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 4개의 글

이마트 쓱배송 이용 꿀팁!

Posted by 마마몽플라이 마마몽플라이
2020. 7. 4. 10:12 마마몽의 라이프/생활정보

이마트 쓱배송 이용 꿀팁!!


공효진과 공유가 광고하는 이마트 쓱배송

혹시 이용해보신적 있으신가요?

코로나로 인해 마트방문을 줄이고

쿠팡이나 온라인마트를 이용하는 횟수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시간도 절약하고 코로나 감염 우려도 낮아

컴퓨터만 있으면 

언제든지 주문할 수 있으니까요.

오늘은 이마트 쓱배송 이용방법 알아볼게요.

우선 홈페이지에 접속을 하신후 

천천히 따라해볼게요.

이마트 홈페이지 바로가기



다른 쇼핑몰과 다르게 메뉴가 상당히 많이 있는것을 볼수 있으실겁니다. 일단은 쓱배송을 이용하기 위해 로그인해줍니다. 네이버,카카오,페이스북,애플 로그인으로 연동이 가능합니다. 저는 카카오 로그인으로 연동해서 접속해보았습니다.

쓱 배송비는 4만원이상 무료배송! 
4만원미만시 3,000원 배송비추가
오전 11시~오후9시까지 배송!


가장 우측부분에 보시면 빨깐색으로 체크해놓은 "점포택배배송지역" 의 문구 부분을 클릭해서 보시면 쓱배송시간 확인쓱배송 가능지역찾기가 있는것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쓱배송시간확인을 먼저 해보겠습니다.


설정 되어 있는 주소는 택배배송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배송지 변경을 통해 정확한 주소를 입력해보겠습니다.정확한 주소를 입력해야 배송시간 확인이 가능한지의 여부가 확실히 나온답니다. 아래화면을 참고하세요.



정확한 도로명이나 지번주소를 입력하면 쓱배송 예약가능날짜와 가능여부가 나옵니다. 예약마감이 된 날짜빼고 예약가능한 날짜에 배송신청을 하면 되겠습니다. 쓱배송이 안되는 지역이 있으니 주소입력으로 쓱배송 이용이 가능한지 여부를 확인해보는것이 제일 먼저 해야하는 일이랍니다.




쓱배송은 왠만한 지역이면 배달이 거의 가능하답니다. 새벽에 배송받기를 원하시는 분들은 새벽배송을 통해서도 가능하니 새벽배송 메뉴를 클릭해보시면 예약가능 여부가 나온답니다. 이마트 새벽배송시간은 새벽6시까지 배송해주는 서비스로 보냉가방에 담아주어 친환경적인 배송을 지향합니다. 처음 이용하시면 보냉가방이 무료이며 주문할때마다 재사용하면 됩니다.



모든 제품이 쓱배송이 가능한것은 아니므로 쓱배송 이용가능한 구매상품을 검색해야하는데요. 구매할 상품을 검색한후 "이마트 쓱배송"필터를 체크하거나 오른쪽상단의 "쓱배송 스티커"를 꼭 확인하신후 장바구니에 담아주세요.



간단하게 이마트 쓱배송 이용 꿀팁알려드렸는데 도움이 되셨나요? 처음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너무 정신이 없어서 잘 찾지를 못하겠더라구요. 아침에 배송해주는 쓱배송 굿모닝, 내가 정한 날짜에 아무때나 OK.쓱배송 주문더하기등등 여러가지 배송방법들이 있으니 둘러보시면 좋은 정보가 될거 같습니다. 아직도 코로나 환자가 늘어나고 있으니 방심하지 마시고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보가 조금이라도 도움되셨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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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무침 만드는법 상추넣어 상큼하고 맛있게!!

Posted by 마마몽플라이 마마몽플라이
2020. 7. 3. 06:32 마마몽의 라이프/요리정보

부추무침 만드는법

상추넣어 상큼하고 맛있게!!


조금 있으면 초복이 다가오네요.

삼계탕 먹을때나 고기 구워먹을때

함께 곁들이면 좋을 부추무침을

 상추겉절이처럼 만들었어요.

먹고남은 상추가 있다면

무침할때 넣어서 만들면 좋아요.



부추는 기력을 북돋워주는 채소로

옛날부터 인삼.녹용보다 더 좋아서

처음 나는 새싹은 

양반의 밥상에만 오를정도로

귀한 음식이였다고 해요.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는데도

효과가 뛰어나고

철분함량이 높아 빈혈에도 좋으니

기력 딸리는 여름에 많이많이 먹도록해요.



요즘 김장김치도 맛이 없어서

볶아먹기 바쁘고

고기먹기전에 쪼물쪼물 무쳐서 내면

얼마나 건강하고 맛있고 좋은지요.

