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용어' 태그의 글 목록 :: 마마몽의 행복한 세상

주식용어: 3개의 글

주식용어정리 공매도란 무엇인가?

Posted by 마마몽 마마몽플라이
2018.03.20 06:55 마마몽의 생활정보/주식정보

오랜만에 주식용어정리에 관한 포스팅을 준비했습니다. 주식에서 자주 사용되는 공매도라는 단어 많이 들어보셨을건데요. 단어에서 뭔가 큰 압박의 느낌이 들면서 개인들은 접근하지 못한 포스가 풍깁니다. 영어로는 short selling이라고 하는데 공매도가 지속적으로 계속되면 금융시장의 악화를 가져오게 됩니다. 예전 2008년 금융위기 직전, 공매도가 전체 물량의 90%를 넘은적이 있어서 결국 금지되기도 했는데요. 2009년 다시 금지가 해제되었지만 금융주의 공매도는 여전히 금지된 상태이기도 하지요. 그럼 주식용어정리 공매도란 무엇인가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공매도란?

없는것을 판다

소유하지 않은 증권을 매도한다.

주식이 없는 상태에서

매도주문을 낸다.



주식시장이 약세장일 경우

시세차익을 노리고

활용하는 방식중 하나인데요.

없는 주식이나 채권을 판후

3일이라는 결제일기간 동안

주식과 채권을 구입해서

다시 매입자에게 돌려주면 됩니다.



예를들면

주가하락이 예상되는 기업의 주식을

주식을 소유하지 않은 투자자가

다른사람에게 주식을 빌려서 매도합니다.

그 기업이 주가가 하락하면

하락된 가격으로 시장에서 매입한후

갚아주는것이죠

한마디로 높은 가격에서 주가를 빌리고

되팔아서 다시 낮아진 가격의 주가를

사들인후 갚아주는 방식입니다.

예상이 빗나갈 경우에는

손실을 감당할수 있어야겠지요.



그래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

다른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주식을 가지고 있는 개인에게

값싼 이자를 주고 주식을 빌려온후

매도합니다. 팔아버립니다,

주가가 폭락하면

(주가폭락을 예상후 빌려서 사겠죠?)

다시 싸게 사서 원래 주인에게

빌린 주식을 돌려줍니다.

그사이 발생한 시세차익을 낼름!

하는 것이죠.



공매도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매수할때 주가가 올라야

 수익을 얻는것처럼

매도할때 수익을 얻는 경우는 주가가

하락할때가 됩니다.

반대의 경우라고 보면 되는데요.

공매도는 매도전략의 방법중 하나이며

일반매도와 공매도의 차이는

주식의 소유여부에 따라 다른거죠!

소유한 증권의 손실을 해지하거나

주가가 많이 올라 고평가된 증권 매도를 통해

차익을 얻기위한 방법으로

공매도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전세계 대부분의 증권시장에서는

공매도를 수용하고 있는데요.

주식시장에 추가적 유동성을 공급하고

투자자의 거래비용 절감

가격의 효율성등을 제고

주식투자 위험의 경감등

부정적 정보가 가격에 반영되도록하여

주가버블 형성을 방지해서

변동성을 줄일수 있는

 순기능들이 있기때문입니다.

필요악이라고 볼수도 있겠네요.




공매도의 부작용은?

소유하지 않는 증권을 매도하기 때문에

결제일이 되면 결제불이행이라는 변수가 있고

시장이 불안할 경우에 공매도가 집중되면

주가하락이 가속화되며

시장의 혼란이라는 위험요인이 있습니다.

더 큰 문제는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개인주주들에게 껌값의 이자를 주고

주식을 빌려온후

주가를 하락시키기 때문에

주가하락이라는 큰 손실을 봐야하는데요.

내가 가진 주식을

기관이 과도하게 공매도해서 주가가 하락하면

정말 짜증나는 일이 아닐수가 없지요.

개인 투자자들도 공매도를 할 수 있지만

위험부담이 너무 크고 

제약조건이 까다로워서 쉽지는 않습니다.

국내 주시식장에서는

주로 외국인투자자들이 공매도를 통해

거래를 하고 있습니다.



주식을 공매도한 후 이익을 얻으려면

반드시 주가가 하락해야합니다.

시세조정에 들어가야하는 것이죠.

그럼 어떻게 해야할까요?

공매도를 한 투자자들은 주가하락을

유도하고 기업에 관한 소문을

만들어서 유포하는 방법이나

부정적인 기업에 관한 보고서를 작성하는등

각종 방법을 동원해서 

주가하락을 유도합니다.

개인이 알수 없는 여러가지 방법들이

많이 있겠죠?




과하면 독이 되고 적당하면 약이되는

것이 공매도라고 할수 있는데요.

