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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3개의 글

당뇨약 부작용 간단하게 정리!

Posted by 마마몽 마마몽플라이
2018.03.22 07:30 마마몽의 생활정보/건강정보

제 직장 상사분중 한분도 이번에 당뇨를 진단받아서 약을 꾸준히 드시고 계시는데요. 주위에 한명쯤은 당뇨병으로 고생을 하시는 분들 많이 보셨을겁니다. 당뇨병은 하루아침에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오랜 기간에 걸쳐서 내몸에 여러 요소에 의하여 혈당을 조절하는 능력을 상실하게 되었을때 발병하게 되는데요. 특히 음주와 식생활 습관이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며 운동과 생활 습관등이 관여를 합니다. 이런 요소를 개선하면 자연스럽게 혈당조절이 가능하게 되는데 대부분 당뇨를 진단받고 나서야 개선을 하기 시작하게 되는게 문제가 된답니다.




이런한 요소들을 변화하지 않고 

약물만 복용하게 되면 

당장에는 혈당이 조절되는것처럼 보이나 

내 몸의 기능은 

혈당조절능력이 떨어지게 되는데요. 

인슐린 혈당을 조절하는 

췌장의 기능이 떨어지면 

인슐린 분비가 원활하지 못하고

 혈당이 올라가게 되며 

혈당수치가 정상을 넘어서게 되면

 당뇨로 진단을 받게 되는데요. 



보통 당뇨병 증상이 무서운게 아니라 

합병증이 더 무섭다는 것을 알고 계실겁니다.

 당뇨 초기 진단을 받은 경우라면 

식단조절이나 생활습관만으로도 

치료가가능하나 이를 벗어나게 되면 

어쩔수 없이 약을 복용해야하는데 

부작용이 생길수 밖에 없습니다.

당뇨약의 종류에 따라 

부작용도 각각 다르다고 하는데요.





첫번째 셀포닐우라아계!

먹는 당뇨약으로 이 계열의 신약으로는

글리메피리드(아마릴)

글리피자이드(글루코트롤)

글리부라이드(다이아베타,미크로네이스)

인체가 인슐린을 더 많이 배출하도록

 도와주는 약입니다.

혈당을 낮춰주는 작용을 하는데요.

발생할수 있는 부작용으로는

가습답답함,위 팽만감,구토,

식욕부진,변비,설사

가려움,두드러기 발진,

체중증가등이 나타납니다.




두번째 아마릴암정!

두가지의 성분이 들어있는 당뇨약인데요.

당뇨약 부작용으로 위장장애와 속쓰림

설사가 있습니다.

식사후 드시면 부작용을 줄일수 있습니다.




세번째

 메트폴민(글루코파지)의 비구아나이드계

매트폴민의 미국에서 판매되는 유일한

비구아나이드계약으로 

간에서 포도당을 서서히 나오게 해서 

인슐린에 반응하는것을 도와주고

혈당을 유지시켜주는 약입니다.

부작용으로는 갑갑함,설사,식욕저하,

팽만감,구토등이 있습니다.

심장병과 신장질환, 간질환이 있으면 

복용하지 말아야합니다.



네번째 알파-글루코시데이서 억제제!

현재 시판되는 약은 

아카보스(프리코스)와 글리셋(미글리톨)

이 당뇨억제제는 

포도당 분해시간을 늦추어

혈액으로 포도당이 천천히 들어가게 하며

혈당이 급상승하는것을 억제시켜줍니다.

당뇨약 부작용으로는

 설사,가스,팽만감이 있으며

이런 부작용은 

약의 양을 저용량으로 복용해야

최소한으로 줄일수 있습니다.

위장질환이 있다면 

억제제 복용을 피해야합니다.




이외에도 당뇨약의 종류는 워낙 많아서

의사와 상담후 본인에게 맞는

혈당조절약을 드셔야하는데요.

과다한 약물로 인해서 다양한 장기기능이

감소할수 있기 때문에 당뇨약은

처음 복용하는 시기가 아주 중요합니다.

약을 복용하기 시작하면 점점 다른약을

추가로 복용하게 되는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인데요.



약을 복용하다가 끊게 되면 

급성 부작용을 경험할수 있습니다.

탄수화물의 섭취를 엄격하게 줄이셔야하고

채소 섭취량을 늘려야합니다.

혈당조절을 위한 균형식단을 꼼꼼하게 

짜야하는것도 필수이겠지요.

우유를 많이 드시고

단백질 식품은 충분히 드셔야합니다.

적절한 운동을 병행하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시고

영양보충제를 복용해서

 효과를 극대화시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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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알콜 지방간질환 제대로 알고 치료하기!