재료들 깨끗이 씻어다가

양념장만 만들어서 금방 무치면 된답니다.

그럼 부추무침 만드는법 시작해보아요.



[부추무침 만들기 재료]

부추,상추,양파 1/2

고추가루3,진간장1,멸치액젓1,설탕2

마늘1/2,참기름1,통깨


설탕대신 올리고당을 사용해도 되지만

저는 설탕을 넣으니 

더 맛있게 잘 만들어지는거 같아요.

대신 설탕이 잘 녹을수 있도록

양념장을 잘 섞어주세요.



부추와 상추는 지저분한것을 제거하고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줍니다.

상추는 한장한장 깨끗이 씻어주세요.



물기 탈탈 털어서 체에 받쳐놓은 후 

재료들을 먹기 좋게 잘라줄거에요.



양파는 얇게 채 썰어주고

상추는 손으로 뜯어주세요.

부추는 먹기좋은 크기로

나누어서 잘라줍니다.

이제는 맛있는 양념장 만들어보아요.



[부추무침 황금레시피]

고추가루3

간잔장1

멸치액젓1

설탕2

마늘1/2

참기름 1

통깨 1

 끝!!



한번 무쳐서 한끼 먹을 양만큼해야

신선한 맛을 느낄수 있답니다.

뻑뻑해보여도

상추와 부추에 물기가 있어서

무치다보면 양념이 잘 스며들어요.



양념장을 한쪽에 몰아놓고

재료들을 조금씩 넣어서 무치는데

너무 치대면 숨이 죽어버리니

설렁설렁 겉에다가 묻혀준다 생각하고

살살살 고루 섞어주세요.



참기름 냄새 솔솔 나는게

침이 꼴까닥하고 넘어갑니다.

얼른 고기 구워다가 척 얹혀서 먹고 싶어요.

채소만 먹고 살면 날씬할텐데

맛있는게 있으면 고기까지 먹게되니

살은 잘 빠지지 못할거 같아요.



부추,상추,양파만으로도

맛있는 반찬 하나가 뚝딱 완성!

부추를 씻은 첫물은 아들도 안주고

남편을 준다할 정도로

부추는 간에도 좋고 정력에도 좋대요.

부추가 지나간 물마저도

귀중히 여겼기에 저란 속담이 있겠죠?



봄 부추는 인삼과도 바꾸지 않는다.

부추 한단은 피한방울이다.

등등 여러 좋은 속담들이 있답니다.

부추먹고 기운 팍팍 나시길 바라며

짜투리로 남은 부추는

감자 넣어서 전으로 만들어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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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장아찌 무침 만들기 입맛없을때 딱 초간단 반찬!

Posted by 마마몽플라이 마마몽플라이
2020. 7. 2. 07:21 마마몽의 라이프/요리정보

매실장아찌 무침 만들기

입맛없을때 딱 초간단 반찬!


초록빛 보약이라하는 매실!

매실은 

한철 과일이 아니라 가정비상약이래요.

매실엑기스도 만들어 놓으면

소화되지 않을때 먹을수 있고

사시사철 즐길수 있는 별미식품이죠.



6월 한철이 지나면 

다시 1년을 기다려야하는데

모두 준비들 잘 해놓으셨는지요?

어머니가 담궈놓은 2년산 매실장아찌

요즘 너무 잘 먹고 있답니다.

올해에도 매실을 손질하시더라구요.



소화불량,식중독예방,간기능향상

피로회복에도 좋은 매실의 효능은

여름철에 꼭 필요한 것 같아요.

그냥 먹어도 밑반찬으로 손색이 없지만

달달하고 새콤한 맛보다는

참기름과 고추장이 들어간 

매실 장아찌 고추장 무침은

환상적이라 자주해먹는데요.




고추장,참기름 넣어서 먹으면

고솜하니 얼마나 맛있게요?

특히나 입맛없을때 요거 하나 집어서

입에 톡!! 넣는 순간

집나갔던 입맛이 돌아온답니다.

그럼 초간단 반찬 

매실장아찌 무침만드는법 시작할게요.


[매실장아지무침 준비재료]

매실장아찌,고추장1,고추가루1,

참기름1,통깨1



그냥 무쳐도 상관은 없지만

크기가 제법 큰 매실은

먹기좋게 조금 더 잘라주세요.



고추장1스푼,고추가루1스푼

1:1비율로 넣어줍니다



마늘 1/2스푼,참기름1스푼



통깨1스푼 넣으면 양념장 끝

양념장을 조물조물 골고루 섞어줘요.

매실장아찌가 설탕으로 다 절여져서

다른거 넣지 않고

이 재료들만 넣어줘도 충분하답니다.

