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 13개의 글

사과 계란말이 만드는법 재미있고 맛있게!

Posted by 마마몽플라이 마마몽플라이
2018.12.31 05:38 마마몽의 라이프/요리정보

오랜만에 홈쇼핑을 보다가 채널을 멈추게 만들었던 후라이팬세트! 계란말이 후라이팬을 따로 사고 싶었는데 후라이팬 4개랑 냄비가 39,000원 하는것을보고 망설이지도 않고 주문을 해버렸어요. 둥근팬에 하는것보다 확실히 이쁘게 잘되고 만들기도 쉽고 짜투리로 버려지는 계란도 없더라구요. 평소에 꼭 한번 만들어보고 싶었던 사과 계란말이 벼르고 있다가 만들어봤는데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네요. 맛있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하고 이쁘기도 한 계란말이 만들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아이들 도시락 쌀때에도 만들어서 넣어주면 인기짱이 될거 같아요. 



사과 계란말이 만드는법 재미있고 맛있게!

원래 완벽한 완성작은

검은깨로 마무리해야하는데요.

저번에 먹다 남은 검은깨를 버린것을 깜박!

급하게 생각한것이 김을 잘라서

한땀한땀 장인정신으로 

사과 계란말이를 완성했답니다.

그래도 비쥬얼은 얼추 완성이 되었죠?



평소에 계란을 좋아해서

계란말이,계란탕,스크램블,계란간장비빔밥등

여러가지 음식을 만들어서 먹지만

완성해놓고 보니 뿌듯함이 밀려오면서

어차피 만드는거 이쁘게 만들어 먹는것도

괜챦구나~라는것을 다시금 느끼게해준 요리!

그럼 사과 계란말이 만들어볼까요?


그럴싸한 재료가 필요한건 아니지만

무순이랑 검은깨, 맛살이 꼭 있어야합니다.

<사과 계란말이 재료>

계란4개,맛살2개,무순,소금

이렇게는 꼭 있어야하는 재료에요.

딱 한줄의 계란말이가 나오는 양!



제가 주문했던 계란말이 후라이팬!

손잡이에 포인트가 있고

싼티도 안나고 묵직한 후라이팬이네요.

맛살이 후라이팬크기에 맞아야하니

후라이팬 모양에 대고 

크기가 들어갈수 있도록 

후라이팬보다 작게 잘라주세요.



계란 4개를 큰볼에 풀고

소금넣고 후추톡!

자칫 날수 있는 계란의 비린맛을

잡아주기 위해서에요.

계란 4개를 사용하면 도톰하게 되고

계란 3개를 사용하면 한입크기의

적당한 사이즈가 만들어지니

참고하세요!



채망에 걸러서 얼끈이를 제거해줍니다.

저는 거르기는 했지만

잘 섞이지는 않았는지

흰자가 듬성듬성보이긴 했네요.

계란을 풀때 꼼꼼하게 잘 풀어주면

노랗고 이쁜 계란말이가 된답니다.

2~3번 걸러줘도 되지만

저는 한번만 걸러주었어요!



팬에 기름을 조금만 둘러준후

키친타올로 후라이팬의 바닥과 옆면을

골고루 발라줍니다.

계란물을 한번 부어주고 살짝 익으면

맛살 2개를 올려줄거에요.

이때 맛살은 흰부분이 마주보게해서

계란물 위에 올려주세요.



여기에서 포인트!

처음에 계란물로 맛살을 덮을때

아주 중요합니다!

맛살이 땡땡해지도록 계란을 야무지게

감싸주어야해요.

그렇게 하지 못했더니

맛살과 계란사이가 붕~떠버리더라구요.

저의 첫번째 사과 계란말이의 실패라면

이부분이 아닐까 싶어요~

맛살과 계란사이를 단단하게 해서

말아주도록 합니다.



예쁘고 맛있게 만들려면

"약한불에서 천천히 익히기"

아무리 계란말이의 고수라도

자칫 불조절을 잘못해버리면

계란의 겉은 타버리고 속은 덜익어요.

꼭 약한불로 천천히 익히면서 말아주세요.



계란말이를 하는 중간중간

혹시나 찢어지더라고 상관없어요.

어차피 여러겹 겹치면서 말아주니까요.

마지막은 노릇노릇하게 익혀서

속까지 제대로 익을수 있도록

꾹꾹 눌러주면서 익혔답니다.

이쁘게 잘 말아졌는데

속이 좀 단단하지 못해서 아쉬웠어요.



얇고 먹기좋게 썰어준 뒤

무순을 씻어서 하나씪 떼어낸 후

맛살 사이에다가 하나씩 꽂아줍니다.

아무래도 모양내기에는

무순이 최고 좋을것 같아요!

무순이 없다면 초록색 채소를 이용해서

잘라다가 하트모양처럼 잘라서 사용해야할듯!



검은깨가 없어서 이렇게 완성할까?

그래도 사과모양나는듯한데 싶다가도

뭔가 아쉬운 마음에

날씨도 추운데 사러가기도 귀챦고

엄청 고민이 되더라구요.

그러다가 번쩍 생각이 난것은

김이였어요.



하나하나 가위로 엄청 얇게 잘라서

사과 계란말이 완성하기!

좀 부족하긴 하지만 그래도 완성.

제법 비쥬얼이 나왔나요?

속이 단단하지 못한거 빼고는

처음만든거 치고는 제법 마음에 들어요.



계란을 잘 풀어서 채에 거를것!

맛살을 단단하게 해줄것!

약한불에 익힐것!

요 3가지를 유의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계란은 완전식품이라는것 아실거에요.

단백질,무기질,비타민A,D,E,B2까지

철분도 가득하고 필수 아미노산도 듬뿍!

하지만 비타민C는 계란에 없어서

비타민C가 풍부한 음식들과 함께 섭취하면

영양적으로 균형이 잘 맞아지게 된답니다.

아이들 두뇌영양에 좋은 계란요리!

사과 계란말이 만드는법 재미있고 맛있게

만들어보았습니다.

쉬워보이지만 쉽지만은 않았던 요리였어요.

저보다 더 이쁘고 맛있게 만들어서 드셔보세요!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2019년 월급실수령액 연봉계산기로 살펴봅시다.

Posted by 마마몽플라이 마마몽플라이
2018.12.30 06:16 마마몽의 라이프/경제정보

2018년의 한해도 벌써 몇일이 남지 않은걸 보니 정말 시간은 빛처럼 빠르게 지나가는듯합니다. 새해가 되면 첫직장에 다니게 되는 분들도 계실테고 그러다보면 첫월급 받는것에 대해서 궁금한부분들이 많을텐데요. 내년에 또 최저임금이 인상되게 되면 지금 받는 월급과는 다른 월급실수령액이 얼마인지 궁금하실 분들도 있을거라 생각해서 준비해봤답니다. 소득이 생기게 되면 세금을 공제하게 되는데요. 4대보험을 비롯해서 소득세를 제하고 난후 월급통장으로 실수령액이 입금되게 됩니다. 아르바이트만 하면서 시간제로 월급을 받던 분들이라면 이거 뭐지?하고 난감해하시지 마시고 정확하게 알고 계시는게 좋겠죠? 세세한 부분을 알수 없지만 연봉계산기를 통해서 평균적인 월급을 계산할수 있답니다.



2018년은 저물어가는 해이니

2019년 연봉 실수령액은 얼마나 올라갈지

내년 연금 인상분은 대충 얼마일지

예측해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연봉계산기는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자료를

활용하면 간편하게 볼수 있답니다.



일단 개개인의 월급의 차이가 있다보니

물가상승률만큼 월급이 올라간다치면

내년 물가상승률을 따져보면 되겠죠?

내년에는 

약 2.8% 물가상승률을 전망하고 있으니

지금 받는 월급에서 더하면 되겠습니다.



연봉계산기 찾는법을 알려드릴게요.

포털사이트에서 2018 연봉계산기나

2019 연봉계산기를 입력해보면

웹사이트에 떠있는 자료가 보이시죠?

연봉 실수령액표,월급 실수령액표를 볼수 있고

그외 다양한 자료들이 제공됩니다.

연봉계산기는 월 실수령액을 제하고

나의 소득수준을 알아볼수 있다고 나와있습니다.



다른 포털사이트에서도

"연봉계산기"라고 입력하시면

인크루트,사람인,잡코리아등에서 제공하는

자료들을 가지고 편리하게

계산할수 있습니다.

요즘 너무 좋은 세상이죠!



만약 연봉으로 계산했을때

3천만원을 받는다 가정하에 

2019년 월급실수령액은 과연 얼마일지

차때고 포때고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그럼 실수령액 계산하기를 눌러보겠습니다.



정말 절망스러운 결과가 나왔습니다.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고용보험

소득세/지방소득세를 제하고나면

연봉은 3천만원이라하더라도

실수령액은 2,248,340원 이라는 점!

그래서 연봉계약을 할때 세금 제하는것까지

철저하게 계산을 해서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셔야하는거랍니다.



저희 남편이 이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민감해요.

처음엔 왜저러나 어련히 알아서 해줄텐데

라는 생각을 했는데

절대로 그렇지가 않더라구요.

본인이 일하는 만큼의 연봉을 계산하고

세금공제할것까지 계산을 해서

월급측정을 하는것이 현명한 방법이랍니다.



다른 사이트인 인크루트 연봉계산기로

다시 계산을 해보았습니다.

생각대로 똑같이 나오지는 않지만

비슷하게 11,000원 정도의 차이가 나네요.

급여가 커지면 커질수록

월급여대비 실수령액 비율(%)은

점점 낮아지게 됩니다.



하지만 우리에게 연말이 되면 신경쓰이는 

13월의 월급,직장인의 보너스가 있지요.

