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몽의 생활정보/요리정보: 31개의 글

참치 김치전 맛있게 만드는법 황금레시피 알려드립니다.

Posted by 마마몽 마마몽플라이
2018.10.11 04:33 마마몽의 생활정보/요리정보

김치라는 재료는 참으로 신기한 것 같습니다. 배추에다가 양념을 발라서 숙성을 시키는것도 물론이거나 김치의 영양소까지 생각해보면 옛 어른들의 지혜감 참으로 대단하다라는 것을 많이 느끼는데요. 겨울에 잠깐 김장을 담궜다가 일년 내내 꺼내먹는 음식으로 이만큼 효자가 있을까 싶은 생각을 아주 많이 한답니다. 저희집의 경우도 남편과 아이들이 김치를 너무 좋아해서 시댁에서 몇번이나 가져다 먹는지 모릅니다. 김치찌개, 김치볶음, 김치전, 각종 음식에 곁들여먹는 용으로다가 없어서는 안되는 절대반찬중 하나인데요. 올해도 어김없이 비가 자주와서 김치전을 자주 만들어 먹어봅니다. 몇일전 내리는 비에 막걸리한잔과 어울리는 김치전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집에 남아있는 참치캔 하나 따서 넣었더니 아이들도 좋아하는 영양간식도 되었답니다. 그럼 참치 김치전 맛있게 만드는법 황금레시피까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사진의 색상은 좀 어둡지만

빨그스름한게 얼마나 맛깔나보이는지

젓가락이 자꾸만 손이 갑니다.

몇장을 구워내어도 뚝딱뚝딱 없어져버려요.

특히나 비가 톡톡톡 내리는 날이면

김치전 부치는 냄새만큼 좋은 냄새가 있을까요?

 

 

김치전 맛있게 만드는법

황금레시피로는 반죽을 차갑게 하는것입니다.

그러면 구워냈을때 바삭함을 더 많이 느낄수 있어요.

만드는법도 어렵지 않고

집에 있는 재료만으로도 금방 만들어낼 수 있으니

얼른 만들어서 아이들과 남편과 함께

맛있게 먹어보도록 합시다.

 

 

[김치전 만들기 재료]

김치,양파반개,참치한캔,

부침가루,소금,물

딱 이정도만 있으면 준비완료입니다.

이제 재료를 손질할텐데요.

 

 

김치는 도마에서 썰면 도마가 빨갛게

물들어버려서 정말 세척하기 번거러워요.

도마에 물을 묻혀서 김치를 썰면

물드는게 훨씬 나아진다고 합니다

그것보다는 어차피 볼을 사용해서 반죽할거라

저는 반죽하는 볼에다가 바로 김치를 썹니다.

이것도 팁이라면 팁일까요?

 

 

사진과 같이 먹을양만큼의 김치를 담고

가위로 쫑쫑 썰어주시면 준비가 끝!

아...물론 칼로 써는것보다는

조금더 손이갑니다.

도마가 빨갛게 되어서 씻기 불편한것보다는

더 나은방법 같아요.

 

 

그리고 양파를 썰어줍니다.

얇게 다박다박 써는것도 좋지만

얇게 길죽하게 썰어주어도 씹기에는 좋아요.

어차피 양파는 익으면 흐물해지니까요.

아이들은 양파를 좋아하지 않지만

이렇게 전을 해먹일때 듬뿍 넣어줍니다.

 

 

김치점 맛있게 만드는법중 조개도 들어가고

입맛에 따라 여러가지 재료가 들어가겠지만

뭐니뭐니해도 냉파!

냉장고 파먹기하면서 요리하면 일석이조죠.

집에 굴러다니는 고추참치를 발견했답니다.

 

 

그냥 넣어서 반죽하셔도 되고 아이들이 걱정되면

살짝 매운맛을 헹궈내고 넣어주셔도 된답니다.

저는 아이들과 먹을거라서 살짝 헹궈냈어요.

그리고 참치가 들어가서 따로

소금간은 하지 않았답니다.

참치를 넣지 않으실거면 소금을 넣어서

짭쪼름하게 간을 맞춰주세요.

 

이제 제일중요한 반죽비율입니다.

김치전 황금레시피라면 반죽일듯 한데요.

제가 여러가지 방법으로 해본바로는

부침가루와 물의 비율이 거의 1:1로 보시고

물이 조금 적게 들어간다고 생각하면

제일 기억하기 쉽습니다.

부침가루 한컵에 물은 한컵 조금 모자라게!

그럼 너무 뻑뻑하지도 않고

너무 질척거리지도 않게 되는

황금레시피 반죽 비율이 나온답니다.

 

 

사진으로 봤을때도 딱 적당하다 싶은

비율아닌가요?

해먹는 사람에 따라서 김치의 양이 달라지니

물컵을 기준으로 부침가루와 물의 비율을

1:1에서 물은 좀 적게...

넣어주시면 딱 알맞은 반죽이 탄생합니다.

시간적인 여유가 있다면 이 반죽을 통째로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시원하게 해서

구워 먹으면 더 바삭바삭해진답니다.

 

전 그냥 패스하고 바로 구워서 먹었습니다.

그래도 너무 촉촉하고 맛있고 바삭한

김치전이 탄생하였어요.

김치전을 구울때에는 한쪽면의 끝이

바삭하게 완전히 다 익을때쯤 뒤집어주세요.

너무 자주 뒤집으면 물컹해지는 느낌적인 느낌!

 

 

이렇게 구워진 김치전은 작게 구워도

한판 크게 구워서 먹어도 너무나도 맛난

한끼 안주? 한끼 반찬?이 되었습니다.

재료 준비도 너무 쉽고

만들기도 너무너무 쉽죠?

반죽만 잘 맞추기만 하면 환상적인 맛을 내는

김치전이 탄생한답니다.

 

 

비가 내리는 날이면 김치전을 꼭 만들어서

동네방네 냄새를 풍겨보세요.

저는 복도식 아파트에 사는데 가끔씩 지나가다가

맛있는 음식을 할때 나는 냄새에 따라

그날 반찬이 달라지더라구요.

특히나 부추전이나 파전이나 김치전처럼

기름에 구워지는 냄새는 참을수가 없답니다.

이상 김치전 맛있게 만드는법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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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큰한 경상도식 소고기무국 끓이는법 깊은맛이 끝내줘요.

Posted by 마마몽 마마몽플라이
2018.09.22 04:32 마마몽의 생활정보/요리정보
매번 소고기국을 끓여서 먹을때마다 2%가 부족한데.... 깊은 맛이 나지 않는데......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시어머니가 끓여주시는 소고기국은 정말 기가막히게 맛있거든요. 하지만 이번에 끓여본 경상도식 소고기국은 정말 잘 끓여져서 가족들과 한그릇 푸짐하게 말아먹느라 금방 동이 났답니다. 마음먹고 국거리용으로 소고기를 사다가 해먹었는데 아주 성공적이여서 정말 다행이였어요. 늘 양지로 사다 먹었는데 이번에는 설도가 가격이 너무 저렴해서 해먹어봤는데 가격대비 맛도 좋더라구요. 이 레시피를 두구두고 보면서 소고무국 끓일때마다 보면서  만들어 먹으려합니다. 한번 따라서 해보시면 후회하지 않으실꺼에요. 이번주는 명절도 있고 매번 같은 음식 같은 나물반찬 해먹느라 살짝 지겨울텐데 소고기국도 끓여서 드셔보세요.

