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 13개의 글

박나물 볶음 만드는법 말캉말캉 식감좋은 제철 박요리!

Posted by 마마몽플라이 마마몽플라이
2020. 7. 31. 07:12 마마몽의 라이프/요리정보

박나물 볶음 만드는법

말캉말캉 식감좋은 제철 박요리!


요즘 시장에 나가면

호박도 아니고 수박도 아닌것이

동그랗게 생긴게 보인다면

바로 "박"이라고 생각하면 된답니다.

초가지붕위에 주렁주렁 열리던 박은

풍요의 상징이였다고 하지요.

대표적인 동양음식중 하나로

껍질은 삶아 말려서 바가지로 만들고

속은 탕이나 나물,볶음으로 만들어 먹어요.




뽀얀 속을 파내어서 썰어서 말리면

"박고지"라고 하는데

 실제로 보시면 아~~이거?하면서

한번쯤은 보신적이 있을거에요.

흥부가에 나오는 대목에 보면

'박속은 끓여먹고 바가지는 부잣집에 팔자'며

예부터 박은 우리에게 친숙한 식재료랍니다.



저는 박을 하나 얻어다가 

참으로 유용하게 박요리해먹었어요.

채썰어서 볶음해먹고

나박썰어서 국 끓여먹고

잘게 다져서 죽도 끓여먹었답니다.

말캉말캉 식감좋은 박이라 젤리같아요.

조리하기 참 간단해서

어렵지도 않으면서 맛있는 반찬이 됩니다.



후다닥 만들어서 먹으니

어찌나 간편하면서도 맛나던지

마구 건강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박은 다이어트에도 좋으면서

빈혈예방,골다공증예방

피부미용에도 좋고 엽산도 풍부하니

여성분들은 꼭 먹어줘야하는 필수식품!

제철일때 꼭 많이 챙겨드세요.

그럼 맛있게 먹을수 있는

박나물 볶음 만드는법 알려드릴게요.


<박나물 볶음 만드는법 재료>

박,국간장,참기름,소금,깨소금



참으로 재료가 간단하지요?

박 한덩어리만 있으면 그냥 준비 끝!

우선 박을 깨끗이 씻어주세요.

베이킹소다나 식초를 사용하면 됩니다.

세척하지 않으면

박에 묻어있는 이물질들이 칼에 묻어서

하얗고 뽀얀 속살에 묻을수 있어요.

귀챦더라도 위생을 위해서는 

꼭 세척해주세요.



박자르는 방법은 생각보다 쉬워요.

큰 수박을 자른다 생각하면서

자르다보면 수박자르기보다 쉬워요.

속이 부드럽고 솜사탕 같거든요.

반으로 쪼개면 참외같은 속이 나오고

숟가락을 쑥 넣어서 파내면

쏙!!하고 빠진답니다.

4등분을 하거나 십자를 내어서 잘라요.



다시 자르기 쉽게 3등분해준후

흰속살과 껍질의 경계를 잘라줍니다.

그냥 깍아도 되고

멜론 자르듯이 포를 떠도 쉬워요.



어떤 형식으로 자르던지

사각의 형태가 나오게 만들어서

얇게 설어준후 채썰어주세요.

나박썰어서 볶음해도 되지만

저는 채를 썰어서 만들었답니다.



파도 송송 썰어서 준비해주세요.




달군 후라이팬에

식용유와 참기름을 반반 넣어서

볶을 준비를 해주세요.



후라이팬에 박을 먼저 넣어줍니다.



국간장1,소금1/2,깨소금1,파약간

양에 따라서 간이 달라지지만

국간장을 많이 넣으면 색이 진해져서

한스푼만 두른후

소금으로 간을 맞추면 쉬워요.

깨소금으로 마무리해주면

고소하고 말캉말캉한 식감이 끝내주는

박나물 볶음 완성된답니다.



전통스러운 그릇에 담아내면

더 맛깔나게 보이지요?

식감좋은 제철 박요리랍니다.

볶아먹어도 맛있고

여름철 맛없는 무우대신 박을 넣어서

국을 끓여내면 시원하고 맛있어요.

아침에 박을 넣어서 죽 끓여먹었는데

젤리처럼 말캉말캉 씹혀서

새로운 맛이기도 했답니다.



요리에는 정석이 없으니 도전해보세요.

수박처럼 큰 박하나 구해다가

엄청 유용하게 반찬 만들었네요.

오래오래 두고 먹을수 있는 

박 보관법과 박 손질법은

아래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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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신안동 찜배달맛집 찜배달전문점 알박사 찐이야!

Posted by 마마몽플라이 마마몽플라이
2020. 7. 30. 07:21 마마몽의 맛집

진주 신안동 찜배달맛집 

찜배달전문 알박사 찐이야~!


비는 계속 연달아 추적추적 내리고

매콤하고 입맛땡기는 찜이 먹고 싶은날!

배달의 민족을 검색해서

찜을 시켜먹어보기로 했습니다.

예전에 찜 배달해서 먹은 기억이

그리 좋진 않았지만 새로운 곳에 도전!!

결과는 완전 만족이였고

이렇게 포스팅까지하게 되네요.

(참고로 맛있는곳만 포스팅합니다.)



이젠 직접가지 않고도 집에서 편안하게

배달음식 시켜먹는것을 즐기게 될것같은 

느낌적인 느낌느낌입니다.

주문하기도 쉽고

계산하기도 쉽고

편리하기도 하고

가성비도 좋고

맛도 좋으니까 안시켜먹을수가 없...



요즘 혼족!혼술!혼밥!

정말 대유행이지 않습니까?

시대가 그렇게 바뀌어가는것도 있고

거기에 맞추어서 혼자 먹을만큼의 양을

배달해준다는것이 참 매력적입니다.

특히 아이들을 키우는 저 역시

적은양의 음식을 시키고 싶지만

찜의 경우는 적어도 2만원이 넘어가서

굉장히 부담스러웠는데요.

찜배달전문점 알박사는 1인분짜리가 딱!!

요거요거 정말 좋았어요.

밥+반찬+음료+소스

1인분짜리 시켜도 다 주시거든요.

아이둘과 먹으니 충분했답니다.

그럼 배달후기 남겨볼까요?



배달의 민족 앱은 필수!!

로그인하는것도 어렵지 않고 쉬워요!

그럼 자동으로 근처 배달지역이 셋팅되고

원하는 음식을 검색해봅니다.

저는 알찜이 먹고 싶어서 알찜으로 검색!

알박사 찜전문점이 나오더라구요.

이름도 왠지 땡기고 리뷰도 좋고!

일단 모르면 비싼물건 사는것처럼

일단 모르면 리뷰 좋은걸로 시켜먹기~~

처음 도전이라 맛있을까?

설레이는 마음으로 기다렸답니다.



주문후 자세히 살펴보니 

신규 이벤트와 리뷰 이벤트가 진행중!

100명한전 오픈이벤트로 프링글스 증정

리뷰시 계란찜이나 캔음료,갈비만두를 준대요.

오~~ 1인분을 시켜도 주신답니다.



가격은 배민앱에서도 확인할수 있지만

알찜과 아구찜 가격확인하세요.

1인분짜리 찜만 시키면 무려 14,900원

밥,반찬,음료시키면 16,900원

가성비 아주 좋지요?



드디어 쨘...깔끔한 포장과 함께 도착!

요즘은 배달음식이 너무 깔끔합니다.

봉투에도 광고효과를 팍팍 넣어서

배달의 민족 홍보

너무 깔끔하고 느낌있어요.