너무 쉽고 간단하죠?

냄새가 아주 그냥 침이 넘어간답니다.



잘라놓은 매실을 넣어서 조물조물

양념이 잘 베이도록 주물러서

입맛없을때 먹으면 딱 좋은

매실장아찌 무침이 완성되어버려요.



매실장아찌에 어울리는 접시에

놓으니 한번 먹을수 있는 분량의

맛있는 한끼 반찬이 되었어요.

먹기전에 후다닥 양념 조물려서

식탁에 내놓으면 

자꾸만 손이 가는 반찬이 된답니다.



매실을 이용한 음식으로는

매실청,매실장아찌,매실잼,매실식초

매실주스,매실주등이 있는데요.

매실은 그 자체만으로도 좋지만

음식궁합에 맞는 식재료를 곁들이면

보약이 된다고 합니다.



소고기,콩,미역,달래,생선,치즈,호두

차조기잎은 궁합이 좋지만

닭고기,돼지고기,조개류,생굴,

게,포도,곶감이랑은 궁합이 좋지 않다네요.

참고해서 맛있는 매실 드셔보세요.


2020/07/01 - 복숭아 보관법 맛있는 복숭아 고르는법 총정리!!

2020/06/24 - 수박 보관법 맛있는 수박 고르는법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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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 보관법 맛있는 복숭아 고르는법 총정리!!

Posted by 마마몽플라이 마마몽플라이
2020. 7. 1. 07:12 마마몽의 라이프/생활정보

복숭아 보관법

맛있는 복숭아 고르는법 총정리!!


삼천갑자 동방삭아세요?

동방삭은 삼천갑자 즉 18만년을 살았다는

전설속의 주인공으로 그가 장수했던 비결이 

신비한 복숭아를 훔쳐먹어서라는 

전설이 있을만큼 복숭아는 더운 여름철

대표적인 보양식이랍니다. 

영화 기생충을 보셨다면 복숭아 털을 이용해

가정부를 내쫓는 기막힌 전략 보셨지요.

필자역시 복숭아 알레르기가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복숭아는

포기할수 없는 맛있는 과일중 하나입니다.



맛있는 복숭아의 기준은

 품종이 아닌

시기에 따라서 맛의 차이가 나는데요?

가장 맛있는 복숭아를 먹으려면

제철에 먹는 북숭아가 정답입니다.


4월이면 꽃이 만개하여 

7월 전에 수확하면 조생종

7월~8월에 수확하면 중생종

8월이후에 수확하면 만생종


6월에 복숭아를 드셨다면 

비싼 조생종을 드신것이며

이제부터 드시는 복숭아는 중생종

가장 맛있는 건 중만생종이랍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는 장마가 있어

딱 장마시기에 

맛있는 복숭아를 수확하기에

농가에서는 큰 어려움을 늘 겪는다고 해요.



복숭아는 열이 많은 과일이랍니다.

열이 많다보니 배송과정에서

열폭하여 퍼져버리는 경우가 많은데요.

수확을 한 후 에어컨으로 예냉과정을 거처

열과 습기를 제거하고 택배출고를 한다해요.

 심지어 사람이 손으로 잡을때 체온으로

멍이 들거나 자국이 날만큼

민감한 과일이 복숭아랍니다.

그러니 복숭아를 만질때는 맨손보다

장갑을 끼고 조심스레 다루어주세요.


달콤하고 맛있는 복숭아 고르는법!



복숭아의 경우 수분이 많고

과육이 부드러우서 쉽게 상처가 나고

쉽게 상할수 있기 때문에

상태를 꼼꼼하게 체크해서 구매해야합니다.

맛있는 복숭아 고르는법은

둥그런 모양으로 좌우대칭이 잘 맞고

얼룩이나 상처가 있는건 피하고 

단향이 나는것을 고르는게 좋은데

단향을 확인할때에는 

꼭지부위냄새를 맡아보면 확인할수 있어요.

제때 수확해야 단향이 나거든요. 

설익은 상태의 복숭아는 단 향이 나지않아요.



배꼽이 뾰족하면 설익어서 떫은 맛이 나며

 꼭지가 갈라진 복숭아는 

갈라진곳으로 공기가 들어가 과육이 푸석하니

꼭지부분을 잘 확인해주세요.

혹여라도 꼭지가 갈라져서 

씨속에 생긴 곰팡이가 있다면 

수분이 들어가서 곰팡이가 핀것으로 

과육으로 균이 침투하기 어려워서

씨를 제외하고 드시면 

인체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아요.

하지만,

복숭아 과육에 곰팡이가 생겼다면

과육전체에 포자가 퍼져있을 경우가 높으니

아깝더라도 먹지말고 버려주세요.



