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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오리백숙 맛집:놀부네 약초 백숙 건강해지는 한끼!

Posted by 마마몽 마마몽플라이
2019.01.19 06:03 마마몽의 맛집

진주에 살고 있는 저는 회사에서 간간히 점심시간에 맛집을 찾고는 한답니다. 이번에는 추운겨울이라고 몸보신도 할겸 약초 백숙 유명한 집을 찾아가보았는데요. 아는 사람들은 알고 찾아오는 가정집을 개조해서 식당처럼 장사를 하는 아주 푸근한 집이랍니다. 예약손님만 받는곳이라서 미리미리 2시간전에 꼭 예약을 하고 가셔야지만 특별한 맛을 볼수가 있기에 꼭 예약을 하고 가시면 되겠습니다. 겨울에 몸보신하느라 이것저것 많이들 찾아서 드실텐데요. 작년에도 여기서 오리백숙을 먹었는데 또 가게 되어서 포스팅을 하게 되었답니다. 진주에서 오리백숙 맛집을 찾으신다면 추천해드리고 싶은 곳입니다. 상봉동 가마못공원 옆에 위치하고 있는 놀부네 약초 백숙입니다.

 

 

진주 오리백숙 맛집:놀부네 약초 백숙

처음 가보는 곳이라면

아마도 찾기가 그리 만만한 곳은 아닙니다.

주택가 골목 안쪽으로 위치한 가정집이라서

주소를 입력하시고 공원옆에 주차를 하신후

간판을 찾으시면 더 빠를듯한데요.

 

 

입구를 찾아서 식당문을 열면

바로 이런 풍경이 펼쳐집니다.

가정집 거실에서 식사를 하는듯한 풍경!

그냥 식당이 맞습니다. 맞고요.

각 방마다 테이블이 놓여져있습니다.

 

 

한바탕 휩쓸고 간 자리를 살짝 찍어보았는데

방에도 이렇게 음식을 드실수 있도록

아담하게 인테리어가 되어있답니다.

전시되어 있는 약술들이 탐이 날 정도이지요?

 

 

방 뿐만아니라 거실까지 약술로

인테리어가 멋드러지게 되어있답니다.

판매를 하는건지는 모르겠는데

꽤 돈이 되어 보입니다.

 

 

미리 주문을 해놓았더니

테이블에 셋팅되어 있었는데요.

약초닭/오리백숙/옻닭을 전문으로 하는곳이랍니다.

약초백숙에 들어가는 약초들의 목록이

아주 상세히 적혀있어서

기다리시는 동안 슬쩍 읽어보셔도 좋겠습니다.

 

 

놀부네 약초백숙 전화번호

예약:055-741-9349

주소:경남 진주시 상봉동 1451-26

네비게이션 이용해서 주소입력하고 찾아가세요.

 

 

한상차림으로 나오는 반찬들입니다.

엄청 푸짐하과 유기농적인 느낌이 들죠?

각종 나물에 절임까지

괜시리 입맛이 슬슬 돌아갑니다.

 

 

항공샷으로 한번 찍어봅니다.

깔끔한 플레팅이 마음에 들어요.

4인 기준인데 반찬은 언제든지 넉넉하게

제공해주시니 편하게 드시면 되겠습니다.

 

 

메인 메뉴인 오리백숙이 나왔답니다.

국물이 걸쭉한것이

각종 약초들이 들어가서 색깔이 좀 진합니다.

다리 하나를 뜯어도 엄청 양이 많아요.

먹다가 보면 누가 사라져도 모를맛!

건더기를 얼추 다 먹고나면

국물을 가지고 가셔서 죽을 만들어주세요.

나오자 마자 먹느라고 사진은 못찍었지만

녹두가 많이 들어가서 고소하고 진한 맛이 일품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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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래무침 만드는법,새콤달콤 바다향 가득한 레시피!

Posted by 마마몽 마마몽플라이
2019.01.18 05:57 마마몽의 라이프/요리정보

겨울별미 반찬중 하나인 파래무침 오랜만에 만들어보았습니다. 참 좋아하는 겨울반찬중 하나에요. 아이들이야 먹든말든 상관없이 제가 너무 좋아하는 거라 자주 먹고 싶지만 너무 많이 사야하는 경우에는 남겨야하는 경우가 생겨서 아주 가끔 마트에서 조금씩 파는게 보이면 사다가 해먹는답니다. 이번에는 딱 한뭉치 500원에 팔길래 사다가 두끼반찬으로 먹었어요. 집에 먹고 남은 무우도 많기에... 새콤달콤한 맛으로 바다향 가득한 파래무침을 먹으니 너무 행복한거에요. 요즘 무우가 또 한참 맛이 있는 때라서 같이 넣어주면 아삭아삭하니 더 맛있습니다. 초간단 파래무침 만드는법 알려드릴게요.

 

 

파래무침은 혼자서 먹기 힘들다는거

저만 그런거 아니죠?

잘게 썰어둔다고 해도 무치다보면 서로 엉켜서

먹을때에는 누군가가 꼭 잡아줘야한다는...

남푠이랑 싸웠을때

눈치보고 잡아달라고 해야할듯해요.

아니면 들어올린채로 한가득 입에 다 넣어야죠.

 

 

딱 요만치 적당하게 잡히면

제일 맛있게 먹을수 있는데

오늘도 먹을때마다 남편이 젓가락으로 잡아줬네요.

협동심이 필요한 반찬인듯합니다.

 

 

파래무침 만드는법은 정말 간단해요.

파래를 씻는 과정이 전부다라고 하면 될까요?

제철이라서 싱싱하고 맛있는 파래!

사기도 귀챦고 씻기도 귀챦지만

한번쯤은 만들어먹고 겨울을 보내자구요.

 

 

<파래무침 준비재료>

파래,무

소금,식초,설탕,국간장,멸치액젓,통깨

이렇게만 준비해주세요.

마늘향을 좋아하시면 넣으셔도 되고

저는 온전한 파래향을 느끼기위해서 빼주었어요.

 

무우는 채썰어서 준비합니다.

무우의 길이 방향으로 잘라야 잘부서지지 않으나

아무방향 상관없이 잘라도 상관없어요.

체는 얇지도 않고 굵지도 않은

세상 제일 어려운 크기~적당한 크기로~~

잘 썰어주세요.

 

 

소금1,설탕1스푼을 넣고

조물조물 간이베도록 주물러준후

10분정도 절여놓도록 할게요.

 

 

그동안 파래씻기를 할텐데

파래가 너무 얇다보니 씻을때 밖으로 막

튕겨나가고 버려지는게 많을수도 있어요.

꼭 체에다 담은후 씻어주세요.

그럼 씻는게 덜 힘들어진답니다.

 

 

 굵은 소금 한숟가락 넣은후 바닥바닥 주물기

그리고는 흐르는 물에서 많이 씻어주세요.

저는 4번정도 씻어냈습니다.

중간중간 이물질들이 많이 보이니깐 잘 살펴보면서

깨끗하게 씻어주세요.

파래씻는게 거의 전부라니까요.

 

 

체에 받쳐서 물기를 쫙 빼신후

2차로 손으로 꽉 짜서 준비해주세요.

 

 

그동안 무우도 다 절여졌어요.

손으로 만졌을때 흐믈흐믈거리면 다 졀여진거랍니다.

파래무침을 할때는 무를 꼭 절여주세요.

물기를 꼭짜서 해도 나중에는 또 물이 나오니깐

절여준후 물기를 꼭 짜줍니다.

손으로 꽉 짜기.

완전히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파래무침 양념장>

국간장1,멸치액젓1,설탕1.5,식초3,(마늘0.5)

저는 마늘을 빼서 비주얼이 멀건하죠?

그래도 맛은 좋답니다.

파래의 양이 작아서 양념이 남았어요.

두뭉큼의 양이면 양념장을 다 써도 될듯합니다.

모자란것보다는 조금 남는게 낫죠잉.

맛의 포인트는 바로 멸치액젓입니다.

요 한숟가락이 또 다른맛을 내거든요.

 

 

만들어진 양념장을 조금씩 넣으면서

간을 맞추어줍니다.

무우와 잘 섞이도록 무쳐주세요.

통깨도 빠뜨리지말고 함께 넣기.

이쁜 색감을 원하시면 홍고추를 넣으시면

더 모양새가 이뻐진답니다.

저는 없어서 그냥 패스.

 

 

새콤달콤 아삭아삭한 파래무침 완성입니다.

무치는건 정말 금방이에요.

파래 씻는게 귀챦아서 그렇지!

양념장 그릇에다가 금방 만들어서

무우랑 파래, 같이 무쳐주면 간단해요!

파래무침 만드는법 쉽죠?

 

 

새콤달콤 바다향 가득한 레시피랍니다.

겨울무우가 더해져서 더 맛있어지는 무침반찬이에요.

파래무칠때에는 무우는 꼭 필수로 넣어주세요.

집어 먹을때 운이 좋으면 한입에 쏙!

운이 따라주지 않으면 협동심이 필요한 파래무침!

그러고 보니 먹을떄도 재미가 쏠쏠하네요.

 

 

요게 사다가 먹으면 제법 저렴한데

반찬가게에서 사 먹을라치면 은근히 비싸거든요.

사먹지 말고 집에서 무쳐먹으세요.

충분히 설탕과 식초로도

충분히 맛내기 쉬운 메뉴랍니다.

바다향 가득한 파래무침 레시피

오늘은 꼭 만들어서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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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자동차세 연납신청 기간과 납부방법 알아봅시다.

Posted by 마마몽 마마몽플라이
2019.01.17 19:26 마마몽의 라이프/경제정보

보통 자동차세는 개인마다 각각 차이가 있겠지만 내는 시기가 각자 다를겁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지 않는 이상 일반 승용차가 우리에게 주는 편리함이 많지만 그만큼 사용하는 비용이 많이 들어가게 마련인데요. 유지비는 물론 자동차보험,세금,소모품비용등 차 밑에 들어가는 돈이 한두푼이 아니랍니다. 운전을 하지 않더라도 차량을 소유하고 있다면 거기에 따른 세금을 내야만 하는게 현실이랍니다. 2019년에는 자동차세 연납신청하셔서 부담되는 세금을 10% 절약해보시는건 어떠세요? 오늘은 자동차세 연납신청 기간과 납부방법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9년 자동차세 연납신청 기간과 납부방법 알아봅시다.

