 06:07 마마몽의 라이프/요리정보

요즘 마땅한 밑반찬이 없어서 오이하나 사다가 무쳐서 먹을려고 사와봤어요. 제 소원이 오이무침 제대로 맛있게 만들어보는것이였는데 오늘 그 소원을 이루게 되었답니다. 오이는 사다놓으면 그냥 잘라서 쌈장에 찍어먹어도 되고 오이무침 만들어서 먹어도 되니 저의 레시피를 보시는 분이라면 꼭 만들어서 드셔보세요. 어쩜 이렇게 맛있는지..제가 만들고서도 감탄을 금하지 못했답니다. 딸랑 하나 사온것이 후회가 되었던 날이였어요. 백종원 오이무침은 진리인것 같네요. 바로해서 먹어치울거면 소금에 절이는 과정 생략해도 되고 냉장고에 좀 두고 먹을라치면 살짝 절여서 무치면 멋진 밑반찬이 된답니다.

 

 

오이 고추장무침은

한번도 만들어본적이 없는데

백종원 레시피에는 고추장이 들어갑니다.

그래서인지 시어머니가 해주시는 딱 그맛!

제가 따라해보고 싶었던 그맛이 나더라구요.

아...정말 이렇게 하고 싶었거든요.

 

 

새콤달콤하면서 아삭아삭한 맛이 완전 대박!!

여름이 되면 이 레시피로 자주 해먹어야할듯해요.

입맛돋구어주는 새콤달콤 오이무침 만드는법

지금부터 시작해보겠습니다.

 

 

<오이무침 준비재료>

오이,양파

소금,간장1,고추가루2,고추장1,설탕1,식초2

다진마늘1/2,참기름,통깨

주재료는 오이와 양파만 있으면 된답니다.

나머지 양념은 집에 있는거니깐...쉽다!

 

 

오이를 깨끗이 씻은후

겉부분의 가시만 살짝 긁어내서 사용합니다.

거칠한 느낌은 빼고 깔끔하게 먹히는 촉감을 위해서...

모양은 원하는대로 잘라주시면 됩니다.

저는 생각보다 오이가 날씬해서

그냥 통으로 잘라보았어요.

 

 

짭짤한 맛이 베이는게 좋을거 같아서

소금 한숟가락넣고 살짝 절여줍니다.

다 먹지 못해서 냉장고에 들어갈것 같으면

소금에 절여서 무치는것을 추천해요!

절이지 않고 양념을 무치면 물이 많이 나오거든요.

바로 다 먹어치울거면 굳이 안하셔도 된답니다.

 

 

오이를 절이는 동안 양파 곱게 채썰어줍니다.

 

백종원 오이무침 만드는법의 하이라이트!

양념을 준비하겠습니다.

기대이상의 맛이 나오는 기적의 양념이랍니다.

간장1,고추장1,고춧가루2,설탕1,식초2

다진마늘1/2

참기름과 통깨는 제일 마지막에 넣어줘야

고소함이 두배가 된다는 사실!!

 

 

너무 묽은 양념장이 되면 안되고요~

좀 묽다 싶으면 고춧가루 조금 더 넣어주세요.

그래야 오이에 양념이 끄덕하게 잘 묻힌답니다.

골고루 잘 섞어서 맛이 베이도록 합니다.

  

 

잘 절여진 오이는

물에 한번 헹궈준 후 물기를 꽉 짜주세요!

 

 

오이,양념장,양파를 넣고

조물조물 묻혀줍니다.

양념이 잘 베이도록 손끝에 힘을 줘서

무쳐주시면 된답니다.

 

 마지막에 참기름과 통깨로 마무리!

그러면 새콤달콤한 맛에 고소함도 추가되는데요.

참기름을 맛있는걸로 써주셔야해요.

되도록이면 방앗간에서 사다온 걸로~

시중에 파는 참기름을 사용하면 맛을 배려요.

새콤달콤아삭아삭한것이 한입먹고 보니 예술!

남편에게 한입먹여보니 눈이 동그래집니다.

제가 만든것이 확실하냐며....

 

 

입맛돋구는 간단한 밑반찬!

오이무침 완성!!

고추장이 들어가서 양념맛이 진하지만

제가 원하던 바로 그맛!

이제는 이렇게 만들어서 먹을꺼에요.

이 양념장으로 다른 무침반찬에 써도 만능일것 같은..

 

 

양파랑 같이 먹으면 더 아삭하고 맛있어요.

 

 

오이무침 만드는법 별거 아닌데

맛내기는 왜 그렇게 어려운걸까요?

하지만, 백종원 오이무침 레시피로 걱정은 끝.

간단한 반찬으로도 강력 추천합니다.

신의 채소라 불릴만큼 효능이 많은 오이.

 

 

놀라운 오이의 효능!!

항산화제가 풍부해서 암예방에도 좋고

해독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혈액과 장에 쌓인 독소를 배출해주는 효과!

천연 이뇨제로 소화에도 좋고

95%가 수분으로 이루어진 오이를 먹으면

물을 마시는것과 같다고해요.

놀라운 효능이죠?

가격도 착한 채소라 오늘 반찬은 오이무침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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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큰한 동태탕 만드는 법, 겨울엔 역시 국물요리!

Posted by 마마몽 마마몽플라이
2019.01.24 05:47 마마몽의 라이프/요리정보

이제 1월이 다 지나가고 겨울도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그래도 아침저녁이면 차가운 칼바람에 따뜻한 음식들이 생각나실거에요. 추운날씨에는 역시 국물요리가 최고라지요. 겨울의 끝을 붙잡고 얼큰하고 칼칼한 동태탕을 끓여보았답니다. 어릴적 엄마가 국물이 하얀 동태탕을 자주 끓여주셨는데 항상 맛있게 멋은 기억이 나는데요. 남편은 얼큰한 음식을 좋아해서 얼큰한 동태탕으로 끓여보았습니다. 백종원 동태찌개 레시피로 만들어 보았는데요. 진하고 깊은 국물맛이 나는게 얼큰하기도 하고 칼칼하기도 하고 술먹고 해장해도 딱 좋겠다 싶을 정도로 제대로였습니다. 쑥갓이 있으면 제대로 모양새도 나고 맛도 더했을텐데 조금만 사기엔 그래서 생략했습니다.

 

 

두부까지 넣어주었더니

동태살도 건져먹고 두부도 건져먹고

요래조래 영양가 가득한 한그릇이 되었어요.

 

 

요즘 제맛 내는 무우까지 들어가서

시원한 맛까지 더해져서

뜨거운 국물 후후 불면서

무우랑 동태살 건져먹으니

집나간 입맛이 되돌아오는듯했답니다.