한해동한 발생한 소득에 대해 신고를 하고

연말정산 환급금을 받게 되는데요.

5월 31일까지 확정신고를 해야합니다.

항상 얼마나 더 공제받을까 고민하실겁니다.

2019년에는 연말정산 공제사항이

많이 변경되었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다른 포스팅으로 하도록 할게요.

돌아오는 2019년 월급실수령액

연봉계산기로 자세히 살펴봅시다!!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소떡소떡 만들기 휴게소간식 집에서 맛내기!

Posted by 마마몽플라이 마마몽플라이
2018.12.29 05:56 마마몽의 라이프/요리정보

전참시에서 이영자로 인해 유명해진 소떡소떡! 국민간식이 된것마냥 모르는 사람들이 없을거라 생각이 드는데요.티비에서 본 이후로 휴게소만 가면 이상하게도 소떡소떡에 눈이 가게되고 궁금한 마음에 사먹어보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휴게소음식이라 그런지 뭔가 좀 비위생적이고 이영자씨가 말하는것처럼 상상했던 맛은 나오지 않고 돈만 비싸다는 사실! 솔직히 이정도는 내가 더 맛있게 만들수 있다 싶은 근자감이 드는건 뭘까요? 사다놓은 떡은 있었고 퇴근하는길에 비엔나소세지하나 사다가 오늘 저녁간식으로 뚝딱 만들어봤답니다.가끔씩 만들어 먹던 떡꼬치 소스랑 거의 똑같거든요.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서 더 재밌고 맛있었네요. 오늘은 소떡소떡 맛있게 만드는법 알려드릴게요!



소떡소떡 만들기 휴게소간식 집에서 맛내기!

소스를 너무 많이 바른것인가?

색감은 그냥 마구 빨갛네요!

맛은 둘이 먹다가 하나가 죽어도 모를맛!

재료도 너무 간단합니다.

떡이랑 비엔나소시지만 있으면 가능해요!

양념은 그냥 집에 있는 재료면

충분히 가능하답니다.

없는거 빼고 있는걸로 만들어 보자구요.



소떡을 제대로 먹기 위해서는

떡이랑 소세지를 하나씩 먹는게 아니라

떡과 소세지를 함께 먹어야 제맛!

그렇게 먹어보니 쫄깃한 떡이랑

짭쪼름한 소세지의 맛이

입에서 환상적인 조합을 만들어내더라구요.

역시...이영자씨는 대단합니다.



이렇게 떡과 소세지를 함께 냠냠~

먹는 방법을 알고 먹으면 더 맛있어요.

매운것을 좋아하는 아이는 고추장추가!

매운것을 잘 못먹으면 케챱추가!

집에서 만들면 아이들 입맛에 맞게

엄마가 조절도 가능하니

최고의 장점이 아닌가 싶어요!

그럼 얼른 만들어볼까요?



<소떡소떡만들기 준비재료>

한입떡볶이,비엔나소세지,꼬지

<양념장>

고추장1,케챱3,올리고당2,간장1,설탕1,마늘1/3

준비재료 끝이에요. 너무 간단하죠?

갯수는 원하는대로 하셔도

양념장은 충분히 바르고도 남으실겁니다.

별거아닌것 같지만 나름대로 

순서와 레시피는 있으니 잘따라오세요.



떡과 소세지는 끓는물에

한번씩 데쳐낼거랍니다.

불순물제거효과도 있고 

익히는 과정이에요.

어차피 다시 굽기는 할테지만

아이들 먹는 간식이니 조금은 손이 가도록 해요.



비엔나 소세지는 데치지전에

양념이 더 잘 베어들수 있도록

칼집을 내어주세요.

칼집을 낼때 너무 깊이 넣어버리면

꼬지에 꽂을때 원치않는 상황이 생긴다는점

유의해주시고 살짝만 넣어주세요.



떡의 상태에 따라서 데치는 시간이

조금씩 달라지는데요.

만져보고 말랑말랑하면 물에 살짝 담궈주시고

데치는 과정을 생략해도 됩니다.

냉장,냉동한 딱딱한 떡은 아주 살짝 데쳐주세요.

너무 많이 데쳐버려도 

떡이 물러져버려서 

꼬지에 잘 안꽂힐수도 있답니다.


저는 냉장실에 있던 쌀떡이라서

30초 정도 아주 살짝 데치고

비엔나소세지는 떡 삶은 물에다가

다시 집어넣어서 1분정도 데쳤어요.

체에 건져서 물기를 제거하고 한김 식혀둡니다.



한김 식힌 떡과 소세지는

원하시는 갯수만큼 순서상관없이

꼬지에 꽂아주세요!

떡이 많아도 되고 비엔나가 많아도 됩니다.

흰떡의 갯수가 하나 더 많으면

아무래도 좀 화사해보이네요!

꼬지에 꽂은 소떡소떡을 굽기전에

양념장 후딱 만들고 갈게요!

떡꼬치 소스 만드는법이랑 똑같아요.



고추장1,케챱3,설탕1,

간장1,올리고당2,마늘약간

골고루 섞어서 맛을봅니다.

고추장이 너무 매우면 케챱을 더 넣으시고

덜매우시면 고추장 더 추가요!

집마다 고추장 맛이 틀려서

정확한 레시피가 참으로 힘들어요.

잘못 따라하다가는 

이맛저맛도 아닌맛이 나기에

꼭 본인이 만든 소스와 음식은

맛을 보시라고 권유드립니다.



이제는 양념장도 준비되었고

마지막 과정인 소떡이를 구워내고

양념잘 발라서 다시 살짝 구워내면 끝!

후라이팬에 기름 살짝 두르고

준비해놓은 꼬지를 넣어서 구워주세요.

불조절은 꼭 중약으로!

그래야 구울때 절대로 타지 않아요!

실컷 만들어놓고 태워버리면 안되죠.

사진에서처럼 꼬지를 지그재그로해서 구우면

떡끼리 달라붙지 않는답니다.



가래떡을 불에 구워서 먹으면 참 맛나죠?

그런것처럼 떡을 제대로 구워내면

그렇게 맛있을수가 없답니다.

다른거 없이 꿀에다가 척 찍어먹어도 굿!!

요즘은 먹을거리가 많다보니 그런걸

잘 먹지도 않지만 

갑자기 옛추억이 새록새록 나는군요.



다 구워진 소떡에다가

준비해놓은 양념잘을 올리고

앞뒤로 한번더 살짝 구워주세요!

소스 조절이 안되어서 엄청 넣어버렸더니

떡과 소세지가 안보여요!!

솔이 있으면 양념을 살짝 묻혀서

골고루 발라주시면 더 이쁘게 된답니다.



그리하여 완성된 소떡소떡입니다.

소떡소떡 만들기 정말 쉽네요!

아이들이 만들었다는 느낌을 주기위해

양념장도 아이들이 만들고

꼬지 꽂는거도 아이들이 도와줬어요.

그래서인지 저만큼의 양은 너무 모자라네요.

내일 주말이니 점심간식으로

한번 더 만들어먹어야겠어요.



양념장을 살짝만 바르고

핫도그먹는것처럼 케챱과 머스타드소스를

맛있게 뿌려서 먹어도 

색다른 맛이 난답니다.

한마디로 소스맛이죠~~



휴게소간식을 집에서 맛내기!

성공하였습니다.

소떡소떡 소스만들기도

정말 간단하고 조절가능하니까

아이들에게 만들어서 함께 먹어보세요.

인기짱인 엄마표 간식이 될거에요.

재료비도 5천원이 안들어가고

사먹는것보다 훨씬 싸답니다.

주말에 입이 심심할땐 

가성비 좋은 소떡소떡 만들기하세요!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백종원 진미채볶음 자꾸만 손이가는 황금레시피!

Posted by 마마몽플라이 마마몽플라이
2018.12.28 06:52 마마몽의 라이프/요리정보

반찬을 만들다보면 만들기 쉽고 맛도 좋고 만들어 놓으면 일주일이 든든해지는 몇가지의 반찬이 있답니다. 그중 하나가 진미채볶음이 아닐까 싶은데요. 얼마전 수미네반찬 진미채볶음이 포털에 자꾸 뜨길래 레시피를 봤더니 제가 하던 방법하고는 사뭇 다르더라구요. 똑같은 재료를 가지고 이렇게 또 달라질수 있구나하는것을 느꼈답니다. 아무튼 워킹맘들은 평일에 자주 음식을 못하기때문에 주말이면 이렇게 일주일먹을 반찬 만들기도해야하는데요. 아이들도 좋아하고 자꾸만 손이가게되는 진미채볶음을 만들어보았답니다. 만드는방법은 정말 간단하고 쉬운데 자칫 잘못하면 딱딱하고 질기고 간도 잘못되어버리기도 하는데요. 오늘은 부드럽고 맛나게 만드는 황금레시피 알려드릴게요.



백종원 진미채볶음 자꾸만 손이가는 황금레시피!

우리 아이들도 매운것을 그닥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이제는 제법 컸다고 김치찌개도 떠먹고

떡볶이도 슬금슬금 먹기 시작해서

만들자마자 간을 봐달라며

살짝 입에 넣어줬더니

눈을 동그랗게 뜨며 너무 맛있다고 해주네요.

사실 제가 먹어도 너무 맛있었거든요.

만들면서 제가 집어먹은 양만해도

제법 되었던듯 합니다.



요렇게 촉촉하고 부드러운 

백종원 진미채볶음완성!

제가 사온 진미채는 부드러워서

물에 씻거나 하는 과정은 생략하고

바로 양념을 묻혔어요.

진미채의 상태에 따라서 조리법은

살짝 달라질수 있답니다.