 

개인이든 법인이든

차량을 소유한 소유주라면

매년 6월과 12월에 걸쳐서 두번

납부해야하는 지방세에 포함되는데요.

경차의 경우는 1년에 딱 한번 세금을 냅니다.

경차뿐만 아니라 화물,영업용자동차도

세금이 10만원 미만일 경우 1번만 납부하면 된답니다.

 자동차세 연납신청 기간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1월 연납신고 납부시-10%공제

3월 연납신고 납부시-7.5%공제

6월 연납신고 납부시-5.0% 공제

9월 연납신고 납부시-2.5%공제

 

 

1,3,6,9홀수달에 신청이 가능한데

1월달이면 자동차세를 납부하고 할인받는 이유

아시겠나요?

미리 선납을 하게되면 10%나 할인적용이 되니

어차피 내야하는 자동차세금이라면

1월에 연납신청하면 세테크도 가능하네요.

자동차에 연납신청 납부방법은 지방세이기 때문에

홈페이지 위택스(wetax)에서 신청가능합니다.

서울지역은 홈페이지 이택스(etax)서 가능합니다.

 

 

 

 위택스 홈페이지 카테고리에서

편의기능을 선택하시면 자동차세 연납링크가

활성화 되어 있는것을 볼수 있는데요.

16일부터 가능하기 때문에

이제는 사용신청이 가능한 날짜가 되었습니다.

16일~31일까지 사용가능합니다.

만약 작년에 연납신청을 하셨다면

2019년에도 연납신청하라는 고지서를 받으셨을거에요.

위택스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가능하지만

자동차세 연납신청 방법 여러가지가 있답니다.

1.전화

관할 구청/면사무소로 전화신청가능합니다

2.스마트폰앱사용

지방-스마트위택스(wetax)/서울시이택스-stax

 

 

 

자동차세 연납결제는 카드도 가능합니다.

무이자 가능한 카드라면 부담도 없군요.

혹시라도 연납신청을 한 이후

자동차를 양도하거나 폐차할 경우에는

사용일수를 제외하고 나머지는 환불을 받을수 있으니

걱정하지 마시고 연납신청하시면 되겠습니다.

올해에도 경기가 좋지 않을거라고 하는데

가정살림에 보탬이 되는 글이였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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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김치찌개 황금레시피, 돼지고기로 깊은 국물맛내기!

Posted by 마마몽 마마몽플라이
2019.01.17 05:42 마마몽의 라이프/요리정보

보글보글 맛있는 김치찌개 냄새와 소리만 맡아도 잠시 집나갔던 입맛이 되돌아온다지요. 요즘처럼 찬바람 부는 겨울날 뭐 특별한 반찬이 있을까요? 돼지고기 넣은 김치찌개에다가 계란후라이랑 김이랑만 있어도 한끼 든든하고 맛있게 먹을수 있습니다. 집밥 백선생이라는 프로에서 보면 백주부님이 만드시던 김치찌개를 보며 저 레시피로 만들면 정말 맛있겠다라는 생각을 한적이 있었는데 냉장고에 남은 삼겹살이 있어서 백종원 황금레시피로 열심히 만들어보았다죠. 기존의 제가 만들어서 먹어보던 방법과 많이 틀렸지만 맛은 일단 기가 막히고 돼지고기고 깊은 국물맛을 낼수 있어서 이제부터는 이렇게 만들어서 먹으려고해요. 맛이 완전 대박!!! 그럼 함께 만들어볼까요?

 

백종원 김치찌개 황금레시피, 돼지고기로 깊은 국물맛내기!

만들어놓고 보니 깔끔하고 맛있는 국물에

할머니가 끓여준듯단 깊은 맛은 보너스!

식당에서 사먹는듯한 맛이 날정도랍니다.

이렇게까지 맛있을줄은 몰랐네요.

생각지도 못했던 간단한 비법을 전수하시는

백선생님은 정말 대단하신분 같아요.

 

 

역시~역시~라는 감탄사를 쏟아내게 만드는

백종원표 돼지고기 김치찌개 황금레시피!

다른 방송에서도 여러가지 방법으로 나왔겠지만

제가 만들어본 것중에 정말 최고이지 않을까?

만드는 과정이 어렵지 않고

누구나 쉽게 따라할수 있어 만족스러웠답니다.

 

 

쫄깃한식감의 고기와 푹 익은 김치~

돼지고기 넣어서 자칫 잘못 끓이면

고기 비린내가 나서 먹기 힘들경우가 있을거에요.

하지만 백종원 김치찌개는 절대로 그럴 걱정이 없답니다.

비린내를 잡아주는 비법을 쓰기 때문인데요.

누린내 없이 담백하고 깔끔한 고기맛과

잘 익은 김치의 환상적인 궁합을 느낄수 있습니다.

저는 두부가 없어서 안넣었지만

두부까지 넣어서 만들었다면 식당표가 되었을거 같아요.

 

 

무엇보다도 국물맛은 기가 막히네요~

기름이 막 둥둥 뜨고 하지도 않고

고소함과 깊은 맛이 느껴지는 국물이랍니다.

백종원의 비법이 이곳에 다 담겨있어요.

그럼 백종원 김치찌개 황금레시피 알려드릴게요.

 

 

 

<김치찌개 준비재료>

쌀뜨물,돼지고기,김치,양파,파,땡초

된장,국간장,새우젓,고추가루,마늘

이렇게 준비해주세요.

쌀뜨물과 된장이 필수재료입니다.

 

 

첫번째 비법은 깊은 맛이 나는 국물맛내기!

바로 쌀뜨물을 이용하는것

쌀에서 벗겨져 나온 전분들이 국물맛을 내줍니다.

쌀을 씻을때 첫번째 물은 버리시고

두번째 세번째 물을 받아서 사용해주세요.

고기의 비린맛을 잡아주기 위해서

고기 넣기 전에 된장을 반큰술~1큰술 함께 넣으면

고기 누린맛을 잡아주고

국물맛이 더 감칠나게 되니까 한숟가락 풀어주세요.

쌀뜨물이 끓을동안 다른 재료를 준비합니다.

 

 

돼지고기는 목살을 사용하면

기름기가 적고 육질이 부드러우서 김치찌개에 딱이지만

저는 먹고 남은 삼겹살을 넣어서

냉장고 파먹기했어요.

고기는 그냥 먹기좋게 아무렇게나 썰기.

 

 

부재료인 양파,파,땡초도

빛의 속도로 잘라서 준비해봅니다.

 

 

된장이 풀어진 쌀뜨물이 끓어오르면

고기를 쌀뜨물에 담구어서 삶아줍니다.

백종원 김치찌개의 첫번째 비법!!

보통 고기와 김치를 볶아서 만드는 방법과 틀리죠?

이래도 될까하고 살짝 고개를 갸웃하면서도

처음 시도해봤는데 걱정안하셔도 된답니다.

 

돼지고기의 비린맛을 잡고 깊고 고소한맛이

여기서부터 나기 때문이랍니다.

돼지고기를 삶아서 육수를 만들어서 쓰는거라네요.

잡냄새가 나지 않을까 걱정되지만

일단 믿고 끝까지 따라해봅시다!

 

 

고기 육수가 우러나오는 동안 김치준비하기!

도마에 덜어서 이쁘게 썰 필요업습니다.

그냥 먹기좋게 가위로 듬성듬성 썰어서 준비하세요.

 

 

고기 육수에 김치를 넣어줍니다.

고기와 김치의 비율을 따지자면

고기:돼지고기=1:3

정도가 가장 적합하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고기 1컵이면 김치3컵 넣으면 됩니다.

 

 

단맛을 내줄 양파를 넣어주세요.

양파가 행여나 없다면

설탕을 내서 맛을 내도 된답니다.

백선생님의 단맛 사랑~

김치찌개에도 약간의 단맛은 필요한듯해요.

 

 

고춧가루로 얼큰한 맛 더하기!

방송에서 출연자들의 의견이 많았던 부분인데

고운고춧가루를 넣느냐 일반 고춧가루냐

여기서 백선생님의 해답!

"정답은 섞어부러~~"

고운고춧가루와 일반고춧가루가 있다면

반반씩 섞어서 넣어주세요.

일반고춧가루는 식욕을 자극해주고

고운고춧가루는 색을 내준다고 합니다.

 

 

백종원 김치찌개 간맞추는법은

국간장과 새우젓으로 맛을 맞추어주는겁니다.

간장은 반드시 국간장으로 하셔야하고

간이 부족하다 싶으면

새우젓으로 나머지를 채워주세요.

 

 

이제 거의 다 되어 가는것 같아요.

김치찌개 황금레시피 생각보다 간단하고

이렇게 쉬울줄이야~~

김치가 푹 끓여지면 준비해둔

파와 땡초도 넣어서 한번더 푹 끓여주세요.

미처 사진을 못찍었네요.

 

 

푹 끓여진 김치가 몰랑몰랑해졌어요.

파와 땡초도 넣어서

깔끔하고 매콤한 맛도 더해지고요.

냄새가 정말 제대로에요.

국물맛을 보면서 캬...진짜 이맛이다라는 생각에

얼마나 퍼먹었었는지...

맛있는 요리는 간보면서 엄청먹게되는 단점이 있네요.

 

 

고기 누린내 절대 안나고

수육처럼 촉촉하고 쫄깃 담백한 고기맛이

자꾸만 골라서 먹게 된답니다.

흰밥한그릇 금방 뚝딱하게 만들어줘요.

국물은 그냥 캬...끝내준다는 표현뿐!

 

 

김이랑 계란후라이 부쳐내면

밥 2공기도 끄떡 없습니다.

이번에도 저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았던

백종원 김치찌개 황금레시피!

김치찌개 끓일때마다 항상 뭔가 아쉬웠는데

이번엔 그 아쉬움을 깔끔하게 해결한 느낌!

