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용어정리 pbr: 1개의 글

주식용어정리 pbr 상세정보 쉽게!

Posted by 마마몽 마마몽플라이
2018.02.03 09:21 마마몽의 생활정보/주식정보

주식을 하고 계시는 분이라면 지금쯤 번 사람도 있을거고 어딘가에 돈이 묶여서 고민이신 분들도 참 많으실거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내 맘 같지 않고 내 맘대로 되지 않는 주식! 누군가가 나를 지켜보는거 같지 않으세요? 내가 사면 주식을 내려주고 내가 팔면 그 주식은 다시 올라가니까 말입니다. 그러다보니 한 종목에 묶이지 않기 위해서는 기업분석이라는 것을 해야하는데요. 그 이유는 혹시라도 모를 주가하락에 대비해서 안정적인 종목을 선택했을 경우에는 어차피 올라갈 종목이기에 조급해 할 이유가 없으니까요. 주식을 하기 위해서는 몇가지의 원칙이 있습니다. 그 원칙을 벗어나지 않으며 거래를 했을때에는 특별한 손해를 보는 일은 없을거 같아요. 그 중 하나가 순자산 가치가 높은 종목을 사야하는 것입니다. 초보주식용어 하나하나 공부하면서 투자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그래서 오늘은 pbr에 대해서 알수 있게 쉽게 설명해보겠습니다.

 

 

주식용어정리 PBR 상세정보 쉽게!

순자산가치는

회사의 자산에서 부채를 모두 상환하고

 남는 잉여자산을 말합니다.

이론적으로는

주주의 몫이 되는 자산을 말하는데요.

순자산과 주가와의 관계를 나타내는

지표가 바로 pbr입니다.

주가를 주당 순자산으로

 나누어서 구하는 것이죠.

그럼 주식용어정리편 PBR에 대해서

좀더 쉽게 상세정보 알려드리겠습니다. 

 

 

 

PBR=주가/주당순자산

     =시가총액/자기자본

 

보통 회사들은 주가가 주당순자산보다

 높은 수준에서 거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PBR이 1을 넘는 경우를 말합니다.

즉, 회사의 주가가

순자산의 가격에 미래의 이익에 대한

프리미엄이 붙어서 거래된다는 뜻이죠.

그런데 종종 회사의 주당순자산 가치보다

 더 낮은 가격에 주가가 거래되는 종목도 많습니다.

이런 주식이 순자산보다

더 낮은 가격에 거래되는데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대체로 회사의 전망이 불투명하거나

순이익이 낮거나

적자를 기록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이런 경우에는

회사가 적자를 기록하지 않고

종종 우수한 실적을 지속함에도

시장에서의 인기가 낮아서

주가가 낮게 형성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종종 순자산과

 순이익의 유기적인 관계를

무시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결과만 보려고 하는 것이죠.

회사의 순자산은

 미래의 이익을 위해 투자할 수 있는 자원이며

아직 순이익이 충분히 발생하지 않지만

 미래를 위해 투자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순자산 가치가 높은 종목은

주식시장이 불안하여 주가가 하락할 때

상대적으로 덜 하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가가 하락할 때 하락위험이 작으면서

 미래에 실적이 회복되는 경우

주가가 상승할 가능성이 크기때문에

이런 종목들이 좋은 투자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일반 투자자라면

PBR이 0.7배 이하의 종목중에서

 실적이 유지되거나

증가할 수 있을것으로 전망되는

종목이 좋은 투자대상이 될것입니다.

 

 

PBR이 0.5배 이하라면

현재의 불황을 많이 반영한 경우입니다.

실적이 돌아서면

크게 상승할 가능성이 있는 회사입니다.

자산가치에 비해 크게 할인되어

거래되는 종목중에서

 실적이 크게 호전될수 있는 종목을 찾는 일에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하는 것이 

 올바른 투자방법중 하나라는 것을 기억하세요.

처음으로 주식용어정리를 해보았는데

오늘은 pbr에 대해서 쉽게 설명한다고 했는데

상세정보에 도움이 되셨는지요.

다음엔 좀 더 알찬 정보 가지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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