진미채가 질길경우

물에 살짝 5분정도 담그거나

(너무 오래 놔두면 맛이 빠져버려요.)

찜기에 살짝 쪄내셔도 됩니다.

수미네반찬레시피는 

진미채에 물을 살짝살짝 뿌리는

방법을 사용하더라구요.



자꾸만 손이가는 황금레시피

백종원 진미채볶음 만들어볼까요?

<준비재료>

진미채2줌(150g~200g)

마요네즈3큰술,고추장크게1,간장2,맛술1,물엿5

재료도 간단하죠?

저는 아이들과 함께 깔끔하게 먹을거라

마늘은 생략하였어요.

마늘향을 좋아하시면 추가하시고요.



너무 길면 먹기 힘드니

먹지 좋은 크기로

가위로 숭덩숭덩 잘라주세요.

너무 짧아도 먹기에는 좀 그렇죠?



마요네즈에 버무려줍니다.

백종원 진미채볶음 레시피에서

양념을 버무린후 넣기도 하는데요.

저는 진미채를 바로 사용하기에

촉촉함을 위해서 먼저 버무려줬습니다.

진미채볶음을 부드럽게해주는 황금레시피!



처음엔 진미채를 볶는데 왜 마요네즈?

느끼하지 않은가?라는 생각을 했는데

가만 생각해보니 

맥주 안주로 오징어나 쥐포먹을때

마요네즈를 듬뿍 찍어먹은게 생각나더라구요.

그만큼 고소하고 맛있어요.



준비해놓은 양념을 

모조리 냄비에 넣어서 잘 섞어준후

한버 바르르 끓여줍니다.

tip: 바르르 끓고나면 가스불을 꺼주세요.

물엿이 들어가는 경우

오래 끓여버리면 딱딱하고 질겨진답니다.

양념장을 따로 끓인후 불을끄고

양념장에 버무리는게 팁이라면 팁!



진미채를 넣고 잘 섞어주세요.

색감이며 향이며 끝내주네요.

취향에 따라서 참기름 넣으셔도되고

통깨나 검은깨를 챱챱 뿌리시면 끝!

정말 간단한 밑반찬이 완성되었죠?



일주일 내내 두고 먹을수 있는 진미채볶음완성!

아이들이 잘 먹어주니까

안먹어도 왠지 배가 부른 느낌이에요.

흰밥에 올려먹거나

입맛없는말 물에 밥말아서

진미채볶음 하나만 꺼내서 먹어도

밥한그릇 뚝딱이랍니다.

물에 불리지 않았는데도 부드러워 보이죠?



고추장을 빼버리고 간장양만 늘리면

간장진미채볶음으로도 만들수 있어요.

자꾸만 손이가는 진미채볶음 황금레시피!

도움되셨길 바라고

맛있게 만들어서 드셔보세요!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 김삿갓
    • 2018.12.28 09:44 신고
    짱께들이 오징어 싹쓸이 해버려서 진미채도 비싸요..ㅠ.ㅠ

진주 하대동 붕어곰탕 맛집: 통나무집 제대로 맛내는곳!

Posted by 마마몽플라이 마마몽플라이
2018.12.22 07:13 마마몽의 맛집

날이 따뜻했다 추웠다가를 반복하니 주변에 감기환자가 여간 많은게 아닙니다. 그럴때마다 몸보신을 위해서 여러가지 음식을 찾아 헤매는 하이에나처럼 따뜻한 국물음식 먹으러 많이 다니실텐데요. 전 그중에서도 국밥,어탕,복국등 밥한그릇 뚝딱 말아먹는 음식을 좋아한답니다.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먹어보지 못한 음식들도 가끔씩 먹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몇일전 처음으로 붕어곰탕이란것을 먹어보게 되었어요. 생각보다 너무 환상적인 맛이였던지라 소개해드릴까합니다. 붕어곰탕이라하면 일단 간에 딱 좋은 음식이라보면 되지만 여러가지 효능을 두루두루 갖추고 있어서 몸보신으로 많이 드신다고 합니다. 정말 한그릇 먹고나니 땀이 주르륵 나는것이 뭔가 든든든하고 자꾸 생각나는 맛이더라구요. 하대동에 위치한 붕어곰탕 맛집인 통나무집을 소개해드릴게요.



붕어곰탕을 딱 받아서 갖은 채소와

양념을 가득 얹힌 모습입니다.

처음에는 맑은 국만 딱 나와서

이거 뭐지?

냄새도 약간 뭐랄까?

산후조리할때 먹어보았던 가물치의 향?

비슷한 냄새가 나는듯해서 먹을수 있을까?

갖은 의문을 가지고 에라 모르겠다는 심정으로

먹기 시작했는데요.



파,방화,부추,들깨가루,소금,산초가루

팍팍 넣다보니 어느새 냄새는 싹 가시더라구요.

국물한숟가락 먹어본 순간!

저의 걱정은 저멀리 날아가버리고

국물까지 싹싹 비워서 먹었답니다.



진주 하대동 붕어곰탕 맛집: 통나무집 제대로 맛내는곳!

우선 가마솥 통나무집의 전경입니다.

솔직하게 

들어가기전 제가 처음 느낀점은 분식집인가?

왜 이렇게 작은거야라고 생각했는데

옆에 보이는 창문부분까지도 모두 가게입니다.

실내는 생각보다 엄청 크고 넓고

아늑한 분위기여서 깜짝 놀랬어요.



딱 이렇게 보이는 부분만 가게라고

착각을 했던거지요.

붕어곰탕,메기찜,매운탕을 전문으로하는

진주 하대동 숨은 맛집이랍니다.

위치도 골목안에 있어서

찾기는 쉽지 않지만 맛집이니 꼭 가보시길!



영업시간

오전 11:30~오후 3:00

오후 05:00~오후 8:00

토,공휴일은 오후 3시까지

일요일 휴무입니다.

전화번호 762-1749

주소: 진주시 하대동 602-6

참고해서 찾아가시고 헛걸음하지마세요.

일요일은 휴무랍니다.



실내에 들어서면 이렇게나 넓은 공간!

밖에서 보는것과는 사뭇 다르죠.

난로도 있고 좌식으로도 먹을수 있는

공간이 나누어져있습니다.

통나무로 만들어져서 실내가 아늑해요.

점심시간에는 손님들로 항상 꽉 찬답니다.

오늘 방문이 벌써 2번째입니다.

한번 먹고가니 자꾸만 생각나는곳이더라구요.



메뉴판은 아주 심플합니다.

붕어곰탕 8,000

메기매운탕 25,000/35,000

메기찜 30,000/40,000

전문적으로 하는집들은 메뉴가

그리 다양하지 않고 간단하지요.



국물이 나오기전 차려지는 한상입니다.

밑반찬들이 하나같이 맛깔납니다.

오징어젓갈,깻잎,콩나물무침,오뎅볶음

된장찌개,깍두기 전부 맛나서

반찬만 가지고도 밥한그릇 다 먹을정도에요.



제대로 우려낸 붕어곰탕 맑은국물의 모습!

처음에 정말 망설였던 그대로!

하지만, 반전이 있습니다.

양념제대로 넣고 국수한젓가락 드셔보시면

그 깊은 맛에 절대적으로 반하신답니다.

저는 들깨가루가 몸에 좋으니 팍팍 넣어서

국물이 더 진~해져서 더 맛있었어요.



붕어곰탕 효능을 말씀드리자면

동의보감에도 기술되어 있으며

붕어는 불포화지방산으로 

고혈압,혈관질환,동맥경화이 환자들에게 좋고

술로 인한 간기능저하,만성피로,위장기능이

약한 분들에게 아주 좋습니다.

칼슘과 철분이 다량함유되어

여성과 노약자에게 유용하며

배뇨작용을 도와

얼굴이 붓고 손등이 붓는 

만성신장염에 탁월합니다.

술로인한 하열,장궤양,출혈에도 효과가 큽니다.

술 좋아하시는 분들 꼭 드셔봐야겠네요.



사실 저도 술을 좋아하지만

남편은 술을 더 좋아하는지라

꼭 한번은 데리고와서 먹여봐야겠어요.

행여나 출산을 해서 붓기가 덜빠진

산모가 있다면 

몸보신으로 한그릇 드시는것도 추천해요.

진주 하대동 붕어곰탕 맛집인 통나무집!



제대로 국물맛내는 곳이라

진주에 사신다면 드셔봐야할 음식같아요.

나이드신 남성분들이 특히나 많이 오시더라구요.

오늘은 두번째 방문이였지만

또 다시 찾아갈법한 생각이 듭니다.

그만큼 개인적으로 너무 좋았던 맛집이였어요.

몸보신에 탁월했던 곳!

진주분이 아니더라도 지나가시는 길이면

꼭 방문해보세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남 진주시 하대동 602-6 | 가마솥통나무집
도움말 Daum 지도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환전 싸게하는법 TOSS로 시원하게 해결!

Posted by 마마몽플라이 마마몽플라이
2018.12.21 05:38 마마몽의 라이프/경제정보

몇년만에 해외여해을 계획하게 되어서 11월달에 괌을 다녀오게되었는데요. 몇년전 태국 다녀올때는 환전을 어떻게 했는지 기억도 나지가 않네요. 여행준비를 하다보니 마지막과정을 환전을 해야할일이 남았더라구요. 어떻게 하면 더 싸게 할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여기저기 검색을 많이 해보게 되었는데요. 그중에서도 제가 평소에 사용하고있던 토스를 통해서 환전하는 방법이 있어서 같이 공유하고자 합니다. 그냥 싸게하는정도가 아니라 100%환율우대라고 하니 더이상 말 다른말 필요없이 toss를 통해서 환전을 하게되었는데요. 탁월한 선택이였답니다. 신청하고 다음날 바로 찾으러가니 하루만에 또 환율이 올라있었거든요. 그럼 toss로 한방에 시원하게 해결했던 달러 환전 싸게하는법 알아보도록 해요!