16,900원에 너무 대단해서 입이 쩍!!

깔끔한 포장에 놀라고

푸짐한 양에 놀라고

사은품에 완전 기쁘고 그랬네요.



계란찜과 밑반찬~ 합격!

간도 잘 되어있고

찜에 별반찬 필요없지만

챙겨주시는 센스에 감동받았습니다.



드디어 메인메뉴 알찜이에요.

미더덕,고니.알이 엄청 많았습니다.

콩나물양도 적당하고

아이들이 먹을거라 너무 맵지않게

조절해달라고 주문시 부탁드렸거든요.

맛이 어떤지 너무 궁금했는데

제가 먹고싶었던 딱~ 그 찜맛!!

미더덕에서 나오는 향과

찜 특유의 맛 있쟎아요?

그런 전통적인 맛이 놀랐어요.



음...이런 맛은 직접가서 제대로 된 집에서

먹을수 있는 맛인데?

하며 자꾸자꾸 먹어보며 갸웃갸웃.

사장님이 찜에 인생을 걸었다고 하시던데

그말이 틀리진 않은거 같아요.

식당차려서 하셔도 대박나실듯!

암튼 기대한것보다 더 맛있어서

아주 깜짝 놀랐습니다.



1인분이라는거 감안해주시고 봐주세요.

알도 푸짐하고 양도 푸짐하고

아이들둘과 저랑 깨끗이 클리어!!

치킨한마리 값보다 저렴하게

한끼 해결했답니다.



젓가락 세개가 막 다투고 있는중!

아이들은 징그럽다고

알을 좋아하지 않지만 제가 다 먹었어요.

미더덕도 톡톡 터지는게 굿!!

배달음식에 대한 편견이 깨지는 순간.

설겆이꺼리도 안생기고

맛있고 간편하게 저렴하게 먹을수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을수 있나요?

저처럼 직장다니는 엄마들에게는

안성맞춤같네요.



진주 신안동 찜배달맛집

찜배달전문점 알박사 완전 찐이야!

배달의 민족을 통해서 인근지역까지

배달가능하니까

찜 좋아하신다면 적극추천해보아요.

알박사,알찜,아구찜으로 검색하면

만나보실수 있습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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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손질법과 박보관법 깔끔하게 총정리!

Posted by 마마몽플라이 마마몽플라이
2020. 7. 29. 07:31 마마몽의 라이프/요리정보

박손질법과 박보관법 

깔끔하게 총정리


배고팠던 옛시절

굷주렸던 배를 채워주었다던 박!!

박과 관련된 말은 참으로 흔해요.

대박 터졌다.

바가지 긁는다.

여자팔자 뒤웅박팔자.

흥부전의 박 이야기 등등!!

가난을 상징하기도 했던 박이지만

이젠 옛맛을 찾기 위해 박요리를

해먹기도 하지요.



짠....이야기속의 박을 한덩어리!

동네 어르신에게 받게 되었답니다.

너무나 커서 참으로 난감할 정도인데요.

저건 또 어떻게 다듬어서

보관하고 요리해먹어야할지

요리초보이신분들은 막막하실겁니다.

알고보면 참 쉽지만

처음엔 살짝 멘붕이 오는건 사실이죠.



지금은 무우가 맛이 없을때라

무우 대신 박을 넣어서 요리해주면

참으로 맛이 있답니다.

들기름이나 참기름에 넣어 볶아먹거나

무우대신 박을 넣어 국을 끓이기도 해요.

그럼 요리전에 박손질법과

남은 박보관법에 대해 

깔끔하게 총정리해드릴게요.


간단한 박손질법!!



손질하기전!!

박을 깨끗하게 세척해줍니다.

어떤 과일이나 채소든지간에

도마나 칼에도 이물질이 묻어버리면

내용물에 세균이 들어가기때문이랍니다.

지금은 날씨가 덥기도 하고

습하기도 해서 세균이 살기에 딱 좋으니

식중독예방을 위해서

먹거리는 철저히 세척하도록 해요.

베이킹소다나,식초를 이용해서

박을 씻어줍니다.



꼭지부분을 잘라줍니다.



참외처럼 속이 보이네요.

스펀지처럼 푹신푹신한 느낌이랍니다.



숟가락을 이용해서 원을 그려준후

속 안쪽까지 쑥~~ 넣어서

도려내줍니다.



알맹이가 쏙 빠지고

남은 씨들은 박박 긁어서 깨끗이 제거해주세요. 

기분이가 참 좋답니다.

스펀지처럼 푹신푹신 보들보들하거든요.



자 이렇게 손질이 되었다면

두 덩어리를 다르게 잘라보겠습니다.

하나는 메론처럼 자르고

하나는 십자모양을 내서 4등분할게요.



왼쪽은 11자로 자르고

오른쪽은 십자가로 칼집을 내면됩니다.



4등분한 아이들은

요렇게 다시 한번더 잘라서 나누어줍니다.



자...이제는 껍질을 벗겨야합니다.

부드러워서 자르기 어렵지 않아요.

메론자르는것처럼 껍질을 뜨거나

사과 깍듯이 껍질을 벗겨주세요.

초록과 흰색의 경계를 잘라주면

깔끔하게 정리됩니다.



다 자르고 나니 이렇게나

양이 많아졌습니다.

절반은 국을 만들때 쓰고

절반은 채를 썰어서

 볶음이나 나물용으로 쓰면됩니다.



국거리로 사용할 것들은 나박썰기!

크기가 크다 싶으면

한번더 잘라서 잘게 사용하셔도 됩니다.



나물이나 볶음용으로 하시려면 

기다란부분을 잘라서 눕힌후

채썰어주세요.



자..이렇게 나박썰기와 채썰기완성!

국을 끓이시거나 볶음요리를 해도

양이 많이 남으실거에요.

그럼 지퍼백이나 비닐팩을 준비후

따로 담아서 소분해줍니다.


간단한 박보관법!



요리하고도 남아서

이렇게 4봉지나 나왔네요.

엄청나게 큰 박이였어요.

박보관법은요.

썰어서 소분한 후 

냉동보관하면 오래 먹을수 있고

박이 나오지 않는 철에도

충분히 먹을수 있답니다.

자르는게 좀 귀챦기는 해도 말이죠.



요렇게 박나물볶음 해서 줬더니

무우하고는 다르게 탱글한 맛이

일품이라 식감이 특이하더라구요.

아이들도 좋아하고 

특히나 어르신들은 더 좋아해요.

옛날엔 궁중음식에

빠지지않고 들어가는 식재료였답니다.

왕족들의 노화방지와 

궁녀들의 미용식으로 사용되었다하니

 박효능들이 엄청납니다.



암세포증식을 막아주는

베타카로틴이라는 성분도 듬뿍!

 칼슘이 대량으로 함유되어 뼈도 튼튼!

항산화작용으로  피부를 매끈하게하고

노화를 방지하는 효과도 있으며

풍부한 엽산을 산모와 태아에게도 

좋은 엄청난 효능이 있으니

지금 먹을수 있는 철에 많이 먹도록 해요.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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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취증 자가진단 안내!

Posted by 마마몽플라이 마마몽플라이
2020. 7. 11. 09:21 마마몽의 라이프/생활정보

액취증 자가진단 안내


날씨가 더워져서 짜증스러운데

냄새로 인한 불쾌감은 상당합니다.

그중 액취증환자는 겨드랑이에서 나는

냄새로 인하여 일상생활은 물론이거니와

대인관계에서도 불편함을 겪게 되는데요.