 


 
얼큰한 경상도식 소고기무국 끓이는법 깊은맛이 끝내줘요.


소고기무국 끓이기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순서입니다.
제가 하는 순서를 지켜주고 
끓여보세요.
평소와 하던 맛과는 다르게
깊은맛이 날거라고 확신해드릴게요. 
저는 다른 재료 이것저것 넣지 않고
시원하고 얼큰한 국물맛이 나는게 좋아서
콩나물과 대파만 넣어서 끓였습니다.
그래도 맛은 끝내줘요.
그럼 만들기 시작해볼게요.




[재 료]
소고기 국거리(양지 또는 설도)
무우(소고기보다는 양이 많게)
대파, 콩나물
양념:마늘,고추가루,국간장,소금
소고기밑간:마늘2,참기름2,후추




소고기는 사다가 얼려놨었네요.
양지부위가 비싸서 
설도로 6천원어치인가 샀는데 
사진에 보이는 양 반만 썼어요.
그래도 큰 냄비 한그릇 나왔답니다.
4인기준으로 2번 먹었어요.
소고기국이나 콩나물국을 끓일땐
양이 적어도 처음에 큰 냄비에다가
끓여서 나중에 옮겨담아요.
그래야 잘 넘치지 않거든요.

 

 

1.재료손질하기

콩나물 씻기.
무 다듬기.
파 씻기

간단하게 재료를 준비합니다.


2.고기 밑간하기.

어차피 냄비에 볶을거라서 
냄비에다가 고기를 밑간합니다.
마늘2+참기름2+후추
냄비에다가 쪼물쪼물 밑간해주세요.




3.파와 무우 썰기

고기에 간이 베일 동안
채소를 썷어줍니다.
파는 좀 길게 뭉텅하게 반씩
썰어서 준비합니다.
무는 나박 썰어도 되지만
집밥으로 긇여먹으려면 무를 돌려가며
삐뚤삐뚤 어슷하게 썰어서 준비하세요.
너무 두껍지도 얇지도 않아서 먹기 좋아요.



4.소고기 볶아주기

밑간해놓은 고기는
냄비에서 바로 볶기 시작합니다.
참기름,마늘,후추 다 들어갔으니
불만 올려서 볶으면 됩니다.



5.무우 넣고 볶은후 고춧가루 넣기

말 그대로 고기가 어느정도 익으면
무우를 넣고 다시 볶아줍니다.
그리고 고춧가루 2숟가락을 넣어서
달달달달 다시볶아줍니다.



6.파 넣어서 간 맞추기

달달 볶은 고기+무+고춧가루에
물을 먹을만큼 부어줍니다.
재료의양에 따라 물의 양은 다르지만
딱보고 건더기가 보일 정도로
물을 부어주셔야해요.
 썰어 놓은 파를 반만 넣고
중불에서 10분정도
뚜껑을 닫은후 한번 끓여주세요.
파에서 고기냄새도 잡아주고
시원한 맛을 내게 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7.뚜껑을열고 콩나물 넣기

한소끔 끓인 국에
마늘도 넣고
국간장 2숟가락 넣고
소금2 넣었습니다.
간이 맞춰져야 맛있는 국이 되겠죠.
간이 맞아지면 콩나물을 넣어줍니다.
뚜껑을 열고 그대로 다시 끓여줍니다.




8.남은 파를 넣고 다시금 끓여주면 완성!

중불에서 푹...끓여줄수록 
더 맛있어지는게 소고기무국이랍니다.
처음먹을때보다
다음 끼니에 한번 더 데워서 먹으면
제대로 된 맛이 나지요.




펄펄 끓는 소고기국 한그릇 떠다가
밥말아 먹으니 세상 행복합니다.
비쥬얼은 맛만큼 나오지가 않네요.
고추가루가 들어가서 얼큰하면서도 
아이들이 먹을수 있을정도의 맵기입니다.
우리 초2.초4아이들도 한그릇 뚝딱
말아서 너무 잘 먹었습니다.






설도부위가 양지만큼 부드럽지는 않았지만
가격대비 먹을만 했어요.
국물도 잘 우러나왔고요.
간이 딱 맞으니 무우와 소고기에서
깊은 맛이 우러나와서
제가 생각했던 
시어머니의 소고기무국 맛이
그대로 나와서 정말 뿌듯했답니다.

 


맑은 소고기무국도 맛나지만
얼큰한 경상도식 소고기무국도 도전해보세요.

깊은맛이 정말 끝내줘요.

 소고기국 끓이는법 도움되셨나요? 

명절날 기름진 음식 많이 드실텐데
입이 깔끔해질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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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 생선구이 비린내 제거후 맛있게 잘 굽는법!

Posted by 마마몽 마마몽플라이
2018.09.20 05:39 마마몽의 생활정보/요리정보
시어머니나 친정엄마가 구워주는 생선은 언제나 바삭하고 참 맛있는데요. 결혼하고나서 이래저래 여러가지 방법으로 생선을 구워봐도 이상하게 맛이 잘 안나더라구요. 희한하게도 집안가득 생선비린 냄새만 가득할뿐이라 잘 안구워서 먹어지구요. 생선에 있는 콜라겐은 족발이나 고기에 있는 콜라겐보다 훨씬 흡수율이 더 높기때문에 생선과 야채를 많이 먹어주면 다이어트에도 좋고 아이들과 여성들에게도 좋답니다. 등푸른 생선이 DHA가 풍부하고 불포화지방산이 많다는 것은 다 아실겁니다. 그래서 제가 좋아하는 고등어를 사다가 냄새를 줄이고  맛있게 잘 굽는법에 도전해봤어요. 고등어 뿐만 아니라 생선구이 비린내제거에는 효과적일거에요. 완전 성공적이라 그 비법을 알려드릴까합니다.

 

 

고등어 생선구이 비린내 제거후 맛있게 잘 굽는법!!

 

일단 기름도 적고 바삭하게 잘 구워진
고등어구이 완성작입니다.
칼집을 내지 않아서 모양이 좀 빠지네요.
다음번에는 꼭 칼집을 내기로 마음 먹어봅니다.
접시위에 레몬이 보이실텐데요.
고등어 생선구이 비린내가 혹시라도 싫으시다면
레몬을 적극 추천드립니다.
사용방법은?
고기를 드실때 뿌려서 드시면 되세요.


고등어 손질할때 비린내제거를 위해
우유담그기
쌀뜨물 담그기 
된장풀기등등
여러가지 방법 많이 써보셨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쩔수 없이 나는
고등어 비린내는
레몬으로 200% 잡을수 있답니다
마치 마술처럼 말이죠.
저도 먹어보고 정말 깜짝 놀랐어요.

자 그럼 본격적으로 비린내도 제거하면서 
고등어 구이 맛있게 잘 굽는방법에 대해 알아봅시다.

 


 
<준비재료>
 손질된 고등어
쌀뜨물
종이호일

 이렇게만 있으면 됩니다.

비린내를 제거하기 전에

핏물을 제거해주시고

 소금으로 간을 해주세요.

그리고 나서 비린내제거 작업들어갑니다. 

 


1.쌀뜨물에 5~10분 담그기

일단 고등어 구워먹는 날엔 
절대로 밥을 하면서 
쌀뜨물을 버리지마세요.
저는우유랑 된장 푸는건 왠지 아까워서
버리게되는 쌀뜨물로 비린내를 제거해봅니다.
손질된 고등어를 쌀뜨물에 담궈둡니다.
5~10분 정도만 하셔도 된답니다.
비린내의 성분이 수용성이라 비린 냄새가
잘 제거 됩니다.