 

 

보글보글 맛있게 끓여지고 있는 동태탕!

5초동안이지만 뜨끈함이 느껴지실거에요.

끓는것만 봐도 군침이 꼴깍넘어가네요.

친정엄마가 손질해주신 동태가

냉동실에서 언제 요리해주나 기다리고 있어서

시간이 지나서 맛없어지기전에 얼른 요리해버렸어요.

 

 

동태는 시장이나 마트를 가도 가격이 저렴해서

가성비 최고의 요리인것 같아요.

얼큰한 동태탕 한그릇 먹으니 밥한그릇

게눈 감추듯이 호로록 먹어버렸답니다.

아이들도 살발라먹고 두부랑 무건져먹고

어찌나 잘먹던지요.

그럼 얼큰한 동태탕 만드는 법 알아보아요!

 

 

<동태탕 만들기 재료>

동태(알,곤이),무,애호박,대파,고추,두부

멸치육수,쌀뜨물

동태탕에는 알과 곤이가 들어가야 제맛인데

엄마가 손질해주신것에는 동태만 있네요.

알과 곤이도 같이 넣어서 끓여주세요.

저는 손질해놓은 동태를 찬물에 담궈서

해동시키기만 해서 바로 조리하면 끝이지만

시장에서 한마리 사오신분들은

미리 사기전에 토막을 내어달라고합니다.

 

 

그리고 지느러미를 가위로 제거해주시고

흐르는물에 깨끗하게 씻어주세요.

깨끗하게 세척해야 비린맛이 줄어든답니다.

동태머리는 버리지 말고 꼭! 챙겨서 넣어줘야해요.

그래야 국물이 더 진하고 맛있어 진다는거~~

 

 

 

동태탕 국물의 비법은

쌀뜨물과 멸치육수에 있답니다.

쌀뜨물은 동태에서 나는 비린맛을 잡아주고

멸치육수는 국물의 깊은맛을 내게해주거든요.

멸치육수만 써도 되고 쌀뜨물만 하셔도 상관없지만

1:1비율로 넣어주시면 더 감칠맛이 난답니다.

멸치육수를 간단하게 내어줍니다.

저는 주로 멸치,파,다시마를 넣어서 끓인답니다.

 

 

육수가 끓는 동안

나머지 채소들도 손질해서 준비합니다.

무는 도톰하게 썰어도 괜챦아요.

애호박은 반달모양으로 자르고

대파,고추는 어슷어슷 썰어줍니다.

빠지면 아쉬운 두부도 납작두툼하게 썰어주세요.

 

 

쌀뜨물과 멸치육수국물을 끓이다가

무우를 제일먼저 넣어서 끓여줍니다.

비린맛을 잡아줄 된장 반숟가락 정도 넣어주세요.

많이 넣어면 된장맛이 많이 나서 좋지 않습니다.

 

 

고춧가루 2큰술,마늘1큰술 넣어주세요.

 

 

기본적인 간은

국간장으로 맞추어줄겁니다.

국간장 3큰술!!

 

 

무우를 넣고 양념을 넣은후

한소끔 끓어오르면

손질해놓은 동태를 넣어주세요.

중간중간 생기는 거품은 깔끔하게 걷어내주셔야

깔끔하고 시원한 동태탕을 만들수 있습니다.

 

 

동태가 익었다 싶으면

두부와 대파,땡초를 넣으주고 마무리!

아~~ 벌써 끝난건가요?

얼큰한 동태탕 만드는법 너무 쉬운거 같아요.

간을 보신후 부족하다 싶으면

소금으로 간을 맞춰주시면 된답니다.

다른반찬 이것저것 꺼내지 않아도

얼큰하고 뜨뜻한 동태탕이랑 김치하나만 있으면

세상 부럽지 않은 한상이 되는것 같습니다.

힘들게 일하고 들어온 남편이

찌개 냄새 맡으면서 퇴근을 하다보니

너무 행복하다고하네요.

 

 

김이 모락모락할때 사진을 찍어서

카메라가 뿌옇게 되었어요.

뜨끈뜨끈~~김이 모락모락~~

하얀 쌀밥에다가 후후 불어서 동태국물 한숟갈

먹으니 힘이 불끈 날것 같답니다.

콩나물이 약간만 들어가면 더 시원할것 같아요.

 

 

동태탕의 황금레시피는 국물맛!

쌀뜨물과 멸치육수,된장 반숟가락이나 할까요?

겨울엔 역시 뜨끈한 국물요리가 최고죠!

특히 동태탕은 겨울에 한번쯤은 끓여먹어야하는 요리!

필수아미노산이 많아서 간해독에도 좋고

저지방 고단백식품이라 다이어트에도 좋답니다.

북어보다  DHA가 2배나 많아서 치매에도 좋아요!

동태탕 황금레시피로 얼큰하고 칼칼하게 만들어서

반주로도 꼭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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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자동차세 연납신청 기간과 납부방법 알아봅시다.

Posted by 마마몽 마마몽플라이
2019.01.23 19:04 마마몽의 라이프/경제정보

보통 자동차세는 개인마다 각각 차이가 있겠지만 내는 시기가 각자 다를겁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지 않는 이상 일반 승용차가 우리에게 주는 편리함이 많지만 그만큼 사용하는 비용이 많이 들어가게 마련인데요. 유지비는 물론 자동차보험,세금,소모품비용등 차 밑에 들어가는 돈이 한두푼이 아니랍니다. 운전을 하지 않더라도 차량을 소유하고 있다면 거기에 따른 세금을 내야만 하는게 현실이랍니다. 2019년에는 자동차세 연납신청하셔서 부담되는 세금을 10% 절약해보시는건 어떠세요? 오늘은 자동차세 연납신청 기간과 납부방법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9년 자동차세 연납신청 기간과 납부방법 알아봅시다.

 

개인이든 법인이든

차량을 소유한 소유주라면

매년 6월과 12월에 걸쳐서 두번

납부해야하는 지방세에 포함되는데요.

경차의 경우는 1년에 딱 한번 세금을 냅니다.

경차뿐만 아니라 화물,영업용자동차도

세금이 10만원 미만일 경우 1번만 납부하면 된답니다.

 자동차세 연납신청 기간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1월 연납신고 납부시-10%공제

3월 연납신고 납부시-7.5%공제

6월 연납신고 납부시-5.0% 공제

9월 연납신고 납부시-2.5%공제

 

 

1,3,6,9홀수달에 신청이 가능한데

1월달이면 자동차세를 납부하고 할인받는 이유

아시겠나요?