Posted by 마마몽 마마몽플라이
2018.01.31 05:34 마마몽의 생활정보/건강정보
40대초반! 아직도 술을 좋아하는 우리 남편때문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아무래도 간이 나빠지기 때문에 피로도 쉽게 오고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기 때문인데요. 알콜성간염이라는 진단을 받았음에도 직장 스트레스로 인해서 쉽게 끊어지지는 않나봅니다. 알콜성 지방간의 치료는 뭐니뭐니해도 금주인데 걱정이 되기는 합니다.  하지만 술을 아예 마시지 않거나 적게 마셨는데도 불구하고  알코올성 지방간과 마찬가지로 생기는 질환이 있는데요.  간염바이러스,약물,알콜,복부비만들이 원인인 비알콜 지방간질환에 대해서 알아볼까하는데요. 비알콜성 지방간이라해서 술만 안마시면 되겠지라는 생각은 금물입니다. 비만,당뇨 고지혈증등과 같은 다른 신체질환과 관련되어 더 위험하기 때문이랍니다. 그럼 자세히 살펴볼까요.

 

 

비알콜 지방간질환 제대로 알고 치료하기!

▶비알콜 지방간질환이란?
알콜섭취(음주), 약물복용, 간질환이 없으면서도 복부초음파검사나 조직검사를 하면 간 내 지방침착의 소견을 보이는 질환을 말한답니다. 비알콜성 지방간질환은 비알콜 지반간,비알콜 지방간염,비알코 지방간연관 간경변증의 다야한 질환의 양상을 보이며 비만,이상지질혈증,제2형당뇨증,대사증후군과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비알콜 지방가질환 환자에서 비알콜 지방간은 대부분 양호한 경과를 갖지만 일부환자는 간경변증이나 간세포암종과 같은 말기 간질환으로도 진행된다고 하니 조심해야겠습니다. 비알콜성 지방간질환 환자는 정상대조군에 비해 전체 사망률이높으며 가장 흔한 사망원인은 심혈관 질환입니다. 비알콜 지방간질환,지방간,지방간염,지방간연관 간경변은 비슷하게 보이지만 위험인자가 각각 틀린데요. 특징에 대해서 잠깐 살펴볼까요.

 

 

비알콜 지방간질환은 비알콜 지방간에서 비알콜 지방간염,비알콜 지방간연관 간경변증까지 전체 질환의 양상을 포함하는 일종의 질환군입니다.

비알콜 지방간은 간 내 지방침착을 보이지만 간세포 손상 및 섬유와의 소견은 없는 경우

비알콜 지방간염은 간 내 지방침착을 보이면서 간세포 손상을 동반한 염증 소견이 있는 경우

비알콜 지방간연관 간경변증은 조직학적으로 비알콜 지방간이나 지방간염의 소견이 동반된 간경변증.

 

 

비알콜 지방간질환의 진단은?

복부 초음파를 통해 간의 지방이 침착되었는지를 확인하고 혈액검사 및 병력청취로 만성b형간염,만성c형간염,알콜 간질환,약물유발 간질환등을 배제하여서 진단합니다. 간기능 검사에서 AST 또는 ALT의 상승이 발견된 환자는 비알콜 지방간질환의 진단을 위해서 바이러스 간염,알콜간질환,약물유발간질환,자가면역 간질환,윌슨병 등의 다른 간질환과 근육질환등의 감별을 위한 검사가 필요하며, 간의 지방증을 확인하기 위해 일차적인검사로 실시하는것이 복부초음파검사입니다.

 

 

 

 

비알콜 지방간질환의 치료는 어떻게?

체중감량,식이요법,운동요법,약물치료입니다.

 

1.체중감량

과체중 혹은 비만한 지방간질환 환자에서 식이요법 및 운동요법에 의한 체중감량은 간 내의 지방을 감소시키며 간 내 염증을 호전시키기 위해서는 7~10% 이상의 체중감량이 필요합니다.

 

2.식이요법

25%정도의 총 에너지 섭취량 감소가 피룡하며,저탄수화물 및 저과당 식이교육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3.운동요법

걷기,조깅,수영,자전거 타기 등의 유산소운동을 위주로 30~60분씩 일주일에 2번이상 최소 6주이상의 운동이 필요합니다.

 

4.약물치료

비타민 E등의 항산화제,피오글리티존 등의 인슐린저항성 개선제 등이 일부에서 도움이 되었으며 그 밖에 메트폴민이나 우루사등은 연구가 많기는 하지만 치료효과에 대해서는 아직 정확이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출처: 삼성서울병원

그외에도 과식이나 당질의 과다섭취로 인해서도 지방간이 유발된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특히 당질의 과다섭취는 지방간의 다양한 대사이상질환의 주요한 위험인자로 인식되어 첨가당의 섭취를 최소화하라고 권고하고 있는데요. 지방간 환자의 경우는 첨가당 음료의 소비가 정산인에 비해 5배이상인것으로 나왔습니다. 포도당과는 다르게 간에서 대사되는 과당은 빠른속도로 중성지방의 합성을 촉지시켜 간에 지방을 쌓이게 한다고 하니 식습관을 고치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 아닐까 싶네요. 비알콜 지방간질환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제대로 알아야지 치료도 가능한것 같습니다. 언제나 건강이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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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의 효능: BEST 7 상세정보 총정리!