 



 

2.키친타올로 물기 제거하기

기름에 구워야하기 때문에
기름이 튀는것을 방지하고
냄새가 덜 나게 하기위해서
물기를 꼼꼼하게 잘닦아내주세요.
닦아내면 핏기제거도 더 꼼꼼하게 됩니다.

  


3.종이호일로 고등어 감싸기

 
그냥 후라이팬에 생선을 구우면

 눌러붙기도 하고

 기름을 너무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종이호일에 생선을 하나씩 싸서 구워보세요. 

 고등어가 후라이팬에 눌러붙지도 않고

정말 맛있게 잘 구워진다는 사실!

 후라이팬 청소하기도 너무 쉬워요.



마지막으로 기름붓고 굽기만 하면 끝!!

고등어 굽는 순서는

중불에서 배쪽을 먼저 굽고

등쪽을 마지막에 굽습니다.

정말 이렇게만 해서 굽기만 해도 바삭하고

기름기 적은 고등어굽기 완성된답니다.

종이호일을 하나씩 싸서 굽는다는게

참....획기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른 반찬필요없이잘 구워진 고등어 한마리면
한끼 뚝딱 너무 맛있게 먹을수 있어요.
쌀뜨물에 비린내가 제거되어
하나도 비리지 않았지만
집에 남은 레몬이 있어서 뿌려먹었는데요.
약간의 비린맛마저
레몬이 아무렇지 않게 제거해주어서
너무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념장도 곁들여서 찍어먹거나
부어먹으면 더 맛깔나죠!고등어 구이 먹을때
레몬 뿌려먹는 것은 적극추천합니다.
아이들과 레몬짜는 재미도 있어요.

반찬 뭐해먹을지 고민마시고

싱싱한 고등어사다가 비린내 제거후

맛있게 구워서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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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삼겹살 간장구이 엄지가 올라가요.

Posted by 마마몽 마마몽플라이
2018.09.04 19:10 마마몽의 생활정보/요리정보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것이 왠지 입맛이 살아나는기분이듭니다. 매일매일 반찬 뭐해서 드세요? 살림하는 여자들의 딜레마 같은데요. 올여름 놀러다니면서 고기를 많이 구워먹어서인지 구운고기가 아닌 다른 느낌의 고기가 갑자기 생각났어요.삼겹살은 냉동실에 먹고 남은게 있는데 집에서 그냥 구우면 냄새도 많이나고 간이 맛있게 베인  돼지고기 삼겹살간장구이를 해서 먹었는데 엄지가 저절로 올라가요.아이들 반찬에도 좋고 술안주에도 안성맞춤인 돼지고기 간장구이  만들어볼게요. 우리 아이들도 먹어보고 너무 맛있다고 다음날 또 해달라고 했는데 다른 반찬 이것저것 필요하지 않아 한끼식사로도 안성맞춤이랍니다.

 

우리아이들은 삼겹살을 먹을때 

 항상 김치를 씻어달라고 하는데요.

 저도 먹어보면 김치의 깔끔한 맛이

 입을 깔끔하게 해주드라구요. 

 쌈싸먹듯이 할 수있게

 큼직하게 썰어서 주면 더 좋아요.

 레시피 만드는것도 너무 쉽답니다.

 

 

  양념장을 만들어서 고기만 볶으면 끝이거든요?

  손님초대요리로 야채들도 살짝 구워서

 곁들여서 내놓아도 좋을 음식이랍니다.

그럼 간단하게 끝나는 요리

시작해볼까요?

 




<재료준비>

돼지고기 삼겹살 

 <양념장 2인분 기준>

 물2,맛술2,간장1,올리고당1,

참기름1,마늘1/2,

생강가루 약간,후추 약간


우선 양념장을 만들어 준비한 후

 고기에 재어둘거에요.

 


 

고기 2인분기준의 양념장이라

 혹시나 모자랄까

2배의 양을 만들었답니다.



 

볼에다가 고기를 넣고

 양념장을 고기에 부어서 

 조물조물 섞어줍니다.

바로 볶아서 먹어도 되지만

좀더 시간을 두고 숙성을 해서 먹으면

양념장이 잘 스며들어 더 맛있겠죠?

 

 

저는 시간상 손으로 주물럭해서

양념이 배어들게 한후 바로 볶았어요.

직장을 다니다보니

여유있게 반찬할 시간이 없어서

밥먹을 때가 되면 시간이 중요하드라구요.


 

 

제가 마늘을 좋아해서 일부러

마늘은 더 많이 넣었는데

그래도 비리지 않고 마늘향이

솔솔 나는것이 더 맛있더라구요.

캠핑가서 닭에다가 마늘만 넣어서

양념한후 먹어봤는데 아이들도 잘먹어서

돼지고기에도 적용시켜봤어요.

 

 

후라이팬에서 굽는거라 기름은

쫙 빠지지 않았지만

노릇노릇 잘 구워졌죠?

키친타올에 한번 올려서

기름을 쫙 빼준후 접시에 올리면

더 깔끔하게 먹을수 있답니다.

 

 

김치를 씻어서 잘 익은

돼지고기 삼겹살 간장구이랑 함께

저녁반찬으로 내놓았습니다.

엄청 잘 먹는 아이들을 보니

저는 먹지 않아도 배가 부르더라구요.

알록달록한 색깔이 없어서

좀 칙칙한 감이 있지만

맛은 정말 끝내줍니다.

엄지가 절로 올라가요.

여름이면 여름대로 겨울이면 겨울대로

고기를 통해서 에너지보충은

언제든지 해줘야 할 것 같아요.

냉장고에 남은 고기가 있다면

맛있는 돼지고기 삼겹살 간장구이

꼭 해서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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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쫑무침 만들기 제철반찬으로 안성맞춤!

Posted by 마마몽 마마몽플라이
2018.07.10 05:30 마마몽의 생활정보/요리정보
요즘 반찬 뭐해먹고 사세요? 워낙 요리하는 것을 즐겨하지 않는 성격이라 정말 가끔식 반찬 해먹는 불량주부인데요. 그래도 나름 인터넷 뒤져가면서 한번 만들어먹을때에는 맛깔나게 해서 먹는편이랍니다. 마늘쫑 좋아하시는 분들 요래조래 요리 많이 해서 드시죠? 장아찌해서 삼겹살이랑 먹어도 되고 매운맛을 빼려면 살짝 데쳐서 볶아 먹어도 너무 맛나는 마늘쫑 이제는 제철이 거의 지났지만 시장에서는 간간히 보이더라구요. 저는 마늘종의 알싸한 매운맛을 너무 좋아해서 매운양념장으로 후다닥 무쳐서 먹었는데요. 정말 간편하기도 하고 쉬워서 초간단 제철반찬으로 안성맞춤이랍니다. 





마늘쫑무침 만들기 제철반찬으로 안성맞춤!


알고나면 너무 쉬워서

이거요리 맞나며 발로도 하겠네?

하시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비율도 너무 쉽거든요.

저는 마늘쫑의 맵고 아리한 맛이 좋아서

데치지 않고

 바로 씻어서 양념장만 발라서

바로 먹었답니다.



양념장은 위에 설명한대로

만들어보도록 합니다.

고추장:고추가루:식초

1:1:1

비율만 잘 맞으면

제대로 된 맛이 나옵니다.



