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몽의 라이프/보관법: 7개의 글

수박 보관법 맛있는 수박 고르는법 총정리!

Posted by 마마몽플라이 마마몽플라이
2020. 6. 24. 07:02 마마몽의 라이프/보관법

수박 보관법

맛있는 수박 고르는법 총정리!!


칼로 자르면 빨갛고 달콤한 수박은

92%가 수분으로 

더운날 갈증해소에 좋은 과일입니다.

이제 수박의 계절이 다가왔네요.



수박 한덩이를 선물 받았답니다.

집에 과일들이 많아서

하루 이틀 정도는 뒀다가 먹고 싶은데

갑자기 저 수박을 통째로 어떻게

보관해야하는지 궁금해졌답니다.

잘라서 냉자고에 넣자니

어렴풋이 랩으로 싼 수박은

좋지 않다는 이야기도 기억나고 말이죠.



여름철 수박 보관법과

맛있는 수박 고르는법 알아봅시다.

달콤한 과즙이 팡팡터지는

수박 보관방법에 대해 알아보기전에

맛있는 수박을 먹기 위해서는

먼저 좋은 수박을 골라줘야 하는데요.



달콤하고 맛있는 수박 고르는법!



배꼽이 작고 꼭지가 꼬부라지면 

암컷수박

배꼽이 크고 꼭지가 곧으면 

수컷수박

"암컷수박은" 껍질이 얇고 씨가 적어서

색이 붉으며 당도가 더 높답니다.

저는 그래서 꼭지가 꼬부라진

암컷 수박을 주로 고르는 편입니다.



수박은 두드려보았을때

둔탁하게 텅텅텅이 아니라

청명하게 통통통 하는 

청명한 울림이 있어야하며

껍데기가 진하고 윤기가 나면서

줄무늬가 선명해야 잘 익은거랍니다.

수박 잘 고르는법

배꼽이 작고 통통통소리가나며

꼭지가 휘어진 선명한 줄무늬!!!

요렇게 기억하세요.



랩으로 포장된 수박은 NO!

세균폭탄이에요.



수박은 하나의 덩어리가  커서

한번 사면 다 먹지 못해

랩으로 포장된 

절단수박을 사기도 하는데

절대로 사면 안된답니다.

이렇게 포장해서 냉장보관해놓으면

절단되어 있는 부분의 세균수가

일주일동안 3천배가 증가한다고해요.



단, 하루만 지나도

식중독균과 황색포도상구균이 검출되는데

 식중독을 유발시키는 원인이 된답니다.

그러니 절단수박은 절대로

구매해서 먹지 않도록 유의하세요.



그리고 수박을 반으로 잘랐을때

핏빛의 색을 띄고 물러진것은

"피수박"

수박이 물러져서 상한것으로

냄새가 나며 이런 수박을 먹게되면

설사와 구토를 유발하게되니

아까워하지말고 버리도록 하세요.


수박을 반으로 잘랐을때

지진이 난것처럼 속이 비어있다면 

"박수박"

달수는 있지만 식감이 떨어져도

먹는데는 큰 문제가 없다고 해요.



수박을 통째로 냉장고에 보관시

수박은 오히려 빨리 상할수 있답니다.

솔직히 자르기전에 귀챦아서

상할까봐 냉장고에 통째로 넣어둔적이

많았는데 잘못된 보관법이였네요.

냉장고에 보관하면 저온장해를 일으키고

유익한 영양소들이 

쉽게 빠져나가버리기 때문이랍니다.


올바른 수박보관법은?



바로 서늘한 실온에 보관하기!!

칼로 자르기전 

섭씨21도의 상온에 저장해놓은 수박은

냉장보관한 수박보다

리코펜이라는 성분이 40%나 상승.

리코펜은

 수박,토마토,석류,딸기,자몽등의 

붉은색식품에 많이 들어있는 것으로

항암작용을 하는 성분입니다.