환전 싸게하는법 TOSS로 시원하게 해결!

제가 다녀온 괌이라는 곳은 

미국령이다보니 달러 환전을 해야해요.

달러 뿐만 아니라 다른 화폐들도

가능하니 상관없이 보시면 되겠습니다.

휴대폰 어플을 통해서 

"toss"토스를 설치해야합니다.

단, 여기서 100%우대는 처음고객

신규고객에 한해서이며

재이용시에는 80%가 된다는 점 

꼭 알아주세요.

(다시할때는 남편걸로 하면 되겠죠?)



사실 80%환율우대라도 좋은편!

다른 수수료가 붙는것이 아니니까요.

꼭 환전이 아니더라도 

평소에 toss를 깔아놓으시면

유용한 정보가 참 많아요.

저는 신용정보도 확인하고

제가 사용한 카드값확인 대출정보확인

간편한 이체기능정도를 사용합니다.

toss는 이체가 편한 어플로도 유명해요.



우선 어플을 설치한후 가입을 해주세요.

지문인식이나 비밀번호 설정해주시면

로그인이 가능하답니다.

가입절차는 패스하도록 하겠습니다.

환전기능을 찾기 위해서는 

하단 "전체"를 클릭해주세요.



그럼 신용등급조회 아래쪽에 

"환전"아이콘을 클릭해서 들어가봅니다.



toss 100% 환율우대가 가능한 이유는

80% 은행우대+20% toss환율우대

toss에서 나머지를 지원해주기 때문에

가능하네요.

저는 883달러를 환전한 내역이 나옵니다.



100만원이하까지만 가능해서

최대금액으로 측정된 금액인데요.

오늘 날짜로 검색하니 똑같은 금액으로 

887달러가 나오네요.

매일매일이 달라지니 환율이 떨어진날 

신청하면 더 좋겠죠?



환전하기를 눌러서 시작해볼까요?

필요한 통화를 선택해줍니다.

달러,유로,엔화,이외 다른국가까지

모두 가능합니다.

나머지는 보안정책에 따라 캡쳐가 불가능해

간단한 설명만 드릴게요.

환전금액 100만원이하를 입력하시고

신청자 정보 이름,주민번호를 입력한후

신청외화를 수령할 장소 선택!

1.출국날 인천공항에서 찾기

2.근처 KEB하나은행에서 미리찾기

두가지중 선택가능합니다.



저는 김해공항에서 출발하기에 선택여지없이

KEB하나은행을 선택한후 찾으러 갔어요.

그럼 수령할 영업점을 선택해줍니다.

지역명을 입력하면 근처 영업점이 나옵니다.

신청일로부터 1개월 이내 수령지점으로

신분증을 지참해서 본인이 방문하면 되고

수령지점은 변경이 불가능해요.



다음 단계는 환전할 금액을 

연결계좌로 송금을 해놔야하는 작업까지

마무리하셔야지 신청완료가 됩니다.

TOSS가입후 본인이 사용하는 

카드등록을 하신후 연결계좌에 

신청금액만큼 입금하셔야한답니다.

저는 농협체크카드로 이체를 해놓고 

다음날 바로 찾으러갔어요.

KEB국민은행으로 먼저 간것은 비밀!!

허겁지겁 다시 바로 옆에 있는 하나은행으로

달려갔다는것도 비밀!!



환전을 하실때는

아무래도 해외여행시에 팁을 줘야하는

경우가 많이 생겨서 1달러를 넉넉히 챙겨서

준비해가지고 갔답니다.

1달러,5달러,10달러,20달러 골고루 섞어서

요청을 해서 갔더니 편리했어요.

괌은 면세지역이라 쇼핑할곳이 너무 많기에

신용카드도 당연히 준비해서 갔지요.





사용하고 남은 잔돈은

입국공항에서 바로 다시 환전했어요.

또 다시 은행가는 번거로움도 없고

쓰고 남은돈도 그리 많지 안아서

다시 은행을 방문하려면 시간낭비일것 같더라구요.

아이들이 있어서 5일 내내

PIC리조트에서 숙박과 식사해결

한번에 끝내니 너무 편하고 좋았답니다.



벌써 다녀온지 한달이 지났지만

미처 하지 못했던 것들이 많아서 아쉬운 여행!

돈 모아서 가야지하면 절대로 못가는 여행!

일단 시간내고 저질러서 가야하는 여행!

괌 여행준비하면서 이것저것 할게 많았지만

그중에서도 환전 싸게하는법 알아보다

TOSS로 시원하게 해결했네요.

해외여행 준비하시며 달러 환전 싸게하는법

알아보고 계시다면 꼭 살펴보고 가세요.

도움되시는 정보가 될거라 믿습니다.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편도결석 빼는법 상세히 알아봅시다.

Posted by 마마몽플라이 마마몽플라이
2018.12.19 06:13 마마몽의 라이프/건강정보

친구중에 유독 입냄새가 많이 나는 아이가 있었는데요. 아무리 친하다고는 하지만 하루이틀도 아니고 마주보며 이야기할때마다 그 입냄새를 감당하기가 참 힘들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평소에 양치질을 자주 하는 편인데도 행여나 입에서 냄새가 자꾸만 나서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기는 경우가 있었던 적은 없으셨나요? 그럴 경우 보통 속이 좋지 않다고 치부하거나 칫솔질을 깨끗하게 하지 않아서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을것 같은데요? 치아교정을 한 경우나 흡연을 많이 해서 생기는 구취냄새일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몰랐던 사실중 하나 편도결석일 경우에도 입냄새가 심하게 나는 경우가 있는데요. 오늘은 편도결석 빼는법에 대해서 상세히 알아보도록 합시다.



편도결석 빼는법 상세히 알아봅시다.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지면서

감기에 걸리시는 분들 참 많으실텐데요.

잦은 기침을 하다보면 

입에서 이물질이 튀어나오고

입에서 냄새가 심하게 난적이 있으신가요?

입에서 나오는 이물질이 

노란 쌀알같이 작은 알갱이처럼 생겼다면

편도결석을 의심해봐야한답니다.



저도 편도염은 가끔 걸려봐서 알지만

요로결석도 아닌것이 편도결석이라해서

참 생소한 단어이긴 했는데요.

말 그대로 편도에 결석이 생긴 증상을 말합니다.

요로결석과 같은 다른 부위에 생기는 것과 달리

통증이 심하게 느껴지지 않기 때문에

그다지 크게 신경쓰지 않으신 분도 있지만

입냄새를 유발하기 때문에 그냥 방치했다가는

큰코를 다칠수가 있답니다.

또한 구취로 인해서 생기는 스트레스가

더 크기 때문에 현명한 대처법이 필요합니다.




편도결석의 경우는

평소에 물을 많이 마셔주고

양치질과 가글을 해줌으로서 

청결을 유지해주면 충분히 예방이 가능한데요.

편도결석의 증상으로는

양치질을 할때 구역질이 나오고

기침을 할때 노란색 알갱이가 튀어나오며

입안에서 뭔가 이물감이 느껴진다거나

양치질을 청결하게 하더라도

입냄새 즉 구취가 심하게 나는 증상입니다.



편도결석 생기는 이유는

입안의 편도나 편도선의 구멍에

세균과 음식찌꺼기들이 뭉쳐서

돌처럼 굳어져서 생기는 것이랍니다.

실질적으로 돌처럼 딱딱하지는 않습니다.

눈에 보이는 찌꺼기들이기 때문에

편도결석 빼는법을 알면 해결가능합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뺄수 있을까요?

여러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실질적으로 집에서 직접 빼는 방법을

먼저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입을 크게 벌린후 혓바닥 끝 깊이있는

편도의 위치를 확인해야한답니다.

그냥 육안으로 보면 잘보이지 않아서

불빛을 비춘 상태에서 혀 뒤쪽이 보이도록

해주셔야하는데요.



노란 알갱이같은것들이 보이면

편도결석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첫번째 방법으로는

 면봉으로 편도 주변을 살짝 눌러줍니다.

그러다보면 구멍사이의 결석들이

빠져나오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요.

면봉으로 편도결석을 긁어내거나

뾰족한 도구를 사용하는것은 좋지 않습니다.

편도를 자극시켜 악화시키는 경우가 생긴답니다.




두번째 방법으로는

양치질을 하면서 혀를 닦아내다가

헛구역질을 자연스럽게 유도합니다.

그렇게 하다보녀 자연스레 노란 알갱이들이

빠져나오는 경우도 있긴합니다.


편도결석 빼는법 세번째는

가글을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양치후 가글을 할때 목을 위로하고

강하게 가글을 하면서 뱉어내면

편도결석이 따라 나오는경우가 있습니다.

잦은 가글은 입안을 건조하게 만들어

입냄새가 더 심해질수도 있으니

자주하는것은 좋지 않습니다.



마지막 방법으로는

일회용 주사기바늘을 이용하는겁니다.

바늘은 빼버리고 주사기에 물이나

식염수를 넣은후  분사해주면

결석이 빠지는것을 볼수 있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자가치료보다는

병원을 방문하셔서 정확한 치료를 받는것이

또 다른 후유증을 만들지 않는 방법이랍니다.

편도결석으로 인한 입속 세균은

건조한것을 좋아하지 않는답니다.

그러니 충분한 물을 섭취함으로서 

수분을 유지해주고

양치질을 꼼꼼하게 한 후 

적당한 가글을 해주며 관리하는것이 좋습니다.



만성편도염,비염,축농증이 있다면

병원 치료를 꼭 하면서

그 원인을 정확하게 알고 난후

제거해주는것이 좋은데요.