밖에서 사먹는 맛보다 더 좋으니

오늘 저녁은 김치찌개로 콜~~

맛있게 만들어서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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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나물 만드는법, 촉촉한 수분가득 무나물볶음!

Posted by 마마몽 마마몽플라이
2019.01.16 06:57 마마몽의 라이프/요리정보

겨울철이 되면 저희집 밥상에 자주 오르게 되는 2대나물중 하나랍니다. 바로 시금치나물과 무나물이에요. 일단 가격대비해서 성능이 아주 좋은 가성비 짱~ 가격이 너무 착하고 영양도 듬뿍 있다보니 간간하게 아이들 많이 먹일수 있는 반찬이라서 너무 좋답니다. 먹고 남으면 요래조래 비벼서 먹을수도 있으니 어디하나 버릴게 없는 반찬중 하나에요. 만들기는 너무너무 쉽기도 하구요. 반찬거리 고민될때면 그냥 아무 생각없이 만들어놨다가 너무 맛있게 먹게 되어서 엄마미소가득하게 됩니다. 무나물 만드는법 어렵게 생각해서 처음에는 잘 못해먹었는데 한번 해보면 너무 쉽고 간단하거든요. 소금,참기름,통깨만 있으면 후다닥 한끼반찬 완성할수 있어요.

 

 

저는 무우에서 나오는 수분이 자작한

무나물을 너무 좋아해요.

수분없이 무수분으로 먹기도 하지만

자작하게 양념맛이 밴 국물까지 있으면

더 촉촉하게 느껴지더라구요.

물한방울 넣지 않아도 무우에서 나오는 수분으로

국물이 자작해진답니다.

 

 

말캉말캉 수분 촉촉한게

입에 넣으면 살살 녹는 맛이랍니다.

무나물 만드는법

수분가득 촉촉한 무나물볶음만들어보아요.

 

 

준비재료는 무우만 있으면 되는데

저는 약간의 파도 준비했어요.

큰 무우 한뿌리가 900원!

너무 저렴하지 않나요?

들고오는게 무거웠지만 해먹지 않아도

괜시리 배부른 느낌!

 

 

무우는 껍질을 까서 깨끗이 씻어서 준비하세요.

 

 

무우를 자르려고 할때마다 헷갈린다.

초록부분화 흰부분 뭘 쓸까요?

무우 하얀부분=시원한 국물맛!

무우 초록부분=달콤한 맛!

즉, 하얀부분은 국물맛을 낼때 사용해주시고요.

찌개나 육수를 낼때 사용하시면 됩니다.

 

 

초록 부분은 달콤한 맛이 나니

나물반찬을 만들때 딱 적당해요.

무나물은 초록부분을 사용해야겠죠?

끝을 잘라서 사진처럼 도마위에 세워주세요.

 

 

길이방향으로 그래도 썰어줍니다.

길이방향으로 채썰어줘야지

삶거나 볶는과정에서 부서지지 않으니

자를때에도 유의해서 잘라주세요.

요리를 처음 할때는

이렇게 재료자르는것 또한 왜그리 어려운지...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 있나요?

 

 

자 이제 무나물볶음

본격적으로 들어갈게요.

무우 다 잘라놨으니 절반은 완성입니다.

 

 

아 참,

파도 약간만 모양내기로

조금만 잘라서 준비해주세요.

 

 

후라이팬에 참기름 2큰술을 둘러줍니다.

저는 후라이팬도 좋지만

큰 냄비에다가 볶는것도 편하더라구요.

들기름을 사용하셔도 좋아요.

 

 

채썰어놓은 무우를 넣고

한번 쓲~~ 볶아줍니다.

 

 

무우가 고루 섞이도록 한번 볶아준후

고운소금을 반큰술 정도 넣어주세요.

맛소금을 사용하셔도 되는데

간이 조금 부족할때 맛소금으로 간맞추면

딱 알맞은 간이 되실거에요.

 

 

소금넣고 무우가 숨이 좀 죽으면

약불로 가스불을 조절하신후

뚜껑을 덮은 후 2~3분 정도 더 익혀줍니다.

한마디로 무우를 쪄준다고 생각하시면 되요.

이 과정에서 무우에서 수분이 촉촉히 나옵니다.

 

 

뚜껑을 열어봤더니 적당히 잘익었어요.

너무 익혀버려도 물러져서 다 부서져버림.

너무 맛있는 냄새가 솔솔 나네요.

 

 

송송 썰어놓은 파도 넣어주고

가스불을 끈후 참기름 야주 약간,통깨1

잘 섞어주면 끝이랍니다.

 

 

만들기는 정말 간단하지만

맛과 영양은 만점짜리 반찬이 완성!

촉촉한 수분가득 무나물볶음 담백해보이나요?

고소함이 가득해서 저도 모르게

손으로 자꾸만 집어먹게 되네요.

참기름과 소금만으로 충분히 맛이 나니깐

절대 어렵지 않은 아이들반찬이랍니다.

 

 

반찬통에 넣어두었더니 든든하네요.

900원주고 큰 무우 한뿌리사다가

뭘 그리도 많이 해먹었는지...

요즘 밖에서 외식하면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요.

 

 

별로 맛있게 먹을만한것도 없고

무생채,무조림,무나물복음만들어서

김치랑 얹혀서 먹어도 배부른 한끼반찬이 완성되니

이보다 더 좋을순 없네요.

아이들 면역력 키우는데 도움을 주고

기관지에도 좋은 무우니까

추운 겨울에는 필수로 먹여야하는 채소가 아닐까해요.

얼마남지 않은 겨울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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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미역국 황금레시피 국물맛이 끝내주는 비법!

Posted by 마마몽 마마몽플라이
2019.01.15 06:12 마마몽의 라이프/요리정보

오늘은 우리 큰딸이 생일이랍니다. 벌써 12번째 생일이라서 저도 감회가 새로운데요. 미역국을 끓이다보니 힘겹게 저에게 왔던 12년전의 일도 생각나고 괜시리 가슴이 저려옵니다. 힘들게 낳은 아이였던만큼 건강하고 이쁘게 잘 키워보려고 한달내내 아무생각없이 삼시세끼 미역국을 먹었었던 기억도 나네요. 덕분에 1년 6개월동안 징하게 완모를 시켰답니다. 아이낳고 먹는 국이기도 하지만 미역국을 먹다보니 저를 낳아주신 엄마생각도 나고 여러감정이 교차하더라구요. 내년 친정엄마 생신에는 제손으로 미역국을 끓여주면서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꼭 전해드려야겠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나이 40이 넘어서 이제야 철이들려고하네요.

 

 

얼마전 참치넣고 끓여봤던 미역국도

우리 아이들이 엄청 잘 먹어줬지만 큰딸 생일인만큼

딸이 좋아하는 소고기 팍팍 넣어서 끓여봤어요.

국물맛이 끝내주게 좋은 미역국이랍니다.

이 미역국을 끓이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실패를 거듭하고

많은 레시피를 찾아다녔는지 모르실거에요.

 

 

친정엄마나 시어머니가 끓여주시는 국이랑

왜그리 맛이 다르게 나는건지

정말 답답하더라구요.

하지만, 이제는 어느정도 내공이 쌓인건지

하다보니 그렇게 되는건지 제대로 된 맛이 나네요.

소고기 미역국 황금레시피 제대로 알려드릴게요.

 

 

고소한 소고기맛과

보들보들한 미역만으로도 깊은 맛이 나네요.

생일이 아니더라도 아이들이 어리면

별반찬이 있나요.

미역국하나 끓이고 밥말아서 김치랑 얹혀주면

한끼 든든하게 먹인 기분이 들쟎아요.

그렇게 자주 끓이다보니 노하우가 쌓인듯해요.

소고기 미역국 맛있게 끓이는법!

황금레시피 소개해드릴게요.

 

 

<미역국 준비재료>

쌀뜨물,미역,소고기,마늘,참기름

몽고간장,국간장,소금

준비재료가 생각보다 간단한데요.

쌀뜨물을 꼭 준비해주세요.

그래야지 구수하고 뽀얀 국물맛을 낼수 있답니다.

 

 

우선 미역을 준비해서 물에 불려주세요.

요리는 주재료가 맛있어야지

아무렇게나 요리해도 맛있쟎아요~

제대로 된 미역을 구해다가 끓여주시면 좋아요.

저는 시어머니가 구해주신 미역으로 끓여봅니다.

잘 불린 미역은 깨끗이 씻어주는데

손으로 빠닥빠닥 씻어주세요.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놔주시고요.

 

 

소고기는 먹고 남은 재료가

냉동실에 있어서 바로 꺼내서 녹인후 준비했습니다.

국거리용으로는 아이들이 먹는거라

부드러운 양지를 많이 사용하는 편이랍니다.

 

 

적당한 냄비에 참기름을 둘러준후

소고기를 넣고 볶아주세요.

다진마늘+ 진간장1큰술 넣어줍니다.

 

 

설탕약간+후추톡톡 넣어주세요~

깊은맛을 내기 위해서

저만의 황금레시피 양념을 넣어주는겁니다.

한번 따라서 만들어보세요.

국물맛이 끝내준답니다.

 

 

깨끗이 씻어둔 미역을 넣어주고

국간장 2큰술을 넣어서 간을 맞추어봅니다.

소고기 미역국 황금레시피 꼭 기억할것!

미역을 볶아주는데

아주 오랫동안 볶아줘야합니다.

약불에서 최소한 5분이상을 볶아서

미역을 부드럽게 만들고 간이 되도록 하는 방법.

아주 중요하답니다.

이과정이 들어가야 깊은맛이 나는 미역국이 완성되어요.

 

준비해놓은 쌀뜨물을

미역이 잠기도록 부은 다음에 보글보글 끓여주세요.

한소끔 끓고 나면 불을 약불로 낮추어서

오랫동안 푹 끓여주세요.

 

 

한동안 푹 끓이고나면 뽀얀국물의

미역국이 완성이 되었습니다.

마지막에 간을 보시고 부족하다 싶으면

국간장이나 소금으로 간을 맞추면 되세요.