니코틴해독에도 큰 효과가 있다니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흡연하시는 분들은 

빨간과일을 많이 드시면 좋겠네요.



수박을 상온에 보관할때 방법은

꼭지를 떼어내고

테이프로 자른 부위를 막아줍니다.

서늘한 실온에 놔두게 되면

수박의 호흡구멍을 막게 되어

더 오래 보관할수 있게 된답니다.


이렇게 해서 실온에서 보관하게되면

시간이 지나면서 껍질이 얇아집니다.

수박이 익어가는 과정으로

맛이 좋아지고

영양또한 풍부해지니

수박보관법 참 쉬우면서 어렵지않죠.



수박을 잘라서 먹기전에

꼭!! 주의하실점이 있답니다.

 수박을 깨끗하게 세척해주세요.

칼로 자르는 과정에서

수박껍질에 묻어있는 세균이나

농약이 과육안으로 들어갈수 있습니다.

베이킹소다나 식초를 이용해서

 깨끗이 세척이 씻어주면

더운 여름철에 자주 걸리기 쉬운

식중독도 예방할수 있답니다.



먹다남은 수박 안전하게 보관하기 

바로바로 밀폐용기랍니다.

깍둑기로 자른후

밀폐용기에 담아 과육표면이

노출되지 않도록 해서

빈틈없이 넣어 보관하는것이 포인트!!

공기접촉을 최대한 줄여

꼭꼭 눌러담아 보관하는것이 좋아요.



이렇게 보관하면 냉장고 공간도 

덜 차지하게 되고

먹고싶을때 그냥 꺼내서 바로 먹거나

쥬스를 만들어서 먹을수 있으니

편리하게 드실수 있습니다.

수박은

칼로 자르는 순간부터 세균번식률이

높아지고 물러지기 시작해요.

잘라놓은 수박이라도

2~3일내에 드시는것이 가장 좋답니다.



혹여라도 랩에 포장된

수박을 사가지고 오셨다면

랩에 닿은 부분을 1cm정도 잘라서 

드시면 그나마 안전합니다.

그럼 수박 냉동보관법은 안될까요?

 수분이 많은 과일은 냉동보관시 

조직이 손상되어 본연의 맛이 사라지는데

부득이하게 냉동보관시에는

주스로 만들어서 드세요.

먹다남은 수박 안전하게 보관하기

깍둑설어서 밀폐용기에 꾹꾹 눌러담아

보관하는거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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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abbayori.tistory.com 봉이아빠요리
    • 2020.06.24 08:54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1. 감사합니당~~^^
  2. 여름이라 수박먹을 일이 많아졌네요~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 차칸며느리
    • 2020.06.29 09:36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생옥수수 보관법,맛있게 오래 보관하기!

Posted by 마마몽플라이 마마몽플라이
2019. 8. 6. 12:51 마마몽의 라이프/보관법

생옥수수 보관법,

맛있게 오래 보관하기!

 

생옥수수를 맛있게 오래 보관하는 방법.

요즘 제철 맞은 옥수수를 삶아서 많이 드시죠?

하지만, 금방 상해서 버리게 되는것도 엄청 많아요.

어떻게 보관해야하는지 알아볼까요?

 

 

마트에서 먹을만큼 조금씩 사다 먹으면

그나마 버리는 일은 없을거 같은데요.

손이 큰 분들이나 주위에 농사짓는다며

옥수수 보내주시는 분들이 있다면

썩혀서 쓰레기통으로 직행하게 되는 경우가

아마도 많으실거에요.

저만 그런거 아니죠?

 

 

옥수수가 아무리 맛있어도

한번에 다 먹을수도 없는 노릇인지라

보관방법이 아주 중요하답니다.

옥수수는 냉장실에서 시간이 지나면 서서히

당분이 전분으로 바뀌게 되어서 단단해지고

무엇보다 냉장실에서는 곰팡이도 잘 피게 되어

잘 상하기 마련인데요?

 

 

생옥수수의 보관법은 냉동보관이 정답.