근본적인 원인을 잡아주지 않으면

재발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내시경을 사용해 정밀하게 확인해보는것이

최고로 좋은 방법이랍니다.



병원을 방문하시면 편도결석 흡입기가 

따로 있기 떄문에

 흡입기로 덩어리 제거를 해주면

치료가 마무리된답니다.

하지만 편도결석이 심한 경우에는

편도결석수술을 해야하는 경우가 생기는데

요즘은 고주파로 치료하기 때문에

통증이 거의 없다고 해요.

절제를 해야하는 경우에는 재발이 없지만

고주파의 경우에는 약간의 재발률이 있다고 합니다.

편도결석 제거를 위해서는심한 경우 

고주파치료나 절제술은

피할수 없는 방법인거 같네요.

평소에 물 많이 마시고 구강관리 철저히해서

편도결석을 예방하도록 합시다.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김해공항 주차요금 저렴한 사설주차장 이용하기!

Posted by 마마몽플라이 마마몽플라이
2018.12.18 05:43 마마몽의 라이프/생활정보

2018년이 시작한지 얼마되지도 않은듯한데 벌써 몇일 남지 않았습니다. 한 해 동안 후회없는 시간을 보내셨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계획에도 없고 생각도 하지 못한 해외여행을 다녀오게 되었는데요. 마음이 맞는 가족들과 함께 괌여행을 다녀왔답니다. 너무 오랜만에 다녀오는 여행인지라 준비할것도 많았고 생각보다 경비도 쏠쏠하게 들어가는것 같아서 철저한 준비작업을 거치는 과정이 필요했답니다. 아무래도 아이들과 함께하는 여행이라 짐이 너무 많아서 가족별로 차량을 한대씩 끌고가야했는데요.  김해공항 주차요금이 생각보다 만만치가 않더라구요. 4박 5일 일정이라 5일이나 주차를 해야하고 주말까지 겹쳐버리니 계획했던 비용에서 초과하게 되었지만 열심히 인터넷 발품을 파랑서 저렴한 사설주차장을 알아냈답니다.




더운 여름나라로 여행을 가는것이라

공항내에서는 옷을 가볍게 입어야하지만

주차를 해야하는 경우에는 

두껍게 옷을 입고 왔다갔다해야하며

마땅히 주차할 자리가 없어서 헤매기도 해야하고

게다가 주차요금은 엄청나지

불편한 점이 이만저만이 아니더라구요.



김해공항 주차요금의 경우에는

평일 10,000원 / 주말 15,000원이라는

생각보다 큰 비용이 들어간답니다.

주말 이틀이 끼여버리면 5일의 경우 6만원!

참 비싸죠!!

그렇다고 가만히 넋놓고 있을수만은 없는법.

열심히 검색을 하며 손품을 팔아서

김해공항 근처 사설주차장을 알아보았습니다.



참으로 인터넷이 편리하다고 느낀점이

여기저기 알아보다보니 

최저가 검색이 가능하더라구요.

어떤분은 가까운 공터를 이용하면서

택시를 타고 왔다갔다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착한 사설주차장이라고 해서

주말에는 7,000원/8,000원을 주는곳도 있지만

오늘 제가 소개해드리는 

김해공항 장기주차장은

평일,주말 상관없이 무조건 5천원!

하루 5,000원이면 가능한곳이랍니다.



절대 업체에서 어떤 수수료를 받고 

홍보하는 것이 아니라

지극히 개인적으로 알아보고 맡긴곳이에요.

저 역시 검색을 통해서 알아낸곳인만큼

많은 분들과 함께 공유하면 좋겠다 싶어서

이렇게 글을 적어봅니다.

주차장 홈페이지도 아주 편리하더라구요.

규모가 꽤 커지다보니 

홈페이지도 운영하는듯 해요!

여행가기 바로 몇일전에 온라인으로 예약해서

차량 3대를 저렴한 가격으로 무사히 잘 맡기고

해외여행 다녀올수 있게 되었답니다.

얼마나 편리하던지....


 

김해공항 주차요금 비싸다면?

김해공항에서 5분도 걸리지 않는

저렴한 사설주차장 "차차주차장" 이용하기!

온라인으로 예매를 해놓으셨다면 

비행기에 실어야하는 짐을 빼고난후

주소 입력해서 바로 주차장으로 가면됩니다.


차차주차장 주소

부산광역시 강서구 공항앞길 21

(대저2동 2060-3)

T. 051.971.1252

P.010.5002.1108


남자들 3명이서 각각 차량을 끌고

주차장으로 가는데까지 걸린 시간은 

5분도 채 되지 않았습니다.

김해공항과 가깝다는 것 또한

아주 큰 매리트였답니다.

사실 공항에서 준비해야할 것이 많다보니

거리가 먼곳이였다면 망설였을거에요.



주차요금은 선불이라서 

5일동안 주차할 비용 25,000원을 결제하고

주차를 하면 공항까지 바로 데려다주십니다.

혹시나 차량을 이용할까봐

내심 걱정하기도 했는데요.

차키 또한 그대로 들고 올수가 있습니다.

차는 주차해놓은 그상태 그대로~~

완전 믿음직스러워요!



김해공항 주차장 요금과 비교해보세요!

엄청나게 저렴하지 않나요?

근처 사설주차장과 비교했을때에도 

가성비 최고입니다.

입국해서 차량을 찾으러 갈때에도

짐을 찾은후 바로 연락하면

5분도 채 되지 않아서 바로 픽업하러 온다는

기가 막힌 사실!!

괜히 걱정하며 조마조마할 일이 없어요.




제가 직접 차를 맡긴 상황이 아니라서

차차주차장을 직접 찍은 사진이 없어 아쉽지만

홈페이지의 사진으로 대신할게요.

무엇보다 주차공간이 많아서 편리하고

다른 주차장에 비해 차량간의 간격이 넓어서

내가 없는 몇일 동안

문콕을 당하거나 차량에 흠집이 날 염려도

전~~혀 없답니다.

초보운전자도 대충 집어넣어도 될만큼

주차공간이 넉넉해요!



월 주차도 가능하답니다.

새벽 5시~ 오후 9시까지 운영하며

연중무휴이기 때문에

해외여행 어디를 다녀오시더라도 

충분히 이용가능하답니다.

김해공항장기주차장을 찾고 계시는 분들도

꼭 여기를 이용하시면 좋겠어요.

저희도 괌 가는 첫 비행기가 아침 8시라서

공항에 새벽 5시에 도착했는데요.

바로 주차장으로 갔더니 영업시작을 해서

차를 맡길수가 있었답니다.



 차차주차장은

항시 임시셔틀 운행하고 있으니

앞뒤 걱정할게 하나도 없네요.

평일.주말 상관없이 무조건 5,000원!

이 가격 실화 맞냐면서 의심할수도 있습니다.

저도 처음엔 그랬으니까요.

직접 전화해보시면 알수 있지요.

주차요금 계산할것도 없지만 모의계산 가능하고

예약현황도 홈페이지를 통해 바로 알수 있습니다.

온라인으로 차량번호와 날짜만 입력하면 끝!



해외여행 준비하면서 이것저것 챙기느라

정신이 없었지만

비싼 주차요금 주지 않고

저렴한 가격으로 소중한 차를 몇일동안

잘 맡길수 있어서 맘 편한 여행 다녀왔답니다.

왠지 돈벌었다는 느낌이 든건 기분탓인가요?

6만원이나 줘야할뻔 했던 주차요금이

1/3을 절약했으니 그럴법도 하죠?

게다가 가깝고 셔틀버스로 바로 데려다주시니

다음에 해외여행 갈일이 있다면

김해공항 근처 사설주차장 차차를 또 이용할래요.


▼차차주차장 홈페이지

http://www.chachaparking.com/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코감기 빨리 낫는법 상세히 알아봅시다.

Posted by 마마몽플라이 마마몽플라이
2018.12.13 06:32 마마몽의 라이프/건강정보

이틀전에는 올겨울들어서 가장 추운 날씨가 아니였나 싶은데요. 이제부터는 본격적인 한파가 시작되면서 감기환자도 속출할것으로 보입니다. 감기에도 여러종류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대표적인것중에 하나가 코감기가 아닐까 싶은데요. 콧물,코막힘,두통등 답답한 증상이 한두가지가 아닐겁니다. 코감기는 주로 바이러스로 인해서 코 안에 염증이 생기는 증상으로 갑자기 추워진 날씨의 변화로 낮은습도, 건조함, 면역력 저하등으로 인해 콧물을 동반하며 코안에 건조해지면서 딱지도 생기고 숨쉬기 힘들정도가 되면서 코가 막히는것이 대표적인 증상이랍니다. 이럴 경우 코감기 빨리 낫는법은 무엇이 있는지 상세히 알아봅시다.



이러한 코감기 증상이 나타날 경우

대부분의 사람들이 취하는 행동은

진통제나 항생제를 복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럴 경우 일시적으로는 증상이 개선되어도

근본적으로는 해결방법이 되지 못한답니다.



저도 코감기에 유독 잘 걸리는 

사람중 하나인데요.

코가 막히면 답답함에 깊은 숙면을

취하는데에도 어려움이 생기더라구요.

비염증상의 하나라고도 하는데

제때 치료하지 않거나

방치를 하는 경우에는

만성적인 비염으로도 진행된다고 하니

빠르게 해결하는수 밖에 없습니다.



코감기 빨리낫는법 첫번째!

충분한 수분섭취입니다.

수분을 섭취하는것이 중요하나

그중에서도 따뜻한 물이 겨울에는 좋습니다.

따뜻한 물을 마시고 

따뜻한 물로 샤워합니다.