푸짐하게 완성된 소고기미역국!

아이들은 조개살이나 굴은 별로 좋아하지 않으니

소고기미역국을 제일 맛있어하는것 같아요!

 

 

뽀얀 국물이 제대로인 소고기미역국

황금레시대로 끓여주면 국물이 끝내줘요!

쌀뜨물을 꼭 넣어주시고

미역을 오랫동안 고기랑 볶아주기!!

별거 없는 레시피같지만

이렇게 끓이는것과

참기름에 고기랑미역 볶아서 물부어주는거랑

천지차이가 나는 맛이 난답니다.

 

 

미역국 맛있게 끓이는 비법 2가지!

꼭 잊지마시고 이렇게해서 끓여보세요.

여태 끓여본 미역국이랑

맛이 분명 다르다는거 느끼실거에요.

꼭 생일이 아니라도 아이키운다면 자주 끓이게 되는

미역국 맛있게 해서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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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실업급여 금액인상 및 확대조건 알아봅시다!

Posted by 마마몽 마마몽플라이
2019.01.14 23:03 마마몽의 라이프/경제정보

청년 실업률이 심각한점은 국가적으로도 큰 문제가 아닐까 싶은데요. 사상 최대의 실업률때문에 국가에서 소비되는 세금 또한 만만치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취업하기도 힘들뿐더러 재취업을 하기도 솔직히 힘들거든요. 저 역시 퇴사를 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실업급여에 대해서 알아보고 있는중인데 2019년에는 최저임금도 오르고 실업급여 금액도 인상되며 실업급여 기간 또한 확대한다고 하니 기쁜소식이 아닐수 없습니다. 실업급여란 고용 보험에 가입하고 있던 근로자가 자진퇴사가 아닌 실직을 하였을경우 재취업할수 있는 기간동안 받을수 있는 금액을 말합니다. 재취업을 준비하는 동안 수익이 없는 시기에 지원을 받을수 있는 생계지원금이라 볼수 있습니다. 그럼 2019년 실업급여 금액은 얼마나 인상되는지 알아보도록 합시다.

 

 

2019년 실업급여 금액 인상 및 확대조건 알아봅시다.

최근 직장을 읽으셨거나, 구직활동을 하시는분들

관심있게 봐야하는 부분이네요.

실업급여는 크게 2가지로 나뉘어지는데요.

구직급여와 취업촉진수당으로 나누어집니다.

실엽급여=구직급여에 해당합니다.

구직급여는 적극적으로 구직활동을 하는 사람에게

주는 급여를 말하는것인데요.

 

 

실업급여 수급자격을 알아볼까요.

1.실직전 고용보험기간이 180일 이상일것!

2.근로의사와 능력이 있어도 취업못한 상태!

3.재취업을 위한 노력을 적극적으로 할것!

4.이직 사유가 비자발적인 사유일것!

 

 

실업급여 신청방법은?

퇴직한 다음날부터 12개월이 경과하면

지급받을수가 없습니다.

퇴직후 바로 관할 고용센터에 방문하여 신고할것!

구직등록은 온라인을 통해 직접신청가능!

실업급여 소정급여일수는

실직자의 연령과 보험가입기간에 따라 다릅니다.

 

 

금액인상과 지급기간 확대뿐 아니라

고용안전망 강화/사회보험 사각지대

청년구직활동지원금/저소득층 구직촉진수당등

예산이 꽤 많이 확대강화가 되었습니다.

국가에서 2019년 일자리예산으로

23조원을 책정하였는데 그중에서 실업급여부분은

작년보다 증가한 8조 1천억이 책정되었습니다.

약 1.5조가 증가되었습니다.

 

 

 

그중 실업급여의 경우는

2018년 6.2조원에서 7.4조원으로 지급확대!

평균임금 50%에서 60%가 상승되고

실업급여 지급기간은 30일 연장되었습니다.

구직급여 지급액은

퇴진 전 임금의 60%에 소정급여일수를

곱해서 계산합니다.

 2018년의 경우 40시간 근무기준으로

하루 54,216원이였다면

2019년의 경우 최저시급상향을 고려하면

하루 66,416원이 될것으로 예상됩니다.

최저임금인상분이 10.9%이기 때문에

실업급여인상분 또한 같이 계산이 됩니다.

 

 

다시 총정리해보겠습니다. 

2019년 실업급여를 계산해보면

▶실업급여 지급금액 (평균임금 50% → 60%) 확대

1일 하한액 54,216원 61,416원

▶실업급여 수급기간 연장 (90일~240일) → (120일~270일)확대

 

 

 이렇게 보면 직장생활을 오래하셨던 분이

실직할 경우 기간이 길어지면

왠만한 월급보다도 실업급여 금액이 더 높을듯해요.

청년들의 경우에는

청년구직활동지원금을 신설해서

전문적으로 취업에만 몰두할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중위소득 120%이하인 경우

졸업후 2년 이내의 청년 10만명에게

월 50만원을 최대 6개월까지나 지원합니다.

조기 취업할 경우에는

조기취업수당 50만원도 지원하니 참고하시구요.

 

 

비정규직과 자영업자에게 지원도 강화합니다.

요즘 폐업하는 가게들도 많고

자영업자들이 힘들다는 소리는 가까운곳에서

쉽게 듣고 볼수가 있는데요.

국가적으로 많은 지원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자영업자들을 위해서 카드수수료도 인하해준다는

뉴스기사도 들었는데요.

2019년에는 많은 분들이 취업을 하셔서

실업률도 줄이고 자영업자들 또한

먹고 살수 있는 그런 한해가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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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매운 콩나물무침 만드는법 황금레시피만 알면 쉬워요!

Posted by 마마몽 마마몽플라이
2019.01.14 05:42 마마몽의 라이프/요리정보

아이들 반찬 단골메뉴로 등장하는 콩나물무침요리! 만들기도 만만하고 아이들도 잘 먹어주니 자주 만들게 되는 반찬중 하나가 콩나물무침이죠? 고춧가루를 조금씩 팍팍 무쳐서 만들어서 먹어도 잘 먹지만 생일상을 차리거나 명절이면 또 이렇게 안매운 하얀콩나물무침을 무치기도 한답니다. 큰딸의 생일이라 시금치,무나물,콩나물무침을 만들었는데 오늘은 고춧가루와 마늘을 생략하고 담백하고 고소하게 무쳐서 만들어보았답니다. 제가 만들었지만 간을 보면서 맛을 보는데 어찌나 맛있던지 음~~하는 소리가 절로 나더라구요. 아이들이 잘먹는건 물론이고 하얀콩나물무침이 최고 맛있었다는 평을 받았답니다. 그럼 안매운 콩나물무침 만드는법 알려드릴게요. 황금레시피만 알면 너무 쉬워요~

 

 

마지막에 통깨보다는 고소한 깨소금

팍팍 뿌려주면 고소함이 극대화가 된답니다.

근데 통깨밖에 없을때는 어떻게?

손바닥위로 올려놓고 쓱쓱 비비면

잘 부서지기때문에 뿌려서 쓰시면 되세요.

 

 

아삭아삭한 콩나물의 식감을 살리고

담백하게 고소함을 살린 콩나물 무침!

반찬통에다가 딱 한그릇 들어갈정도로

만들어졌답니다.

먹다보면 자꾸만 손이가요.

매운 콩나물무침은 남편이 정말 좋아하는데

아이들도 잘먹고, 남은건 비벼서 먹고

두루두루 해놓으면 한끼식사 걱정 뚝.

 

 

무엇보다도 착한가격으로 푸짐푸짐하게

만들어서 먹을수 있는게 최고의 장점이에요.

시장에서 천원어치면

우리동네 할머니 인심이 얼마나 좋은지

저는 요리를 3번정도 해먹을수 있답니다.

무침,국,찌개에 팍팍 넣어서 만들어 먹지요.

 

 

준비재료도 너무 간단합니다.

콩나물+파만 있으면

간단한 양념만으로 완성할수 있어요.

 

 

콩나물무침 만드는법의 황금레시피중 하나!

비린내 나지 않게 삶는법이랍니다.

콩나물 비린내나지 않게 삶는법 2가지!!

첫번째는 뚜껑열고 처음부터 끝까지 삶기.

두번째는 뚜껑닫고 다익을때까지 삶기.

콩나물을 데칠때 결정하시고

뚜껑을 열건지 닫을건지 확실하게 결정한후

끝까지 열거나 닫으시면 된답니다.

기본간이 필요하기에

소금 크게 한숟가락을 넣어주세요.

 

 

저는 끓는물에 뚜껑을 열고 끝까지 삶기로

주로 하는 편인데요.

이래저래 여러가지 방법으로 데쳐봤는데

이 방법이 제일 깔끔하고

아삭함이 많이 살아나는것 같더라구요.

 

 

물이 끓으면 콩나물을 넣어주고

콩나물이 투명해지는 느낌이 들때까지 데치는데

약 2분정도면 충분하답니다.

너무 많이 데치면 아삭함이 사라지고

숨이 푹 죽어버려서 양념이 맛있어도 별맛이 안나요.

 

 

집게로 콩나물을 건져냅니다.

콩나물무침 황금레시피중 또 하나!

콩나물을 건지면 찬물에 헹구지 않습니다.

건더기만 건져낸후 뜨거운 김을

한김 식혀줍니다.

이과정에서 뜨거운 김에 콩나물이 더 익어서

너무 많이 삶을 필요가 없답니다.

이제는 맛있는 양념만 하면 끝이에요.

 

 

한김 식은 콩나물에 양념을 합시다.

참기름 1큰술, 깨소금1큰술,

소금이나 맛소금 몇꼬집 약간!

콩나물의 양에 따라서 소금의 양은 조절.

맛내기에 자신이 없으면

맛소금으로 약간씩 조절해보세요.

엄마가 해주시던 콩나물무침맛이 납니다.

저는 나물을 무칠때 맛소금을 약간씩 사용해요.

그래야 제맛이 나더라구요.

맛소금만 사용하기 찝찝하면 일반소금과 약간씩 섞어서..