특히나 사람들이 많이 부대끼는

대중교통을 이용할때 

액취증이 날 경우 참으로 난감합니다.



액취증을 가진 분들은

땀이나고 냄새가 나는 것 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내 몸에서 냄새가 나지는 않나

늘 노심초사하며 예민해지며

자신감이 떨어지고 위축되게 됩니다.

여러가지 정신적인 압박을 받게 되지요.

자주 씻고 통풍이 잘되는 옷을 입어주고

여별의 옷을 소지하는것도 좋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치료가 제일 좋은 방법!



이런 액취증은 취한증,암내라고도 하며

조금만 움직여도 겨등랑이에 땀이나며

불쾌한 냄새가 나며

하얀옷에는 누렇게 착색이 되며

여름철이면 냄새가 더 심해지기도 합니다.

이런 냄새로 인하여 결혼생활에

문제가 되는 경우가 생기기도 합니다.



땀은 수분으로 냄새가 없지만

피부에 있는 세균과 만나게 되면

냄새가 나게 되어있는데요.

이것이 바로 액취증의 정체랍니다.

이런 액취증은 남성보다 여성에게

아이들보다는 어른들에게 많이 발생하며

유전과 상관없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그럼 액취증 자가진단 안내법 소개할게요.


액취증 자가진단법 ]


1. 흰옷을 입을때 겨드랑이가 노랗게 된다.

2.타인에게 냄새가 난다는 소리를 듣는다.

3.가족중에 액취증이 있는 사람이 있다.

4.티슈를 끼운후 냄새를 맡으면 

불쾌한 냄새가 난다.

5.겨드랑이에 땀이 유독 많이 난다.

6.평소 귀지가 축축하고 끈적거린다.



위 증상중 1개이상 해당사항이 된다면

액취증을 의심해보아야 한답니다.

액취증이 심하지 않다면 

샤워를 자주하거나

제모를 해서 털을 짧게 해주고

통풍 잘되는 옷을 착용하며

속옷을 갈아입어주어도 어느정도 완화됩니다.



증상이 완화되지 않을경우는 수술치료가

가장 좋은 방법인데요.

액취증 수술방법으로는

절개수술

비절개수술

약물치료

비수술적 방법등

치료방법이 다양하고 정도에 따라

진단이 달라짐으로 

충분한 상담후 결정하셔야한답니다.



이렇게 액취증 자가진단 안내해드렸습니다.

심하지 않은 정도의 액취증이라면

평소에 자주 씻고 옷을 갈아입어주시고

스트레스를 덜 받는것이 좋으며

심한 경우에는 병원을 방문하여

수술적인 치료를 하는것이 

가장 효과적이니 정확한 진단 받아보세요.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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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17 21:12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삼계탕 끓이는법 비린내 제거하는 닭손질법까지!

Posted by 마마몽플라이 마마몽플라이
2020. 7. 10. 06:42 마마몽의 라이프/요리정보

삼계탕 끓이는법 

비린내 제거하는 닭손질법까지!!


닭비린내 잡아야만 한닭!!

여름의 기운이 왕성할때

그 해의 더위를 물리치고 몸을 보신하는

의미로 보양식을 챙겨먹는데요.

초복부터 말복까지 열흘 간격으로 

찾아오는 삼복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삼복날 먹는 보양식으로는 닭이 최고!!

그래서 삼계탕을 즐겨먹게 되는데요.

자칫 닭을 잘못 손질해버리면

비린내제거하는 여러가지를 넣어도

닭특유의 비린내가 나게 되는데요.

비린내 제거하는 닭손질법 알려드릴게요.




삼계탕은

평상시 잔병치레를 하는 분들

입맛이 없거나 

아침에 일어날때 피곤한 분들 

몸이 냉하고 손발이 찬 분들 

입이 말라서 물을 많이 마시거나

소변을 많이 보거나 야뇨증이 있으면 

삼계탕을 많이 먹으면 좋답니다.

그러니 올해에도 꼭 빼먹지 말고

삼계탕 잘 챙겨먹도록 해요.

그럼 닭손질법 먼저 알아봅시다.



시장이나 마트에서 손질된 닭을 사서

깨끗이 사용하셔도 되지만

저는 항상 제가 손질해서 먹는편입니다.

괜시리 깨끗하지 못한 느낌이 들어서요.

삼계탕 닭손질이 처음이라면

어렵게 느껴질수 있을텐데요.

한번 해보면 

별거 아니네하며 웃을수도 있답니다.


비린내 제거하는 삼계탕 닭손질법!!


닭목,닭날개,꽁지 부위 지방제거하기!

삼계탕 닭손질할때에는

닭에 붙어있는 지저분한 지방제거가

제일 중요하답니다.

닭의 꽁지부분은 아예 가위로 잘라내고

꽁지부위 지방과 닭목주변 지방제거

닭 날개끝은 아예 잘라버려줍니다.



흐르는물에 닭 내장 제거하기.

내장에 잡내가 특히 많이 난답니다.

삼계탕용 닭은 내장이 제거되어 있으나

그렇지 않은 경우의 닭은

뱃속에 있는 찌꺼기나 핏물을 제거해서

흐르는 물에 잘 씻어주어야합니다.

오래 끓이거나 한약재로도

비린냄새를 잡을수 잇지만

역시 내장제거를 잘 해주는게 최고에요.



닭의 배를 반으로 가른후

젓가락이나 숟가락 뒤를 이용해서

꼼꼼히 훑어내며

닭내장에 있는 피와 찌꺼기를 제거해주고

눈에 보이는 지저분한 지방도 떼어냅니다.

흐르는물에 씻어내고 나면 깨끗!

생각보다 어렵지 않죠?

이제 닭손질이 깨끗하게 끝났으니

삼계탕 끓이는법 알아봅시다.



[삼계탕 끓이는법 준비재료]

닭1마리,마늘(많을수록 좋아요)

손질된 파,한약재료팩


제가 추천드리는 비린내 제거하는

삼계탕 끓이는법은요!

마늘과 파를 듬뿍 넣어주는것!

솔직히 다른거 없어도 마늘과 파만

넣어도 충분히 맛있는 삼계탕이 됩니다.

절대로 비리지 않아요.

마늘의 매운맛과 단맛이 베여서

소금도 조금만 넣으면 간이 딱 되거든요.

삼계탕에 공짜로 붙혀주는 한약재료도

같이 넣어주면 더 맛있어지니까

덤으로 같이 넣어서 끓여줍니다.

(마늘은 늘 20알이상 넣어줌)



밥솥에다가 하셔도 되고

저는 오래 푹~~ 끓여서 깊은 맛이 나옥

큰 냄비에 끓여주는데요.

물의 양은 닭의 2배 잡으시면 됩니다.

물이 끓으면 닭을 넣어주세요.



육수용으로 낼 파도 넣고

한약팩과 마늘을 넣어줍니다.

삼계탕 끓이는 시간은???

센불에 15분 정도 끓였다가

중간불로 40분~50분정도 더 끓입니다.



뽀얀 국물이 우러나오면서

닭의 살이 질기지도 않고 야들야들!

마늘도 말캉말캉해서

으깨버리면 애들도 모르고 잘 먹어버려요.

백종원선생님은 30분~45분이라던데

막상 그렇게 끓이면 

마늘이 덜 익어있고 닭의 깊은 국물맛이 

좀 덜 나더라구요.

다 끓여지면 육수용 파는 버려주세요.