스팀이나 스팀타월을 이용하여

코 안이 촉촉하게 유지되도록 하고

차갑고 건조한 공기는 피하는 것이 좋아요!



비염치료를 하러 이비인후과를 가면

코안을 식염수로 세척을 하는 경우

많이 해보셨을텐데요.

집에서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콧속을 촉촉하게 유지하기 위해서

식염수로 세척을 해주고

막힌 코로 인해서 잠자는 것이 불편하면

베개를 높게 해주어서

호흡에 도움이 되도록 합니다.



코감기 빨리 낫는법 두번째!

충분한 휴식 취하기입니다.

급격한 온도차이로 인해 면역력이 저하되어

감기가 걸리게 되는것인데요.

떨어진 면역력과 컨디션을 회복하기 위해

충분한 숙면과 휴식은 필수랍니다.

하지만 코감기가 걸리면 두통도 심하고

답답해지는 코막힘으로 

수면이 힘들수 있어요.



잠을 자는 침실의 습도를 조절해줍니다.

가습기도 가능하고 빨래를 널거나

그냥 물을 받아서 방에다가 놔두셔도 됩니다.

베개를 높게 해서 코가 막히지 않도록

조절해주면 편안한 호흡에 도움이 됩니다.

아이들은 찬공기가 들어오는

창문쪽을 피해서 잠을 자도록 주의하세요.



코감기 빨리 낫는법 세번째!

생활습관입니다.

감기바이러스의 침투를 막기 위해서는

평소 철저한 생활습관과 식습관이 필수입니다.

손을 깨끗하게 씻고 샤워를 하거나

위생관리에 철저히 신경을 써야합니다.

규칙적인 생활습관도 중요하고

적절한 운동과 충분한 휴식,수면을 통해

면역력을 높여주면 감기예방을 물론

걸려버린 감기도 금방 낫게 된답니다.



코감기 빨리 낫는법 네번째!

식습관 개선입니다.

감기에 걸렸을 경우에는 

따뜻한 차를 자주 마셔주는것이 좋습니다.

그중에서도 유명한 생강차나 대추차

아이들은 보리차를 자주 마시면 좋아요.

마른기침을 하거나 폐가 좋지 않으면

배즙과 도라지즙을 자주 먹도록 합니다.

영지버섯차도 꾸준히 마셔주면 효과가 좋아요.

소화기가 약한 사람들의 경우

잠자기전에 우유를 먹고 자는것은

좋지 않다고 하니 그런 식습관은 고쳐야합니다.

우유가 무작정 좋은것은 아니랍니다.



어른들의 경우 추위를 잘 느끼기에

자다가 일어나기를 반복하지만

아이들은 그냥 추워도 이불덮지 않고

잠을 자는경우가 많을겁니다.

그래서 자고 일어나면 코가 막히고

감기증상이 바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은데요.

창가쪽으로 어른이 잠을 자도록 해서

아이들에게 새벽의 차가운 기운을 피하도록

유의해주시면 감기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이밖에도 어린 아이들의 경우

자고 일어나면 바로 양말을 신겨주고

드라이기를 이용해서 땀으로 젖은

머리를 잠깐이라도 말려주고 

하루를 시작하세요.

감기예방에 도움이 된답니다.



감기에 걸리면 약을 먹어도 일주일

약을 먹지않아도 일주일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별다른 치료약이 있는것은 아니니

면역력을 키워주는것이 최고의 방법이랍니다.

하지만, 증상이 심하고 고열이 날 경우에는

꼭 병원치료를 받으시는것이 

마지막 방법이네요.

추운겨울 감기조심하세요~~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레몬밥 먹는법 꿀팁,어렵지 않아요.

Posted by 마마몽플라이 마마몽플라이
2018.12.06 06:26 마마몽의 라이프/건강정보

아이를 둘이나 낳고보니 어느새인가 축 쳐져있는 뱃살. 아가씨일적에는 그런 아줌마들을 보며 도대체 왠 관리를 안하고 저러고 다니는것인지 절대로 이해할 수가 없더라구요. 막상 내가 아줌마가 되고 아이를 낳고 일상생활을 하다보니 만들어진 지방을 뺀다는것은  뼈를 깎는 고통만큼 힘든 일이라는 것을 요즘 체험하고 있답니다. 제일 불편한점은 아무래도 옷을 입을때인거 같아요. 뱃살만 늘어나서 바지를 입는것도 불편하고 솔직히 옷테도 잘 나지 않을뿐더러 건강마저도 위협을 하는듯합니다. 괜시리 자주 피곤해지고 더 움직이기 싫어져서 게을러지는것 같죠. 그래서 지방분해에 좋다는 레몬밥을 구입했는데, 처음에 어떻게 먹어야하는지 레몬밥 먹는법이 궁금했었답니다. 오늘은 어렵지 않은 레몬밥 먹는법 꿀팁 알려드릴게요.



레몬밥을 먹기 위해서는

일단 본인이 마음에드는 제품을

인터넷이나 온라인상으로 구매합니다.

저는 제품홍보가 아니라서

제가 구입한 레몬밥추출분말로 설명할게요.

중국산이라고 적혀있는데

프랑스산도 있는것을 알고 있습니다.



레몬이라는 단어가 들어가서

잠시 헷갈릴수도 있지만 

레몬과 상관없이 레몬밤이라는 약초라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쉽겠네요.

레몬밤의 열매부분이 아닌 잎사귀를 추출해

고운 분말로 만들어낸것입니다.

녹차처럼 끓여먹는것도 아니고

가루를 물에타서 먹는방법이라 편리하답니다.



최근들어 방송에서도 자주나와서

낯설지 않은 분들 많으실거에요.

그중에서도 레몬밥 먹는법!

워낙 좋은 효능들이 많아서 

막연히 저처럼 구입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일단 레몬밥의 효능!

1.지방분해

2.중성지방 축적억제

3.내장지방 분해

4.구내염예방

6.치매예방

간단하게 주요한 효능은 이정도!

뱃살 늘어난 제가 선택한 이유가 이해되시나요.

지방을 빼주는데 효과적이라

완전한 다이어트식품같습니다.



천연식물을 이용한 자연추출물이라

알레르기성이나 독성은 없습니다.

레몬밥의 부작용도 거의 없다고 보면 되나

임산부들에게는 비추천하고

 혈압이 낮은 분들은 너무 많은 섭취를

하지 않으면 된다고 합니다.

그런경우를 제외하고는

남녀노소 누구가 편하게 부작용없이 드시면됩니다.



약초라고 생각하면 되는 레몬밥!

레몬밥 먹는 꿀팁 어렵지 않아요.

가루로 만들어져있기 때문에

다른제품들과 별반 다르지 않답니다.


레몬밤 먹는법 첫번째!

작은 티스푼으로 1~2스푼

미지근한 물에 타먹는다.

물론, 차가운물도 전혀 상관없습니다.

가루이기때문에 잘 저어주고 섞어주면

금방 잘녹는답니다.

이렇게 타서 하루에 두세번 먹으면 됩니다.



레몬밤 먹는법 두번쨰!

다른음료와 섞어서 섭취한다.

요구르트,선식,우유,기능성음료등에 

넣어서 섭취해주세요.

정해져있는 방법이 딱히 있지 않답니다.

의약품이 아닌 식품으로서

단지, 꾸준한 섭취를 하셔야하는게 좋습니다.

단기간에 어떤 효능을 바라신다거나

조금만 먹어도 효과가 나타나는것은

이세상에 없으니까 말이죠.



레몬밥의 하루 섭취량은

앞서 말씀드린것처럼 티스푼 1~2스푼으로

물에타서 하루 2~3번 정도 드시면 되는데요.

몸에 좋은거라해서 가루를 통째로

많은 양을 그대로 섭취하거나 하는것은 금물!

그런다고 효능이 더 좋아질까요?

레몬밥 하루 섭취량을 유의하시고

꾸준히 드셔야 좋다는것만 기억하세요.

너무 과하게 많이 먹어서 혹시나 모를 증상이 

생긴다면 즉시 복용을 금지하셔야합니다.

어떤 식품이든 과다복용은 좋지 않습니다.



레몬밤 보관방법은

서늘한곳에 보관하면서 

개봉후에는 냉장보관하거나 바로먹기!

뚜껑을 꼭 닫아서 밀봉보관하면 딥니다.

특이체질,알레르기체질은

성분 확인후 섭취하라는 주의사항이 있습니다.



내장지방은 운동을 해도 잘 안빠집니다.

식습관을 개선하면서 운동을 병행해야하는데

요즘 줌바댄스를 배우고 있어서

지방분해에 좋은 레몬밥을 섭취하면서

뱃살빼기에 도전하고 있답니다.

텀블러에 가루를 넣고 물만 넣어서 먹어도

간편하게 먹을수 있으니 참 편리해요.

레몬밥을 먹으면 레몬맛이 날것 같지만

허브차를 먹는듯한 향이난답니다.

색깔은 노르스름한것이 레몬차 같아보여요.

너무 많은 양의 제품을 사기보다

적당한 양의 제품을 사서 나에게 맞는지

드셔보시고 재구매하는것도 좋겠습니다.

이상, 레몬밥 먹는법 꿀팁 어렵지 않아요.

마치겠습니다.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아삭아삭 콩나물무침 만드는법, 천원의 행복!