고추장,고추가루,식초를

2숟가락씩 넣어주고

마늘:간장:설탕:참기름은

1숟가락씩 추가로 넣어서

양념장을 맞추어줍니다.



그럼 요리가 거의 완성입니다.

맛있게 손맛이 느껴지도록

주물주물해주면 

초간단 제철반찬으로 안성맞춤인

마늘쫑무침 완료!

너무 쉽죠?



깨소금 솔솔 뿌려서

비쥬얼까지 맞추어주면

보기에도 좋고

먹기에도 좋고

맛도 좋고

알싸한 매운맛이

입맛을 돋구어준답니다.



마늘쫑무침의 효능을 알아보면,

마늘쫑에 있는 알리신이란 성분이

살균효과,자양강장효과

피로회복에도 도움을 준다고 해요.

베타카로틴이란 성분은

피부염증을 막아주고

노화방지,색소침착을 개선시켜주니

여성분들이 즐겨서 먹어야할듯하네요.

여기까지 마늘쫑무침 만들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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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풍나물 무침 요리법!

Posted by 마마몽 마마몽플라이
2018.03.30 07:18 마마몽의 생활정보/요리정보

바람은 차갑지만 햇빛은 따뜻한 이젠 완연한 봄인것 같습니다.봄 반찬으로 여러가지 나물들이 있을텐데요. 여러가지 나물들을 만들어서 비빔밥해먹기 딱 좋은 계절이에요.요즘 몸에 좋은 나물들을 만들어서 비빔밥 자주 만들어 먹기도 하는데 그중에서도 봄나물 종류중 특이한 방풍나물요리를 해보았답니다. 방풍나물은 주로 경남지역에서 많이 먹는 움식중 하나인데요. 풍을 막아주고 면역력을 높여준다고해서 붙혀진 이름이랍니다. 생잎과 줄기는 쌈채소로 쌈을 해먹기도 하고 데쳐서 나물무침으로 만들어 먹기도 해요. 바닷가 모래사장에서 자라는 약용식물중 하나인데 병풍나물,갯기름나물이라고도 불린답니다.



수명을 연장해주는 식물이라고도

하는데 그만큼 몸에 좋다는거죠?

두해살이가 된 방풍나물뿌리는

감기와 두통 발한,거담에

약으로도 쓰이는 나물입니다.



방풍나물 장아찌,

방풍나물 된장무침,고추장무침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방풍나물 무침 요리법

알려드릴게요.



대형마트나

식자재코너에 가면 쉽게 

구매가 가능한데요. 

한끼식사를 할수 있는 양의

방풍나물을 사가지고 왔습니다.

성질이 따뜻하고

맛이 달며 맛과 향기가 좋아요.



1. 방풍나물의 굵은 줄기를 

떼어내서 손질해주세요.



2. 깨끗하게 씻어서 준비해줍니다.



3.소금을 한숟가락넣고 데쳐줘요.



4. 찬물에 헹구어주고

물기를 꼭 짜주면 한웅큼 준비완료.

이제 양념장을 만들게요.



5.양념장 만들기

매실엑기스 1T

고추장 1T

고추가루 1T

마늘 0.5T

간장 0.5T

참기름 0.5T

깨소금,소금약간

골고루 무쳐주세요.



엑기스가 들어가지 않으면

양념장이 뻑뻑해져요.

매실엑기스 한숟가락으로

달달한 맛과 뻑뻑함을 해소!

촉촉한 양념장이 만들어집니다.



조물조물 무쳐주면

방풍나물 무침 요리법

벌써 끝이네요?



보기만 해도 건강해지는 느낌

미세먼지때문에 바깥출입도 힘들고

맛있는거 먹으면서

몸의 건강을 생각해야하는 

시기인거 같은데요.



고추장과 고추가루

매실엑기스가 들어가서

향이 너무 좋아요.

방풍의 효능은 

혈액순환을 도와주고

항암작용을 해준답니다.

요즘처럼 황사나 미세먼지가 

많을때 먹으면

미세먼지를 씻어내주고

중금속을 해독해주는 효과도 있어요.



비염과 천식같은

호흡기 질환에도 효과만점이니

방풍나물의 효능또한

알고 먹으면 더 좋을거 같네요.

이상 방풍나물 무침 요리법과

효능에 대해서 알아봤는데

안해먹으면 안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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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찜닭 레시피 언제나 맛있게 성공!

Posted by 마마몽 마마몽플라이
2018.03.19 04:03 마마몽의 생활정보/요리정보

집밥 백선생의 찜닭 레시피가 소개된지는 벌써 2년이나 지나버렸네요. 제가 닭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집에서 만들어서 먹어보지는 않았는데 백선생님 덕분에 용기내어 만들어서 먹어본 찜닭요리! 한번도 실패없이 언제나 맛있게 성공하기에 레시피를 달달 외워서 자주 만들어 먹는답니다. 백선생님의 레시피는 쉽게 만드는 대신 양념을 잘 조절해주셔야하는데요. 달게 되거나 짜게 되는 경우도 있으니 본인에게 알맞게 조절해주는 것은 필수랍니다. 



만드는 방법도 의외로 간단하고

쉬워서 초보도 뚝딱 만들수 있습니다.

사먹는것보다 비쥬얼은 찐하지 못해도

맛은 더 기가막힌 백종원 닭찜 레시피!

한번 도전해 보세요.




백종원의 찜닭 레시피

언제나 맛있게 성공!


<재료준비>

닭 800g(또는 1kg)

 감자1개,양파1/2,당근1/2

버섯(아무거나),대파,

(떡과 당면도 추가가능)

<양념소스 대용량>

간장1컵,맛술1/2컵,설탕1/2컵,

물1컵, 마늘1T,생강(또는 생강가루)

참기름1T


*주 의*

양념소스는 다 부어버리면 짜워서 못먹어요.

중간에 조절들어가니 참고해주세요.

절대로 한번에 다 붓지마세요.

꼭! 간을 봐가며 넣기!

(저는 저 양념을 2/3정도 쓴답니다.)




1. 야채 손질하기

준비한 야채들을 먼저 손질합니다.

감자,양파,당근,버섯,파들을

적당하게 잘라주는데 

감자는 제법 덤벙덤벙 자르는게

먹기에도 좋고 부서지지 않아요.

감자가 없으면 대신

 고구마로 해도 너무 맛있답니다.

당근은 아이들이 잘 집어먹을수 있게

꽃모양으로 잘라봤어요.



양옆에 V자로 칼집을 몇번 내어서 

잘라내버리면 만들어진답니다.

표고버섯이 맛있는데 집에 남은 

짜투리 버섯 넣어줬구요.

당면이랑 떡 좋아하시면

미리 물에다가 불려놨다가 마지막에

넣어주면 더 꿀맛이겠죠?



2. 양념소스 만들기

간장1컵, 맛술 반컵,설탕반컵,물1컵,

마늘 1T, 참기름1T, 

생강약간(가루도 괜챦아요.)

참기름1T

기본 대용량 양념소스를  섞어서 준비합니다.



3. 닭 손질하기!

싱싱한 닭을 사와서 조리하면

잡내는 거의 안나는거 같아요.

그래도 닭의 비린맛을 싫어하시면

우유에 담궈 놓거나

맛술,소주,청주를 넣어서 담궜다가

씻어서 조리하시면 진짜로 잡내가 싹

깨끗하게 사라진답니다.

저는 생략하고 손질만 깨끗이 해줍니다.

