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 3개의 글

수미네반찬 조기매운탕 황금레시피,얼큰하게 캬 소리나는 국물맛!

Posted by 마마몽플라이 마마몽플라이
2019. 10. 25. 07:32 마마몽의 라이프/요리정보

수미네반찬 조기매운탕 황금레시피

얼큰하게 캬 소리나는 국물맛!

 

찬바람이 불면 그냥 국물요리가 진리.

요즘따라 얼큰하고 매콤하고 국물있는 음식을

몸이 자꾸만 원하는거 같아서

주로 탕과 조림을 많이 먹는듯 해요!

 

 

냉동실에 있던 조기,갈치,고등어

열심히 냉장고 파먹기하고 있는데요.

오늘의 메뉴는 얼큰하고 칼칼한 국물맛이 끝내주는

조기매운탕 황금레시피를 알려드릴게요.

수미네반찬 레시피로 만들면 참 쉽고 간단한데요.

저는 양념을 다데기처럼 만들어서 넣는답니다.

그럼 좀 더 깊은 맛이 나는 국물이 만들어져요.

 

 

찜,매운탕,조림,구이로 해먹는 조기!

제철은 3월~6월이지만

요즘은 마트를 가도 언제든지 사먹을수 있는 재료!

철마다 가격은 틀리겠지만

전 홈쇼핑에서 저렴할때 구매해서

냉동실에 쟁여놓는답니다.

 

 

얼큰하게 끓여서 조기살 발라먹으면

캬...소리가 막 절로 나온답니다.

남편과 둘이서 열심히 숟가락질해서 먹었더니

한그릇 금방 뚝딱 해버리더라구요.

수미네반찬 조기매운탕 황금레시피

시작해볼게요!!

 

 

<조기매운탕 황금레시피 준비재료>

조기,미나리,무(초록부분)

미나리한줌,양파반개,당근조금,대파,땡초

쌀뜨물,고추가루,마늘,소금,매실액

국간장,맛술,후추

 

 

사진에는 대파가 빠졌네요.

대파도 기본적으로 준비해주시구요.

무우는 초록부분을 사용해서

시원하게 국물맛을 낼수 있도록 준비해주세요.

 

 

준비한 재료들은 알맞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무우는 큼직하게~~

대파도 썰어주시구요~

 

 

조기는 지느러미와 꼬리 부분을

가위로 깔끔히 제거해서 다듬어주세요.

 

 

냄비에 쌀뜨물을 붓고

수미네반찬에서는 다시마를 넣어주는데요.

저는 다시마가 없어서 버섯이랑 멸치로 국물내기.

집에 있는 재료에 맞춰서

충분히 응용해서 만들어도 문제없어요.

 

 

쌀뜨물에다가 국물을 만들어내면

생선의 비린맛을 잡을수 있으니

귀챦아도 밥하기전에 꼭 두번째 씻어낸 물로

쌀뜨물을 1리터이상 준비해주세요.

 

 

육수가 우러나면 멸치와 버섯은 건져내고

무우를 먼저 넣은후 끓여줍니다.

거품이 생기면 걷어내주세요.

무우가 익을동안 양념장을 준비해볼게요.

 

 

매운탕의 하이라이트!

양념장을 다데기처럼 만들어놓은 후

양을 조절하며 넣어볼건데요.

수미네반찬 레시피대로 만들어 볼게요.

저는 맛술과 후추를 추가했습니다.

 

 

<조기매운탕 양념레시피>

고추가루4,간장2,매실액2,

소금수북히1,마늘수북히1

맛술1,후추약간

 

 

여기 양념에다가 뜨끈한 육수 몇수가락을 넣어서

양념장이 익을수 있도록 준비해주세요.

그럼 따로 숙성시키지 않아도 되거든요.

 

 

무우가 익을 정도로 끓인후

끓는 육수물에 양파를 넣고

손질되 조기를 넣어주세요.

끓는물에 생선을 넣어야 비리지 않아요.

 

 

당근과 양념장 다데기를 양에 맞춰서 넣어줍니다.

 

 

슬슬 비쥬얼이 나오긴 하는데

색감이 없으니 맛있어 보이지가 않죠?

하지만 국물맛을 보면

조기살의 깊은 맛과 양념장이 어우러져서

캬... 속이 풀린답니다.

혹시나 양념이 부족하면 국간장,소금으로

간을 맞춰주면 끝!

 

 

대파,땡초,미나리를 넣어서 마무리합니다.

역시 초록이들이 들어가니

비쥬얼이 근사해져요.

 

 

이 상태로 10분정도 더 푹 끓여주세요.