Posted by 마마몽플라이 마마몽플라이
2018.12.05 05:52 마마몽의 라이프/요리정보

날씨도 쌀쌀하니 몸에 영양가를 줄수 있는 고기가 먹고 싶더라구요. 요즘 고기값이 만만치 않다보니 대패삼겹살을 사다가 구워먹으려고 하는데 아삭아삭 콩나물무침이 먹고 싶은거에요? 시장에서 천원어치 사다놓은 콩나물이 국 끓여먹고 딱 절반이 남아서 대패삼겹살과 함께 쌈싸서 같이 먹으면 너무 맛나는 콩나물무침을 만들어보았답니다. 느끼한 고기의 맛도 잡아주고 아삭한 식감까지 느껴지니 일석이조에요. 남으면 다른 반찬이랑 비벼서 먹어도 되고 김치랑 고기 넣고 밥 볶아먹어도 맛있게 먹을수 있으니 고기 구워먹을때면 꼭 만들어서 함께 드셔보세요.



마트에서 파는 봉지콩나물은

정말 양이 작기도 하고

콩나물이 너무 얇고 힘이 없어서

무쳐도 별로 맛이 없는데

시장에서 파는 콩나물 천원어치는

두끼를 해먹어도 거뜬하니

시장갈일이 생기면 꼭 콩나물 천원어치를

사가지고 온답니다.



아이들도 기본적으로 고추가루입힌

콩나물무침은 잘 먹어주어서

아이들 반찬으로도 안성맞춤이에요.

별다른 부재료 넣지 않고

콩나물에 고추가루만 팍팍 넣어도

엄청 맛있어진답니다.

천원의 만찬이 따로 없어요!


아삭아삭함이 보이시나요?

적당하게 잘 익어진 콩나물에

간단한 양념만으로 무쳐냈더니

짧은 시간에 뚝딱 반찬이 탄생했어요.

국민반찬이라고 해야하나

기본반찬이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쉽게 만들수 있는 콩나물무침!

황금레시피를 알려드릴게요.

재료는 콩나물만 있으면 된답니다.



검정비닐봉지 한가득

딱 천원어치 산건데도 양이 엄청나요.

더 넣어주시려는것을 제가 뜯어 말렸답니다.

괜히 미안해서요.

국끓이고 무치고 남으면 된장찌개도 넣고

이래저래 부재료로 유용하게 쓰이는

천원의 행복!

너무 얇은것보다는 

약간 통통한 콩나물이여야 맛나요.

굵고 기다란것은 찜을 하면 맛있어요.



깨끗하게 흐르는물에 씻어줍니다.

마트에서 사오면 저렇게 콩껍질이 둥둥~

검은 콩껍질도 있는데 오늘은 투명한~

씻다보면 물에 떠내려가기도 하고

봉지에서 꺼낼때 탁탁 털어내면

더 손질이 잘되어서 껍질이 적어져요.



흐르는물에 깨끗이 씻으니

더 탱글탱글해진 콩나물의 자태!

무침하기에 딱 적절해요.



끓는물에 소금을 넣고 

콩나물을 데쳐줄거라서

소금1/2큰술을 넣어줍니다.



콩나물을 데칠때 

뚜껑을 닫고 데치느냐

열고 데치느냐

그건 내 마음대로인데요.

저는 뚜껑을 연 상태로

콩나물을 넣어서 데쳐준답니다.



콩나물무침 만드는법의 황금레시피!

콩나물 끓이는 시간입니다.

너무 많이 데쳐버리면 숨이 팍 죽어서

완전 보기에도 먹기 싫은 요리탄생!

맛은 있을지언정

아삭함이 살아나지 않으면

진정한 콩나물무침이 아니라지요.

콩나물을 모두 다 넣은후

물이 다시 끓어오르면

1분 30초정도 더 끓여주시면 됩니다.



잘익어진 콩나물은 집게로 건져서

볼에 담아주세요.

찬물샤워는 하지 않아도 됩니다.

뜨거운 김이 한김 식으면 

바로 양념을 해줄거에요.



콩나물무침 양념은

다진마늘 1/3,맛소금1/2,고춧가루1큰술

통깨(깨소금)

이렇게 넣어주면 끝!



너무 세게 손으로 무치지 마시구요.

힘을 줘버리면

으스러지면서 물러져서 맛이 떨어져요.

힘을 살살빼고 섞는다는 느낌으로

조물조물 무쳐주세요.

젓가락으로 살살 비벼줘도됩니다.



마지막에는 참기름 1큰술!

여기에는 참기름이 딱 들어가야

제맛이나고 고소하답니다.

국산참기름 사용하는것도 황금레시피!

국산고춧가루사용도 황금레시피!

참기름이 맛있어야

나물의 맛이 한층 더 살아난답니다.

콩나물무침 만드는법 정말 쉽죠?

천원의 행복이 여기있습니다.



접시 한가득 쌓아올렸더니

너무 빛깔이 곱네요.

맛있고 매운 고춧가루를 넣어더니

빨간 비쥬얼이 식욕을 자극합니다.

벌써 밥이랑 한숟가락 떠먹고 싶어져요.

중독성있게 젓가락질 하게되는...



참기름향이 솔솔 풍기면

입맛이 돌게 되쟎아요.

고기보다도 요 콩나물이 더 맛난거 같아요.

대패삽겹살 구워다가 김치도 구워먹고

쌈에다가 콩나물 올리고,고기 올리고

밥올리고,마늘하나 척!

엄청~~ 맛있는 한끼식사했답니다.



예전에는 만들면서 찬물샤워도 해보고

파도 넣고 땡초도 넣고

이래저래 다양한 방법을 써봤는데

오늘 제가 알려드린 방법이

최고로 간단하면서

제대로 맛이 나더라구요.



콩나물의 효능 알아봅시다!

대표적인 효능으로는 숙취제거가 있죠.

아스파란긴산이라는 성분이

알코올을 해독해줌으로서 

콩나물이 탁월하다는 사실!

해독작용이 있어서 두통에도 좋다고해요!

비타민이 풍부해서 감기예방에도 좋으니

초기감기증상이 보이시면

콩나물국을 끓여서 드셔보세요.

칼륨성분이 몸의 노폐물과 나트륨 배출!

나쁜 성분이 빠져나가서

염증완화와 붓기감소에도 최고!

오늘의 반찬은 콩나물로 합시다~~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감자볶음 만드는법, 불조절이 중요한 황금레시피

Posted by 마마몽플라이 마마몽플라이
2018.12.04 06:09 마마몽의 라이프/요리정보

아이들도 좋아하고 저도 좋아하는 반찬 중 하나인 감자볶음 만드는법! 아주 간단하지만 쉽지 않으면서 어려운것중에 하나라죠. 오랫만에 전통시장에서 장을 보다가 폭삭폭삭 맛나보이는 감자를 한바구니 사왔답니다. 요즘 딱히 아이들 입맛에 맞는 반찬도 없는거 같아서 말이죠. 이쁜 색깔내서 만들어보고 싶지만 역시나 아이들은 감자만 쏙쏙 골라먹기에 집에있는 다른 부재료들로 간단하게 만들어봅니다. 감자볶음은 만들때마다 항상 다른맛이 날거라 생각드는데요. 찐감자맛이 날때도 있고 감자튀김 맛이 날때고 있고 어떻게 볶아내느냐에 따라서 맛이 틀려진답니다. 특유의 볶음맛을 내기가 쉽지는 않답니다. 그럼 불조절이 중요한 감자볶음 만들기 시작해보겠습니다.



초보시절에는 정말 쉬워보이면서도

만들고 나면 떡이 지고

설익고 

너무 익어서 부서지고

자칫하다간 타버리기까지.

참 쉽지 않았던 이 요리!



이제는 후다닥 만들어도 맛이 척척나지만

나름대로의 황금레시피가 필요하더라구요.

볶을때 불조절이 아주 중요합니다.

불조절만 잘하시고 간만 잘맞추면

요리 똥손도 잘 만들수 있어요.

뭐든지 자주하다보면 

노하우가 생기기 마련!




감자볶음 역시 

이렇게 숟가락으로 퍼먹어야

제맛이죠!

부서진 감자 하나 없이 잘볶아졌어요.

밥에다가 감자볶음 넣고

부셔서 비벼먹는 것도 참 맛나요.

실패없이 잘 만들어내는

감자볶음 만드는법 황금레시피

몇가지 팁과 함께 알려드릴게요.



[감자볶음 만드는법 준비재료]

큰감자2개(작은감자3개)

양파,당근,파(피망)

저는 초록이로 파를 넣었는데

준비재료 사진에 빠졌네요!

파나 피망을 준비해서 깔맞춤을 해줍니다.

맛보다는 색깔?

여기에다가 햄(스팸), 맛살을 넣어도

더 맛깔나는 감자볶음이 됩니다.



감자는 껍질을 깨끗이 벗겨내고

채썰기를 해주세요.

굵게 해도 상관은 없지만

아이들도 먹기좋게끔 전 중간정도로

채썰기를 해주었습니다.

굵기에 따라서 감자익는 속도가

달라진다는 점 참고해주세요!



tip: 감자채는 소금물에 담구어서 

전분을 빼주세요.



감자 전분을 빼지 않으면 

감자들끼리 들러붙고 

떡지게 되는 감자볶음이 탄생한답니다.

5분정도 담구어서

깨끗한물에 두어번 헹구어내주면 됩니다.

담그자마자 뿌연 전분이 나오는게

눈에 바로 보인답니다.



감자를 물에 담궈놓을 동안

양파,당근,파

다른 부재료들도 비슷한 크기로

채썰어서 준비해주세요.



tip:후라이팬을 충분히 달군후 

넉넉하게 기름을 둘러주세요.

감자볶음은 기름이 적당히 들어가야

골고루 잘 익어서 나오고 타지 않아요.

작 익은 후라이팬에 

감자와 양파,소금 반숟가락정도 넣기!

그럼 당근은?

고유의 색을 내기 위해

나중에 볶아줄거에요!



이때 중요한 것은 가스불을 중불로 맞추기!

아주 중요한 불조절 황금레시피.

센불에서 볶으면 감자튀김맛!

