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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 보관법, 유통기한 지나기전에 오래보관하는 꿀팁!

Posted by 마마몽플라이 마마몽플라이
2019.02.10 05:38 마마몽의 라이프/생활정보

버터 보관법

유통기한 지나기전에 오래보관하는 꿀팁!

 

식빵 구워먹거나 베이킹을 즐기시는분들은

버터 엄청나게 많이 사용하실거에요.

하지만, 먹고 남은 버터 잘못보관하면

여기저기 끈적이고 굳어서 못먹는 경우도 생기죠.

 

 

조금만 사서 쓰고 싶지만

아무리 작은 버터를 사도 항상 남기 마련!

베이킹을 즐겨서 금방 쓰지 않는 이상

오랫동안 보관해야할 수 밖에 없어요.

 

 

버터의 유통기한은

보통 6개월~8개월까지는 냉장보관이 가능해요!

유통기한이 지나기전에 포장해서

냉동보관하면 2년까지도 사용가능하답니다.

 

 

버터를 잘못 보관하면

겉이 딱딱하게 굳어버리거나 향도 없어지고

상하게 되기도 하는데요.

제가 알려드리는 버터 보관법으로 소분해놓으면

손에 버터 한방울? 한조각도 묻히지 않고

하나씩 깔끔하게 포장할수 있답니다.

 

 

<버터 소분하기 재료준비>

남은버터,칼,쿠킹호일,지퍼백,종이호일

버터는 손으로 잡거나 도구를 사용하면

끈적하게 묻어나와서 씻기도 불편하더라구요.

버터를 손에 묻히지 않고도

잘 보관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버터를 잘라줄 칼은 바로 사용하지않고

쿠킹호일을 감싸줄거에요.

얇고 평평하게 잘 감싸면

칼처럼 잘 잘려요.

버터가 냉장실에 있었다면 실온에 잠시 놔두고

실온에 있었다면 냉장실에 살짝 넣었다가

잘라주면 적당하게 잘 잘린답니다.

안그러면 자를때 너무 끄덕거려요!

 

 

종이호일을 적당한 길이로 자른후

호일위에

버터를 올려줍니다.

 

 

쿠킹호일을 감싼 칼로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저는 식빵을 잘 구워먹기 때문에

빵 구워먹을 정도의 양으로 잘라주었습니다.

 

 

버터 사이의 간격을 두고

쿠킹호일 감싼 칼로 휙휙 넓혀주세요.

손을 대면 끈적해지니까요....

아직까지 버터가 제 손에 묻지도 않았죠?

 

 

보통 자른 버터들을

호일을 조각내어서 자른후 하나하나

포장해야하는 번거러움이 있었을텐데요.

그렇게 하면 호일 자르는 시간도 걸리고

 버터가 손에 묻어서

녹아버리는 경우가 생기더라구요.

그림처럼 호일을 통으로 말아서 싸주세요.

 

 

가위로 한조각씩 잘라냅니다.

그럼 거의 다 된거에요.

 

 

조각난 버터들을 지퍼백에다가 쏙!

넣어주면 끝!

와우~~ 버터를 한번도 만지지 않았죠?

 

 

꼼꼼하게 밀봉해주면 됩니다.

버터 소분하는 방법 너무 쉽죠?

예전에 먹고 남은 삼겹살 소분할때도

같은 방법을 사용했었는데요.

저는 이 방법이 너무 좋고 편리하더라구요.

 

 

이렇게 유통기한 지나기전에 먹을만큼

소분해서 버터를 보관하는 방법을 사용하면

2년까지도 보관이 가능하다니...

조금 손이 가는 일이라도

이렇게 소분해놓으면 깔끔하게 먹을수 있답니다.

 

 

냉동실에 들어간 버터는

꺼내놓으면 또 금방 녹아버리고

뜨거운 후라이팬에 바로 투하하면

즉석으로 요리가 가능해져요.

 

 

냉동실에 차곡차곡 넣으면

왠지 든든해지는 느낌도 들고 안심이 되네요.

 

 

하나씩 꺼내다가 사용하고

종이호일만 버리면 끝!

식빵요리 해먹을때마다 버터 꺼내서 자르고

끈적해지는 번거로움은 이제 안녕!

유통기한 걱정도 이제 안녕!

 

 

냉장고 어딘가 숨어있는 버터들을 꺼내서

이쁘게 손질해주시고

냉동실에다가 꼭 보관하세요~

그럼 오래오래 깨끗하고 위생적으로 드실수 있답니다.

 

 

별거 아니지만

편리한 생활의 지혜네요!

이상...마마몽플라이였습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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