확실히 깊은 맛이 나려면 좀 많이 끓여줘야

국물맛이 우러나더라구요.

미나리도 팍팍 넣어주면 더 맛있어요.

 

 

생선살에서 나오는 기름기가 아주 그냥~

식당에서 회 먹고 난뒤 나오는 그런 매운탕맛!

집에서도 이렇게 만들어서 먹을수 있다니....

식당에서처럼 부글부글 끓여서 먹으면

더 맛있게지만 그냥 생략하는걸로...

 

 

시장이 반찬인건지

매운탕이 맛있는건지

밥 두그릇 깨끗히 클리어하구요.

매운탕도 한번 더 떠다와서 먹느라

제법 양이 많다 생각하고 끓여는데 한끼로 끝났네요.

 

 

아침,저녁으로는 정말 쌀쌀하고 추워요.

저녁에 퇴근하고 오는 남편 맞이하면서

이렇게 얼큰한 탕을 끓이고 있으면

왠지 저도 뿌듯해진답니다.

오늘은 조기매운탕 황금레시피대로 맛나게 드셔보세요.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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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갈치조림 황금레시피,실패없이 칼칼한 국물맛내는 양념장비율!

Posted by 마마몽플라이 마마몽플라이
2019. 10. 18. 07:00 마마몽의 라이프/요리정보

백종원 갈치조림 황금레시피

실패없이 칼칼한 국물맛내는 양념장비율!

 

7월~10월까지 제철이라는 갈치!

칼처럼 생긴 물고기라서 갈치라고 해요.

저는 어릴적부터 워낙 갈치를 많이 먹어서

갈치구이,갈치조림 킬러랍니다.

 

 

찬바람이 슬슬 불기 시작하니까

매콤한 음식이나 국물음식 땡기쟎아요?

저녁은 뭐해먹나 고민하다가

냉동실에 있는 갈치들이 생각나서 만들어봤는데

너무 맛있어서 기절할뻔!

 

 

갈치조림양념장을 잘 못 만들었던 적이 있는데

아이들이 떡볶이 맛이 난다는거에요?

에효...

그 이후로는 이 레시피를 적어놓고

매번 이 방법으로 만든답니다.

그럼 갈치조림 맛있게 만드는법 시작할게요.

 

 

갈치조림에는 무도 어울리고

감자도 어울린다죠.

그래서 저는 둘다 넣어버렸네요.

감자가 잘 익으면 으깨지면서 전분이 나오니

진한 국물의 맛을 느낄수 있답니다.

 

 

먼저 육수만들기!

멸치만 넣어서 우려내어도 되구요.

집에 있는 잡다구리한 재료들 있음 넣어주세요.

저는 버섯이랑 마른새우,멸치,파를 넣어서

진한 국물맛을 낼수 있게 육수를 우려냈어요.

없으면 그냥 멸치만 넣어서 만들어도

충분하답니다.

 

<갈치조림 준비재료>

소금간을 한 갈치,감자,무,파,양파,땡초

맛술,된장,고추장,고추가루,마늘

 

 

일단 재료준비는 요렇게 해주세요.

감자,양파,무우,파,땡초는

큼직큼직하게 썰어서 준비해놓습니다.

 

 

육수가 우러나면 건져내고 난 후

무우와 감자를 먼저 넣어서 끓여줍니다.

무우는 푹~~ 익어서 물컹하게 되어야 제맛이죠!

그렇게 만들기 위해서 먼저 넣고 끓여야해요.

무우와 감자가 익을 동안에

갈치조림의 맛을 좌우하는 양념장을 만들게요.

 

<갈치조림 양념장비율!>

된장0.5,고추장1,고추가루3

간장6

맛술 2,설탕 1,마늘 1

 

 

백종원 갈치조림 황금레시피 정석대로하면

간장과 고추가루양이 더 적거든요?

그대로 하면 맛이 좀 밍밍하답니다.

들어가는 재료는 똑같으나

고추가루와 간장의 양이 조금 더 들어가면

간이 딱~~~ 맞아요.

 

 

양념장을 만들면 다 만들어진거나

다름이 없어요.

무우와 감자가 어느정도 익으면

양파를 깔아주고 그 위에 갈치를 올려줍니다.

그리고 만들어놓은 양념장을 풀어주세요.

 

 

갈치에 국물맛이 베이도록 졸여주세요.

 

 

갈치가 들어가니 생선의 맛이 우러나와서

국물맛을 보니 기가 막히네요.

중불로 불을 낮춘후 살짝 더 졸여주고

파와 땡초를 넣어서 한소끔 더 끓여줍니다.