기관들은 자신의 수익을 위해서

과도하게 공매도를 이용하는것이

가장 큰 문제라고 할수 있으며

주가하락으로 인한 손실은

어쩔수 없이 개인이 고스란히 받는것이

문제가 되는것입니다.



전세계 증권시장에서는

공매도를 수용하기는 하지만

잠재적으로 가지고 있는 위험을 관리하기 위해

관리수단을 도입하고 있고

우리나라에서 또한 시장관리방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공매도란 무엇인가?

라는 주제로 주식용어정리 간단히

설명해보았는데 이해되셨나요?

피해갈 수 있다면 내가 알고 

대처하는 방법밖에는 없겠지요.

묻지마 투자가 아니라

철저한 기업분석을 통해서

손실 없는 투자, 성공투자하세요.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주식용어정리 per 상세정보 알기쉽게!

Posted by 마마몽 마마몽플라이
2018.02.21 02:52 마마몽의 생활정보/주식정보

주식을 하기 위해서 기본적으로 알고 시작해야하는 주식용어! 앞에서는 pbr에 대해서 간단히 알아보았는데요. 순자산 가치가 높은 종목을 사야한다는 것에 대해서 조금은 이해가 되셨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오늘은 per이 무엇인지 상세한 정보 알아볼텐데요. 시장에는 수많은 종목이 거래되고 있습니다. 항상 시장의 관심을 끄는 종목은 회사의 영업실적이 좋아지는 회사인데 누구나 이런 종목을 찾으려 노력하고 애쓰지요. 그런데 우리가 흔히 빠지는 함정은 실적이 호전된 종목이나 그럴 것 같이  믿어지는 종목에 투자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주식을 사고나면 실적은 다시 악화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인데 실적이 좋아보여서 비싼 값을 주고 샀는데 이제는 실적이 나빠지고 전망마저 불투명해지면 또 팔수 밖에 없는 상황에 이릅니다. 결론은 일반인이 단기적인 기업실적을 보며 투자하는 것을 실패의 확률이 매우 높을 수 밖에 없습니다.

 

 

초보주식용어

처음엔 무슨말인가 싶다가도

자꾸만 읽다보면

그래도 내것이 되더라구요.

묻지마 투자를 하는 분들 요즘

많이 없으실겁니다.

나름대로 기업분석도 하고 주식공부도

하셔서 최소한의 손실을 줄이는

방법을 찾고 수익 또한 증가시키기 위해

기본적으로 알아야할 것들은

알고 투자하도록 합시다!

 

 

주식용어 PER 상세정보 알기쉽게!

PER은

주가를 주당 순이익으로 나누어

구한 값을 말합니다.

또는 전체를 사는 값인

시가총액을 회사의 순이익으로

나눈 값을 말하기도 하지요.

 

PER

=주가/주당순이익

=시가총액/순이익

 

이 비율은 한마디로 현재 회사가

벌어들이는 순이익에 비해

회사가 거래되는 가격을 말합니다.

즉, 주식한장에 투자하는 금액에 비해

주식 한장에 해당하는

회사의 순이익이 얼마나 되느냐 하는 비율!

이 비율이 높을수록 회사가

순이익에 비해 비싸게 거래되고

이 비율이 낮을수록 회사의

주식이 낮은 가격에 거래된다고 보면 됩니다.

 

 

 

PER이 낮은 종목을 사라!

PER이 높은 회사는

회사의 전망에 대해 시장에서  

이미 높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런 회사들은 좋은 회사인거죠.

아픙로 회사가 더 빨리 좋아질것으로

보이기 때문인데요.

투자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누구나 더 좋아지는 걸 사고 싶어합니다.

그래야 투자에서 수익을 얻을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함정은

이런 종목들이 이미 높은 가격에

거래된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회사가 비록 좋아져도

주가가 이미 이를 반영하고 있다면

새로 투자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빛좋은 개살구가 되는것입니다.

한마디로 회사는 좋지만

좋은 주식은 아니라는 것이죠.

 

 

PER이 낮은 종목은 순이익에 비해

주가가 낮은 수준에서

거래되는 종목입니다.

이런 종목의 순이익은 별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적자가 났거나

내년에는 하락할 위험이 커보입니다.

그래서 투자자들이 선호하지 않고

주가는 낮게 거래되는 것입니다.

 

 

 

이런 종목은 회사는 별로이나

주가가 이미 이를 반영하고 있기에

오히려 좋은 주식이 되는 경우가 있죠.

이런 주식이 바로

우리가 찾는 주식이 되는겁니다.

주식시장의 특성중 하나가

예상이 어긋날때

주가가 크게 움직이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회사영업이익이 50% 증가할것으로

예상했는데 실제로 50% 증가하면

주가는 크게 상승하지 않습니다.

만약 영업이익이 50% 성장하리라

예상했는데 실제로 25%밖에

성장하지 못하면 주가는 하락합니다.