마지막으로 파를 송송 썷어서

넣어준 후 잠시 끓여내면 끝!

이쁘게 접시에 올려봅니다.



요렇게 살들이 야들야들하게

맛있게 잘 끓여졌어요.

소금과 콕 찍어 먹으면 얼마나 부드럽게요?



마늘도 요렇게 말캉말캉잘 익어서

 닭의 살인지 마늘인지

분간을 못하고 잘 먹어주니

마음이 든든해집니다.



먹고 남은 살을 발라다가

남은 국물에 찹쌀넣고 끓여주면 닭죽!

밥에다가 그냥 말아서 먹어도 꿀맛!

언제 먹어도 비리지 않고 맛있는

삼계탕 끓이는법이 완성됩니다.

손질만 잘하면 정말 끓이기 쉬워요.




닭비린내 제거하는 다른 방법으로는

레몬즙,양파즙,백포도주,된장,우유

김빠진 콜라에 절여두는 방법도 있고

말린바질,월계수잎과 소주를 넣어서

비린내를 제거하기도 한답니다.

참고하셔서 맛있게 끓여보세요.


닭살 맛있게 발라먹고

남은 국물에 죽 끓여서 먹으면 최고!!

다가오는 삼복날 

맛있는 삼계탕 먹고 몸보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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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형 남자 성격 특징 제대로 파악하기

Posted by 마마몽플라이 마마몽플라이
2020. 7. 8. 06:21 마마몽의 라이프/생활정보

a형 남자 성격 제대로 파악하기


혈액형으로 사람의 성격을 판단하는 것은

과연 맞을까요? 틀릴까요?

필자는 맞다고 생각하는것만 믿는다

라고 생각이 드는데 어떠세요?

a형의 사람이 어느 순간 소심하게 굴면

"그럼 그렇지 a형이쟎아~"

라는 생각을 하게 되니까 말이죠.



심리학자들은 선택적지각,확증편향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이런 생각을 한다해요.

선택적지각이란

자기에게 필요한 정보만 선택적을 보는것.

확증평향이란

원래 자신이 맞다 생각하는것을 

확인하는 경향을 말한다고 합니다.



그럼 뭐 어때요?

우리는 이런 혈액형으로 알아보는 성격파악

재미로 보는거니까요.

너무 무겁게 생각하지 않도록 해요.

연애나 결혼생활등 인간관계에서

참 답답할때가 있으면 찾아보게 되는

혈액형별 성격 특징!

오늘은 a형 남자 특징 제대로 파악해보아요.



설문조사에서 우리나라 국민들은

20%이상이 a형을 선호한다고 합니다.

대표적인 이유로는

성격이 참 소극적인 점을 꼽았는데요.

나대면서 먼저 행동하기보다는

뒤에서 조용히 따라주며 희생해주는 성향을

강하게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a형 남자 성격 특징 7가지!


1.a형 남자는 꼼꼼하다.

어떤일을 하더라도 신중하고 꼼꼼하게 완벽히 마무리 하려는 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살림도 잘하고 꼼꼼하게 메모하거나 하는 남자들을 보면 a형 아니세요?라고 물어보기도 하는데요. 완벽하게 뭔가를 마무리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향을 가지고 있답니다. 대충하는 사람들을 보며 화를 낸다면 a형이 아닐까 추측해봅니다. 나쁜점이 아니라 좋은 점인거 같아요.


2.상처를 잘 받는 여린성격이다.

생각보다 아무것도 아닌 사소한 일로 상처를 잘 받는거 같습니다. 티내면서 행동하진 않지만 뒤에서 나름대로의 희생을 하였는데 그런 희생을 알아주지 않을때 쉽게 상처를 잘 받는답니다. 이런 성격을 이용해서 그 사람의 희생을 알아준다면 호감을 얻을수 있을거에요.


3.주목받는것을 싫어한다.

유난히 튀는 행동을 하는것을 싫어합니다. 목소리가 높아 튀는 행동이나 단순히 오버하는것에 대해 거부감을 느끼는데요. 평범하고 조화롭게 섞여서 무난하게 지내는 것을 지향한답니다. 특히,식당이나 사람들 많은데서 유독 튀려고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a형 남자들은 조용히 묻혀있는것을 좋아하는 편이죠. 이것 역시 저는 나쁘지 않다고 보네요.




4.배려심이 강합니다.

상처를 잘받는 여린성격과도 연관이 되는데 이성과의 말싸움에 약하기도 합니다. 다른 혈액형의 남자들보다 공감능력이 좋고 배려도 많이 하는 성격이랍니다. 그래서 말싸움을 하다보면 상대방을 먼저 배려하여 상대방이 상처받을것을 우려해서 막말을 하지 않아요. 싫은 소리도 듣기 싫어하며 싫은 소리를 잘 하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상대을 의식하고 배려하기에 그들이 하는 평가에 잘 무너집니다.


5.낯을 많이 가립니다.

나쁘게 말하면 소심함을 가지고 있어 다른사람들 눈에 어떻게 비칠까 고민하다가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데요. 일단 상대가 먼저 다가오면 이야기를 들어주고 마음의 문을 조심스럽게 엽니다. 상대방을 편하게 해주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모습에 매력을 느끼는 여성분들도 많지요. 수줍어 하며 낯을 가리는 귀여운 모습은 여성분들이 싫어하지 않는답니다. 낯은 가려도 한번 친해지면 깊은 만남으로 이어질수 있습니다.


6.오래도록 유지하는 인간관계

a형의 남자의 경우 지속적으로 오랜기간의 연애를 선호합니다. 신중하고 꼼꼼하게 상대를 고른만큼 상대방을 잘 배려해주기에 지속적인 관계가 잘 유지되지만 상대방은 너무 무난하고 긴장감이 떨어질수 있어서 차이는 경우도 많답니다.




7.의외로 자존심이 세다

쿨한 사람으로 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인내심이 강하지만, 왠만한 일에 화를 내지 않다가 크게 폭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남자들사이에서 튀는 행동이나 리드를 하는것은 아니지만 여성에게 리드당하는 것은 매우 자존심이 상하는 일로 생각한답니다. 남자친구가 a형이라면 우유부단한 점은 리드해주되 가끔씩 남자 기를 살려주는 센스를 발휘하면 사랑받을수 있답니다.



이상 a형 남자 성격 특징에 대해 이야기해보았습니다. 공감되는 부분이 있으신가요? 저는 무척이나 많은 공감이 되는데요. 상대방을 잘 배려해주고 꼼꼼하고 자존심이 의외로 강한 a형 남자분들은 너무 튀는것을 좋아하지 않기에 무난하고 편안하게 대해준다면 오랜 인연을 이어갈수 있을거 같습니다. 


2018/03/17 - b형 남자 특징 이상형이라면 성격을 알아야죠!

2018/05/12 - o형남자 이상형 제대로 파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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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당옥수수 삶는법 판매자가 알려주는 올바른 보관법!

Posted by 마마몽플라이 마마몽플라이
2020. 7. 7. 07:16 마마몽의 라이프/요리정보

초당옥수수 삶는법 

판매자가 알려주는 올바르게 먹는법!


소셜미디어에 자주 등장하는 인증사진

바로 초당옥수수입니다.

이 옥수수의 특별함은 바로 앞 두글자.

'초당" 월등한 당도에 있는데요.

일반 옥수수 대비 당도가 2~3배나 높아요.

과일보다 더 달고 열량은 낮은 옥수수!

사실 이 옥수수가 등장한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2011년에 종자를 수입해

국내 환경에 맞게 재배법을 개발한 후

2014년에 상품화가 되었는데요.