밭에서 따오자마자

또는 택배를 받자마자

바로 손질해서 보관하는것이 맛의 변질을

최대한 줄일수 있는 방법이랍니다.

 

 

우선 옥수수 수염을 가위로 잘라내고

옥수수 수염을 깨끗이 씻어서

같이 넣고 삶거나 따로 물을 끓이면

물맛이 구수해진답니다.

옥수수수염은 자르고

 껍질을 한두 겹만 남기고 벗겨서

삶지 않고 바로 냉동보관하세요.

절대! 옥수수를 삶지 않습니다.

 

 

삶지 않고 생것 그대로 밀폐용기나

일회용 비닐에 넣어서

바로 냉동실에 보관하면 된답니다.

1년까지는 냉동보관이 가능하답니다.

냉동 보관시 주의점.

꼭 밀봉해야한다는 점이에요

 

 

옥수수알이 공기중으로 드러나면

그 부분에 수분이 빠져나가서

맛도 식감도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냉동실에서 꺼내 해동하지 않고 생옥수수그대로

똑같이 삶으면 됩니다.

삶을때에는 풋옥수수를 삶는거보다

5분~10분을 더 삶으면 된답니다.

 

 

 

맛좋고 영양도 풍부한 옥수수 많이 드시고

건강 유지하시길 바래요.

제철음식은 꼭 챙겨먹기!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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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 보관법,2가지방법으로 오래오래 싱싱하게!

Posted by 마마몽플라이 마마몽플라이
2019. 2. 15. 05:59 마마몽의 라이프/보관법

콩나물 보관법

2가지방법으로 오래오래 싱싱하게!

 

자주 해먹는 요리중에 콩나물이 빠지면 섭섭하죠?

시장에 가면 천원으로 얼마나 행복해지는지...

하지만, 매번 애매한 양이 남게 되어서

냉장고에 있다가 상해버리는 경우가 많아요.

 

 

봉지에 넣어서 공기 들어가지 않게

잘 넣어두면 몇일은 갈것 같은데

막상 그리 보관하면

생각보다 빨리 물러지는게 콩나물이죠.

 

 

이젠 그런 걱정은 끝!

제가 알려드리는 방법으로 보관해보세요.

오랫동안 싱싱하게 유지해서 먹을수 있답니다.

방법도 어이없게 너무 간단해요

 

 

첫번째 방법은

검은 봉지를 한번 더 씌워서 보관하는건데요.

콩나물은 빛을 보지 않게 해서 키우면

연하고 맛있게 잘 크게 된답니다.

냉장고 채소실의 빛을 차단해주면

좀 더 오랫동안 싱싱함이 유지가 된답니다.

 

 

두번째 방법은

밀폐용기와 물만 있으면 가능해요!

먼저 콩나물을 다듬고 씻어서 넣어줄거랍니다.

 

 

봉지속에 있는 상한 콩나물과

껍데기들은 추스려서 넣어주면

더 싱싱하게 보관이 가능하니까 다듬어주고...

 

 

흐르는물에 깨끗이 헹궈냅니다.

 

 

콩나물을 담을수 있는 적당한 크기의

밀폐용기를 준비해서 콩나물을 담아줍니다.

 

 

남은 콩나물을 담아서

콩나물이 잠길정도로 물을 부어줍니다.

일반 수돗물을 넣어면 된답니다.

 

 

뚜껑을 닫아서 냉장고에 보관하면 끝!

너무 쉽고 간단하죠?

아주 사소한 팁인데 이걸 몰라서

콩나물을 썩혔다는게 한심하더라구요.

 

 

좀 더 싱싱함을 유지하려면

2~3일 간격으로 물만 갈아주면 된답니다.

검은봉지는 잠깐 보관하실때 넣어두시고

장기간 보관은 물에 담궈주는게 좋습니다.

짜투리 콩나물 버리지 말고

물에게 양보하세요~~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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깻잎 보관법,2주동안 싱싱하게 유지하는 꿀팁!