미리 선납을 하게되면 10%나 할인적용이 되니

어차피 내야하는 자동차세금이라면

1월에 연납신청하면 세테크도 가능하네요.

자동차에 연납신청 납부방법은 지방세이기 때문에

홈페이지 위택스(wetax)에서 신청가능합니다.

서울지역은 홈페이지 이택스(etax)서 가능합니다.

 

 

 

 위택스 홈페이지 카테고리에서

편의기능을 선택하시면 자동차세 연납링크가

활성화 되어 있는것을 볼수 있는데요.

16일부터 가능하기 때문에

이제는 사용신청이 가능한 날짜가 되었습니다.

16일~31일까지 사용가능합니다.

만약 작년에 연납신청을 하셨다면

2019년에도 연납신청하라는 고지서를 받으셨을거에요.

위택스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가능하지만

자동차세 연납신청 방법 여러가지가 있답니다.

1.전화

관할 구청/면사무소로 전화신청가능합니다

2.스마트폰앱사용

지방-스마트위택스(wetax)/서울시이택스-stax

 

 

 

자동차세 연납결제는 카드도 가능합니다.

무이자 가능한 카드라면 부담도 없군요.

혹시라도 연납신청을 한 이후

자동차를 양도하거나 폐차할 경우에는

사용일수를 제외하고 나머지는 환불을 받을수 있으니

걱정하지 마시고 연납신청하시면 되겠습니다.

올해에도 경기가 좋지 않을거라고 하는데

가정살림에 보탬이 되는 글이였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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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모임통장 개설 및 혜택은?

Posted by 마마몽 마마몽플라이
2019.01.21 12:32 마마몽의 라이프/경제정보

12년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계모임이 있습니다.이번 모임에서 나온 이야기중 하나가 카카오뱅크 모임통장을 만들면 어떻겠냐며 한사람이 그 내용에 대해서 설명해주더라구요. 사실, 뭔가 새로운것을 해야하는게 귀챦아서 흘려듣고 말았는데요. 다시 집으로 돌아와서 좀더 자세히 알아보니 꽤 괜챦은 모임통장 같아서 이렇게 포스팅해봅니다. 계모임을 오래하다보니 통장에 잔고도 제법 쌓이게 되고 돈을 쓰는일도 많아져서 관리하는 사람이나 돈을 맡기는 사람이나 뭔가가 투명하지 못해서 불안함?을 느낄수도 있을텐데요. 그런점을 보완해주고 여러가지 장점을 부합시켜서 많은 사람들에게 편리함을 주는 모임통장이 카카오에서 만들어졌습니다. 그럼 카카오뱅크 통장 개설과 혜택은 뭐가 있는지 자세히 알아봅시다.

 

 

카카오하면 편리함으로 인지도가 굳혀져있어서

보나마나 편리할것은 당연지사

좀더 상세한 내용이 궁금해졌답니다.

광고를 통해서도 접하게 되어서 어렴풋이

알고는 있었는데요.

새롭게 통장을 개설하지 않아도

사용하고 있는 계좌를 모임통장으로 전환해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메리트가 있어보입니다.

카카오뱅크 모임통장 개설방법치고는

신선하지요?

 

 

보통 서류 다 챙겨들고 은행에 가서

복잡한 과정을 거쳐서 통장을 개설해야하는데 말이죠.

이렇게 개설한 카카오뱅크 공동계좌로

단체가 한 계좌를

공동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점에서

계나 친목을 도모할때

총무에게 신뢰감만 가지고 돈을 맡겼다가

낭패를 당하는 일은 없을듯 합니다.

 

 

카카오뱅크 모임통장 개설 및 혜택은?

카카오뱅크 모임통장은

여럿이 함께 쓰고 같이 볼수 있는

카카오 공동계좌인만큼

많은 인원이 사용할 수 있는데

최대 100명까지 참여가능합니다.

거의 그정도의 인원까지 쓸일이 있을까 싶어도

모임의 종류에 따라 다르니까요.

 

 

카카오톡 친구를 모임통장으로

바로 초대할수 있어 편리하고 카카오 계좌가 없어도

누구나 쉽게 카카오 모임계좌에 참여가 가능합니다.

단, 모임통장을 개설한 주인만이

통장에 친구초대가 가능하다는점은 아셔야해요.

 

 

카카오 모임통장 혜택중 또 하나는

잔액과 입출금 현황을 누구나 볼수 있어요.

일반적으로 총무가 관리한다치면

통장을 정리해서

다른 방법으로 또 한번 정리한후

멤버들에게 공유해야합니다.

 

 

카카오는 그럴 필요없이 모든 멤버들이

실시간으로 입금 및 출금 내역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투명한 회비운영이 가능하답니다.

사실, 총무라 하더라도 개인적으로 급한일이 생기면

가지고 있는 공금에도 손을 대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카카오뱅크 통장의 또 다른 재미중 하나!

회비현황을 빠르게 확인할수 있고

재미있는 메시지 카드로 센스있게

회비요청도 가능하답니다.

돈을 보내는 멤버는 간편한 방법으로

카카오 모임통장 이체도 가능해요!

 

 

아무래도 카카오 공동계좌를 사용하는만큼

안정성의 문제도 생각해볼수 있는데요.

그런 점도 완전히 보완했습니다.

안심계좌번호 및 거래명은 별표처리해서

안심 기능이 제공되기 때문이죠.

역시 카카오네요.

세이프박스,체크카드,캐시백 혜택등

입출금 통장의 기능과 사용성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벌써 100만 이용자가 기념으로

이벤트도 진행중이군요.

 

 

 

카카오뱅크 개설방법은?

새로운 안심계좌로 새로 개설하거나

기존 계좌번호를 그대로 이용하는방법

둘중 하나를 선택하면 됩니다.

1.모임주가 카카오뱅크 통장을 개설한다.

2.계좌관리-모임통장 사용하기

3.카카오 모임 통장 계좌 이름 정하기

4.모임통장 태그(예:데이트,팬모임,학교..)선택

5.인증 비밀번호

6.통장 신청 완료!

7.my-모임통장-관리-친구초대

이 과정을 통해서 친구를 초대하여

모임통장 개설을 완료하고

관리를 시작하면 되겠습니다.

 

 

만약 모임주에게 압류설정이 되거나 금융사기등

문제가 생기게 되면 서비스가 중지된다고하니

처음 개설할때부터 믿을 만한 사람이 맡아서

시작하는것이 좋겠죠?

가족 계모임이나 부부관리하는 통장 또한

모임통장처럼 관리하는것도 편리할듯하네요.