조금씩 맛을 내보세요.

 

 

손으로 살살 조물조물해서

소금양념과 참기름이 잘베도록

무쳐주세요.

엄마의 정성이 베이도록 말이죠!

대파는 넣어도 그만 안넣어도 그만이지만

색감과 맛내기를 위해서 넣어주면 더 좋죠.

 

 

아이반찬으로도 인기만점인 반찬!

안매운 콩나물무침이 완성되었습니다.

보기에도 담백해 보이나요

눈깜짝하는 사이에 한접시 뚝딱 비워졌습니다.

콩나물무침 황금레시피는요!

아삭하게 데쳐내는것이 포인트랍니다.

너무 많이 데치지 않고 뚜껑열고 끓는 물에 삶기!

황금레시피만 알면 정말 쉬워요~

 

 

거기다가 참기름,통깨,소금간만 하면 된답니다.

저는 만들고 나면 거의 남을일이 없지만

살ㅉ까 남겨서 한끼 더 드실요량이면

시간이 지나면서 살짝 물이 나오기떄문에

짭쪼름하게 간을 해주시면

나중에 먹을때에도 간이 딱 알맞게 된답니다.

 

 

착한 가격으로 푸짐하고 맛있게 한상

즐길수 있는 콩나물.

시장에서 싼 가격으로 푸짐하게 사다가

반은 아이들 안매운 하얀콩나물무침으로

반은 남편 줄 매운 콩나물무침 만들어보세요.

온가족이 맛있게 드실수 있으실겁니다.

안매운 콩나물무침 만드는법

황금레시피만 알면 만들기 너무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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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나물 만드는법, 기본양념으로 맛깔나게!

Posted by 마마몽 마마몽플라이
2019.01.12 07:34 마마몽의 라이프/요리정보

겨울식탁에 절대로 빠질수 없는 반찬이 하나 있는데 그중에서도 시금치나물이 대표적이라지요. 시장에 갔더니 2천원어치에 얼마나 많이 담아주시던지 몸둘바를 몰랐답니다. 시금치는 간장,된장,고추장등 여러가지 양념을 어떻게 무치느냐에 따라서 다양한 맛으로 즐길수 있는 반찬이기에 더 없이 좋은 시금치나물무침! 저는 여러가지로 해먹어봤지만 딱 기본양념으로 맛깔나게 무쳐서 먹는것이 시금치의 향을 즐길수 있어서 최고로 좋아하는 편이랍니다. 지금 1월이면 시금치 자체가 가장 맛있고 달짝지근한 시기인지라 마늘처럼 향이 강한 양념도 완전히 빼버리고 소금,참기름,깨만 넣어서 조물조물 무쳐서 먹어요. 그럼 제철반찬 시금치나물 만드는법 알아보도록 할께요.

 

 

시금치나물 만드는법, 기본양념으로 맛깔나게!

된장이나 고추장으로 무쳐도 맛나지만

이렇게 간단하게 제맛날수 있는

시금치를 즐기려면

딱 3가지의 양념만 있으면 된답니다.

만드는 과정도 너무 쉽기에

레시피라고하기에도 부끄러울정도에요!

 

 

하지만, 이 또한 요리초보에게는

제맛을 내려면 어려울수도 있다는 사실!

제가 그랬거든요.

맛있는 시금치나물 만드는법의 비법은

끓는물에 잘데치고

있는 참기름을 써야한답니다.

그래야지 아무데나 만들어보 무조건 맛나게 되어있어요.

 

 

둘째아이도 시금치나물을 처음으로 맛보더니

음..생각보다 맛있네!라며 잘먹어주었어요.

아이들에게 채소음식은

그자리에서 만들면서 간이 잘 베였는지

확인좀 해달라고하면서 살짝 먹여보세요.

딱 한번씩은 어쩔수 없이 맛보게 되고

그러다가 입맛에 맞으면 잘먹게 되어있답니다.

간단하게 잘 무쳐진 시금치나물!

생각보다 금방 동이 나버려서

한번 더 무쳐서 식탁에 올려야할것 같아요.

 

 

<시금치나물 만드는법 재료!>

시금치,참기름,소금,통깨

맛있는 시금치나물의 조건중 하나는

주재료인 시금치가 맛있어야한답니다.

시금치를 고를때 뿌리부분이

자주색을 띄고 있으면 싱싱한거에요.

시금치는 사오면 흙이 많이 묻어 있어서

뿌리부분을 칼로 잘라내주시고

크다싶으면 2~3등분을 내주시면 됩니다.

 

 

잘 다듬어낸 시금치는

흐르는 물에 2~3번 정도 씻어내주세요.

그래야지 흙을 먹는 불상사가 생기지 않아요.

 

손질한 시금치를 데치려면

끓는물에 소금을 한숟가락 넣어줍니다.

그래야지 시금치의 파릇한 색상이 유지된답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손질해좋은 시금치를 몽땅 넣고 데칩니다.

시금치가 많아보여도 숨이죽으면

정말 양이 적어져요.

 

 

끓는물에 시금치를 넣자마자

젓가락으로 휘저어주시고

끓는물에 시금치가 완전히 잠겼을때

물이 다시 끓어오르기 시작한다치면

바로 건져내 주어야한답니다.

시간으로 치면 10초~20초

그야말로 끓는물에 잠시 들어갔다가 나오는정도!

여기서 잠시만 오래 있어도

맛없는 시금치나물이 되니 조심하세요.

 

꺼내자마자 바로바로 찬물샤워!

미리 차가운물을 받아두셨다가 풍덩담그시고

흐르는물에 2~3번 헹궈내주세요.

 

 

깨끗이 씻었다면

물기를 꼭 짜낸후 준비해줍니다.

양이 정말 작아졌죠?

 

 

이제는 시금치를 무치기만 하면 끝!

너무 쉽습니다.

참기름 한숟가락, 고운소금으로 간하기!

더 맛있는 나물을 먹고 싶다면

맛소금 추천합니다!

맛소금도 나름의 나물만들때 마법조미료에요.

저는 맛소금 약간! 소금 약간!

요렇게해서 간을 맞췄어요.

 

 

손끝으로 힘을 주어서 살살 조물조물~~

마지막에 통깨를 한숟가락 넣어주시면 된답니다.

통깨를 부수어서 넣으면

더 고소한맛이 증가합니다.

손바닥에 올려놓고 쓱쓱 비벼주시면

잘 부서질거에요.

 

 

시금치나물 완성!

한접시 담아내면 금방 뚝딱이죠.

제철이라서 그런지 정말 시금치향이 너무 좋아요.

예전에 뽀빠이아저씨가 시금치먹고

힘이 불끈난다고해서 많이 먹었는데

요즘 아이들에게도 그 만화를 보여주고 싶네요.

제철음식이라 먹어보면

맛있을수 밖에 없어요.

 

 

뿌리쪽에서 달달한 맛이 올라오기때문에

손질할때 뿌리를 너무 많이 자르진 마시구요.

된장,고추장으로 해먹는 시금치는

시금치가 좀 맛없어질때 해먹는걸로 미루고

지금은 소금,참기름,통깨

기본양념으로 맛깔나게해서 무쳐드세요.

 

 

시금치 한단 사서

된장국도 끓여먹고 볶아서도 먹고

요렇게 시금치나물 만들어서 먹고

2천원으로 밥상이 푸짐해진답니다.

반찬통에 담아놓으니 딱 깔끔하게 한그릇 들어가요.

몇번 집어먹고 남았는데 말이죠!

가격도 착하고 맛도 좋은 시금치반찬

오늘은 뭐해먹지 고민하지 마시고

비타민가득한 제철반찬인 시금치로

맛있게 챙겨먹고 건강도 지키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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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예상수령액 얼마를 받는지 알아봅시다!

Posted by 마마몽 마마몽플라이
2019.01.01 06:12 마마몽의 라이프/경제정보

100세시대가 도래하면서 연금에 대한 불안감이 높아져가는것은 하루이틀일이 아닌듯합니다. 국민연금에 대한 국민들의 불신또한 높아지고 있지만 그렇다고 안낼수도 없는 노릇이고 불안감만 점점 커져가는데요. 국민연금은 1988년 처음으로 올림픽이 열렸던 해부터 시작해서 올해까지 적립된 금액이 650조 정도가 된다고 합니다. 그돈은 여러가지 자산에 투자되면서 돈을 불려가고 있는데요. 주식,채권,AI(대체투자)등 골고루 나뉘어져서 투자되면서 금액을 늘려가고 있습니다. 그럼 내가 낸 연금들은 안전하게 잘 돌려받을수 있을것인가? 솔직히 지금 현재로서는 그렇다라고 할 수 있지만 몇년뒤에는 어떻게 될지 그때가봐야 정확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내가 받을수 있는 국민연금 예상수령액은 어떻게 볼수 있는지 알아보도록 합시다.




국민연금 예상수령액 얼마를 받는지 알아봅시다!


국민연금의 경우 직장을 다니시는분들은

4대보험에 포함되어서 자동으로

빠져나가버리기에 

강제로 적립하게 되는것이라 볼수 있는데

나의 노후를 위해서 

회사가 절반은 지원해주는 부분이 있으니

저축한다 생각하고

 납입하시면 속편합니다.

국민연금의 경우 총 월급의 9%

회사가 4.5% 본인부담 4.5%입니다.



국민연금을 수령하기 위해서는

총 납입기간이 10년이 되어야하는데요.

이를 채우지 못했을경우에는

그동안 납입했던 국민연금금액에

이자를 더한 금액과 함께

반환일시금으로 수령이 가능하답니다.



하지만 일시금으로 반환해서 받는금액보다

길어지는 노후를 위해서

연금으로 전환해서 받는것이

금액적으로 계산했을때 훨씬 유리하므로

10년을 채워서 연금으로 받는분들이 많죠.

신중하게 결정해서

노후를 준비하는것이 좋습니다.

연금개시를 

당겨서 하거나 늦춰서 하는경우

받을수 있는 금액의 차이가 생기는데요.



최대 5년까지 당겨서 개시를 하면

 1년마다 6%감면

5년이면 총 30%가 감면된 금액을 수령합니다.