그래서인지 저도 올해 처음으로

초당옥수수를 맛보게 되었답니다.

샤인머스캣,단마토,신비복숭아

초당옥수수는 인싸식품이 아닐까 싶네요.

맛있고,새롭고,유명한것을 먹어볼수 있으니

가격이 비싸더라도 먹게 되는거 같아요.

6월중순부터 수확해서 

7월말까지 판매한다는데 지금이 한창!!

일반 옥수수와 종자가 틀리다보니

먹는법과 보관법도 틀리더라구요.

그래서 준비해보았습니다.

판매자가 알려주는 

초당옥수수 삶는법,먹는법,보관법!


초당옥수수 고르는법.



껍질이 상하지 않고 싱싱한것으로

껍질을 벗겼을때 

알맹이가 굵고 촘촘한것을 고르면 됩니다.

하얀색이 섞여있어도 

품종에 따라서 다른것이니

덜 익은게 아니라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

초당옥수수는 온도에 민감하기 때문에

 유통과정에서 수분이 증발해버려

알갱이가 찌그려져 있을수도 있는데요.

조리를 하면 

다시 원래대로 탱글탱글해진답니다.

벌레를 먹은 부분이 있다면

그 부분만 도려내고 먹으면

아무 지장이 없으니 걱정말고 드세요.


초당옥수수 물에 넣고 삶는법 안돼요.(X)



초당옥수수는 생과를 먹는것 처럼

생으로도 먹을수 있는 특별한 옥수수!

절대로 물에 넣고 삶아서 드시면 안됩니다.

과육이 단단하지 않고

수분이 많은 옥수수라 물에 삶아버리면

수분이 빠지고 쪼글해지면서 맛이 떨어져요.

초당옥수수는 일반옥수수와 달라서

오래 조리한다해도

찰지지 않으며 식감이 아삭하답니다.

달면서 아삭한것이 특징!!

혹시라도 삶으신다면 인공조미료없이

끓는물에 10분정도만 삶아주세요.



초당옥수수 먹는법 2가지!!



첫번째: 쪄서 먹는 방법

1.초당옥수수를 껍질제거후 씻는다.

2.냄비에 물을 잠기지 않을정도로 넣은후

3. 10~15분 가량 익혀서 먹는다.



금방 사온 초당옥수수를 삶으니

노랗고 탱글탱글해져서

먹어보니 정말 설탕 바른것처럼 단맛이

아주아주 강해서 깜짝 놀랐답니다.

자꾸 자꾸 손이 가는맛!!


식구가 많으시거나 BOX채로

많이 구매하신 분들은 찌는게 좋습니다.

그 이유는 나중에 설명 드릴게요.



두번째 : 전자렌지로 익혀서 먹는 방법.

1.초당옥수수를 껍질 벗긴후 씻는다.

2.전자렌지에 1개당 3~5분 익혀서 먹는다.


햇반도 갯수에따라 조리시간이 틀리듯

초당옥수수도 1개당 조리시간이 3~5분입니다.



탱글탱글 빵빵해진 알맹이 보이시죠?

조금씩 사다가

한두개 금방금방 드실거면

더운데 냄비 꺼내고 하지마시고

전자렌지에 3~4분만 익히면 조리 끝!

아무것도 할 필요없이

맛있는 초당옥수수를 즐길수 있습니다.


TIP: 조리한 후 식으면 수분이 증발해

알맹이가 쭈글거리므로

얼음물에 담궈 열을 식혀주거나

랩으로 밀봉하면

쭈글거림을 방지할수 있습니다.


전 그냥 따뜻하게 바로 먹는게 좋아서

물에 담구거나 하는 불편함은 줄였지만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판매자가 알려주는 초당옥수수 보관법!


조리해서 밀봉후 냉동보관하기입니다!

수령즉시 밀봉하여 냉장보관하기!

초당옥수수는 수확직후부터

수분이 빠지면서

딱딱해지고 당분-->전분으로 변해서

단맛이 계속 줄어든답니다.

상온에 그대로 두면 

단맛이 급격히 줄어들기 때문에

조리한후 밀봉해서 냉동보관해야합니다.

생과로 냉동보관하는 것 보다

단맛이 유지가 더 잘된다는 것.

변색되지 않고 식감의 변화가 적어요.

그렇기 때문에 BOX로 구입하셨다면

바로 씻어서 찌는 과정을 거친후

밀봉해서 냉동실에 넣어주세요.



1.10~15분정도 찜기에 조리후

2.열기를 한김 식혀주고

3.랩으로 감싼후

4.지퍼백에 넣어서 냉동보관합니다.


혹여라도 찌는 과정이 귀챦아서 잠시라도

냉장보관을 하고 싶다면

하나씩 밀봉하여 5도씨하로 냉장보관하면

3일정도는 당도가 유지된답니다.



초당옥수수는 조리하고나면

당도의 변화는 없지만 

수분이 빠져버리기 때문에 남기지말고

가급적 빨리 먹어주는것이 좋고

당도가 워낙 높아서 초파리들이 득실득실!

그러니 먹을만큼만 사오시는게

제일 합리적인 방법인것 같습니다.

판매자가 알려주는 올바른 보관법!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초당옥수수로 다이어트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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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findafuture.tistory.com Choi선생
    • 2020.07.07 09:01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아보카도 손질법 알고보면 너무 쉬워!!

Posted by 마마몽플라이 마마몽플라이
2020. 7. 6. 07:02 마마몽의 라이프/요리정보

아보카도 손질법 

알고보면 너무 쉬워!!


와인 좋아하세요?

저는 와인안주로 아보카도를 즐겨먹는데요.

질감이 부드럽고 독특해서

"숲속의 버터"라는 별명이 있으며

아보카도 오일은

지방잡는 지방이라는

독특한 수식어를 가지고 있어요.



올바르지 못한 식습관과

인스턴트를 즐기는 현대인들에게

성인병이 참 많은데요.

평소에 짠 음식을 많이 먹거나

몸이 잘 붓는 분들이라면

아보카도를 많이 드시라고 하고 싶어요.

칼륨을 섭취하면

나트륨이 배출이 되는데

아보카도는 칼륨덩어리 바나나랍니다.



처음 아보카도를 먹을때

손질하는 방법을 잘몰라서 다 뭉개버린

아픈 기억을 가지고 있는데요.

아보카도 가격이 만만치 않은터라

그런 경우에 너무 당황스럽더라구요.

알고보면 너무 쉽지만

은근히 어려워하고 찾아보시는 분도

계실것 같아서 

 손쉬운 아보카도 손질방법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보카도 고르는법은

초록빛이 나면 덜 익은 상태이고

아보카도 본연의 맛이 나지 않아요.

그럴 경우는 후숙해서 드세요.

어두운 갈색에서 검은색 사이가 

잘 익은 거랍니다.

손으로 만져봤을때 딱딱하기보다

약간 물렁물렁하면 된답니다.

제가 사온 아보카도 2개는

너무너무 잘 익어서 딱 먹기 좋았어요.



잘익은 아보카도는 

반으로 자른다 생각하고 

씨에 닿을때까지 칼집을 넣어서

칼로 한바퀴 빙 둘러줍니다.



아보카도 양쪽을 잡고

비틀어주면 반으로 분리가 된답니다.



물렁물렁하게 아주잘 익었죠?

부드러운 질감이

제가 딱 좋아하는 정도로

잘 익었어요.



그다음엔 씨를 빼야해요.