이상, 카카오뱅크 통장개설 및

혜택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편리한만큼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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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오리백숙 맛집:놀부네 약초 백숙 건강해지는 한끼!

Posted by 마마몽 마마몽플라이
2019.01.19 06:03 마마몽의 맛집

진주에 살고 있는 저는 회사에서 간간히 점심시간에 맛집을 찾고는 한답니다. 이번에는 추운겨울이라고 몸보신도 할겸 약초 백숙 유명한 집을 찾아가보았는데요. 아는 사람들은 알고 찾아오는 가정집을 개조해서 식당처럼 장사를 하는 아주 푸근한 집이랍니다. 예약손님만 받는곳이라서 미리미리 2시간전에 꼭 예약을 하고 가셔야지만 특별한 맛을 볼수가 있기에 꼭 예약을 하고 가시면 되겠습니다. 겨울에 몸보신하느라 이것저것 많이들 찾아서 드실텐데요. 작년에도 여기서 오리백숙을 먹었는데 또 가게 되어서 포스팅을 하게 되었답니다. 진주에서 오리백숙 맛집을 찾으신다면 추천해드리고 싶은 곳입니다. 상봉동 가마못공원 옆에 위치하고 있는 놀부네 약초 백숙입니다.

 

 

진주 오리백숙 맛집:놀부네 약초 백숙

처음 가보는 곳이라면

아마도 찾기가 그리 만만한 곳은 아닙니다.

주택가 골목 안쪽으로 위치한 가정집이라서

주소를 입력하시고 공원옆에 주차를 하신후

간판을 찾으시면 더 빠를듯한데요.

 

 

입구를 찾아서 식당문을 열면

바로 이런 풍경이 펼쳐집니다.

가정집 거실에서 식사를 하는듯한 풍경!

그냥 식당이 맞습니다. 맞고요.

각 방마다 테이블이 놓여져있습니다.

 

 

한바탕 휩쓸고 간 자리를 살짝 찍어보았는데

방에도 이렇게 음식을 드실수 있도록

아담하게 인테리어가 되어있답니다.

전시되어 있는 약술들이 탐이 날 정도이지요?

 

 

방 뿐만아니라 거실까지 약술로

인테리어가 멋드러지게 되어있답니다.

판매를 하는건지는 모르겠는데

꽤 돈이 되어 보입니다.

 

 

미리 주문을 해놓았더니

테이블에 셋팅되어 있었는데요.

약초닭/오리백숙/옻닭을 전문으로 하는곳이랍니다.

약초백숙에 들어가는 약초들의 목록이

아주 상세히 적혀있어서

기다리시는 동안 슬쩍 읽어보셔도 좋겠습니다.

 

 

놀부네 약초백숙 전화번호

예약:055-741-9349

주소:경남 진주시 상봉동 1451-26

네비게이션 이용해서 주소입력하고 찾아가세요.

 

 

한상차림으로 나오는 반찬들입니다.

엄청 푸짐하과 유기농적인 느낌이 들죠?

각종 나물에 절임까지

괜시리 입맛이 슬슬 돌아갑니다.

 

 

항공샷으로 한번 찍어봅니다.

깔끔한 플레팅이 마음에 들어요.

4인 기준인데 반찬은 언제든지 넉넉하게

제공해주시니 편하게 드시면 되겠습니다.

 

 

메인 메뉴인 오리백숙이 나왔답니다.

국물이 걸쭉한것이

각종 약초들이 들어가서 색깔이 좀 진합니다.

다리 하나를 뜯어도 엄청 양이 많아요.

먹다가 보면 누가 사라져도 모를맛!

건더기를 얼추 다 먹고나면

국물을 가지고 가셔서 죽을 만들어주세요.

나오자 마자 먹느라고 사진은 못찍었지만

녹두가 많이 들어가서 고소하고 진한 맛이 일품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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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래무침 만드는법,새콤달콤 바다향 가득한 레시피!

Posted by 마마몽 마마몽플라이
2019.01.18 05:57 마마몽의 라이프/요리정보

겨울별미 반찬중 하나인 파래무침 오랜만에 만들어보았습니다. 참 좋아하는 겨울반찬중 하나에요. 아이들이야 먹든말든 상관없이 제가 너무 좋아하는 거라 자주 먹고 싶지만 너무 많이 사야하는 경우에는 남겨야하는 경우가 생겨서 아주 가끔 마트에서 조금씩 파는게 보이면 사다가 해먹는답니다. 이번에는 딱 한뭉치 500원에 팔길래 사다가 두끼반찬으로 먹었어요. 집에 먹고 남은 무우도 많기에... 새콤달콤한 맛으로 바다향 가득한 파래무침을 먹으니 너무 행복한거에요. 요즘 무우가 또 한참 맛이 있는 때라서 같이 넣어주면 아삭아삭하니 더 맛있습니다. 초간단 파래무침 만드는법 알려드릴게요.

 

 

파래무침은 혼자서 먹기 힘들다는거

저만 그런거 아니죠?

잘게 썰어둔다고 해도 무치다보면 서로 엉켜서

먹을때에는 누군가가 꼭 잡아줘야한다는...

남푠이랑 싸웠을때

눈치보고 잡아달라고 해야할듯해요.

아니면 들어올린채로 한가득 입에 다 넣어야죠.

 

 

딱 요만치 적당하게 잡히면

제일 맛있게 먹을수 있는데

오늘도 먹을때마다 남편이 젓가락으로 잡아줬네요.

협동심이 필요한 반찬인듯합니다.

 

 

파래무침 만드는법은 정말 간단해요.

파래를 씻는 과정이 전부다라고 하면 될까요?

제철이라서 싱싱하고 맛있는 파래!

사기도 귀챦고 씻기도 귀챦지만

한번쯤은 만들어먹고 겨울을 보내자구요.

 

 

<파래무침 준비재료>

파래,무

소금,식초,설탕,국간장,멸치액젓,통깨

이렇게만 준비해주세요.

마늘향을 좋아하시면 넣으셔도 되고

저는 온전한 파래향을 느끼기위해서 빼주었어요.

 

무우는 채썰어서 준비합니다.

무우의 길이 방향으로 잘라야 잘부서지지 않으나

아무방향 상관없이 잘라도 상관없어요.

체는 얇지도 않고 굵지도 않은

세상 제일 어려운 크기~적당한 크기로~~

잘 썰어주세요.

 

 

소금1,설탕1스푼을 넣고

조물조물 간이베도록 주물러준후

10분정도 절여놓도록 할게요.

 

 

그동안 파래씻기를 할텐데

파래가 너무 얇다보니 씻을때 밖으로 막

튕겨나가고 버려지는게 많을수도 있어요.