행여나 간이 부족하다면 소금을 뿌려 맞춰주세요.

 

 

이렇게 양념장비율 맞춰서 만들어주면

떡볶이 맛이 나는것이 아니라

시장에서 사먹는듯한 칼칼한 국물맛 나는

갈치조림이 완성된답니다.

 

 

사진찍기가 무섭게 바로 식탁으로가서

살들이 발려지는 갈치들!!

저는 갈치보다 오히려 무우랑 감자랑 양파

그리고 국물이 더 맛있었다네요.

다른반찬 필요없이 찬바람 불때

갈치조림 양념장 맛있게 만들어서 먹어보세요.

속이 든든해지고 기분도 든든해진답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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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21 09:35
    맛나겠어요
    해볼께요

우주선 김치볶음밥 황금레시피, 눈과 입이 즐거운 한끼!

Posted by 마마몽플라이 마마몽플라이
2019. 10. 17. 06:52 마마몽의 라이프/요리정보

우주선 김치볶음밥 황금레시피

눈과 코와 입이 즐거운 한끼!

 

요즘 반찬 뭐 해드시나요?

끼니때마다 반찬걱정하려니 힘드시죠.

저도 그렇답니다.

집에 있는 야채와 김치로 맛난 한끼만들어봐요.

 

 

남편이 아파서 병원에 오래 있는 바람에

집 냉장고는 텅텅 비어있고

마땅히 아이들 저녁거리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급하게 있는 재료들로 김치볶음밥 만들기.

 

 

이왕 먹는 한끼라면

눈과 코와 입이 즐거워지는 음식으로

더더욱 가성비가 좋아지겠죠?

아무것도 아니지만 더 맛있게 느껴진답니다.

살짝 손만 더 가면 근사하게~

 

 

다른 반찬도 필요없구요.

그냥 후라이팬에다가 후다다닥 만들어주면

숟가락이 휘리리릭~~

한끼 뚝딱 든든하게 채울수 있답니다.

 

 

<김치볶음밥 준비재료>

김치,집에있는 야채,달걀,스팸(햄)

치즈(없어도 상관없음)

 

 

 

냉장고 파먹기해야죠.

집에있는 야채들을 준비해주시고

김치는 필수로 넣어주셔야해요.

치즈가 있으면 넣어서 먹는 재미 더하기!

 

 

딸이 둘이라 2인분만 준비했어요.

준비한 야채들과 햄,김치는 작게 잘라주세요.

 

 

감자,당근,양파,햄을 넣고 볶은후

김치도 넣어서 다 함께 볶아볶아~

 

 

간장 한숟가락으로 간을 해줍니다.

저는 김치볶음할때 간장을 조금 넣어서 볶으니

너무 맛있는 김치볶음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김치볶음밥 양념에도 소금대신 간장으로!

 

 

식은밥이 있으면 더 좋구요.

밥 투하해서 볶아주기!

맛있게 먹으려면 밥도 굽듯이 오래 볶아주세요.

 

 

국그릇에다가 볶아놓은 김치볶음밥을

꾹꾹!! 눌러서 담아준후

후라이팬에다가 그릇을 엎어서 밥만 쏙 빼내면

벌써 그럴듯한 모양이 나오죠?

 

 

우주선 모양이 귀챦다면

밥만 볶아서 접시에다가 저렇게 밥만 엎어서

내주셔도 아이들이 좋아한답니다.

 

 

달걀을 풀어서 소금간을 한 후

비어있는 공간에다가 달걀물 풀어주기.

지단하듯이 불을 약하게 한후

달걀을 익혀주면 된답니다.

 

 

모짜렐라 치즈가 있어서

계란위에 살살 올려보았네요.

냄비 뚜껑 닫아서 살짝만 익혀주면

금방 치즈가 녹아버려요.

치즈가 쭉~~

고소한 냄새에 눈과 코와 입이 즐거워지는~

 

 

짜란~

달걀물만 부어줬을뿐인데

밥그릇에다가 볶음밥 담아 엎어줬을뿐인데

좀 먹음직스러운 볶음밥이 되었어요.

 

 

아이들이 밥 볶아주면 지겨워서 잘 안먹는데

똑같은 요리지만 이렇게 해주니

또 다른 재미가 있나보더라구요.

 

 

손이가요 손이가

볶음밥에 손이 가요.

괜시리 저도 한숟가락 먹어보게 되네요.

오늘 저녁 한끼는 집에있는 야채와 김치로

우주선볶음밥 재미나게 만들어보세요.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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