아보카도를 손에 쥐고

칼로 씨를 내리쳐서 꽂아줍니다.

손이 다치지 않게 조심해서요.



그런다음 칼을 좌우로 돌려주면

씨가 칼에 꽂혀서 쏙~~하고

빠져나온답니다.



아보카도 껍질은 손으로 뜯지 마시고

숟가락을 이용하시면 금방 끝나요.

숟가락을 껍질과 과육사이에 넣어서

아보카도 안쪽까지 넣어주면서

한바퀴 빙 둘러주면 

껍질제거도 한방에 완료!!



요렇게 깔끔하게 쏙~하고 알맹이가

빠져나와버려요.

잘 익지 않은 아보카도는

껍질 제거도 부드럽게 잘되 않아요.

잘 익어야 손질도 쉽고 맛도 좋으니

후숙시켰다가

색이 까매졌다 싶을때 먹는걸 추천해요.



아보카도 요리법은 굉장히 다양한데

저는 맛김에 싸서 아보카도 올려다가

와사비장 찍어먹으면 참치회 먹는 기분?

왜그렇게 맛있는지 모르겠어요.

와인안주로 먹으면 금세 동이 난답니다.



생으로도 먹고 으깨서 샐러드도 먹고

과카몰리 만들어먹고

아보카도 명란비빔밥,덮밥,초밥,소스등

다양하게 먹을수 있는 재료에요.

아보카도는 토마토와 연어랑

궁합이 좋은 식재료랍니다.

참고하셔서 맛있는 아보카도 요리

만들어서 드셔보세요.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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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형 남자 성격 특징 제대로 파악하기.

Posted by 마마몽플라이 마마몽플라이
2020. 7. 5. 06:18 마마몽의 라이프/생활정보

AB형 남자 성격 특징 

제대로 파악하기.


오늘은 AB형 남자 성격특징입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AB형의 성격은 참 특이하죠?

제 주변에 생각보다 AB형 남자들이

많아서 깜짝 놀랐는데요.



사람은 누구나 다 다르고

나름대로의 성격이라는 것을 가지고 있지만

조금더 세심하게 나누어서

파악해본다면 도움이 될거 같아요.

그것이 바로 혈액형별로 나누어서

성격의 특징을 알아보는것인데요.

나의 이상형을 찾고 싶거나

상대방의 성격이 어떤지 이유를 알고

참고하면 인간관계에 도움이 될것입니다. 



일반적으로 느끼는 AB형 남자들이란

속을 도저히 알수 없어라는 느낌.

연애를 할때 뭔가 비밀이 있는거 같고

거리를 두는거 같은

감정을 겉으로 드러내지 않는 성향이 있지요.

도대체 그 이유는 무엇인지

AB형 남자 성격에 대해 알아봅시다.



AB형 남자 성격 특징 7가지!!


1.머리가 좋습니다.

자기가 일하는 해당분야나 관심분야에서는 거의 독보적인 지식을 쌓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명석한 두뇌를 가진 사람이라고 볼수 있는데요. 어떤 일이 발생하면 절대 당황하지 않으며 이를 해결하는 과정을 보면 능숙하고 처세술이 강합니다. 옳고 그름의 판단기준이 강하여 감성적이기 보다는 이성적인 사람들이 많습니다.


2.신비주의를 고수한다.

겉으로 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아 도저히 속을 알수 없을것 같은 분위기로 주변사람들을 곤란하게 할 경우가 많은데요. 자기의 감정을 드러내면 본심이 들킬것 같고 본심을 보여주는것은 왠지 패배한 느낌이 들기 때문이라는데요. 왠지 본심이 들켜버리면 내 입장이 약해지거나 내가 질것같은 오묘한 심리가 있어서랍니다.


3.말을 잘합니다.

제주변에 AB형 남자들의 공통적인 특징인거 같은데 정말로 말을 잘합니다. 그러다보니 잔머리도 굉장히 잘굴리고 무논리로 장황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만의 원리를 가지고 팩트 위주로 말하기에 말로는 이길수 없다고 봐야하는데요. 하지만 그만큼 같이 있으면 재미있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자기의 것, 자기사람은 끔찍하게 생각하는 의리파이기도 하기에 성격만 잘 파악하면 연애하기에는 매력적인 성격 같아요.




4.독불장군입니다.

이성적이고 현실주의자임으로 3자의 입장에서보면 참 개인주의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AB형 남자들은 개의치 않아하는데 상대에게 희생을 강요하지도 않으며 자신의 희생 또한 크게 개의치 않아하는 독불장군격 성격을 가지고 있답니다. 자신의 가치관이 뚜렷하여 본인이 하고 싶은 일들은 다 해보고 싶어하는 유형. 자존심이 그만큼 강하기에 강요하려하지말고 간섭하지 않고 존중해주고 칭찬해주면 더 잘해주는 성격이랍니다.


5.4차원적이다.

A형과 B형이 섞인 것이라 그런건지 사차원적이라는 소리를 자주 듣습니다. 제가 느끼기에도 그런경우가 많은거 같은데요. 개성이 강하다고 표현하고 싶네요. 남들과는 약간 다른 사고를 하는 경향이 많고 남들이 생각지도 못한 일들을 많이 벌리기도 합니다. 



6.잔소리가 많다.

말을 잘하는 AB형의 특징은 남의 말을 잘 듣지 못하고 내 위주의 말을 많이 하는 경우가 있는데 자신의 논리를 절대 굽히려고 하지 않는답니다. 그러다보니 AB형 남자가 고집을 부리는 경우에는 할말을 다 하게 한후 내하고 싶은 말을 하는것이 속편할수 있고 대화가 될것입니다. 결혼생활을 하다보면 잔소리를 많이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7.유머있고 재치가 뛰어납니다.

유머와 재치가 있어서 말을 잘하는것도 있지만 4차원적인 발상으로 재미있는 일을 많이 기획하며 여행다니거나 맛집을 찾아다니며 즐거워하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그러다보니 어디를 가든지 인기가 많고 사람들에게 돋보이는 부류이기도 하답니다.




AB형 남자의 경우에는 속마음을 들키기 싫어서 좋아하는 여자 앞에서도 상대방을 깍아 내리면서 반대의 호감을 사려고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연애를 할때 밀당을 싫어하지 않으며 충분히 밀당을 즐긴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좋겠네요. 어쩌면 정말 잘 모르겠다 싶은 성격일수도 있는데 자신을 의지해주기를 바라면서도 의지하면 압박을 받는 스타일? 외모를 안본다하면서도 미인을 손에넣고 싶어하는 욕망을 가진 남자랍니다.


상대에게 감동을 주었을때 이런 남자는 네가 처음이야라고 해부면 뭐든지 해주는 남자. AB형 뿐만 아니라 남자분들은 거의 비슷한 성향에  자존심이 살고 죽는거랍니다. AB형 남자 성격 특징을 잘 파악해서 이쁜 연애하세요.


2018/03/17 - b형 남자 특징 이상형이라면 성격을 알아야죠!

2018/05/12 - o형남자 이상형 제대로 파악하기

2020/07/04 - a형 남자 성격 특징 제대로 파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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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쓱배송 이용 꿀팁!

Posted by 마마몽플라이 마마몽플라이
2020. 7. 4. 10:12 마마몽의 라이프/생활정보

이마트 쓱배송 이용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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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 되어 있는 주소는 택배배송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배송지 변경을 통해 정확한 주소를 입력해보겠습니다.정확한 주소를 입력해야 배송시간 확인이 가능한지의 여부가 확실히 나온답니다. 아래화면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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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무침 만드는법 상추넣어 상큼하고 맛있게!!