약한 불에서 볶으면 찐감자맛!

후라이팬을 충분히 달군후

중불로 낮춰주고 볶아주어야

본연의 맛이 충분히 난답니다.



간은 오로지 소금으로만 합니다.

그래야 제일 깔끔하고 맛나드라구요.

포크로 감자를 하나 찍어먹어본후

감자가 다 익어갈때쯤

당근과 파를 넣어줍니다.

그래야 주황과 초록이 이쁘게 살아나요.

너무 오래 같이 볶으면

색깔이 칙칙해져버린답니다.



감자가 다 익으면 

소금으로 부족한 간을 맞춰서 마무리한 후 

깨소금(통깨)를 넣으면 끝!

알고보면 너무나도 쉬운 감자볶음 만드는법.



간단하게 요약을 해보자면은요!

1. 감자전분을 뺸다

2. 후라이팬을 달구고 기름 넉넉히 넣기.

3.볶을때 불조절은 중불로!

4.색을 내기 위해 색깔 야채는 마지막에

5.소금간으로 마무리

6.통깨 넣기.

참 쉽죠잉~



채써는게 귀챦아서 그렇지

10분이면 후다닥 만들어내는 기본반찬.

불조절만 중불로 잘하시면

요리 똥손도 어렵지 않다!

누구나 쉽게 성공할 수 있는 감자요리입니다.



뜨끈하게 금방 볶아서 바로 먹어야

제대로 된 맛이 나지요.

햄볶아서 만들어내도 정말 맛있던데!

행여나 먹다가 남더라도

전자렌지에 30초 정도만 돌리면

수분으로 인해 금방한 감자볶음처럼

맛있게 먹을수 있답니다.



감자볶음레시피는 기본중의 기본인듯해요.

다른 반찬 몇가지와

접시에 푸짐하게 감자한가득 올려놓으면

색깔도 이쁘고 눈도 즐거운 한끼식사

완성될거 같습니다.



아..참...감자의 효능이 빠졌네요.

음식재료의 효능도 제대로 알고 먹자는

취지에서 되도록이면 

요리 포스팅할때 효능을 적는편이랍니다.

감자의 효능은?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이 좋아서 

다이어트에 최고!

비만이신 분들에게 적절합니다.

칼륨이 풍부해서 나트륨을 배출하는 효능!

고혈압환자들에게도 혈압조절이 되니

도움이 되는 감자랍니다.

치즈와 함께 먹으면 영양가가 상승한다고 하니

궁합이 좋은 음식입니다.

그래서 찐감자위에 치즈를 올려주는군요.

영양가 좋은 감자요리 자주 해먹어요.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소고기 부럽지 않은, 참치미역국 만드는법!

Posted by 마마몽플라이 마마몽플라이
2018.12.03 06:12 마마몽의 라이프/요리정보

저도 미역국을 좋아하고 큰딸도 미역국을 정말 좋아한답니다. 첫 아이를 낳고 산후조리를 할때 한달내내 먹어주었던 미역국이 삼시세끼를 먹어도 질리지 않았다고 하면 말 다한거죠. 특별한 생일날이 아니더라도 자주 끓여먹게 되는 미역국! 단, 한가지 재료가 아닌 여러가지를 넣어서 끓여먹는데요. 그중에서도 저는 도다리미역국이 최고 맛있는거 같아요. 아이들은 소고기 미역국을 좋아하고 남편은 바지락 미역국을 좋아하니 일년내내 질리지 않게 먹을수 있는 요리중하나랍니다. 그런데 참치미역국 혹시 드셔보셨나요? 저도 처음엔 느끼해서 그거 어떻게 먹어?라고 했는데 한번 드셔보면 자주먹게되는 참치미역국! 소고기 부럽지 않은데 같이 만들어볼까요?



집에 굴러다니는 캔참치 하나만 있으면

뚝딱하고 만들어낼수 있답니다.

참치가 미역을 살려주었네요~

남편역시 참치미역국을 끓일거라고 하니

생각만해도 느끼해지려고 한다면서

손사래를 치더라구요.

하지만 의외로 끓여내보면 담백하고 깔끔한

맛이 일품인 요리가 탄생해요!

반신반의하지마시고 실패할지언정

도전해서 만들어보세요.

의외의 궁합에 깜짝 놀라실수 있답니다.

뭐니뭐니해도 추운 겨울엔 뜨끈한 국물이 진리!

밥 말아서 김장김치랑 먹으면

예술이 된답니다.



참치로 김밥을 만들어서 먹어도 맛나고

김치볶음에 넣어서 멋어도 굿!

이렇게 국을 끓여도 맛나니

캔참치 하나로 유용하게 요리할수 있네요.

감칠맛 나게 해주는 국물맛에

미역이랑 이렇게 어울릴수도 있구나

새삼스레 느끼게 해주었땁니다.

혼자사시는 분들도 

간단하게 만들어 먹으면 짱 좋아요.



인스턴트음식만 사먹기보다 이렇게 직접 만들기!

꼭! 한번 끓여서 드셔보시라고 

추천합니다!

소고기,바지락,홍합,도다리,굴 넣어서

미역국 많이 끓여드시죠?

그런데 그런재료 하나도 없다~

그럴때 캔참치 하나로 도전해보세요.

소고기 부럽지 않은 초간단 국요리.

참치미역국 만드는법 시작합니다!



[참치미역국 만들기 준비재료]

미역,캔참치,마늘,참기름,국간장,소금

ps.쌀뜨물(준비가 가능하면 좋아요)

준비재료도 참말로 간단하죠?



준비한 미역은 물에 10분이상 불려주세요.

흐르는물에 빠드득 빠드득

깨끗하게 오래 씻어주는것이 좋아요.

대충~~ 씻어서 먹으면

비린맛이 난답니다.



아~~주 깨끗하게 씻겨진 미역은

먹기좋게 잘라주세요.

그렇지 않으면 미역이 불어나면서

엄청난 크기의 미역을 볼수 있으세요.

생각보다 잘다 싶을 정도로 잘라도 됩니다.



냄비에 참기름을 두른후~~

먹기좋게 잘린 미역을 넣고 볶아줍니다.

국간장 3큰술을 넣어서 

함께 다갈다갈 볶아줍니다.



tip: 맛있는 미역국을 끓이려면

미역볶는 과정을 오랫동안 꼼꼼하게 해주셔야해요!

국간장이 들어간 미역을

물을 붓기전에 진득하니 오랫동안 볶아주시면

더 맛있는 미역국이 된답니다.

중간불에서 달달달~~

참기름 넣고~

미역 넣고~

국간장 넣고~

열심히 볶아주세요!



미역이 충분하게 잘 볶아지면

물을 부어줍니다.

미역이 잠길정도로 충분히 부어주세요.

준비재료에도 적어놓았지만

쌀뜨물이 있으면 물대신 쌀뜨물을 부어줘요.



그러면 훨씬 더 고소하고 구수한

육수맛 나는 국물이 된답니다.

저는 미처 준비하지 못해서 그냥 물을 넣었어요.

그래도 충분히 맛이 있지만

쌀뜨물이 아쉽네요!

거품이 생기면 걷어내주세요.

텁텁한 맛을 제거해줍니다.



보글보글 한소끔 끓이고 난후

참치를 넣어줍니다.

참치기름까지 몽땅 넣어도 

사실 느끼한 맛이 전혀 나지 않지만

아이들과 담백하게 먹기 위해서

기름은 쏘옥 뺴고 참치 건더기만 넣고 끓였어요.



참치가 들어가는 순간부터

미역국의 냄새가 틀려집니다~~

참치에서 나는 고소한 향이 솔솔나기 시작!



다진마늘을 넣어서 

국물맛을 더 깔끔하게 만들어주고

국물맛을 보신후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간을 맞춰줍니다.

이제는 육수가 우러나도록 보글보글 끓이기!

간만 잘 맞추면 끝이에요.

다른 양념이 따로 들어가는게 아니고

미역의 맛과 참치의 향으로 먹는 국이라

밍밍한 맛만 간을 하면 된답니다.



바다향기 물씬나는 미역과

고소한 참치가 만나서 찰떡궁합!

의외의 조합인 미역과 참치의 맛에 깜놀!

냄새로 베리굿이에요~

냉장고에 별다른 재료가 없어서

급하게 한끼 반찬으로 만들어냈는데

갸우뚱하던 큰아이도 국물맛을 보더니 엄지척!



요 국물에다가 밥 한그릇 넣어서

깔끔하게 싹~~하고 비워줬어요.

미역국 별로 안좋아하는 둘째도 뚝딱!

산후조리할때 참치넣고 못먹어봐서 아쉽아쉽.

그때는 참치넣고 끓여볼 생각조차 없었으니

희한하게 미역국은 질리지가 않네요!

왠지 미역을 먹으면 몸속의 피가

깨끗해진다는 느낌?

그런 느낌때문에 제 몸을 생각해서 먹는듯해요!



국물도 느끼함 없이

사골육수같은 느낌처럼 고소해요!

참치캔하나가 만능이네요.

반신반의하지마시고 일단 한번 끓여봐!

담백함과 고소함,바다향기까지.

반할지도 몰라요.



미역의 효능을 알아보자면

바다의 채소라 불리는 해조류에요.

칼슘이 어마어마하게 풍부하답니다.

뼈를 튼튼하게 해주어서

골다공증을 예방해주니 여자들에게는 필수!

저열량,저지방이라 다이어트 식품이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을 주는 동시에 

장운동을 활발하게 도와줘서 변비예방까지!

디톡스기능으로 독소를 배출시켜서

지친 간에도 엄청 좋다고합니다.

온가족이 챙겨먹어야하는 미역이네요.

오늘 저녁은 미역국 끓여서 먹자구요~~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