복숭아는 나무에 매달려 있을때

중력의 법칙에 의해 배꼽부분에 

당축적이 가장 많이 되는데

가장 먼저 익기도하고

가장 먼저 물러지기도 하고

가장 달달한 부위입니다.

제가 사온 복숭아를 봐도 배꼽부분이

다 빨갛게 되어 있는게 보이실거에요.

오늘 내가 복숭아를 자른다면

배꼽부분은 내가 먹을게하며 인심쓰는척하며

달달한 부위는 내가 먹도록 해요.


구매한 상태 그대로 실온 보관은 안되요.



이상태로 냉장고에 보관한다?

실온보관한다?

절대로 그러시면 안된답니다.

판매하는 복숭아의 포장상태를 보면

하나씩 플라스틱 캡으로 씌워져있는데

공기가 통하지 않아

습도가 높고 온도가 올라가면

부패하기에 최적화되는 상태가 된답니다.

그러니 마트에서 복숭아를 사오셨다면

얼른 이 과정을 분리해주셔야해요.



올바른 복숭아 보관법은?



바람이 잘 통하는 실온에 보관하기!!

후숙후 냉장보관하기!!

잘 후숙된 복숭아를 사왔다면 바로 드시고

그렇지 않은 복숭아라면 

후숙과정을 거쳐서 상온에 놔둔후 드시고

더 오래 보관하시려면

후숙후 복숭아 냉장보관하셔도 된답니다.

열이 많은 과일이라 차게 보관하면

당도가 떨어진다고 알고 계실텐데요.

복숭아는 차게 보관하더라도

당도에는 변화가 없다는 연구결과가 있으니

냉장보관하셔도 된답니다.

하지만 장기간 보관시에는

과육의 식감과 향이 떨어지니

가급적 빨리 섭취하는게 좋겠죠?



냉장보관했던 복숭아를 

더 달콤하게 먹고 싶다

먹기 1시간전에 실온에 꺼내두었다가 드시면

최고의 맛과 향을 느낄수 있는데요.

아이스크림이 녹으면 단맛이 

더 강하게 느껴지는것처럼 

복숭아의 단맛은 

낮은 온도에서 당도는 그대로이나 

맛이 약하게 느껴짐으로

실온에 꺼내두었다가 드시면 되는거랍니다.


복숭아 냉장고 보관법!!



먼저 마트에서 사온 복숭아를 

캡에서 분리하고

상처가 있는지 무른건 없는지 확인후

상태가 좋지 않은건 먼저 먹어주세요.

복숭아 표면에 수분이 있을수 있으니

키친타올로 한번 닦아내줍니다.

(알레르기 있으시면 장갑을 꼭 껴주세요.)




밀폐용기에 키친타올을 깔아주세요.

세척하지 않은채의 복숭아를 

키친타올로 하나씩 감싼후에

배꼽부위는 위로 향하고

꼭지 부분이 아래로 가도록 하여서 

하나씩 넣어주세요.

꼭지가 위로오게 해서 감싸면

용기에 넣을때 꼭지가 아래로 가고

키친타올이 벌어지지 않아요.



복숭아와 복숭아는 서로 부딪히지 않도록

간격을 두고 놓아주시는게 포인트!!

이대로 좀 더 익혀서 드실거면

바람이 잘 통하는 실온에 놔두고

후숙상태를 확인하며 드시면 됩니다.



실온에 놔두었다가 

잘 후숙된 복숭아가 많이 남았다면

밀폐용기에 뚜껑을 닫아 밀봉후

수분손실을 막아주어 냉장고에 넣어

2~4주간 보관할수 있습니다.

말랑 복숭아는 2주간

 딱딱한 복숭아는 4주간 가능해요.

너무 낮은 온도(-1도씨이하)로 

보관할 경우

복숭아 표면과 내부가 변해 상할수 있으니

주의해주시고 다른과일과 분리해주세요.

먹기전에 베이킹소다나 식초물에

복숭아털을 제거하고 뽀득뽀득 씻어서

맛있게 드시면 된답니다.



잠자기전 복숭아를 먹으면

여름철 불면증에서 쉽게 벗어날수 있는

비타민,구연산,아스파라긴산 성분등이

많이 들어가있답니다.

더워서 잠을 설친다면

복숭아 하나 깍아 먹어보아요.

단맛이 강하지만

당분은 아주 적어 다이어트에도 최고!

<동의보감>에도 여성이 복숭아를 먹으면

피부색이 좋아지고 피부미용에 효과가 있어

미인이 된다고 기술되어 있다고 하니

복숭아 효능 참 착하네요.

올 여름에는 보약과도 같은 

 복숭아 열심히 먹고 미인되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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