반대의 경우로 

최대 5년까지 늘려서 개시를 하면

1년마다 7.2% 증액이 되며

5년이면 총 36% 증가한 연금을 받습니다.

선택은 자유이니 잘 생각해보셔야겠죠?



그럼 과연 나는 국민연금을 

얼마를 받는지 알아봅시다!

포털사이트에서 "국민연금관리공단" 홈페이지

사이트아래에 보시면 내연금알아보기가 

바로 보이실겁니다.

클릭해서 들어가볼까요?



공인인증서가 없이도 간편하게 조회가능!

내가 가입하고 납부한 내역을 조회하려면

공인인증서로 로그인하면 바로 볼수 있습니다.

프로그램설치하셔야 합니다.

저는 이 복잡한 과정은 일단 생략하고

소득과 가입기간을 입력하려니 복잡해서

월납입료를 입력해서 간단히 조회하는

예상연금조회를 눌러보았습니다.



그럼 아주 간단하게 위와같이 조회가능하네요.

저는 월급이 그리 많지 않아서

월 납입료를 100,000만원으로 설정하고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국민연금은 기본적으로 10년납입해야하니

딱 10년만 가입했을 경우에는

180,640원을 받을수 있습니다.



1952년생 이전에 출생하신분들은

만 60세부터 연금수령이 가능하고

1969년생 이후에 출생하신분들은

만 65세부터 연금수령가능하답니다.

꾸준히 20년을 가입해도

월납입액이 적어서 인지 금액이 많지는 않네요.



국민연금은 물가가 올라도 

실질가치가 보장되어서

연도별 재평가율을 적용해서

현재가치로 재평가하여 계산됩니다.

나라가 망하지 않는한 연금은 반드시 받는다.

적립된 기금이 소진된다하더라도

필요한 금액을 그해에 걷어서 지급하는

방법을 통해 연금을 지급한다고 하니

안심하고 넣어도 되는거겠죠?



전세계적으로 연금지급을 중단한 사례는

없다고 하니까

여유가 된다면 노후를 준비할 수 있는 국민연금을

여유있게 넣어둔다면 바람직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노후가 준비되지 않을수록 빈곤층이 확대되고

사회문제화 되는 경향이 커집니다.

나의 미래는 내가 준비하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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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계란말이 만드는법 재미있고 맛있게!

Posted by 마마몽 마마몽플라이
2018.12.31 05:38 마마몽의 라이프/요리정보

오랜만에 홈쇼핑을 보다가 채널을 멈추게 만들었던 후라이팬세트! 계란말이 후라이팬을 따로 사고 싶었는데 후라이팬 4개랑 냄비가 39,000원 하는것을보고 망설이지도 않고 주문을 해버렸어요. 둥근팬에 하는것보다 확실히 이쁘게 잘되고 만들기도 쉽고 짜투리로 버려지는 계란도 없더라구요. 평소에 꼭 한번 만들어보고 싶었던 사과 계란말이 벼르고 있다가 만들어봤는데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네요. 맛있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하고 이쁘기도 한 계란말이 만들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아이들 도시락 쌀때에도 만들어서 넣어주면 인기짱이 될거 같아요. 



사과 계란말이 만드는법 재미있고 맛있게!

원래 완벽한 완성작은

검은깨로 마무리해야하는데요.

저번에 먹다 남은 검은깨를 버린것을 깜박!

급하게 생각한것이 김을 잘라서

한땀한땀 장인정신으로 

사과 계란말이를 완성했답니다.

그래도 비쥬얼은 얼추 완성이 되었죠?



평소에 계란을 좋아해서

계란말이,계란탕,스크램블,계란간장비빔밥등

여러가지 음식을 만들어서 먹지만

완성해놓고 보니 뿌듯함이 밀려오면서

어차피 만드는거 이쁘게 만들어 먹는것도

괜챦구나~라는것을 다시금 느끼게해준 요리!

그럼 사과 계란말이 만들어볼까요?


그럴싸한 재료가 필요한건 아니지만

무순이랑 검은깨, 맛살이 꼭 있어야합니다.

<사과 계란말이 재료>

계란4개,맛살2개,무순,소금

이렇게는 꼭 있어야하는 재료에요.

딱 한줄의 계란말이가 나오는 양!



제가 주문했던 계란말이 후라이팬!

손잡이에 포인트가 있고

싼티도 안나고 묵직한 후라이팬이네요.

맛살이 후라이팬크기에 맞아야하니

후라이팬 모양에 대고 

크기가 들어갈수 있도록 

후라이팬보다 작게 잘라주세요.



계란 4개를 큰볼에 풀고

소금넣고 후추톡!

자칫 날수 있는 계란의 비린맛을

잡아주기 위해서에요.

계란 4개를 사용하면 도톰하게 되고

계란 3개를 사용하면 한입크기의

적당한 사이즈가 만들어지니

참고하세요!



채망에 걸러서 얼끈이를 제거해줍니다.

저는 거르기는 했지만

잘 섞이지는 않았는지

흰자가 듬성듬성보이긴 했네요.

계란을 풀때 꼼꼼하게 잘 풀어주면

노랗고 이쁜 계란말이가 된답니다.

2~3번 걸러줘도 되지만

저는 한번만 걸러주었어요!



팬에 기름을 조금만 둘러준후

키친타올로 후라이팬의 바닥과 옆면을

골고루 발라줍니다.

계란물을 한번 부어주고 살짝 익으면

맛살 2개를 올려줄거에요.

이때 맛살은 흰부분이 마주보게해서

계란물 위에 올려주세요.



여기에서 포인트!

처음에 계란물로 맛살을 덮을때

아주 중요합니다!

맛살이 땡땡해지도록 계란을 야무지게

감싸주어야해요.

그렇게 하지 못했더니

맛살과 계란사이가 붕~떠버리더라구요.

저의 첫번째 사과 계란말이의 실패라면

이부분이 아닐까 싶어요~

맛살과 계란사이를 단단하게 해서

말아주도록 합니다.



예쁘고 맛있게 만들려면

"약한불에서 천천히 익히기"

아무리 계란말이의 고수라도

자칫 불조절을 잘못해버리면

계란의 겉은 타버리고 속은 덜익어요.

꼭 약한불로 천천히 익히면서 말아주세요.



계란말이를 하는 중간중간

혹시나 찢어지더라고 상관없어요.

어차피 여러겹 겹치면서 말아주니까요.

마지막은 노릇노릇하게 익혀서

속까지 제대로 익을수 있도록

꾹꾹 눌러주면서 익혔답니다.

이쁘게 잘 말아졌는데

속이 좀 단단하지 못해서 아쉬웠어요.



얇고 먹기좋게 썰어준 뒤

무순을 씻어서 하나씪 떼어낸 후

맛살 사이에다가 하나씩 꽂아줍니다.

아무래도 모양내기에는

무순이 최고 좋을것 같아요!

무순이 없다면 초록색 채소를 이용해서

잘라다가 하트모양처럼 잘라서 사용해야할듯!



검은깨가 없어서 이렇게 완성할까?

그래도 사과모양나는듯한데 싶다가도

뭔가 아쉬운 마음에

날씨도 추운데 사러가기도 귀챦고

엄청 고민이 되더라구요.

그러다가 번쩍 생각이 난것은

김이였어요.



하나하나 가위로 엄청 얇게 잘라서

사과 계란말이 완성하기!

좀 부족하긴 하지만 그래도 완성.

제법 비쥬얼이 나왔나요?

속이 단단하지 못한거 빼고는

처음만든거 치고는 제법 마음에 들어요.



계란을 잘 풀어서 채에 거를것!

맛살을 단단하게 해줄것!

약한불에 익힐것!

요 3가지를 유의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계란은 완전식품이라는것 아실거에요.

단백질,무기질,비타민A,D,E,B2까지

철분도 가득하고 필수 아미노산도 듬뿍!

하지만 비타민C는 계란에 없어서

비타민C가 풍부한 음식들과 함께 섭취하면

영양적으로 균형이 잘 맞아지게 된답니다.

아이들 두뇌영양에 좋은 계란요리!

사과 계란말이 만드는법 재미있고 맛있게

만들어보았습니다.

쉬워보이지만 쉽지만은 않았던 요리였어요.

저보다 더 이쁘고 맛있게 만들어서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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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월급실수령액 연봉계산기로 살펴봅시다.

Posted by 마마몽 마마몽플라이
2018.12.30 06:16 마마몽의 라이프/경제정보

2018년의 한해도 벌써 몇일이 남지 않은걸 보니 정말 시간은 빛처럼 빠르게 지나가는듯합니다. 새해가 되면 첫직장에 다니게 되는 분들도 계실테고 그러다보면 첫월급 받는것에 대해서 궁금한부분들이 많을텐데요. 내년에 또 최저임금이 인상되게 되면 지금 받는 월급과는 다른 월급실수령액이 얼마인지 궁금하실 분들도 있을거라 생각해서 준비해봤답니다. 소득이 생기게 되면 세금을 공제하게 되는데요. 4대보험을 비롯해서 소득세를 제하고 난후 월급통장으로 실수령액이 입금되게 됩니다. 아르바이트만 하면서 시간제로 월급을 받던 분들이라면 이거 뭐지?하고 난감해하시지 마시고 정확하게 알고 계시는게 좋겠죠? 세세한 부분을 알수 없지만 연봉계산기를 통해서 평균적인 월급을 계산할수 있답니다.



2018년은 저물어가는 해이니

2019년 연봉 실수령액은 얼마나 올라갈지

내년 연금 인상분은 대충 얼마일지

예측해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연봉계산기는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자료를

활용하면 간편하게 볼수 있답니다.



일단 개개인의 월급의 차이가 있다보니

물가상승률만큼 월급이 올라간다치면

내년 물가상승률을 따져보면 되겠죠?

내년에는 

약 2.8% 물가상승률을 전망하고 있으니

지금 받는 월급에서 더하면 되겠습니다.



연봉계산기 찾는법을 알려드릴게요.

