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12: 1개의 글

진미채볶음 황금레시피,아이들도 좋아하는 촉촉,매콤한 반찬!

Posted by 마마몽플라이 마마몽플라이
2019.03.12 06:51 마마몽의 라이프/요리정보

진미채볶음 황금레시피

아이들도 좋아하는 촉촉,매콤한 반찬!

 

그때그때 해먹어야하는 반찬이 있고

한번 해놓으면 냉장고에 몇일 놔두면 든든한 반찬!

그중에서도 손이 자주가는 진미채볶음을 만들기!

생각보다 맛내기가 어려운 반찬이죠?

 

 

시댁에 갔다가 어머니가 만들어주셨던

진미채볶음이 너무 맛있어서 레시피를 올려봅니다.

손맛이 다른건지 똑같이 만들어도

어머니가 만들어주시는 그맛이 안나는거 같아요.

 

 

아이들도 어찌나 잘먹던지

몇일 쟁여놓고 먹을거라고 싸왔는데

글쎄 이틀만에 동이나버렸지 뭐에요!

반찬으로도 일품이지만 마땅한 술안주가 없을때도

완전 안성맞춤이랍니다.

 

 

통깨 솔솔 뿌려서 양념장 발라놓으니

요렇게 촉촉하고 매콤하면서 맛있는 밑반찬이 되었네요.

가격이 착하지는 않지만

밑반찬으로 먹을만큼만 사다가 만들어놓으면

사먹는것과는 비교도 안되게 손이 자주간답니다!

 

 

<진미채볶음 준비재료>

진미채,맛술,몽고간장,물엿,고추장

참기름,통깨

 

 

다른재료는 필요없이

말랑말랑한 진미채만 사서 준비하면 됩니다.

기획상품으로 저렴하게 팔고 있어서

하나 담아왔어요!

 

 

아이들도 먹기 좋도록

가위로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준비합니다!

 

 

마요네즈 두스푼정도 뿌려서

조물조물 무쳐서 준비하는데요!

말랑한 진미채이긴 하지만 딱딱해지지 않고

부드럽게 먹기 위해서하는 과정이에요!

물론, 고소한 맛도 2배가 됩니다!

 

 

마요네즈만 무쳐놨는데도

찝어서 먹어보니 왜그리 고소하고 맛있는지..

맥주가 절로 생각나더라구요.

예전엔 느끼하다며 좋아하지 않던 마요네즈인데

요리할때도 요긴하게 쓰이네요!

 

 

<진미채볶음의 양념장 비율>

맛술2,몽고간장3,물엿2,고추장2

밥숟가락 기준 계량입니다.

딱 4가지를 후라이팬에 먼저 넣어준후

양념끼리 잘 섞어서 고추장을 풀어줍니다.

 

 

고추장이 다 풀리면 가스불을 켜주세요!

 

 

바르르 끓기 시작하면 양념이 타지 않도록

잘 저어주면서 후라이팬 끝쪽까지

양념이 바글바글 끓어오를때까지 한소끔 끓여냅니다.

 

양념장의 전체가 한번 다 끓여지면

그때 가스불을 꺼주시고

한소끔 식혀줍니다!

 

 

후라이팬에 있으니 색이 진해보이는데요.

 

 

진미채를 넣고 섞어주면

이렇게 빨갛고 이쁜 색깔이 나온답니다.

 

 

양념잘을 골고루 잘 묻혀주세요.

 

마지막으로 참기름이랑 통깨를 넣으면 끝!

비쥬얼도 너무 맛있어 보이죠?

맛은 더 끝내준답니다.

 

 

어른도 좋아하고 아이들도 잘먹는

진미채볶음 황금레시피가 완성되었어요!

촉촉하면서도 먹으면 매콤달달한것이

이만한 반찬이 또 없네요!

 

 

예쁘게 접시위에 올려놓으니

먹기에도 좋고 보기에도 좋은 반찬완성!

진미채볶음 부드럽게 하는 방법은

마요네즈에 버무려서 양념장을 끓인 후

나중에 섞어주는것! 어렵지 않으시죠?

 

 

다른 반찬 필요없이 흰쌀밥에

진미채볶음 한젓가락이면 밥한공기 그냥 뚝딱!

자꾸만 집어먹게 되는 중독성이 있어요.

양념장의 비율만 잘 맞추어서

금방 휘리릭 만들면 5분도 채 걸리지 않는거 같아요!

 

 

요즘 나물거리도 먹을것들이 많지만

만들어놓으면 몇일동안 먹을수 있는 밑반찬도 필요하니

꼭 만들어서 냉장고에 넣어놓고 꺼내드셔보세요!

마음까지 든든해지는 집반찬이랍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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