Posted by 마마몽플라이 마마몽플라이
2019. 2. 12. 06:30 마마몽의 라이프/보관법

깻잎 보관법

2주동안 싱싱하게 유지하는 꿀팁!

 

깻잎의 향긋한 향을 맡으면

달아났던 입맛이 살아나곤 하는데요.

남편에게 깻잎을 사오라고 시켰더니

감당하기 힘들정도로 많은 양을 사왔어요!

 

 

 

한꺼번에 다 먹을수도 없고

양이 많아서 오래동안 놔두고 먹고 싶은데

보관만 잘하면

2주는 거뜬하게 유지되는 꿀팁보관법!

알려드릴까해요!

 

 

우선 싱싱한 깻잎을 고르는 방법!

혹시 아세요?

초록초록한 깻잎이 싱싱하다?

 nonono

전혀 그렇지 않답니다.

 

 

깻잎의 뒤를 돌려봤을때

보랏빛을 띄고 있으면 싱싱한거라고 해요.

보랏빛이 초록색으로 변하다가

점점 시커멓게 변하면서 상하기 시작한답니다.

싱싱한 깻잎 고르는법 꼭 기억하세요!

 

 

깻잎 보관하는 방법은 2가지가 있어요.

키친타올을 이용하는것과 물에 담그는 방법!

저는 키친타올보다는 물에 담그는게

더 싱싱하게 오래가는것 같더라구요.

그럼 깻잎 세척법과 보관까지 알아봅시다.

 

 

우선 준비물이 필요하답니다.

깻잎을 담을수 있는 용기가 필요한데요.

저처럼 유리용기나,플라스틱용기를 준비해주세요.

뚜껑이 없으면 비닐팩이나 지퍼백을

사용하셔도 된답니다.

 

 

세척해야할 깻잎은 물에 담그고

식초를 뿌려주고 5분정도 놔둡니다.

깻잎에는 잔털이 많아서

잔류농약과 불순물이 묻어있는데요.

식초에 담궈만 놓아도 싹~ 사라진답니다.

따로 한장한장 씻을필요도 없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말은 그렇다쳐도

어차피 헹궈내야하는거니까 씻어주고

흐르는물에 깨끗하게 깻잎을 헹궈주고

그릇에 담아냅니다.

이때, 물기는 털지 않아도 된답니다.

 

 

깻잎의 줄기 끝부분에 까맣게 상한 부분은

가위로 살짝 잘라내줍니다.

이렇게 줄기를 잘라주면 수분 흡수력이 좋아지고

장기간 싱싱하게 유지할 수 있게 된답니다.

물기있는 상태로 용기에 담아주세요.

 

 

줄기부분이 아래로 가도록

용기에 잘 접어서 넣어줍니다.

줄기만 물에 닿을수 있도록 해주세요.

좀 더 싱싱함을 유지하려면

깨끗한 물을 2~3일에 한번씩 갈아주면 좋아요.

 

 

잎은 위로 향하게 하고

줄기는 아래쪽으로 해서 물에 담그기!

지퍼팩에 담아서 보관하면

세워놓았다가 다른 물건을 꺼내면서

자꾸만 움직이더라구요.

용기에 담아서 딱 고정시켜 놓는게 최고에요!

 

 

깜빡하고 봉지채로 냉장고에 몇일만 놔둬도

금방 물러져버리고 색도 변해서

버리기도 아깝고 먹기도 찜찜할때 있으시죠?

저도 그런적이 참 많아요.

그렇게 낭비하는 식재료들은 안녕~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

용기에 담아서 보관하면 세상 편해요.

간단한 방법으로 싱싱하게 깻잎을 보관해보세요.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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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 보관법, 유통기한 지나기전에 오래보관하는 꿀팁!

Posted by 마마몽플라이 마마몽플라이
2019. 2. 10. 05:38 마마몽의 라이프/보관법

버터 보관법

유통기한 지나기전에 오래보관하는 꿀팁!