사진처럼 내장이 붙어있는 부분을

숟가락으로 싹싹 긁어내주고

닭을 깨끗이 씻어줍니다.



4. 불순물 제거 한번 데쳐주기!

끓는 물에 닭을 한번 살짝 데쳐줍니다.

오래 끓이지말고 불이 살짝 오르고

불순물이 떠오르면 

그때 불을 바로 꺼줘요.

원래 백종원 레시피에는 없지만

이렇게 해주면 기름기도 적어지고

불순물제거와 잡내제거에 효과적이랍니다.

닭요리할때는 필수과정으로 해줍니다.

한번 더 불순물을 씻고 체에 받쳐줍니다.



5.양념 넣고 끓여주기

만들어놓은 양념장을 절대로 

다 쓰시면 안된답니다.

처음에 이 양념장을 다 부었다가

어찌나 짭던지!

처음 끓여주는 과정에서는 

1/2 절반만 넣어주세요.

간장색이 닭에 베일때까지

끓여주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6.감자와 당근넣고 졸이기.

잘익지 않는

감자와 당근을 먼저 넣은후

감자가 읽힐때까지 더 끓여주는데요.

여기서 양념장을 조금 더 추가!

남은 양념장에서 다시 1/2정도!

전체적으로는 만들어놓은 양념장

2/3정도를 쓰고 조금은 남기는 편이에요!

그럼 저는 간이 딱 맞아떨어져요.



그 다음부터는 본인의 입맛에 맞게

조절하면서 양이 들어가는겁니다.

감자를 졸이면서 간을 봅니다.

짭다? 물 더 넣기!

덜 짭다? 양념장 더 넣기!

덜 달다? 설탕 더 넣기!




나머지채소 양파,파,버섯을 넣고

살짝 더 익혀준후

불려둔 당면을 넣으실거면 

같이 넣어서 2~3분 정도로 끓이면 끝!

당면은 국물을 잘 빨아들여서

당면 넣으실때에는 물을 조금 더 

넣어서 조리해주세요!

저는 아이들이랑 먹을거라

고추는 넣지 않았는데 맵게 드시려면

마지막에 청량고추 넣어서 먹어도 굿!



꽃모양의 당근이 젓가락을 제일 먼저

부르게 하네요!

집에서 즐겨먹는 푸짐한 찜닭 완성!

사먹는 찜닭보다는 색깔이 연하지만

그 색깔은 카라멜 색소를 이용하는거라

집에서는 굳이 따라하지 않아도 될듯해요.



맛만 있으면 되죠~~

다른 반찬없이 이것 하나만 가지고

당면 건저먹고 양념에 밥 쓱쓱 비벼먹으니

완전 꿀맛이랍니다.



감자도 맛있다며 잘 집어 먹고

요즘 말하는 단짠단짠 

간장양념이 쏙 배어서

밥을 부르는 일품요리 같아요.

백종원의 찜닭 레시피 요렇게만하면

언제나 맛있게 성공한답니다.

절대로 만들어놓은 양념장 다 쓰지 않기!

그것만 기억해주세요.

그럼 실패하지 않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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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사탕, 딸기 탕후루 실패없이 만들기 비법!

Posted by 마마몽 마마몽플라이
2018.03.13 06:37 마마몽의 생활정보/요리정보

안녕하세요. 마마몽입니다. 딸기 탕후루 만들기 위해서 2번의 실패끝에 드디어 3번만에 완성한 만들기 비법을 가지고 왔어요. 중국과자로 요즘 한창 인기있는 탕후루! 아이들도 알고 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몇일뒤면 화이트데이라서 선물용이나 아이들과 함께 재미로 만들어서 먹어 봐도 좋을것 같아요. 우리나라에서는 딸기로 많이 만들어 먹는데 미니사과나 다른 과일들을 이용해서 만들어 먹어도 된답니다. 



원래 중국에서는 

명자나무나 산사나무 열매에 

꼬치를 꿰어 물엿을 묻혀서 굳힌 것이 

전통적인 방법인데요. 

설탕과 물엿, 물만 있으면

만들수가 있습니다.

시럽만들기가 힘들기는 하지만요.

그럼 딸기 탕후루 만들기 시작!



<준비재료>

딸기

설탕1컵+1/3컵(종이컵)

물 2/3컵(종이컵)

물엿 2T(어른숟가락)

꼬지,종이호일



사진에는 물엿이 빠졌네요.

어른숟가락으로 2T가 필요해요.

이렇게 준비해주세요.

딸기는 크기가 너무 큰것보다

작은것으로 해주세요.

너무 크면 꼬지가 휘청휘청거려요.


1. 딸기 씻어서 준비하기


딸기를 씻은후 

물기를 깨끗이 제거해주세요.

물기를 제거하지 않으면

수분이 묻어서 제대로 된 결과물이

나오지 않는답니다.

딸기의 꼭지는 칼로  자르지말고

손으로 초록색 부분만 떼주세요.




과즙이 나오는것을 방지하고

꼬치를 꽂았을때

빙빙 돌지 않게 하기 위해서랍니다.

두번의 실패끝에 알아낸 방법!

실패하는것이 꼭 나쁜것만은 아니네요.




꼬지에 3개씩 꽂아봤어요.

또 실패할 수 있을까봐서

많은 양을 하지는 않았고

딱 2줄씩 먹을만큼만 꽂아봤답니다.


2. 중요한 딸기시럽 만들기!


정량을 그대로 순서대로 넣어줘요!

1. 물 2/3컵(종이컵계량)넣기

2.설탕 1컵+1/3컵

3.물엿 2T


재료들을 넣고 나서 젓지 마시고

냄비 그대로 끓여줍니다.


3. 시럽 끓이기


시럽은 생각보다 오래 끓여야해요.

저는 성격이 급해서 빨리 꺼내어서

시럽이 묽어지기도 했고

너무 오래놔둬서 굳어지기도 했는데요.

시럽의 변화를 잘 지켜보셔야해요.

온도계가 없으면 잘 봐주세요.



처음엔 설탕 가장자리가 끓기 시작하고

설탕과 물엿이 녹으면서

투명하게 끓기 시작하는데요.

끓으면 설탕물이 막 튀기 시작해요.

큰 기포들이 중심에서 막 생기다가

사진에서처럼 

냄비 바닥이 보이질 않을 정도의 

작은 기포들만 바글바글 생겼을때

색깔도 노란색으로 변했을때쯤이

130도랍니다.





차가운물에 시럽을 떨어뜨렸을때

바로 굳어버리면 완성입니다. 

다완성되면 시럽을 불에서 내려주세요.

딸기를 굴려주거나

국자로 시럽을 부어서 코팅해주세요.

시럽은 금방 굳기때문에

빠르게 부어서 작업하셔야해요.




시럽을 묻히면 종이호일에 올려주세요.

냉장고가 아닌 실온에서 굳힙니다.

딸기도 식혀주고

시럽도 딱딱하게 해주려면

최소한 30분 정도는 시원한곳에 놔주세요.

그럼 딸기 탕후루 완성!




잘 만들어진 과일사탕은

손으로 두드려보면 딱딱 소리가 나요!

설탕 시럽이 유리조각처럼

부서지는 맛이 투명한 달고나같은데

우리가 먹어본 달고나보다는

훨씬 덜 달아서 

제가 먹기에도 괜챦은 것 같아요.



속은 촉촉하고

겉은 딱딱하고 바삭해지는

딸기 탕후루 만들기 완성!