포털사이트에서 2018 연봉계산기나

2019 연봉계산기를 입력해보면

웹사이트에 떠있는 자료가 보이시죠?

연봉 실수령액표,월급 실수령액표를 볼수 있고

그외 다양한 자료들이 제공됩니다.

연봉계산기는 월 실수령액을 제하고

나의 소득수준을 알아볼수 있다고 나와있습니다.



다른 포털사이트에서도

"연봉계산기"라고 입력하시면

인크루트,사람인,잡코리아등에서 제공하는

자료들을 가지고 편리하게

계산할수 있습니다.

요즘 너무 좋은 세상이죠!



만약 연봉으로 계산했을때

3천만원을 받는다 가정하에 

2019년 월급실수령액은 과연 얼마일지

차때고 포때고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그럼 실수령액 계산하기를 눌러보겠습니다.



정말 절망스러운 결과가 나왔습니다.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고용보험

소득세/지방소득세를 제하고나면

연봉은 3천만원이라하더라도

실수령액은 2,248,340원 이라는 점!

그래서 연봉계약을 할때 세금 제하는것까지

철저하게 계산을 해서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셔야하는거랍니다.



저희 남편이 이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민감해요.

처음엔 왜저러나 어련히 알아서 해줄텐데

라는 생각을 했는데

절대로 그렇지가 않더라구요.

본인이 일하는 만큼의 연봉을 계산하고

세금공제할것까지 계산을 해서

월급측정을 하는것이 현명한 방법이랍니다.



다른 사이트인 인크루트 연봉계산기로

다시 계산을 해보았습니다.

생각대로 똑같이 나오지는 않지만

비슷하게 11,000원 정도의 차이가 나네요.

급여가 커지면 커질수록

월급여대비 실수령액 비율(%)은

점점 낮아지게 됩니다.



하지만 우리에게 연말이 되면 신경쓰이는 

13월의 월급,직장인의 보너스가 있지요.

한해동한 발생한 소득에 대해 신고를 하고

연말정산 환급금을 받게 되는데요.

5월 31일까지 확정신고를 해야합니다.

항상 얼마나 더 공제받을까 고민하실겁니다.

2019년에는 연말정산 공제사항이

많이 변경되었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다른 포스팅으로 하도록 할게요.

돌아오는 2019년 월급실수령액

연봉계산기로 자세히 살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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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떡소떡 만들기 휴게소간식 집에서 맛내기!

Posted by 마마몽 마마몽플라이
2018.12.29 05:56 마마몽의 라이프/요리정보

전참시에서 이영자로 인해 유명해진 소떡소떡! 국민간식이 된것마냥 모르는 사람들이 없을거라 생각이 드는데요.티비에서 본 이후로 휴게소만 가면 이상하게도 소떡소떡에 눈이 가게되고 궁금한 마음에 사먹어보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휴게소음식이라 그런지 뭔가 좀 비위생적이고 이영자씨가 말하는것처럼 상상했던 맛은 나오지 않고 돈만 비싸다는 사실! 솔직히 이정도는 내가 더 맛있게 만들수 있다 싶은 근자감이 드는건 뭘까요? 사다놓은 떡은 있었고 퇴근하는길에 비엔나소세지하나 사다가 오늘 저녁간식으로 뚝딱 만들어봤답니다.가끔씩 만들어 먹던 떡꼬치 소스랑 거의 똑같거든요.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서 더 재밌고 맛있었네요. 오늘은 소떡소떡 맛있게 만드는법 알려드릴게요!



소떡소떡 만들기 휴게소간식 집에서 맛내기!

소스를 너무 많이 바른것인가?

색감은 그냥 마구 빨갛네요!

맛은 둘이 먹다가 하나가 죽어도 모를맛!

재료도 너무 간단합니다.

떡이랑 비엔나소시지만 있으면 가능해요!

양념은 그냥 집에 있는 재료면

충분히 가능하답니다.

없는거 빼고 있는걸로 만들어 보자구요.



소떡을 제대로 먹기 위해서는

떡이랑 소세지를 하나씩 먹는게 아니라

떡과 소세지를 함께 먹어야 제맛!

그렇게 먹어보니 쫄깃한 떡이랑

짭쪼름한 소세지의 맛이

입에서 환상적인 조합을 만들어내더라구요.

역시...이영자씨는 대단합니다.



이렇게 떡과 소세지를 함께 냠냠~

먹는 방법을 알고 먹으면 더 맛있어요.

매운것을 좋아하는 아이는 고추장추가!

매운것을 잘 못먹으면 케챱추가!

집에서 만들면 아이들 입맛에 맞게

엄마가 조절도 가능하니

최고의 장점이 아닌가 싶어요!

그럼 얼른 만들어볼까요?



<소떡소떡만들기 준비재료>

한입떡볶이,비엔나소세지,꼬지

<양념장>

고추장1,케챱3,올리고당2,간장1,설탕1,마늘1/3

준비재료 끝이에요. 너무 간단하죠?

갯수는 원하는대로 하셔도

양념장은 충분히 바르고도 남으실겁니다.

별거아닌것 같지만 나름대로 

순서와 레시피는 있으니 잘따라오세요.



떡과 소세지는 끓는물에

한번씩 데쳐낼거랍니다.

불순물제거효과도 있고 

익히는 과정이에요.

어차피 다시 굽기는 할테지만

아이들 먹는 간식이니 조금은 손이 가도록 해요.



비엔나 소세지는 데치지전에

양념이 더 잘 베어들수 있도록

칼집을 내어주세요.

칼집을 낼때 너무 깊이 넣어버리면

꼬지에 꽂을때 원치않는 상황이 생긴다는점

유의해주시고 살짝만 넣어주세요.



떡의 상태에 따라서 데치는 시간이

조금씩 달라지는데요.

만져보고 말랑말랑하면 물에 살짝 담궈주시고

데치는 과정을 생략해도 됩니다.

냉장,냉동한 딱딱한 떡은 아주 살짝 데쳐주세요.

너무 많이 데쳐버려도 

떡이 물러져버려서 

꼬지에 잘 안꽂힐수도 있답니다.


저는 냉장실에 있던 쌀떡이라서

30초 정도 아주 살짝 데치고

비엔나소세지는 떡 삶은 물에다가

다시 집어넣어서 1분정도 데쳤어요.

체에 건져서 물기를 제거하고 한김 식혀둡니다.



한김 식힌 떡과 소세지는

원하시는 갯수만큼 순서상관없이

꼬지에 꽂아주세요!

떡이 많아도 되고 비엔나가 많아도 됩니다.

흰떡의 갯수가 하나 더 많으면

아무래도 좀 화사해보이네요!

꼬지에 꽂은 소떡소떡을 굽기전에

양념장 후딱 만들고 갈게요!

떡꼬치 소스 만드는법이랑 똑같아요.



고추장1,케챱3,설탕1,

간장1,올리고당2,마늘약간

골고루 섞어서 맛을봅니다.

고추장이 너무 매우면 케챱을 더 넣으시고

덜매우시면 고추장 더 추가요!

집마다 고추장 맛이 틀려서

정확한 레시피가 참으로 힘들어요.

잘못 따라하다가는 

이맛저맛도 아닌맛이 나기에

꼭 본인이 만든 소스와 음식은

맛을 보시라고 권유드립니다.



이제는 양념장도 준비되었고

마지막 과정인 소떡이를 구워내고

양념잘 발라서 다시 살짝 구워내면 끝!

후라이팬에 기름 살짝 두르고

준비해놓은 꼬지를 넣어서 구워주세요.

불조절은 꼭 중약으로!

그래야 구울때 절대로 타지 않아요!

실컷 만들어놓고 태워버리면 안되죠.

사진에서처럼 꼬지를 지그재그로해서 구우면

떡끼리 달라붙지 않는답니다.



가래떡을 불에 구워서 먹으면 참 맛나죠?

그런것처럼 떡을 제대로 구워내면

그렇게 맛있을수가 없답니다.

다른거 없이 꿀에다가 척 찍어먹어도 굿!!

요즘은 먹을거리가 많다보니 그런걸

잘 먹지도 않지만 

갑자기 옛추억이 새록새록 나는군요.



다 구워진 소떡에다가

준비해놓은 양념잘을 올리고

앞뒤로 한번더 살짝 구워주세요!

소스 조절이 안되어서 엄청 넣어버렸더니

떡과 소세지가 안보여요!!

솔이 있으면 양념을 살짝 묻혀서

골고루 발라주시면 더 이쁘게 된답니다.



그리하여 완성된 소떡소떡입니다.

소떡소떡 만들기 정말 쉽네요!

아이들이 만들었다는 느낌을 주기위해

양념장도 아이들이 만들고

꼬지 꽂는거도 아이들이 도와줬어요.

그래서인지 저만큼의 양은 너무 모자라네요.

내일 주말이니 점심간식으로

한번 더 만들어먹어야겠어요.



양념장을 살짝만 바르고

핫도그먹는것처럼 케챱과 머스타드소스를

맛있게 뿌려서 먹어도 

색다른 맛이 난답니다.

한마디로 소스맛이죠~~



휴게소간식을 집에서 맛내기!

성공하였습니다.

소떡소떡 소스만들기도

정말 간단하고 조절가능하니까

아이들에게 만들어서 함께 먹어보세요.

인기짱인 엄마표 간식이 될거에요.

재료비도 5천원이 안들어가고

사먹는것보다 훨씬 싸답니다.

주말에 입이 심심할땐 

가성비 좋은 소떡소떡 만들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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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진미채볶음 자꾸만 손이가는 황금레시피!

Posted by 마마몽 마마몽플라이
2018.12.28 06:52 마마몽의 라이프/요리정보

반찬을 만들다보면 만들기 쉽고 맛도 좋고 만들어 놓으면 일주일이 든든해지는 몇가지의 반찬이 있답니다. 그중 하나가 진미채볶음이 아닐까 싶은데요. 얼마전 수미네반찬 진미채볶음이 포털에 자꾸 뜨길래 레시피를 봤더니 제가 하던 방법하고는 사뭇 다르더라구요. 똑같은 재료를 가지고 이렇게 또 달라질수 있구나하는것을 느꼈답니다. 아무튼 워킹맘들은 평일에 자주 음식을 못하기때문에 주말이면 이렇게 일주일먹을 반찬 만들기도해야하는데요. 아이들도 좋아하고 자꾸만 손이가게되는 진미채볶음을 만들어보았답니다. 만드는방법은 정말 간단하고 쉬운데 자칫 잘못하면 딱딱하고 질기고 간도 잘못되어버리기도 하는데요. 오늘은 부드럽고 맛나게 만드는 황금레시피 알려드릴게요.