꼭 체에다 담은후 씻어주세요.

그럼 씻는게 덜 힘들어진답니다.

 

 

 굵은 소금 한숟가락 넣은후 바닥바닥 주물기

그리고는 흐르는 물에서 많이 씻어주세요.

저는 4번정도 씻어냈습니다.

중간중간 이물질들이 많이 보이니깐 잘 살펴보면서

깨끗하게 씻어주세요.

파래씻는게 거의 전부라니까요.

 

 

체에 받쳐서 물기를 쫙 빼신후

2차로 손으로 꽉 짜서 준비해주세요.

 

 

그동안 무우도 다 절여졌어요.

손으로 만졌을때 흐믈흐믈거리면 다 졀여진거랍니다.

파래무침을 할때는 무를 꼭 절여주세요.

물기를 꼭짜서 해도 나중에는 또 물이 나오니깐

절여준후 물기를 꼭 짜줍니다.

손으로 꽉 짜기.

완전히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파래무침 양념장>

국간장1,멸치액젓1,설탕1.5,식초3,(마늘0.5)

저는 마늘을 빼서 비주얼이 멀건하죠?

그래도 맛은 좋답니다.

파래의 양이 작아서 양념이 남았어요.

두뭉큼의 양이면 양념장을 다 써도 될듯합니다.

모자란것보다는 조금 남는게 낫죠잉.

맛의 포인트는 바로 멸치액젓입니다.

요 한숟가락이 또 다른맛을 내거든요.

 

 

만들어진 양념장을 조금씩 넣으면서

간을 맞추어줍니다.

무우와 잘 섞이도록 무쳐주세요.

통깨도 빠뜨리지말고 함께 넣기.

이쁜 색감을 원하시면 홍고추를 넣으시면

더 모양새가 이뻐진답니다.

저는 없어서 그냥 패스.

 

 

새콤달콤 아삭아삭한 파래무침 완성입니다.

무치는건 정말 금방이에요.

파래 씻는게 귀챦아서 그렇지!

양념장 그릇에다가 금방 만들어서

무우랑 파래, 같이 무쳐주면 간단해요!

파래무침 만드는법 쉽죠?

 

 

새콤달콤 바다향 가득한 레시피랍니다.

겨울무우가 더해져서 더 맛있어지는 무침반찬이에요.

파래무칠때에는 무우는 꼭 필수로 넣어주세요.

집어 먹을때 운이 좋으면 한입에 쏙!

운이 따라주지 않으면 협동심이 필요한 파래무침!

그러고 보니 먹을떄도 재미가 쏠쏠하네요.

 

 

요게 사다가 먹으면 제법 저렴한데

반찬가게에서 사 먹을라치면 은근히 비싸거든요.

사먹지 말고 집에서 무쳐먹으세요.

충분히 설탕과 식초로도

충분히 맛내기 쉬운 메뉴랍니다.

바다향 가득한 파래무침 레시피

오늘은 꼭 만들어서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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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김치찌개 황금레시피, 돼지고기로 깊은 국물맛내기!

Posted by 마마몽 마마몽플라이
2019.01.17 05:42 마마몽의 라이프/요리정보

보글보글 맛있는 김치찌개 냄새와 소리만 맡아도 잠시 집나갔던 입맛이 되돌아온다지요. 요즘처럼 찬바람 부는 겨울날 뭐 특별한 반찬이 있을까요? 돼지고기 넣은 김치찌개에다가 계란후라이랑 김이랑만 있어도 한끼 든든하고 맛있게 먹을수 있습니다. 집밥 백선생이라는 프로에서 보면 백주부님이 만드시던 김치찌개를 보며 저 레시피로 만들면 정말 맛있겠다라는 생각을 한적이 있었는데 냉장고에 남은 삼겹살이 있어서 백종원 황금레시피로 열심히 만들어보았다죠. 기존의 제가 만들어서 먹어보던 방법과 많이 틀렸지만 맛은 일단 기가 막히고 돼지고기고 깊은 국물맛을 낼수 있어서 이제부터는 이렇게 만들어서 먹으려고해요. 맛이 완전 대박!!! 그럼 함께 만들어볼까요?

 

백종원 김치찌개 황금레시피, 돼지고기로 깊은 국물맛내기!

만들어놓고 보니 깔끔하고 맛있는 국물에

할머니가 끓여준듯단 깊은 맛은 보너스!

식당에서 사먹는듯한 맛이 날정도랍니다.

이렇게까지 맛있을줄은 몰랐네요.

생각지도 못했던 간단한 비법을 전수하시는

백선생님은 정말 대단하신분 같아요.

 

 

역시~역시~라는 감탄사를 쏟아내게 만드는

백종원표 돼지고기 김치찌개 황금레시피!

다른 방송에서도 여러가지 방법으로 나왔겠지만

제가 만들어본 것중에 정말 최고이지 않을까?

만드는 과정이 어렵지 않고

누구나 쉽게 따라할수 있어 만족스러웠답니다.

 

 

쫄깃한식감의 고기와 푹 익은 김치~

돼지고기 넣어서 자칫 잘못 끓이면

고기 비린내가 나서 먹기 힘들경우가 있을거에요.

하지만 백종원 김치찌개는 절대로 그럴 걱정이 없답니다.

비린내를 잡아주는 비법을 쓰기 때문인데요.

누린내 없이 담백하고 깔끔한 고기맛과

잘 익은 김치의 환상적인 궁합을 느낄수 있습니다.

저는 두부가 없어서 안넣었지만

두부까지 넣어서 만들었다면 식당표가 되었을거 같아요.

 

 

무엇보다도 국물맛은 기가 막히네요~

기름이 막 둥둥 뜨고 하지도 않고

고소함과 깊은 맛이 느껴지는 국물이랍니다.

백종원의 비법이 이곳에 다 담겨있어요.

그럼 백종원 김치찌개 황금레시피 알려드릴게요.

 

 

 

<김치찌개 준비재료>

쌀뜨물,돼지고기,김치,양파,파,땡초

된장,국간장,새우젓,고추가루,마늘

이렇게 준비해주세요.

쌀뜨물과 된장이 필수재료입니다.

 

 

첫번째 비법은 깊은 맛이 나는 국물맛내기!

바로 쌀뜨물을 이용하는것

쌀에서 벗겨져 나온 전분들이 국물맛을 내줍니다.

쌀을 씻을때 첫번째 물은 버리시고

두번째 세번째 물을 받아서 사용해주세요.