 

식빵 구워먹거나 베이킹을 즐기시는분들은

버터 엄청나게 많이 사용하실거에요.

하지만, 먹고 남은 버터 잘못보관하면

여기저기 끈적이고 굳어서 못먹는 경우도 생기죠.

 

 

조금만 사서 쓰고 싶지만

아무리 작은 버터를 사도 항상 남기 마련!

베이킹을 즐겨서 금방 쓰지 않는 이상

오랫동안 보관해야할 수 밖에 없어요.

 

 

버터의 유통기한은

보통 6개월~8개월까지는 냉장보관이 가능해요!

유통기한이 지나기전에 포장해서

냉동보관하면 2년까지도 사용가능하답니다.

 

 

버터를 잘못 보관하면

겉이 딱딱하게 굳어버리거나 향도 없어지고

상하게 되기도 하는데요.

제가 알려드리는 버터 보관법으로 소분해놓으면

손에 버터 한방울? 한조각도 묻히지 않고

하나씩 깔끔하게 포장할수 있답니다.

 

 

<버터 소분하기 재료준비>

남은버터,칼,쿠킹호일,지퍼백,종이호일

버터는 손으로 잡거나 도구를 사용하면

끈적하게 묻어나와서 씻기도 불편하더라구요.

버터를 손에 묻히지 않고도

잘 보관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버터를 잘라줄 칼은 바로 사용하지않고

쿠킹호일을 감싸줄거에요.

얇고 평평하게 잘 감싸면

칼처럼 잘 잘려요.

버터가 냉장실에 있었다면 실온에 잠시 놔두고

실온에 있었다면 냉장실에 살짝 넣었다가

잘라주면 적당하게 잘 잘린답니다.

안그러면 자를때 너무 끄덕거려요!

 

 

종이호일을 적당한 길이로 자른후

호일위에

버터를 올려줍니다.

 

 

쿠킹호일을 감싼 칼로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저는 식빵을 잘 구워먹기 때문에

빵 구워먹을 정도의 양으로 잘라주었습니다.

 

 

버터 사이의 간격을 두고

쿠킹호일 감싼 칼로 휙휙 넓혀주세요.

손을 대면 끈적해지니까요....

아직까지 버터가 제 손에 묻지도 않았죠?

 

 

보통 자른 버터들을

호일을 조각내어서 자른후 하나하나

포장해야하는 번거러움이 있었을텐데요.

그렇게 하면 호일 자르는 시간도 걸리고

 버터가 손에 묻어서

녹아버리는 경우가 생기더라구요.

그림처럼 호일을 통으로 말아서 싸주세요.

 

 

가위로 한조각씩 잘라냅니다.

그럼 거의 다 된거에요.

 

 

조각난 버터들을 지퍼백에다가 쏙!

넣어주면 끝!

와우~~ 버터를 한번도 만지지 않았죠?

 

 

꼼꼼하게 밀봉해주면 됩니다.

버터 소분하는 방법 너무 쉽죠?

예전에 먹고 남은 삼겹살 소분할때도

같은 방법을 사용했었는데요.

저는 이 방법이 너무 좋고 편리하더라구요.

 

 

이렇게 유통기한 지나기전에 먹을만큼

소분해서 버터를 보관하는 방법을 사용하면

2년까지도 보관이 가능하다니...

조금 손이 가는 일이라도

이렇게 소분해놓으면 깔끔하게 먹을수 있답니다.

 

 

냉동실에 들어간 버터는

꺼내놓으면 또 금방 녹아버리고

뜨거운 후라이팬에 바로 투하하면

즉석으로 요리가 가능해져요.

 

 

냉동실에 차곡차곡 넣으면

왠지 든든해지는 느낌도 들고 안심이 되네요.

 

 

하나씩 꺼내다가 사용하고

종이호일만 버리면 끝!