과일사탕 딸기 탕후루 

실패없이 만들기 비법 알려드렸는데요.

실패는 제가 해보았으니

부디 도전하신다면 제가 알려드린대로

해보신다면 꼭 성공하실거에요.

별다른 재료가 필요한것도 아니고

해보면 별거 아니네요!



다음에는 미니사과를 가지고

만들어서 먹어보고 싶다는...

아이들과 재밌게 만들어서

맛있게 드셔보세요!

화이트데이에도 만들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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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 초밥의 변신! 크래미 유부초밥 만들기.

Posted by 마마몽 마마몽플라이
2018.03.09 05:55 마마몽의 생활정보/요리정보

심심한 초밥의 변신!

크래미 유부초밥 반들기.





안녕하세요.

 마마몽입니다.


도시락을 만들때나 간단한 한끼로

유부초밥을 사오면 

봉지에 있는 재료만으로 만들기에는

늘 심심하다는 생각 들지 않으셨나요?

그래서 다른재료들을 추가해서

영양가있는 재료로 만들어 먹는데

마침 크래미재료가 있어서 

소스를 만들어다가 초밥에 올려봤어요.




크래미가 남아서 굴러다닐때

진작 만들어볼걸 그랬어요.

만들다 보면 하나씩 주섬주섬

먹게 되는 맛!

크래미와 

머스터드소스를 넣어서

조금은 특별하게 만들어봅니다.

심심한 초밥의 변신!

크래미 유부초밥 만들기해볼게요.




<재료준비>

시판용 유부초밥2인분,

크래미 5개,양파,

공기밥 한그릇 반


마요네즈3,머스터드1

후추



마요네즈와 머스터드를 넣어서

소스를 만들거구요.

양파와 크래미 둘만 넣었는데

오이나 오이피클이 들어가면

더 맛있고 상큼해질거에요!

집에 재료가 있다면 넣어주세요.




1. 크래미와 양파 준비.


크래미 5개는 잘게 찢어주세요.

(대체용으로 게맛살도 상관없어요.)


크래미를 찢을때에는

크래미를 으깨듯이 문질러주면

금방 풀어집니다.


양파는 다져서 찬물에 담궈놓은 후

매운맛을 뺀후 체에 받쳐 

물기를 제거해주시고요.





2. 소스 만들기


볼에다가 

크래미와 양파를 넣어주고

마요네즈 3.5, 마스터드1.5

후추를 뿌려서 

조물조물 버무려주세요.

크래미가 짭짤한 맛이 있어서

소금은 따로 넣지 않았답니다.




3. 밥 준비


시판용 초밥은 물기를 꼭 짠후

접시에 살짝 준비해주시고

밥 한공기 반을 넣어주세요.

시판용을 사면 2인분기준

밥의 양이 한그릇 반이랍니다.




식초물과

조미볶음재료를 투하해줍니다.

식초의 맛이 강한분들은

양을 조절해서 넣어주세요.





04. 유부에 밥 넣기.


물기를 꼭 짠 유부에 밥을 넣는데

꾹꾹 눌러담되

윗부분의 공간은 조금 비워주세요.

버무려진 크래미를 올려줄거니까요.

크래미를 조금 올리실거면

공간은 조금만

많이 올리실거면 밥은 더 적게!




05. 크래미 소스 올려주기.


초밥에 밥을 다 넣었다면

젓가락으로 살살살

크래미소스재료를 초밥에다가 

올려주면 완성입니다.




퇴근을 너무 늦게 해서

배고프다는 아이와 함께

크래미도 같이 찢어가며

함께 만들면서 하나씩 주섬주섬

먹었더니 양이 줄어들었습니다.



양파가 들어가서 아삭한 맛이

씹히는게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머스터드 소스가 들어가서

사우즌 아일랜드 소스같은 느낌이 들어요.

피클이 들어가면 완벽할거 같아요.





심심한 초밥의 변신

크래미 유부초밥 만들기 참 쉽죠?

유부초밥의 변신은 

무한한것 같아요.

밥에다가 원하는 재료를 넣어서

유부에 넣어도 되고

유부에 원하는 재료를 얹혀서

먹어도 되니 말이죠!





아이들이 좋아하는 딸기를 얹혀주니

색깔도 더 이뻐져서

보기에도 먹기 좋은 

한끼식사가 되었답니다.

자꾸만 생각나게 되는 맛인거 같아요.

초밥 좋아하시면

꼭 만들어서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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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릇 뚝딱, 엄마표 김치야채볶음밥 너무 쉬워서 어쩌나!

Posted by 마마몽 마마몽플라이
2018.03.08 07:12 마마몽의 생활정보/요리정보

직장다니면서 매 끼니때마다 요리하는게 참 힘들었는데 소소하게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요즘은 요리하는 시간이 즐거워지고 매일 뭐해먹을까 고민하는것도 즐거운 시간이 되어버렸습니다. 잘 해먹지 않아서 상해버린 음식들을 버리기 일쑤였는데 냉장고 파먹기하면서 재료들을 비워내는 것 또한 쏠쏠한 재미가 있고 왠지 알뜰해지는 느낌에 기분도 참 좋아져요. 아이들의 건강을 챙길수 있는 것 또한 즐거움중 하나이구요. 여러가지 반찬을 해서 이것저것 먹는것도 좋지만 가끔 귀챦을때에는 한끼식사로 먹을수 있는 덮밥이나 볶음밥은 엄마들을 참 편하게 해주쟎아요? 김치를 좋아하는 아이들을 위해서 김치 넣고 맛있는 볶음밥을 만들어보았답니다.



우리아이들만 그런걸까요?

야채만 요리해서 주면 잘 먹지 않네요.

고기를 더 좋아하구요.

그럴떄는 비빔밥이나 볶음밥을 해서

주면 야채를 골라내지 않고

잘 먹어주니 참 좋지요.



그냥 밥을 흐트려서 줘도 잘 먹지만

밥그릇에다가 밥을 넣어서

모양을 내주면 아이들은 더 재밌어해요!

너무 만들기 쉬워서 

시간도 절약할 수 있는 한끼식사

김치야채볶음밥

햄도 넣어주었으니 김치햄야채볶음밥인가?

만들어보도록 할게요.



한그릇 뚝딱 엄마표 김치야채볶음밥

너무 쉬워서 어쩌나!



<재료준비>

김치,햄,당근,호박,감자,양파,버섯

밥 한공기반

<양념>

소금


재료준비가 너무 간단하죠?




김치는 씻어서 잘라줄겁니다.

그냥 고춧가루가 묻은 김치를 써도 되나

만들어보면 좀 지저분하기도 하고

김치의 시큼한 맛은 나기 때문에

살짝 씻어서 물기를 꼭 짠후

잘라줍니다.




준비한 야채들도 사진처럼

쫑쫑 잘라서 준비해줍니다.

아이들이 더 먹기 쉽고

만들었을때 흐트러지지 않거든요.

호박은 돌려깍기해서 납작하게 한후

초록색 부분만 사용했어요.

감자는 전분을 제거하지 않으면

볶을때 진득해지기 때문에

물에 담궈서 전분을 빼준후

준비해줍니다.




뚜껑이 있는  

후라이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른후

야채들을 모두 다 함께 넣어주세요.

잘게 썰었기 때문에

금방 잘 익거든요.



그래도 혹시나 감자나 당근이

안익을지도 몰라서 기름에 먼저 볶다가

뚜껑을 닫아서 약불에서 3~5분정도

그대로 두면 아주아주 잘익는답니다.