Posted by 마마몽 마마몽플라이
2017.11.30 17:51 마마몽의 생활정보/건강정보

동지가 언제인지 혹시 아시나요? 사전에 보면 24절후의 22번재 절기이며 일년중에서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이라고합니다. 동지는 작을 설이라고도 한다네요. 흔히 떡국을 먹으면 한살 더 먹는다라는 말도 있지만 "동지팥죽을 먹어야 진짜로 나이를 한 살 더 먹는다"라는 말도 있답니다. 태양의 부활이라는 의미도 포함되어 있어서 설 다음으로 가는 작은 설이라고도 한다는 동지!

옛날에는 동짓달인 11월을 일년의 시작으로 삼았다고 합니다. 저물어가는 2017년 이제 딱 한달이 남았네요. 어쩜 벌써 새로운 시작이 된듯 싶습니다. 동지에는 동지팥죽을 먹는다고 하는데 저는 오늘 팥죽을 한그릇 뜨끈하게 한그릇하고 와서 벌써 한살을 먹어버렸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팥죽에 들어가는 팥의 효능에 대해서 7가지나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팥의 효능: BEST 7 상세정보 총정리!

1.탈모예방

탈모가 걱정되시는 분이라면 팥죽을 꾸준히 먹으면 도움이 됩니다. 탈모는 많은 원인중에서도 혈액순환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 발생할 수 있는데요. 하지만, 팥을 꾸준히 챙겨 먹으면 혈액순환을 개선시켜 모세혈관에 영양분이 제대로 공급되어 탈모에 도움이 됩니다.

2. 당뇨

췌장은 인슐린을 분비시키는 기관입니다. 이 췌장에 문제가 생기면 당뇨가 발생하게 되는데요. 팥죽을 꾸준히 서부치하면 췌장의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켜 주기 때문에 당뇨병의 예방 및 개선하는데 팥의 효능을 볼 수 있습니다. 만약, 팥죽을 싫어한다면 밥을 지을때 팥을 넣고 지어먹으면 됩니다.

 

3.이뇨작용

소변을 시원하게 보지 못하는 분이라면 팥을 삶아먹으면 좋은데요. 팥을 먹으면 이뇨작용이 활발해지면서 체내에 쌓여 있는 노폐물들을 배출시켜 신장기능이 좋아지고 몸이 자주 붓는 부종제거에도 도움이 됩니다.

4. 숙취해소

해독작용이 탁월한 팥을 섭취하면 숙취해소에도 효능을 볼 수 있는데요. 팥을 먹으면 몸속에 있는 알코올의 배출이 빨라진다고 합니다. 특히, 잦은 술자리로 인해 위장이 약해졌다면 부드러운 팥죽을 먹으면 좋습니다.

 

5.혈관계질환 개선

채내에 콜레스테롤의 수치가 높아지면 고혈압이나 뇌졸증,고지혈증,동맥경화등의 혈관계질환을 유발하게 되는데요. 팥죽을 꾸준히 먹으면 혈관내에 쌓인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낮춰주기 때문에 혈관 및 혈액이 깨끗해지고 혈액순환이 좋아지면서 혈압을 안정시켜줘 각종 혈고나계질환을 개선하는데 팥의 효능을 볼 수 있습니다.

6.변비개선

팥은 변비에도 좋은 영향을 끼치는데요. 팥에 함유되어 있는 올리고당과 식이섬유가 장의 운동을 활발하게 만들어 줄 뿐만아니라, 배변의 힘을 늘려주면서 부드럽게 만들어 주기 때문에 자연스레 변을 볼 수 있게 해주고 변비를 해소해 줍니다.

7.소화 및 식욕 촉진

우리 몸에서 비타미 B1이 결핍되면 소화불량이나 식욕부진 등의 소화계와 관련되어 있는 증상들이 나타날 수 있는데요. 비타민B1이 풍부한 팥을 섭취하면 소화장애 및 식욕을 촉진시키는 효능을 볼 수 있습니다.

팥의 효능 BEST 7 상세정보 도움이 되셨나요? 팥의 부작용이라하면 팥은 차가운 성질을 가진 음식이라서 몸이 차가우신 분, 마르신분, 위가 안좋으신 분들은 너무 과하게 섭취하면 좋지 않다고 해요. 설사를 유발하거나 소화가 잘 되지 않을 수도 있으니 유념해서 적당히 드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저물어가는 한해를 잘 마무리 하시고 동짓팥죽으로 꼭 한살 맛있게 드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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