식빵요리 해먹을때마다 버터 꺼내서 자르고

끈적해지는 번거로움은 이제 안녕!

유통기한 걱정도 이제 안녕!

 

 

냉장고 어딘가 숨어있는 버터들을 꺼내서

이쁘게 손질해주시고

냉동실에다가 꼭 보관하세요~

그럼 오래오래 깨끗하고 위생적으로 드실수 있답니다.

 

 

별거 아니지만

편리한 생활의 지혜네요!

이상...마마몽플라이였습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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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갓 보관법, 일주일은 끄떡없이 싱싱하게!

Posted by 마마몽플라이 마마몽플라이
2019. 2. 4. 06:03 마마몽의 라이프/보관법

쑥갓 보관법,일주일은 끄덕없이 싱싱하게!

 

명절 전 만들면서 남게 된 쑥갓!

1,500원치 한묶음 샀는데 엄청나게 많은 양.

싱싱하게 일주일 넘게 보관하면

오뎅탕도 끓여먹고

두루두루 먹을수 있을거 같아요.

 

 

쑥갓은 생으로도 먹고

살짝 데쳐서도 먹을수 있지만

기름에 볶아서 먹게 되면 영양분 흡수율이

더욱 높아진답니다.

전골이나 탕위에 올려서 먹어도

향긋하고 싱싱한 향에 맛도 좋아진다죠.

 

 

쑥갓에서 나는 독특한 향은

신경작용을 완화시켜주는 진정효과가 있고

불안감,우울증을 줄여주는 효과도 있어요.

쑥갓의 비타민C는 암예방효과에도

탁월한 효능이 있답니다.

 

 

<쑥갓 보관법 준비재료>

남은 쑥갓,밀폐용기,키친타올,물뿌리개,

밀폐용기,키친타올, 물뿌리개만 있으면

준비완료!

 

 

우선 쑥갓을 깨끗하게 다듬어서

밀폐용기에 넣어줄건데요!

봉지에서 쑥갓을 풀어보면

싱싱한것도 있지만 누런잎,시커먼잎도

함께 섞여있을거에요.

 

 

냉장실에 오랫동안 잘 보관하려면

우선 마트에서 사온 쑥갓을

잘 손질해서 넣어두어야한답니다.

 

 

짓물러진 쑥갓이랑 같이 넣어버리면

금방 함께 물러져버려요.

누런 잎이랑,까맣게 썩은 잎은 떼버려서

먹을수 있는 쑥갓들만

 잘 골라내주세요.

 

 

준비된 밀폐용기에

키친타올을 깔아주시고

물뿌리개로 충분히 뿌려서

키친타올을 적셔주시면 됩니다.

 

 

키친타올을 펼쳐서 넣어주고

다시 키친타올을 덮어줄거랍니다.

쑥갓은

마른곳에 보관하면

건조해지고 시들해지기때문에

적당한 수분을 유지해주면

싱싱한 상태 그대로

일주일은 끄덕없이 먹을수 있는거랍니다.

 

 

다시 키친타올 깔아주고

분무기로 충분히 적셔준 후

뚜껑을 닫아주세요.

 

 

이렇게 밀폐용기에 건조하지 않도록

키친타올에 수분을 적셔서

쑥갓을 넣어 냉장보관하면

일주일은 끄떡없이 싱싱하게 보관가능해요.

 

 

쑥갓은 물에 오랫동안 씻으면

비타민이 파괴되기때문에

뿌리를 잡고 살살 빠른 속도로 씻어서

요리해서 드시면 좋답니다.

 

 

냉동보관법으로 오랫동안 사용하시려면

쑥갓을 다듬어서

끓는물에 소금넣고 살짝만 데쳐서

지퍼팩에 데친쑥갓과 물을 넣은 채로

냉동보관하면 가능합니다.

다시 드실때는 해동시켜서

살짝 헹궈서 드시면 된답니다.