밥 2공기를 넣으니 야채랑 합해져서

양이 너무 많아져서

한공기 반 정도만 넣어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소금간을 하면서

밥과 야채를 다시한번 볶아주네요.

김치의 맛과 햄맛을

흐트리지 않기 위해서 참기름,후추는

사용하지 않았답니다.

볶으면서도 색감 참 이쁘다는 생각을

하면서 볶았지요.

엄마표로 만드는 김치야채볶음밥

벌써 끝났는데 너무 쉬워서 

어쩌나요. 요리한것 같지도 않네요.





잘 익은 볶음밥을 아이용 밥그릇에

주걱으로 꾹꾹 눌러서 준 후

접시에다가 톡~~하고 떨어뜨리면

동그랗고 이쁜 모양이 나온답니다.

특별한 틀이 필요하지도 않네요.





첫째랑 둘째랑 취향이 틀려서

큰아이는 김가루를 뿌려주고

둘째는 케챱을 뿌려달래서

두 접시의 볶음밥이 나왔답니다.

살짝 맛을 보니

김가루를 뿌린 김치야채볶음밥이 

더 맛있는거 같아요.





작은 아이는 요렇게 케챱을 하트로~~

손으로 짜는거라 모양내기 힘드네요!

한그릇 뚝딱 먹을 수 있는

김치야채볶음밥 완성입니다.

너무 쉬워서 특별한 레시피도 없지만

한끼 식사로 손색이 없어요.



맛있냐고 물어보니 엄마최고라고 해줍니다.

이맛으로 아이들에게 요리해주는거 같아요.

김치가 들어가서 느끼하지 않고

깔끔한 맛이 나는 야채볶음밥입니다.

김치때문에 가끔 생각나게 하는 맛이에요.

그래서 인지

반찬으로는 김치를 씻어서 달라고 해서

같이 먹었더니 더 맛있네요.

겨울에 김장할때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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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감자볶음 데쳐서 부서지지 않네!

Posted by 마마몽 마마몽플라이
2018.03.07 05:26 마마몽의 생활정보/요리정보

온가족이 좋아하는 밑반찬 재료 감자! 그냥 튀겨먹고, 삶아 먹고 조림으로도 먹고 전으로도 만들어 먹을수도 있지만 뭐니뭐니해도 볶음이 제일 맛있죠? 늘 냉장고에 감자가 재여져 있어서 쉽게 만들어 먹을수 있으니 너무 좋아요. 집밥 백선생의 감자볶음 레시피를 보니 항상 감자가 익을때까지 볶느라 시간이 참 많이 걸렸었는데 감자를 한번 데쳐서 볶아주니 시간도 짧아지고 감자도 부서지지 않아서 더 빠르고 맛있게 만들어 먹을수 있답니다. 오늘은 백종원의 레시피로 감자볶음을 만들어 보았어요. 거기다가 아이들 좋아하는 햄까지 넣어주니 온가족이 좋아하는 한끼 밑반찬이 되었답니다. 



감자의 효능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비타민c가 많아서 

피로회복에도 좋고 빈혈예방에도 참 좋아요.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혈당수치를 낮춰주기 때문에

당뇨가 있는분들이 많이 드시면

당뇨병 예방효과와 치료효과가 있으니

많이 드시면 좋을것 같아요!




그냥 맛있어서 먹는게 아니라

우리몸에 어떤 효능을 주는지 

알고 먹는것도 참 좋겠죠?

그럼 집밥 백선생 백종원의 감자볶음

만들어봅시다!


백종원의 감자볶음 데쳐서 부서지지 않네!



<준비재료>

감자2,당근약간,양파1/2,햄,파약간

소금,후추


아주 간단하게 요정도만 있으면 된답니다.

햄은 세일하길래 천원도 안되는 가격으로

마트에서 찜해가지고 왔어요.

요리하기전에 필요한 재료를

미리 씻어서 만들수 있을정도로

준비해놓으면 

부엌을 깨끗하게 사용하면서

빨리 만들수 있답니다.



1. 야채 손질하기


먼저 야채들을 손질해줍니다.

감자 채썰기.

양파 채썰기.

당근 채썰기.

햄 채썰기.

파 채썰기.



감자와 양파,당근만 넣어도 되지만

눈으로도 먹는것이 음식이기에

초록색 파도 조금 채를 썰어서 

넣어주면 색깔도 이쁘답니다.



2. 끓는물에 감자를 살짝 데치기


백종원 감자볶음 레시피의 포인트는

끓는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살짝 데쳐주는 것인데요.

기존의 감자볶음을 할때는 

감자가 익을때까지 볶으면 아무리 기술자라도

감자가 잘 부서졌을거에요.

물론 물에 담궈서 전분을 빼주고 볶아도

볶다보면 부서지기 일수인데

이렇게 끓는물에 소금넣고

1분정도만 살짝 데쳐서 볶아주면

절대로 부서지지 않는답니다.

감자 삶는 냄새가 나서

삶은 감자도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체에다가 받쳐서 준비해줍니다.



3.손질한 야채들을 볶아주기



후라이팬에 기름을 넉넉하게 두른후

당근과 햄을 먼저 볶고

양파를 넣어서 한번더 볶은후

살짝 익은 감자를 넣어서 

같이 볶아줍니다.

마지막에는 파,소금,후추로 마무리!

요리 초보도 후다닥 만들어서

만들어 낼수 있는 

맛있는 감자볶음이 금방 완성됩니다.



소금간은 감자를 넣은후

제일 마지막에 해주시면 좋아요.

햄이 들어가서 간이 되어 있으니

너무 많이 넣지 않으셔도 된답니다.

저는 후추를 좋아해서 넣지만

싫어하시는 분들은 넣지 마시구요.





준비된 재료가 작은 감자2개라서

양이 적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야채들이 서로 모이니 제법 많아서

접시 한가득이 되었네요.

사진을 보셔도 알겠지만

백종원의 감자볶음 

데쳐서 절대로 부서지지 않네요!





포슬포슬한 감자랑 당근,햄,파까지!

한젓가락 집어드니

입안에서 폭신한 느낌이 드는게

자꾸만 손이가게 되더라구요.

햄이 들어가서 더 고소한 맛이 나요.

금방 한접시 뚝딱하고 비워냈답니다.



백종원의 감자볶음 만드는법 어렵지 않죠?

반찬의 기본 감자!

소금간만 잘 맞추면 환상적인

밑반찬이 된답니다.

오늘은 뭐해먹을까 고민하지 마시고

살짝 데쳐셔 부서지지 않는 감자요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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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되는 콘치즈 만드는법, 맥주를 부르는 황금레시피!

Posted by 마마몽 마마몽플라이
2018.03.03 07:58 마마몽의 생활정보/요리정보

마마몽은 치즈란 치즈는 너무 좋아하는데요. 뭐랄까 느끼할수도 있지만 치즈의 끝에 느껴지는 고소함이 너무 좋은거 같아요. 모짜렐라,까망베르,체다,에멘탈등 치즈마다 각각의 매력이 있는것 같아요.살찌는 것을 막을수는 없지만 말이죠. 비가 추적추적 내리거나 기분이 꿀꿀한 날에 더 생각나는 치즈 쭉쭉 늘어나는 콘치즈요리! 오늘은 치즈 듬뿍 뿌려서 아주 간단하게 만들어보았는데요. 사실 콘치즈는 만드는법이 어려울수가 없는거 같아요. 옥수수만 있다면 초간단하게 만들어 먹을수 있어서 술안주나 아이들 간식으로도 인기만점이랍니다. 