Posted by 마마몽플라이 마마몽플라이
2020. 7. 3. 06:32 마마몽의 라이프/요리정보

부추무침 만드는법

상추넣어 상큼하고 맛있게!!


조금 있으면 초복이 다가오네요.

삼계탕 먹을때나 고기 구워먹을때

함께 곁들이면 좋을 부추무침을

 상추겉절이처럼 만들었어요.

먹고남은 상추가 있다면

무침할때 넣어서 만들면 좋아요.



부추는 기력을 북돋워주는 채소로

옛날부터 인삼.녹용보다 더 좋아서

처음 나는 새싹은 

양반의 밥상에만 오를정도로

귀한 음식이였다고 해요.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는데도

효과가 뛰어나고

철분함량이 높아 빈혈에도 좋으니

기력 딸리는 여름에 많이많이 먹도록해요.



요즘 김장김치도 맛이 없어서

볶아먹기 바쁘고

고기먹기전에 쪼물쪼물 무쳐서 내면

얼마나 건강하고 맛있고 좋은지요.

재료들 깨끗이 씻어다가

양념장만 만들어서 금방 무치면 된답니다.

그럼 부추무침 만드는법 시작해보아요.



[부추무침 만들기 재료]

부추,상추,양파 1/2

고추가루3,진간장1,멸치액젓1,설탕2

마늘1/2,참기름1,통깨


설탕대신 올리고당을 사용해도 되지만

저는 설탕을 넣으니 

더 맛있게 잘 만들어지는거 같아요.

대신 설탕이 잘 녹을수 있도록

양념장을 잘 섞어주세요.



부추와 상추는 지저분한것을 제거하고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줍니다.

상추는 한장한장 깨끗이 씻어주세요.



물기 탈탈 털어서 체에 받쳐놓은 후 

재료들을 먹기 좋게 잘라줄거에요.



양파는 얇게 채 썰어주고

상추는 손으로 뜯어주세요.

부추는 먹기좋은 크기로

나누어서 잘라줍니다.

이제는 맛있는 양념장 만들어보아요.



[부추무침 황금레시피]

고추가루3

간잔장1

멸치액젓1

설탕2

마늘1/2

참기름 1

통깨 1

 끝!!



한번 무쳐서 한끼 먹을 양만큼해야

신선한 맛을 느낄수 있답니다.

뻑뻑해보여도

상추와 부추에 물기가 있어서

무치다보면 양념이 잘 스며들어요.



양념장을 한쪽에 몰아놓고

재료들을 조금씩 넣어서 무치는데

너무 치대면 숨이 죽어버리니

설렁설렁 겉에다가 묻혀준다 생각하고

살살살 고루 섞어주세요.



참기름 냄새 솔솔 나는게

침이 꼴까닥하고 넘어갑니다.

얼른 고기 구워다가 척 얹혀서 먹고 싶어요.

채소만 먹고 살면 날씬할텐데

맛있는게 있으면 고기까지 먹게되니

살은 잘 빠지지 못할거 같아요.



부추,상추,양파만으로도

맛있는 반찬 하나가 뚝딱 완성!

부추를 씻은 첫물은 아들도 안주고

남편을 준다할 정도로

부추는 간에도 좋고 정력에도 좋대요.

부추가 지나간 물마저도

귀중히 여겼기에 저란 속담이 있겠죠?



봄 부추는 인삼과도 바꾸지 않는다.

부추 한단은 피한방울이다.

등등 여러 좋은 속담들이 있답니다.

부추먹고 기운 팍팍 나시길 바라며

짜투리로 남은 부추는

감자 넣어서 전으로 만들어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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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장아찌 무침 만들기 입맛없을때 딱 초간단 반찬!

Posted by 마마몽플라이 마마몽플라이
2020. 7. 2. 07:21 마마몽의 라이프/요리정보

매실장아찌 무침 만들기

입맛없을때 딱 초간단 반찬!


초록빛 보약이라하는 매실!

매실은 

한철 과일이 아니라 가정비상약이래요.

매실엑기스도 만들어 놓으면

소화되지 않을때 먹을수 있고

사시사철 즐길수 있는 별미식품이죠.



6월 한철이 지나면 

다시 1년을 기다려야하는데

모두 준비들 잘 해놓으셨는지요?

어머니가 담궈놓은 2년산 매실장아찌

요즘 너무 잘 먹고 있답니다.

올해에도 매실을 손질하시더라구요.



소화불량,식중독예방,간기능향상

피로회복에도 좋은 매실의 효능은

여름철에 꼭 필요한 것 같아요.

그냥 먹어도 밑반찬으로 손색이 없지만

달달하고 새콤한 맛보다는

참기름과 고추장이 들어간 

매실 장아찌 고추장 무침은

환상적이라 자주해먹는데요.




고추장,참기름 넣어서 먹으면

고솜하니 얼마나 맛있게요?

특히나 입맛없을때 요거 하나 집어서

입에 톡!! 넣는 순간

집나갔던 입맛이 돌아온답니다.

그럼 초간단 반찬 

매실장아찌 무침만드는법 시작할게요.


[매실장아지무침 준비재료]

매실장아찌,고추장1,고추가루1,

참기름1,통깨1



그냥 무쳐도 상관은 없지만

크기가 제법 큰 매실은

먹기좋게 조금 더 잘라주세요.



고추장1스푼,고추가루1스푼

1:1비율로 넣어줍니다



마늘 1/2스푼,참기름1스푼



통깨1스푼 넣으면 양념장 끝

양념장을 조물조물 골고루 섞어줘요.

매실장아찌가 설탕으로 다 절여져서

다른거 넣지 않고

이 재료들만 넣어줘도 충분하답니다.

너무 쉽고 간단하죠?

냄새가 아주 그냥 침이 넘어간답니다.



잘라놓은 매실을 넣어서 조물조물

양념이 잘 베이도록 주물러서

입맛없을때 먹으면 딱 좋은

매실장아찌 무침이 완성되어버려요.



매실장아찌에 어울리는 접시에

놓으니 한번 먹을수 있는 분량의

맛있는 한끼 반찬이 되었어요.

먹기전에 후다닥 양념 조물려서

식탁에 내놓으면 

자꾸만 손이 가는 반찬이 된답니다.



매실을 이용한 음식으로는

매실청,매실장아찌,매실잼,매실식초

매실주스,매실주등이 있는데요.

매실은 그 자체만으로도 좋지만

음식궁합에 맞는 식재료를 곁들이면

보약이 된다고 합니다.



소고기,콩,미역,달래,생선,치즈,호두

차조기잎은 궁합이 좋지만

닭고기,돼지고기,조개류,생굴,

게,포도,곶감이랑은 궁합이 좋지 않다네요.

참고해서 맛있는 매실 드셔보세요.


2020/07/01 - 복숭아 보관법 맛있는 복숭아 고르는법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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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 보관법 맛있는 복숭아 고르는법 총정리!!

Posted by 마마몽플라이 마마몽플라이
2020. 7. 1. 07:12 마마몽의 라이프/생활정보

복숭아 보관법

맛있는 복숭아 고르는법 총정리!!


삼천갑자 동방삭아세요?

동방삭은 삼천갑자 즉 18만년을 살았다는

전설속의 주인공으로 그가 장수했던 비결이 

신비한 복숭아를 훔쳐먹어서라는 

전설이 있을만큼 복숭아는 더운 여름철

대표적인 보양식이랍니다. 