 

 

변비예방,알레르기예방,

면역력강화,암예방효과에도 좋다고 하니

쑥갓 사다가 드실경우

잘 보관하셔서 오랫동안 드세요.

 

▼영상으로도 볼수 있습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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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 보관법, 냉장실에서도 마지막 하나까지 싱싱하게!!

Posted by 마마몽플라이 마마몽플라이
2019. 2. 3. 06:12 마마몽의 라이프/보관법

고추 보관법!

냉장실에서도 마지막 하나까지 싱싱하게!

 

안녕하세요. 마마몽플라이입니다.

명절이라고 전요리를 하다보니

청고추,홍고추 사용할일이 참 많았는데요.

남은고추를 싱싱하게 오랫동안 보관할수 없을까요?

 

 

청양고추나 초록고추는 자주 사용하지만

홍고추의 경우는 잘 쓸일이 없어서

오랫동안 잘 보관하고 싶은데요.

고추는 몇개 물러져버리면 다같이 버려야하니

그것만큼 낭비가 없는거 같아요.

 

 

오늘은 냉장실에 놔두고도

오래 보관할수 있는 고추보관법 알려드릴게요.

대부분 어슷 썰어다가 여러가지 방법으로

냉동실에 놔두고 사용하실텐데요.

음식에 바로 넣으면 상관없지만

약간의 해동만해도 흐물해져버리죠~

싱싱한 식재료를 그대로 사용하려면 냉동보다는 냉장!

이렇게 보관하시면 냉장실에서도

오랫동안 놔두고 보관하실수 있답니다.

 

 

고추를 세척하기 전에

초록색 꼭지 부분을 바짝 붙혀서 잘라주세요.

보통 꼭지를 따버리는 경우가 많은데요.

꼭지를 남겨두면

더 오랫동안 보관이 가능해요!

꼭지를 제거하고 씻으면 물이 들어가서

짓무를수 있기 때문이랍니다.

 

 

 

 베이킹소다를 물에 풀어서 고추를 담궈주세요.

시댁에서도 농사를 짓지만

고추는 농약을 안뿌리면 살수가 없답니다.

농약제거를 위해서

깨끗이 세척하는게 아~주 중요해요!

 

 

 

베이킹소다가 집에 없으시다면

식초물에 5분정도 담궈주셔도 됩니다.

너무 오랜시간 담궈놓으면

비타민이 파괴되니 시간 잘보시고요~

 

 

고추 끝부분을 뽀드득 뽀드득

더 잘 씻어주세요.

고추 끝부분에 농약이 많이 있다는데

사실이던, 아니던

깨끗이 씻으면 좋은거니까요~~^^

 

 

키친타올을 이용해서

물기를 깨끗이 꼼꼼히 구석구석 닦습니다.

물기제거가 중요하답니다.

 

 

고추를 보관할 고추길이만큼의

용기를 찾아서

키친타올을 바닥에 깔아주세요.

저는 레몬청 먹고 남은 유리용기에 넣었어요.

플라스틱 용기도 괜챦습니다!

크기만 맞으면 될거 같아요~~

키친타올은 식재료 보관시

습기를 제거해주기때문에 많이 사용합니다.

 

 

차곡차곡 고추를 세워서 넣어주세요.

고추는 아래방향으로 바라기 때문에

원래 자라던 방향 그대로 보관하면

더 오래 보관할수 있습니다.

 

 

뚜껑을 꽉 닫아서 냉장실에 보관하면

아주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어요.

청고추보다 홍고추는 더 생명력이 강하던데

이렇게 보관하면 더 오래 먹을수 있어요.

고추 싱싱하게 보관하는 방! 어렵지 않죠?

 

 

물러터지고 썩어서 버렸던 고추들은 이제 안녕!

싱싱하게 오랫동안 보관해보세요!

저는 홍고추가 몇개 남아서 보여드린건데

청양고추보관법도 똑같답니다.

냉장실에서도 마지막 하나까지 싱싱하게

먹을수 있는 고추 보관법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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