백종원 진미채볶음 자꾸만 손이가는 황금레시피!

우리 아이들도 매운것을 그닥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이제는 제법 컸다고 김치찌개도 떠먹고

떡볶이도 슬금슬금 먹기 시작해서

만들자마자 간을 봐달라며

살짝 입에 넣어줬더니

눈을 동그랗게 뜨며 너무 맛있다고 해주네요.

사실 제가 먹어도 너무 맛있었거든요.

만들면서 제가 집어먹은 양만해도

제법 되었던듯 합니다.



요렇게 촉촉하고 부드러운 

백종원 진미채볶음완성!

제가 사온 진미채는 부드러워서

물에 씻거나 하는 과정은 생략하고

바로 양념을 묻혔어요.

진미채의 상태에 따라서 조리법은

살짝 달라질수 있답니다.



진미채가 질길경우

물에 살짝 5분정도 담그거나

(너무 오래 놔두면 맛이 빠져버려요.)

찜기에 살짝 쪄내셔도 됩니다.

수미네반찬레시피는 

진미채에 물을 살짝살짝 뿌리는

방법을 사용하더라구요.



자꾸만 손이가는 황금레시피

백종원 진미채볶음 만들어볼까요?

<준비재료>

진미채2줌(150g~200g)

마요네즈3큰술,고추장크게1,간장2,맛술1,물엿5

재료도 간단하죠?

저는 아이들과 함께 깔끔하게 먹을거라

마늘은 생략하였어요.

마늘향을 좋아하시면 추가하시고요.



너무 길면 먹기 힘드니

먹지 좋은 크기로

가위로 숭덩숭덩 잘라주세요.

너무 짧아도 먹기에는 좀 그렇죠?



마요네즈에 버무려줍니다.

백종원 진미채볶음 레시피에서

양념을 버무린후 넣기도 하는데요.

저는 진미채를 바로 사용하기에

촉촉함을 위해서 먼저 버무려줬습니다.

진미채볶음을 부드럽게해주는 황금레시피!



처음엔 진미채를 볶는데 왜 마요네즈?

느끼하지 않은가?라는 생각을 했는데

가만 생각해보니 

맥주 안주로 오징어나 쥐포먹을때

마요네즈를 듬뿍 찍어먹은게 생각나더라구요.

그만큼 고소하고 맛있어요.



준비해놓은 양념을 

모조리 냄비에 넣어서 잘 섞어준후

한버 바르르 끓여줍니다.

tip: 바르르 끓고나면 가스불을 꺼주세요.

물엿이 들어가는 경우

오래 끓여버리면 딱딱하고 질겨진답니다.

양념장을 따로 끓인후 불을끄고

양념장에 버무리는게 팁이라면 팁!



진미채를 넣고 잘 섞어주세요.

색감이며 향이며 끝내주네요.

취향에 따라서 참기름 넣으셔도되고

통깨나 검은깨를 챱챱 뿌리시면 끝!

정말 간단한 밑반찬이 완성되었죠?



일주일 내내 두고 먹을수 있는 진미채볶음완성!

아이들이 잘 먹어주니까

안먹어도 왠지 배가 부른 느낌이에요.

흰밥에 올려먹거나

입맛없는말 물에 밥말아서

진미채볶음 하나만 꺼내서 먹어도

밥한그릇 뚝딱이랍니다.

물에 불리지 않았는데도 부드러워 보이죠?



고추장을 빼버리고 간장양만 늘리면

간장진미채볶음으로도 만들수 있어요.

자꾸만 손이가는 진미채볶음 황금레시피!

도움되셨길 바라고

맛있게 만들어서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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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삿갓
    • 2018.12.28 09:44 신고
    짱께들이 오징어 싹쓸이 해버려서 진미채도 비싸요..ㅠ.ㅠ

진주 하대동 붕어곰탕 맛집: 통나무집 제대로 맛내는곳!

Posted by 마마몽 마마몽플라이
2018.12.22 07:13 마마몽의 맛집

날이 따뜻했다 추웠다가를 반복하니 주변에 감기환자가 여간 많은게 아닙니다. 그럴때마다 몸보신을 위해서 여러가지 음식을 찾아 헤매는 하이에나처럼 따뜻한 국물음식 먹으러 많이 다니실텐데요. 전 그중에서도 국밥,어탕,복국등 밥한그릇 뚝딱 말아먹는 음식을 좋아한답니다.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먹어보지 못한 음식들도 가끔씩 먹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몇일전 처음으로 붕어곰탕이란것을 먹어보게 되었어요. 생각보다 너무 환상적인 맛이였던지라 소개해드릴까합니다. 붕어곰탕이라하면 일단 간에 딱 좋은 음식이라보면 되지만 여러가지 효능을 두루두루 갖추고 있어서 몸보신으로 많이 드신다고 합니다. 정말 한그릇 먹고나니 땀이 주르륵 나는것이 뭔가 든든든하고 자꾸 생각나는 맛이더라구요. 하대동에 위치한 붕어곰탕 맛집인 통나무집을 소개해드릴게요.



붕어곰탕을 딱 받아서 갖은 채소와

양념을 가득 얹힌 모습입니다.

처음에는 맑은 국만 딱 나와서

이거 뭐지?

냄새도 약간 뭐랄까?

산후조리할때 먹어보았던 가물치의 향?

비슷한 냄새가 나는듯해서 먹을수 있을까?

갖은 의문을 가지고 에라 모르겠다는 심정으로

먹기 시작했는데요.



파,방화,부추,들깨가루,소금,산초가루

팍팍 넣다보니 어느새 냄새는 싹 가시더라구요.

국물한숟가락 먹어본 순간!

저의 걱정은 저멀리 날아가버리고

국물까지 싹싹 비워서 먹었답니다.



진주 하대동 붕어곰탕 맛집: 통나무집 제대로 맛내는곳!

우선 가마솥 통나무집의 전경입니다.

솔직하게 

들어가기전 제가 처음 느낀점은 분식집인가?

왜 이렇게 작은거야라고 생각했는데

옆에 보이는 창문부분까지도 모두 가게입니다.

실내는 생각보다 엄청 크고 넓고

아늑한 분위기여서 깜짝 놀랬어요.



딱 이렇게 보이는 부분만 가게라고

착각을 했던거지요.

붕어곰탕,메기찜,매운탕을 전문으로하는

진주 하대동 숨은 맛집이랍니다.

위치도 골목안에 있어서

찾기는 쉽지 않지만 맛집이니 꼭 가보시길!



영업시간

오전 11:30~오후 3:00

오후 05:00~오후 8:00

토,공휴일은 오후 3시까지

일요일 휴무입니다.

전화번호 762-1749

주소: 진주시 하대동 602-6

참고해서 찾아가시고 헛걸음하지마세요.

일요일은 휴무랍니다.



실내에 들어서면 이렇게나 넓은 공간!

밖에서 보는것과는 사뭇 다르죠.

난로도 있고 좌식으로도 먹을수 있는

공간이 나누어져있습니다.

통나무로 만들어져서 실내가 아늑해요.

점심시간에는 손님들로 항상 꽉 찬답니다.

오늘 방문이 벌써 2번째입니다.

한번 먹고가니 자꾸만 생각나는곳이더라구요.



메뉴판은 아주 심플합니다.

붕어곰탕 8,000

메기매운탕 25,000/35,000

메기찜 30,000/40,000

전문적으로 하는집들은 메뉴가

그리 다양하지 않고 간단하지요.



국물이 나오기전 차려지는 한상입니다.

밑반찬들이 하나같이 맛깔납니다.

오징어젓갈,깻잎,콩나물무침,오뎅볶음

된장찌개,깍두기 전부 맛나서

반찬만 가지고도 밥한그릇 다 먹을정도에요.



제대로 우려낸 붕어곰탕 맑은국물의 모습!

처음에 정말 망설였던 그대로!

하지만, 반전이 있습니다.

양념제대로 넣고 국수한젓가락 드셔보시면

그 깊은 맛에 절대적으로 반하신답니다.

저는 들깨가루가 몸에 좋으니 팍팍 넣어서

국물이 더 진~해져서 더 맛있었어요.



붕어곰탕 효능을 말씀드리자면

동의보감에도 기술되어 있으며

붕어는 불포화지방산으로 

고혈압,혈관질환,동맥경화이 환자들에게 좋고

술로 인한 간기능저하,만성피로,위장기능이

약한 분들에게 아주 좋습니다.

칼슘과 철분이 다량함유되어

여성과 노약자에게 유용하며

배뇨작용을 도와

얼굴이 붓고 손등이 붓는 

만성신장염에 탁월합니다.

술로인한 하열,장궤양,출혈에도 효과가 큽니다.

술 좋아하시는 분들 꼭 드셔봐야겠네요.



사실 저도 술을 좋아하지만

남편은 술을 더 좋아하는지라

꼭 한번은 데리고와서 먹여봐야겠어요.

행여나 출산을 해서 붓기가 덜빠진

산모가 있다면 

몸보신으로 한그릇 드시는것도 추천해요.

진주 하대동 붕어곰탕 맛집인 통나무집!



제대로 국물맛내는 곳이라

진주에 사신다면 드셔봐야할 음식같아요.

나이드신 남성분들이 특히나 많이 오시더라구요.

오늘은 두번째 방문이였지만

또 다시 찾아갈법한 생각이 듭니다.

그만큼 개인적으로 너무 좋았던 맛집이였어요.

몸보신에 탁월했던 곳!

진주분이 아니더라도 지나가시는 길이면

꼭 방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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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 하대동 602-6 | 가마솥통나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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