영화 기생충을 보셨다면 복숭아 털을 이용해

가정부를 내쫓는 기막힌 전략 보셨지요.

필자역시 복숭아 알레르기가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복숭아는

포기할수 없는 맛있는 과일중 하나입니다.



맛있는 복숭아의 기준은

 품종이 아닌

시기에 따라서 맛의 차이가 나는데요?

가장 맛있는 복숭아를 먹으려면

제철에 먹는 북숭아가 정답입니다.


4월이면 꽃이 만개하여 

7월 전에 수확하면 조생종

7월~8월에 수확하면 중생종

8월이후에 수확하면 만생종


6월에 복숭아를 드셨다면 

비싼 조생종을 드신것이며

이제부터 드시는 복숭아는 중생종

가장 맛있는 건 중만생종이랍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는 장마가 있어

딱 장마시기에 

맛있는 복숭아를 수확하기에

농가에서는 큰 어려움을 늘 겪는다고 해요.



복숭아는 열이 많은 과일이랍니다.

열이 많다보니 배송과정에서

열폭하여 퍼져버리는 경우가 많은데요.

수확을 한 후 에어컨으로 예냉과정을 거처

열과 습기를 제거하고 택배출고를 한다해요.

 심지어 사람이 손으로 잡을때 체온으로

멍이 들거나 자국이 날만큼

민감한 과일이 복숭아랍니다.

그러니 복숭아를 만질때는 맨손보다

장갑을 끼고 조심스레 다루어주세요.


달콤하고 맛있는 복숭아 고르는법!



복숭아의 경우 수분이 많고

과육이 부드러우서 쉽게 상처가 나고

쉽게 상할수 있기 때문에

상태를 꼼꼼하게 체크해서 구매해야합니다.

맛있는 복숭아 고르는법은

둥그런 모양으로 좌우대칭이 잘 맞고

얼룩이나 상처가 있는건 피하고 

단향이 나는것을 고르는게 좋은데

단향을 확인할때에는 

꼭지부위냄새를 맡아보면 확인할수 있어요.

제때 수확해야 단향이 나거든요. 

설익은 상태의 복숭아는 단 향이 나지않아요.



배꼽이 뾰족하면 설익어서 떫은 맛이 나며

 꼭지가 갈라진 복숭아는 

갈라진곳으로 공기가 들어가 과육이 푸석하니

꼭지부분을 잘 확인해주세요.

혹여라도 꼭지가 갈라져서 

씨속에 생긴 곰팡이가 있다면 

수분이 들어가서 곰팡이가 핀것으로 

과육으로 균이 침투하기 어려워서

씨를 제외하고 드시면 

인체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아요.

하지만,

복숭아 과육에 곰팡이가 생겼다면

과육전체에 포자가 퍼져있을 경우가 높으니

아깝더라도 먹지말고 버려주세요.



복숭아는 나무에 매달려 있을때

중력의 법칙에 의해 배꼽부분에 

당축적이 가장 많이 되는데

가장 먼저 익기도하고

가장 먼저 물러지기도 하고

가장 달달한 부위입니다.

제가 사온 복숭아를 봐도 배꼽부분이

다 빨갛게 되어 있는게 보이실거에요.

오늘 내가 복숭아를 자른다면

배꼽부분은 내가 먹을게하며 인심쓰는척하며

달달한 부위는 내가 먹도록 해요.


구매한 상태 그대로 실온 보관은 안되요.



이상태로 냉장고에 보관한다?

실온보관한다?

절대로 그러시면 안된답니다.

판매하는 복숭아의 포장상태를 보면

하나씩 플라스틱 캡으로 씌워져있는데

공기가 통하지 않아

습도가 높고 온도가 올라가면

부패하기에 최적화되는 상태가 된답니다.

그러니 마트에서 복숭아를 사오셨다면

얼른 이 과정을 분리해주셔야해요.



올바른 복숭아 보관법은?



바람이 잘 통하는 실온에 보관하기!!

후숙후 냉장보관하기!!

잘 후숙된 복숭아를 사왔다면 바로 드시고

그렇지 않은 복숭아라면 

후숙과정을 거쳐서 상온에 놔둔후 드시고

더 오래 보관하시려면

후숙후 복숭아 냉장보관하셔도 된답니다.

열이 많은 과일이라 차게 보관하면

당도가 떨어진다고 알고 계실텐데요.

복숭아는 차게 보관하더라도

당도에는 변화가 없다는 연구결과가 있으니

냉장보관하셔도 된답니다.

하지만 장기간 보관시에는

과육의 식감과 향이 떨어지니

가급적 빨리 섭취하는게 좋겠죠?



냉장보관했던 복숭아를 

더 달콤하게 먹고 싶다

먹기 1시간전에 실온에 꺼내두었다가 드시면

최고의 맛과 향을 느낄수 있는데요.

아이스크림이 녹으면 단맛이 

더 강하게 느껴지는것처럼 

복숭아의 단맛은 

낮은 온도에서 당도는 그대로이나 

맛이 약하게 느껴짐으로

실온에 꺼내두었다가 드시면 되는거랍니다.


복숭아 냉장고 보관법!!



먼저 마트에서 사온 복숭아를 

캡에서 분리하고

상처가 있는지 무른건 없는지 확인후

상태가 좋지 않은건 먼저 먹어주세요.

복숭아 표면에 수분이 있을수 있으니

키친타올로 한번 닦아내줍니다.

(알레르기 있으시면 장갑을 꼭 껴주세요.)




밀폐용기에 키친타올을 깔아주세요.

세척하지 않은채의 복숭아를 

키친타올로 하나씩 감싼후에

배꼽부위는 위로 향하고

꼭지 부분이 아래로 가도록 하여서 

하나씩 넣어주세요.

꼭지가 위로오게 해서 감싸면

용기에 넣을때 꼭지가 아래로 가고

키친타올이 벌어지지 않아요.



복숭아와 복숭아는 서로 부딪히지 않도록

간격을 두고 놓아주시는게 포인트!!

이대로 좀 더 익혀서 드실거면

바람이 잘 통하는 실온에 놔두고

후숙상태를 확인하며 드시면 됩니다.



실온에 놔두었다가 

잘 후숙된 복숭아가 많이 남았다면

밀폐용기에 뚜껑을 닫아 밀봉후

수분손실을 막아주어 냉장고에 넣어

2~4주간 보관할수 있습니다.

말랑 복숭아는 2주간

 딱딱한 복숭아는 4주간 가능해요.

너무 낮은 온도(-1도씨이하)로 

보관할 경우

복숭아 표면과 내부가 변해 상할수 있으니

주의해주시고 다른과일과 분리해주세요.

먹기전에 베이킹소다나 식초물에

복숭아털을 제거하고 뽀득뽀득 씻어서

맛있게 드시면 된답니다.



잠자기전 복숭아를 먹으면

여름철 불면증에서 쉽게 벗어날수 있는

비타민,구연산,아스파라긴산 성분등이

많이 들어가있답니다.

더워서 잠을 설친다면

복숭아 하나 깍아 먹어보아요.

단맛이 강하지만

당분은 아주 적어 다이어트에도 최고!

<동의보감>에도 여성이 복숭아를 먹으면

피부색이 좋아지고 피부미용에 효과가 있어

미인이 된다고 기술되어 있다고 하니

복숭아 효능 참 착하네요.

올 여름에는 보약과도 같은 

 복숭아 열심히 먹고 미인되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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