 

 

PER이 높은 종목은 실적이 좋은 동안

주가가 계속 강세를 띄지만

영업실적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

크게 하락할 것을 내재하고 있는것입니다.

 

PER이 낮은 종목은 그 반대입니다.

시장에ㅐ서 기대가 낮아 실적이 부진하거나

오히려 하락하는 경우 주가는 하락하지만

하락폭은 그리 크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실적이 좋아지고

동시에 미래에 대한 전망이 달라지면

주가는 크게 상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업의 미래 전망과 상관없이

per이 낮은 종목에 투자하는 것은

per이 높은 종목에 투자하는 것보다

통계적인 것으로 볼때

더 높은 수익을 내는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참고하셔서 성공투자하시기 바랍니다.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주식용어정리 pbr 상세정보 쉽게!

Posted by 마마몽 마마몽플라이
2018.02.03 09:21 마마몽의 생활정보/주식정보

주식을 하고 계시는 분이라면 지금쯤 번 사람도 있을거고 어딘가에 돈이 묶여서 고민이신 분들도 참 많으실거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내 맘 같지 않고 내 맘대로 되지 않는 주식! 누군가가 나를 지켜보는거 같지 않으세요? 내가 사면 주식을 내려주고 내가 팔면 그 주식은 다시 올라가니까 말입니다. 그러다보니 한 종목에 묶이지 않기 위해서는 기업분석이라는 것을 해야하는데요. 그 이유는 혹시라도 모를 주가하락에 대비해서 안정적인 종목을 선택했을 경우에는 어차피 올라갈 종목이기에 조급해 할 이유가 없으니까요. 주식을 하기 위해서는 몇가지의 원칙이 있습니다. 그 원칙을 벗어나지 않으며 거래를 했을때에는 특별한 손해를 보는 일은 없을거 같아요. 그 중 하나가 순자산 가치가 높은 종목을 사야하는 것입니다. 초보주식용어 하나하나 공부하면서 투자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그래서 오늘은 pbr에 대해서 알수 있게 쉽게 설명해보겠습니다.

 

 

주식용어정리 PBR 상세정보 쉽게!

순자산가치는

회사의 자산에서 부채를 모두 상환하고

 남는 잉여자산을 말합니다.

이론적으로는

주주의 몫이 되는 자산을 말하는데요.

순자산과 주가와의 관계를 나타내는

지표가 바로 pbr입니다.

주가를 주당 순자산으로

 나누어서 구하는 것이죠.

그럼 주식용어정리편 PBR에 대해서

좀더 쉽게 상세정보 알려드리겠습니다. 

 

 

 

PBR=주가/주당순자산

     =시가총액/자기자본

 

보통 회사들은 주가가 주당순자산보다

 높은 수준에서 거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PBR이 1을 넘는 경우를 말합니다.

즉, 회사의 주가가

순자산의 가격에 미래의 이익에 대한

프리미엄이 붙어서 거래된다는 뜻이죠.

그런데 종종 회사의 주당순자산 가치보다

 더 낮은 가격에 주가가 거래되는 종목도 많습니다.

이런 주식이 순자산보다

더 낮은 가격에 거래되는데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대체로 회사의 전망이 불투명하거나

순이익이 낮거나

적자를 기록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이런 경우에는

회사가 적자를 기록하지 않고

종종 우수한 실적을 지속함에도

시장에서의 인기가 낮아서

주가가 낮게 형성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종종 순자산과

 순이익의 유기적인 관계를

무시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결과만 보려고 하는 것이죠.

회사의 순자산은

 미래의 이익을 위해 투자할 수 있는 자원이며

아직 순이익이 충분히 발생하지 않지만

 미래를 위해 투자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순자산 가치가 높은 종목은

주식시장이 불안하여 주가가 하락할 때

상대적으로 덜 하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가가 하락할 때 하락위험이 작으면서

 미래에 실적이 회복되는 경우

주가가 상승할 가능성이 크기때문에

이런 종목들이 좋은 투자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일반 투자자라면

PBR이 0.7배 이하의 종목중에서

 실적이 유지되거나

증가할 수 있을것으로 전망되는

종목이 좋은 투자대상이 될것입니다.

 

 

PBR이 0.5배 이하라면

현재의 불황을 많이 반영한 경우입니다.

실적이 돌아서면

크게 상승할 가능성이 있는 회사입니다.

자산가치에 비해 크게 할인되어

거래되는 종목중에서

 실적이 크게 호전될수 있는 종목을 찾는 일에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하는 것이 

 올바른 투자방법중 하나라는 것을 기억하세요.

처음으로 주식용어정리를 해보았는데

오늘은 pbr에 대해서 쉽게 설명한다고 했는데

상세정보에 도움이 되셨는지요.

다음엔 좀 더 알찬 정보 가지고 오겠습니다.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