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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알콜 지방간질환 제대로 알고 치료하기!

Posted by 마마몽 마마몽플라이
2018.01.31 05:34 마마몽의 생활정보/건강정보
40대초반! 아직도 술을 좋아하는 우리 남편때문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아무래도 간이 나빠지기 때문에 피로도 쉽게 오고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기 때문인데요. 알콜성간염이라는 진단을 받았음에도 직장 스트레스로 인해서 쉽게 끊어지지는 않나봅니다. 알콜성 지방간의 치료는 뭐니뭐니해도 금주인데 걱정이 되기는 합니다.  하지만 술을 아예 마시지 않거나 적게 마셨는데도 불구하고  알코올성 지방간과 마찬가지로 생기는 질환이 있는데요.  간염바이러스,약물,알콜,복부비만들이 원인인 비알콜 지방간질환에 대해서 알아볼까하는데요. 비알콜성 지방간이라해서 술만 안마시면 되겠지라는 생각은 금물입니다. 비만,당뇨 고지혈증등과 같은 다른 신체질환과 관련되어 더 위험하기 때문이랍니다. 그럼 자세히 살펴볼까요.

 

 

비알콜 지방간질환 제대로 알고 치료하기!

▶비알콜 지방간질환이란?
알콜섭취(음주), 약물복용, 간질환이 없으면서도 복부초음파검사나 조직검사를 하면 간 내 지방침착의 소견을 보이는 질환을 말한답니다. 비알콜성 지방간질환은 비알콜 지반간,비알콜 지방간염,비알코 지방간연관 간경변증의 다야한 질환의 양상을 보이며 비만,이상지질혈증,제2형당뇨증,대사증후군과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비알콜 지방가질환 환자에서 비알콜 지방간은 대부분 양호한 경과를 갖지만 일부환자는 간경변증이나 간세포암종과 같은 말기 간질환으로도 진행된다고 하니 조심해야겠습니다. 비알콜성 지방간질환 환자는 정상대조군에 비해 전체 사망률이높으며 가장 흔한 사망원인은 심혈관 질환입니다. 비알콜 지방간질환,지방간,지방간염,지방간연관 간경변은 비슷하게 보이지만 위험인자가 각각 틀린데요. 특징에 대해서 잠깐 살펴볼까요.

 

 

비알콜 지방간질환은 비알콜 지방간에서 비알콜 지방간염,비알콜 지방간연관 간경변증까지 전체 질환의 양상을 포함하는 일종의 질환군입니다.

비알콜 지방간은 간 내 지방침착을 보이지만 간세포 손상 및 섬유와의 소견은 없는 경우

비알콜 지방간염은 간 내 지방침착을 보이면서 간세포 손상을 동반한 염증 소견이 있는 경우

비알콜 지방간연관 간경변증은 조직학적으로 비알콜 지방간이나 지방간염의 소견이 동반된 간경변증.

 

 

비알콜 지방간질환의 진단은?

복부 초음파를 통해 간의 지방이 침착되었는지를 확인하고 혈액검사 및 병력청취로 만성b형간염,만성c형간염,알콜 간질환,약물유발 간질환등을 배제하여서 진단합니다. 간기능 검사에서 AST 또는 ALT의 상승이 발견된 환자는 비알콜 지방간질환의 진단을 위해서 바이러스 간염,알콜간질환,약물유발간질환,자가면역 간질환,윌슨병 등의 다른 간질환과 근육질환등의 감별을 위한 검사가 필요하며, 간의 지방증을 확인하기 위해 일차적인검사로 실시하는것이 복부초음파검사입니다.

 

 

 

 

비알콜 지방간질환의 치료는 어떻게?

체중감량,식이요법,운동요법,약물치료입니다.

 

1.체중감량

과체중 혹은 비만한 지방간질환 환자에서 식이요법 및 운동요법에 의한 체중감량은 간 내의 지방을 감소시키며 간 내 염증을 호전시키기 위해서는 7~10% 이상의 체중감량이 필요합니다.