고기의 비린맛을 잡아주기 위해서

고기 넣기 전에 된장을 반큰술~1큰술 함께 넣으면

고기 누린맛을 잡아주고

국물맛이 더 감칠나게 되니까 한숟가락 풀어주세요.

쌀뜨물이 끓을동안 다른 재료를 준비합니다.

 

 

돼지고기는 목살을 사용하면

기름기가 적고 육질이 부드러우서 김치찌개에 딱이지만

저는 먹고 남은 삼겹살을 넣어서

냉장고 파먹기했어요.

고기는 그냥 먹기좋게 아무렇게나 썰기.

 

 

부재료인 양파,파,땡초도

빛의 속도로 잘라서 준비해봅니다.

 

 

된장이 풀어진 쌀뜨물이 끓어오르면

고기를 쌀뜨물에 담구어서 삶아줍니다.

백종원 김치찌개의 첫번째 비법!!

보통 고기와 김치를 볶아서 만드는 방법과 틀리죠?

이래도 될까하고 살짝 고개를 갸웃하면서도

처음 시도해봤는데 걱정안하셔도 된답니다.

 

돼지고기의 비린맛을 잡고 깊고 고소한맛이

여기서부터 나기 때문이랍니다.

돼지고기를 삶아서 육수를 만들어서 쓰는거라네요.

잡냄새가 나지 않을까 걱정되지만

일단 믿고 끝까지 따라해봅시다!

 

 

고기 육수가 우러나오는 동안 김치준비하기!

도마에 덜어서 이쁘게 썰 필요업습니다.

그냥 먹기좋게 가위로 듬성듬성 썰어서 준비하세요.

 

 

고기 육수에 김치를 넣어줍니다.

고기와 김치의 비율을 따지자면

고기:돼지고기=1:3

정도가 가장 적합하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고기 1컵이면 김치3컵 넣으면 됩니다.

 

 

단맛을 내줄 양파를 넣어주세요.

양파가 행여나 없다면

설탕을 내서 맛을 내도 된답니다.

백선생님의 단맛 사랑~

김치찌개에도 약간의 단맛은 필요한듯해요.

 

 

고춧가루로 얼큰한 맛 더하기!

방송에서 출연자들의 의견이 많았던 부분인데

고운고춧가루를 넣느냐 일반 고춧가루냐

여기서 백선생님의 해답!

"정답은 섞어부러~~"

고운고춧가루와 일반고춧가루가 있다면

반반씩 섞어서 넣어주세요.

일반고춧가루는 식욕을 자극해주고

고운고춧가루는 색을 내준다고 합니다.

 

 

백종원 김치찌개 간맞추는법은

국간장과 새우젓으로 맛을 맞추어주는겁니다.

간장은 반드시 국간장으로 하셔야하고

간이 부족하다 싶으면

새우젓으로 나머지를 채워주세요.

 

 

이제 거의 다 되어 가는것 같아요.

김치찌개 황금레시피 생각보다 간단하고

이렇게 쉬울줄이야~~

김치가 푹 끓여지면 준비해둔

파와 땡초도 넣어서 한번더 푹 끓여주세요.

미처 사진을 못찍었네요.

 

 

푹 끓여진 김치가 몰랑몰랑해졌어요.

파와 땡초도 넣어서

깔끔하고 매콤한 맛도 더해지고요.

냄새가 정말 제대로에요.

국물맛을 보면서 캬...진짜 이맛이다라는 생각에

얼마나 퍼먹었었는지...

맛있는 요리는 간보면서 엄청먹게되는 단점이 있네요.

 

 

고기 누린내 절대 안나고

수육처럼 촉촉하고 쫄깃 담백한 고기맛이

자꾸만 골라서 먹게 된답니다.

흰밥한그릇 금방 뚝딱하게 만들어줘요.

국물은 그냥 캬...끝내준다는 표현뿐!

 

 

김이랑 계란후라이 부쳐내면

밥 2공기도 끄떡 없습니다.

이번에도 저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았던

백종원 김치찌개 황금레시피!

김치찌개 끓일때마다 항상 뭔가 아쉬웠는데

이번엔 그 아쉬움을 깔끔하게 해결한 느낌!

밖에서 사먹는 맛보다 더 좋으니

오늘 저녁은 김치찌개로 콜~~

맛있게 만들어서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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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나물 만드는법, 촉촉한 수분가득 무나물볶음!

Posted by 마마몽 마마몽플라이
2019.01.16 06:57 마마몽의 라이프/요리정보

겨울철이 되면 저희집 밥상에 자주 오르게 되는 2대나물중 하나랍니다. 바로 시금치나물과 무나물이에요. 일단 가격대비해서 성능이 아주 좋은 가성비 짱~ 가격이 너무 착하고 영양도 듬뿍 있다보니 간간하게 아이들 많이 먹일수 있는 반찬이라서 너무 좋답니다. 먹고 남으면 요래조래 비벼서 먹을수도 있으니 어디하나 버릴게 없는 반찬중 하나에요. 만들기는 너무너무 쉽기도 하구요. 반찬거리 고민될때면 그냥 아무 생각없이 만들어놨다가 너무 맛있게 먹게 되어서 엄마미소가득하게 됩니다. 무나물 만드는법 어렵게 생각해서 처음에는 잘 못해먹었는데 한번 해보면 너무 쉽고 간단하거든요. 소금,참기름,통깨만 있으면 후다닥 한끼반찬 완성할수 있어요.

 

 

저는 무우에서 나오는 수분이 자작한

무나물을 너무 좋아해요.

수분없이 무수분으로 먹기도 하지만

자작하게 양념맛이 밴 국물까지 있으면

더 촉촉하게 느껴지더라구요.

물한방울 넣지 않아도 무우에서 나오는 수분으로

국물이 자작해진답니다.

 

 

말캉말캉 수분 촉촉한게

입에 넣으면 살살 녹는 맛이랍니다.

무나물 만드는법

수분가득 촉촉한 무나물볶음만들어보아요.

 

 

준비재료는 무우만 있으면 되는데

저는 약간의 파도 준비했어요.

큰 무우 한뿌리가 900원!

너무 저렴하지 않나요?

들고오는게 무거웠지만 해먹지 않아도

괜시리 배부른 느낌!

 

 

무우는 껍질을 까서 깨끗이 씻어서 준비하세요.

 

 

무우를 자르려고 할때마다 헷갈린다.

초록부분화 흰부분 뭘 쓸까요?

무우 하얀부분=시원한 국물맛!

무우 초록부분=달콤한 맛!

즉, 하얀부분은 국물맛을 낼때 사용해주시고요.

찌개나 육수를 낼때 사용하시면 됩니다.

