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충제 일주일: 1개의 글

구충제 안먹으면 생기는 증상!

Posted by 마마몽 마마몽플라이
2018.04.29 06:44 마마몽의 생활정보/건강정보
예전에는 어릴적에 가족들끼리 연례행사처럼  구충제를 꼭 챙겨먹었던거 같은데요. 이제 봄이 지나가고 여름이 오면서 구충제를 꼭 먹어야하는지 말아야하는지 안먹으면 생기는 증상은 뭐가 있는지 궁금하신분들 많으실거 같아요. 
옛날과는 다르게 생활환경도 많이 달라졌고 위생 또한 수준이 높아져서 생각하고 챙겨먹지 않으면 찾는일이 많이 줄어들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기농 채소를 많이 먹기도 하고 해외여행이 늘어나면서 챙겨서 먹어야하는 경우도 생기게 됩니다. 



옛날에는 채소를 기를때 

지금처럼 화학비료를 쓰지 않았고

인분을 써서 채소를 키웠죠!

그래서 기생충의 전파가 많아서

꼭 구충제를 먹어야했고

학교에서도 변을 검사한다면서

변봉투를 챙겨갔던 기억 있으신가요?

그럼 구충제를 주기적으로 

나누어주기도 했었답니다.




지금은 화학비료로 인해서 

감염률이 확 줄어들었습니다.

필수적으로 챙겨먹지 않아도

감염빈도가 많이 감소했지요.

감염이 된다하더라도

몸이 건강한 사람은 

거의자각증상이 없는데요. 



이런 분은 기생충 감염에 주의하세요!

면역력이 약한 환자!

영양이 부족해 허약한 사람!

유기농식품이나

날생선,날고기(육회,회)를 

자주 드시는 분!

동남아등으로 해외여행을

자주가시는 분!



구충제를 안먹으면 생기는 증상은

기생충에 감염되어서 

소화불량,복통,구토,고열의 

증상 이 나타나는데

기생충이 소화기관(위,장)을

뚫고 들어가기 때문이랍니다.


기생충의 양이 많아지면

항문이 가렵고 설사를 유발하며

식욕저하,빈혈,불면증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구충제를 드시거나

병원을 꼭 방문하세요.



특히 10세 이하의 아이들은

요충에 감염되기가 쉬운데

요충은 전염성이 강해서

가족모두 구충제를 먹어야합니다.

요충은 성충이 죽을때

항문주위에 알을 까놓고 죽어서

부화한 기생충까지

모두 죽이려면 

구충제를 일주일간격으로 

두번 복용해야합니다.





간질환자인 경우에는

구충제가 간에 무리를 줄수 있으니

유의하시고

알벤다졸과 플루벤다졸의

성분이 들어있어

구충제는 임산부가 복용하면 
안된다고 합니다.

2세미만의유아는 

알벤다졸의 경우에만 

복용이 가능하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구충제는

한마디로 기생충을 아사시키는건데요.

굶겨서 죽이는 원리랍니다.

식사와 상관이 없고

잠들기전에 하루 한알

복용하면 된답니다.




구충제 안먹으면 생기는현상에대해 

알아보았는데요.

면역이 떨어지는 

요즘과 같은 환절기에 먹으면

효과가 더 좋다고 하니

가족들과 함께 구충제를 챙겨먹어봅시다.

가격도 얼마하지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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