 

2.식이요법

25%정도의 총 에너지 섭취량 감소가 피룡하며,저탄수화물 및 저과당 식이교육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3.운동요법

걷기,조깅,수영,자전거 타기 등의 유산소운동을 위주로 30~60분씩 일주일에 2번이상 최소 6주이상의 운동이 필요합니다.

 

4.약물치료

비타민 E등의 항산화제,피오글리티존 등의 인슐린저항성 개선제 등이 일부에서 도움이 되었으며 그 밖에 메트폴민이나 우루사등은 연구가 많기는 하지만 치료효과에 대해서는 아직 정확이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출처: 삼성서울병원

그외에도 과식이나 당질의 과다섭취로 인해서도 지방간이 유발된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특히 당질의 과다섭취는 지방간의 다양한 대사이상질환의 주요한 위험인자로 인식되어 첨가당의 섭취를 최소화하라고 권고하고 있는데요. 지방간 환자의 경우는 첨가당 음료의 소비가 정산인에 비해 5배이상인것으로 나왔습니다. 포도당과는 다르게 간에서 대사되는 과당은 빠른속도로 중성지방의 합성을 촉지시켜 간에 지방을 쌓이게 한다고 하니 식습관을 고치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 아닐까 싶네요. 비알콜 지방간질환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제대로 알아야지 치료도 가능한것 같습니다. 언제나 건강이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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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혈관질환 초기증상은 뭐가 있나요?

Posted by 마마몽 마마몽플라이
2018.01.20 11:30 마마몽의 생활정보/건강정보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대표적인 사망 원인중 하나로 손꼽힙니다. 저희 아버지도 협심증으로 한동안 고생한적이 있어서 관심이 참 많은데요. 아무래도 마른 체형이지만 술과 담배를 많이 하신게 원인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좀더 자세히 살펴보면 이 질환은 불규칙한 생활습관과 만성적인 스트레스로 인해 자율신경계의 불균형을 초래하고 심혈관계에 약영향을 미쳐 심혈관질환위험을 높이는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심혈관질환이란 심장질환 및 혈관질환을 총칭하는 것으로 심장질환에는 협심증,심근경색, 혈관질환에는 뇌혈관질환,고혈압,말초동맥질환등으로 나누어 볼수 있습니다.

심혈관질환은 여러가지 발생요인이 있으나 흔히 볼수 있는 만성 질환인 고혈압,당뇨,고지혈증 및 흡연,비만등이 주요한 위험인자로 알려져 있지요. 특히 복부비만등의 대사증후군은 조기에 발견하여 잘 조절하면 건강을 유지할 수 있으나, 치료시기를 놓치면 치명적인 심혈관질환과 신장 기능장애까지 불러올수 있습니다. 어떤 초기증상이 있는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할까요?

 

 

심혈관질환 조기증상은 뭐가 있나요?

주된 증상은 가슴을 쥐어짜는듯한

심한 통증부터 가슴이 뻐근하거나

숨이 차고

가슴이 답답한 경우가 대표적입니다.

고령에서는 이런 증상이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고

소화불량,복부통증등 애매한 증상으로

나타나기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심혈관질환의 위험 인자를 가진 경우는

 더 미세한 증상에도 관심을 기울여

병이 악화되는 것을 막아야겠습니다.

심혈관질환은 병이 발생한 후

치료도 중요하지만

예방이 더 중요합니다.

심혈관질환의 예방을 위해서는

대표적인 위험인자로 알려진

고혈압,당뇨,고지혈증 및 흡연, 비만등에

대한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복부비만,고혈압도 심혈관질환의 원인이 될까?

복부비만은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는데요.

허리둘레가 심혈관질환 발생의

예측척도가 될만큼 복부비만은 위험합니다.

 최근 대한비만학회에 따르면

 남성은 90cm, 여성은 80cm이상시

복부비만으로 진단 할 수 있다고 알려졌습니다.

 

 

 

복부비만을 교정하는 것만으로도

질환의 정도를 낮추고

심혈관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고혈압은 일반적으로

수축기혈압 140,

이완기 혈압90이상을 의미하는데

발생 원인으로는

흡연,운동부족,비만

과다한 소금섭취가 있습니다.

혈압이 증가할수록

 심혈관질환의 발생률이 높아져

 반드시 적절한 혈압을 유지해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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