 

 

초록 부분은 달콤한 맛이 나니

나물반찬을 만들때 딱 적당해요.

무나물은 초록부분을 사용해야겠죠?

끝을 잘라서 사진처럼 도마위에 세워주세요.

 

 

길이방향으로 그래도 썰어줍니다.

길이방향으로 채썰어줘야지

삶거나 볶는과정에서 부서지지 않으니

자를때에도 유의해서 잘라주세요.

요리를 처음 할때는

이렇게 재료자르는것 또한 왜그리 어려운지...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 있나요?

 

 

자 이제 무나물볶음

본격적으로 들어갈게요.

무우 다 잘라놨으니 절반은 완성입니다.

 

 

아 참,

파도 약간만 모양내기로

조금만 잘라서 준비해주세요.

 

 

후라이팬에 참기름 2큰술을 둘러줍니다.

저는 후라이팬도 좋지만

큰 냄비에다가 볶는것도 편하더라구요.

들기름을 사용하셔도 좋아요.

 

 

채썰어놓은 무우를 넣고

한번 쓲~~ 볶아줍니다.

 

 

무우가 고루 섞이도록 한번 볶아준후

고운소금을 반큰술 정도 넣어주세요.

맛소금을 사용하셔도 되는데

간이 조금 부족할때 맛소금으로 간맞추면

딱 알맞은 간이 되실거에요.

 

 

소금넣고 무우가 숨이 좀 죽으면

약불로 가스불을 조절하신후

뚜껑을 덮은 후 2~3분 정도 더 익혀줍니다.

한마디로 무우를 쪄준다고 생각하시면 되요.

이 과정에서 무우에서 수분이 촉촉히 나옵니다.

 

 

뚜껑을 열어봤더니 적당히 잘익었어요.

너무 익혀버려도 물러져서 다 부서져버림.

너무 맛있는 냄새가 솔솔 나네요.

 

 

송송 썰어놓은 파도 넣어주고

가스불을 끈후 참기름 야주 약간,통깨1

잘 섞어주면 끝이랍니다.

 

 

만들기는 정말 간단하지만

맛과 영양은 만점짜리 반찬이 완성!

촉촉한 수분가득 무나물볶음 담백해보이나요?

고소함이 가득해서 저도 모르게

손으로 자꾸만 집어먹게 되네요.

참기름과 소금만으로 충분히 맛이 나니깐

절대 어렵지 않은 아이들반찬이랍니다.

 

 

반찬통에 넣어두었더니 든든하네요.

900원주고 큰 무우 한뿌리사다가

뭘 그리도 많이 해먹었는지...

요즘 밖에서 외식하면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요.

 

 

별로 맛있게 먹을만한것도 없고

무생채,무조림,무나물복음만들어서

김치랑 얹혀서 먹어도 배부른 한끼반찬이 완성되니

이보다 더 좋을순 없네요.

아이들 면역력 키우는데 도움을 주고

기관지에도 좋은 무우니까

추운 겨울에는 필수로 먹여야하는 채소가 아닐까해요.

얼마남지 않은 겨울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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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미역국 황금레시피 국물맛이 끝내주는 비법!

Posted by 마마몽 마마몽플라이
2019.01.15 06:12 마마몽의 라이프/요리정보

오늘은 우리 큰딸이 생일이랍니다. 벌써 12번째 생일이라서 저도 감회가 새로운데요. 미역국을 끓이다보니 힘겹게 저에게 왔던 12년전의 일도 생각나고 괜시리 가슴이 저려옵니다. 힘들게 낳은 아이였던만큼 건강하고 이쁘게 잘 키워보려고 한달내내 아무생각없이 삼시세끼 미역국을 먹었었던 기억도 나네요. 덕분에 1년 6개월동안 징하게 완모를 시켰답니다. 아이낳고 먹는 국이기도 하지만 미역국을 먹다보니 저를 낳아주신 엄마생각도 나고 여러감정이 교차하더라구요. 내년 친정엄마 생신에는 제손으로 미역국을 끓여주면서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꼭 전해드려야겠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나이 40이 넘어서 이제야 철이들려고하네요.

 

 

얼마전 참치넣고 끓여봤던 미역국도

우리 아이들이 엄청 잘 먹어줬지만 큰딸 생일인만큼

딸이 좋아하는 소고기 팍팍 넣어서 끓여봤어요.

국물맛이 끝내주게 좋은 미역국이랍니다.

이 미역국을 끓이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실패를 거듭하고

많은 레시피를 찾아다녔는지 모르실거에요.

 

 

친정엄마나 시어머니가 끓여주시는 국이랑

왜그리 맛이 다르게 나는건지

정말 답답하더라구요.

하지만, 이제는 어느정도 내공이 쌓인건지

하다보니 그렇게 되는건지 제대로 된 맛이 나네요.

소고기 미역국 황금레시피 제대로 알려드릴게요.

 

 

고소한 소고기맛과

보들보들한 미역만으로도 깊은 맛이 나네요.

생일이 아니더라도 아이들이 어리면

별반찬이 있나요.

미역국하나 끓이고 밥말아서 김치랑 얹혀주면

한끼 든든하게 먹인 기분이 들쟎아요.

그렇게 자주 끓이다보니 노하우가 쌓인듯해요.

소고기 미역국 맛있게 끓이는법!

황금레시피 소개해드릴게요.

 

 

<미역국 준비재료>

쌀뜨물,미역,소고기,마늘,참기름

몽고간장,국간장,소금

준비재료가 생각보다 간단한데요.

쌀뜨물을 꼭 준비해주세요.

그래야지 구수하고 뽀얀 국물맛을 낼수 있답니다.

 

 

우선 미역을 준비해서 물에 불려주세요.

요리는 주재료가 맛있어야지

아무렇게나 요리해도 맛있쟎아요~

제대로 된 미역을 구해다가 끓여주시면 좋아요.

저는 시어머니가 구해주신 미역으로 끓여봅니다.

잘 불린 미역은 깨끗이 씻어주는데

손으로 빠닥빠닥 씻어주세요.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놔주시고요.

 

 

소고기는 먹고 남은 재료가

냉동실에 있어서 바로 꺼내서 녹인후 준비했습니다.

국거리용으로는 아이들이 먹는거라

부드러운 양지를 많이 사용하는 편이랍니다.

 

 

적당한 냄비에 참기름을 둘러준후

소고기를 넣고 볶아주세요.

다진마늘+ 진간장1큰술 넣어줍니다.

 

 

설탕약간+후추톡톡 넣어주세요~

깊은맛을 내기 위해서

저만의 황금레시피 양념을 넣어주는겁니다.

한번 따라서 만들어보세요.

국물맛이 끝내준답니다.

 

 

깨끗이 씻어둔 미역을 넣어주고

국간장 2큰술을 넣어서 간을 맞추어봅니다.

소고기 미역국 황금레시피 꼭 기억할것!

미역을 볶아주는데

아주 오랫동안 볶아줘야합니다.

약불에서 최소한 5분이상을 볶아서

미역을 부드럽게 만들고 간이 되도록 하는 방법.

아주 중요하답니다.

이과정이 들어가야 깊은맛이 나는 미역국이 완성되어요.

 

준비해놓은 쌀뜨물을

미역이 잠기도록 부은 다음에 보글보글 끓여주세요.

한소끔 끓고 나면 불을 약불로 낮추어서

오랫동안 푹 끓여주세요.

 

 

한동안 푹 끓이고나면 뽀얀국물의

미역국이 완성이 되었습니다.

마지막에 간을 보시고 부족하다 싶으면

국간장이나 소금으로 간을 맞추면 되세요.

푸짐하게 완성된 소고기미역국!

아이들은 조개살이나 굴은 별로 좋아하지 않으니

소고기미역국을 제일 맛있어하는것 같아요!

 

 

뽀얀 국물이 제대로인 소고기미역국

황금레시대로 끓여주면 국물이 끝내줘요!

쌀뜨물을 꼭 넣어주시고

미역을 오랫동안 고기랑 볶아주기!!

별거 없는 레시피같지만

이렇게 끓이는것과

참기름에 고기랑미역 볶아서 물부어주는거랑

천지차이가 나는 맛이 난답니다.

 

 

미역국 맛있게 끓이는 비법 2가지!

꼭 잊지마시고 이렇게해서 끓여보세요.

여태 끓여본 미역국이랑

맛이 분명 다르다는거 느끼실거에요.

꼭 생일이 아니라도 아이키운다면 자주 끓이게 되는

미역국 맛있게 해서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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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실업급여 금액인상 및 확대조건 알아봅시다!

Posted by 마마몽 마마몽플라이
2019.01.14 23:03 마마몽의 라이프/경제정보

청년 실업률이 심각한점은 국가적으로도 큰 문제가 아닐까 싶은데요. 사상 최대의 실업률때문에 국가에서 소비되는 세금 또한 만만치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취업하기도 힘들뿐더러 재취업을 하기도 솔직히 힘들거든요. 저 역시 퇴사를 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실업급여에 대해서 알아보고 있는중인데 2019년에는 최저임금도 오르고 실업급여 금액도 인상되며 실업급여 기간 또한 확대한다고 하니 기쁜소식이 아닐수 없습니다. 실업급여란 고용 보험에 가입하고 있던 근로자가 자진퇴사가 아닌 실직을 하였을경우 재취업할수 있는 기간동안 받을수 있는 금액을 말합니다. 재취업을 준비하는 동안 수익이 없는 시기에 지원을 받을수 있는 생계지원금이라 볼수 있습니다. 그럼 2019년 실업급여 금액은 얼마나 인상되는지 알아보도록 합시다.

 

 

2019년 실업급여 금액 인상 및 확대조건 알아봅시다.

최근 직장을 읽으셨거나, 구직활동을 하시는분들

관심있게 봐야하는 부분이네요.

실업급여는 크게 2가지로 나뉘어지는데요.

구직급여와 취업촉진수당으로 나누어집니다.

실엽급여=구직급여에 해당합니다.

구직급여는 적극적으로 구직활동을 하는 사람에게

주는 급여를 말하는것인데요.

 

 

실업급여 수급자격을 알아볼까요.

1.실직전 고용보험기간이 180일 이상일것!

2.근로의사와 능력이 있어도 취업못한 상태!

3.재취업을 위한 노력을 적극적으로 할것!

4.이직 사유가 비자발적인 사유일것!

 

 

실업급여 신청방법은?

퇴직한 다음날부터 12개월이 경과하면

지급받을수가 없습니다.

퇴직후 바로 관할 고용센터에 방문하여 신고할것!

구직등록은 온라인을 통해 직접신청가능!

실업급여 소정급여일수는

실직자의 연령과 보험가입기간에 따라 다릅니다.

 

 

금액인상과 지급기간 확대뿐 아니라

고용안전망 강화/사회보험 사각지대

청년구직활동지원금/저소득층 구직촉진수당등

예산이 꽤 많이 확대강화가 되었습니다.

국가에서 2019년 일자리예산으로

23조원을 책정하였는데 그중에서 실업급여부분은

작년보다 증가한 8조 1천억이 책정되었습니다.

약 1.5조가 증가되었습니다.

 

 

 

그중 실업급여의 경우는

2018년 6.2조원에서 7.4조원으로 지급확대!

평균임금 50%에서 60%가 상승되고

실업급여 지급기간은 30일 연장되었습니다.

구직급여 지급액은

퇴진 전 임금의 60%에 소정급여일수를

곱해서 계산합니다.

 2018년의 경우 40시간 근무기준으로

하루 54,216원이였다면

2019년의 경우 최저시급상향을 고려하면

하루 66,416원이 될것으로 예상됩니다.

최저임금인상분이 10.9%이기 때문에

실업급여인상분 또한 같이 계산이 됩니다.

 

 

다시 총정리해보겠습니다. 

2019년 실업급여를 계산해보면

▶실업급여 지급금액 (평균임금 50% → 60%) 확대

1일 하한액 54,216원 61,416원

▶실업급여 수급기간 연장 (90일~240일) → (120일~270일)확대

 

 

 이렇게 보면 직장생활을 오래하셨던 분이

실직할 경우 기간이 길어지면

왠만한 월급보다도 실업급여 금액이 더 높을듯해요.

청년들의 경우에는

청년구직활동지원금을 신설해서

전문적으로 취업에만 몰두할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중위소득 120%이하인 경우

졸업후 2년 이내의 청년 10만명에게

월 50만원을 최대 6개월까지나 지원합니다.

조기 취업할 경우에는

조기취업수당 50만원도 지원하니 참고하시구요.

 

 

비정규직과 자영업자에게 지원도 강화합니다.

요즘 폐업하는 가게들도 많고

자영업자들이 힘들다는 소리는 가까운곳에서

쉽게 듣고 볼수가 있는데요.

국가적으로 많은 지원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자영업자들을 위해서 카드수수료도 인하해준다는

뉴스기사도 들었는데요.

2019년에는 많은 분들이 취업을 하셔서

실업률도 줄이고 자영업자들 또한

먹고 살수 있는 그런 한해가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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