중독되는 콘치즈 만드는법

맥주를 부르는 황금레시피! 


사실 치즈를 많이 먹으면 

살이 찌기도 하지만

적당하게 먹으면 치즈에도

아주 좋은 효능들이 많아요.

우유보다 칼슘이 더 많아서 

체다치즈는 하루 2장만 먹어도 

뼈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충치를 막아주는 카제인 성분이 있어서

충치예방도 좋고

장운동을 활발히 해주니까 변비에도 좋아요!

단지, 나트륨과 지방때문에 

많이 먹으면 비만으로 연결됩니다.

치즈 효능도 대박이죠?

좋은것만 생각하면서 먹자구요.

중독되는 콘치즈 만드는법

황금레시피 공개할게요. !!


1. 재료준비


<준비재료>

모짜렐라치즈,옥수수콘,당근

마요네즈2,설탕1,소금1/2,후추


오늘의 재료준비는 너무 간단합니다.

옥수수와 치즈만 집에 있다면

색깔을 내줄수 있는 당근이나

파프리카등을 이용해주시면 됩니다.

저는 파프리카향을 아이들이 싫어해서

색깔 맞춤을 할 수 있는 당근!

의외로 완성해서 떠먹을때

당근이  씹히는 맛이 좋더라구요.

아이들도 잘 먹으니 더 좋아요.


2.옥수수와 채소 손질하기!


콘옥수수는 체에다가 받쳐서

물기를 쭉~~ 빼주세요.

모짜렐라 치즈도 냉동실에서 꺼내

살짝 상온에다가 놔두고 녹여주시고

당근을 채썰어서 준비합니다.


3. 간 맞추기!


콘치즈 만드는법에서 포인트는

간을 잘 맞추는 것입니다.

후라이팬에서 조리할 경우는

버터나 마가린으로 살짝 옥수수를

익힌다음에 치즈를 올리면 고소한데요.

저는 오븐에 구울거라서

아예 간을 맞추어버릴거에요!



준비된 재료에다가

마요네즈 2,설탕1,소금1/2,후추

넣고 섞어주세요.

아무런 간을 하지 않으면 먹을때

니맛 내맛도 안나거든요.

소금을 넣으면 짭짤한 맛과

달콤한 맛이 배가 된답니다.


4. 모짜렐라 치즈 뿌리기!


양념된 콘치즈를 접시위에다가 올리고

모짜렐라 치즈를 원없이 뿌려줍니다.

저는 이 장면에서 항상

 뿌듯한건 왜인지 모르겠어요.

참...푸짐해 보이죠?

별재료도 필요가 없지만 만드는것도

너무 간단해서 항상 냉장고에

옥수수콘과 치즈를 쟁여놓는답니다.

이제 빨리 완성시켜서 먹어야죠!

벌써부터 맥주를 부르는 비쥬얼입니다.


5.오븐에 넣어서 조리 완료!


미니 오븐기가 있어서 유용하게

간단한 간식만들기하거나 할때

유용하게 잘 쓰고 있는데요.

오븐기 따라서 조리시간이 틀려지니

치즈가 태워지지 않을정도로만 

익혀주시면 됩니다.

저는 예열을 먼저하고

콘치즈 오븐에 넣은후 

온도는 200도 시간은 10분 !

조리했습니다.



그럼 쨔쟈잔! 완성되었네요.

맥주를 부르는 콘치즈 황금레시피!

어렵지 않으시죠?

보기만 해도 늘 탄성이 절로 나옵니다.

치즈를 듬뿍 뿌렸더니 

옆으로 넘칠 기세에요~

저는 이렇게 치즈가 많은게 너무 좋아요.

먹다보면 맥주보다 콘치즈를 더 많이 

먹게 되는게 함정이지만요!



파슬리 가루가 있으시다면

챱챱 뿌려서 비유얼을 완성해주세요.

저도 자주 만들어 먹다보니

파슬리가루 하나정도는 마트에서

사다놓으니 엄청 오래쓸수 있더라구요.

쭉쭉 늘어나는 치즈 맛에

중독되지 않을수가 없답니다.



마요네즈로 간이 된 옥수수는

짭쪼름하고 달콤한 것이

톡톡 터지는 옥수수와 씹히는 당근맛에

눈이 저절로 감긴답니다.

맥주 한모금하면 캬...여기가 천국이지요.

벌써 주말이네요!

아이들 간식으로도 안성맞춤!

맥주 안주로도 안성맞춤!

맥주를 부르는 콘치즈 황금레시피로

맛있게 만들어서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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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골뱅이무침 황금레시피 맛있게 맵구나!

Posted by 마마몽 마마몽플라이
2018.02.23 20:00 마마몽의 생활정보/요리정보

깻잎을 너무나 사랑하는 마마몽이에요. 그래서 저희 집 냉장고에는 늘 깻잎이 재여져 있다네요. 어제는 회사에서 안좋은 일이 생겨서 술이 한잔 땡기는데 알맞은 안주가 없을까 생각하다가 골뱅이 통조리 하나 사다가 맜있게 매운 백종원의 골뱅이무침을 만들어보았습니다. 깻잎을 깔아서 모양을 내니 봄이 온것처럼 깻잎 꽃이 피었네요. 보기만해도 군침이 돌았지만 먹어보면 더 맛있어지는 술안주가 탄생했습니다. 주말이라서 한잔하시는 분들도 많으실텐데 10분만에 뚝딱 만들어내는 마술을 부려보세요. 남편이 아주 좋아할거랍니다. 갑자기 들이닥친 손님에게도 금방 만들어서 내놓을수 있어요. 



백종원의 골뱅이무침 황금레시피

맛있게 맵구나!


오이랑 깻잎이 들어가서 입맛 살아나요.

뭐 딱히 먹고 싶은게 없고

입맛 살리고 싶다면 만들어보세요.

양념이 진짜진짜 중요해요!

제가 알려드리는 

골뱅이무침 양념장 황금레시피대로만

만들어 먹어도 실패확률 없을겁니다.

언제나 똑같은 비율로 해서 만들어요.




<재료준비>

골뱅이(유동이 좀 맛나요.)

당근,오이,깻잎,양파,파,고추

<양념 재료준비>

고추장2,진간장2,식초2,설탕2,

골뱅이국물2

고추가루1, 마늘1

참기름,통깨





뭔가 준비재료가 많아보여도

채소만 있으면 참 간단해요!

사진에는 땡초가 빠졌네요!

꼭 넣어주세요.

그래야 맛있게 매워진답니다.

만들어야할 채소를 씻어서

딱 준비하시고

채소를 써는 동안에 끓는물을 올려서

국수를 동시에 삶으면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그럼 시작해볼까요?


1.준비된  채소를 썰어줍니다.


당근과 오이는 반잘라서 어슷썰기.

양파는 반개만 채썰어줍니다.

대파랑 고추도 얇게

어슷썰어서 준비하고

깻잎도 먹기 좋게 잘라주세요.


2.골뱅이 국물 준비하기 


양념에 골뱅이 국물이 필수라서

행여나 실수로 버리지마시고

채로 국물을 따로 덜어놔주세요.

골뱅이는 먹기 좋게 썰어주시구요.



3.양념장 황금레시피 만들기 


아주 중요한... 밑줄 쫙하세요

백종원의 골뱅이무침 황금레시피

알려드리겠습니다!!

따로 준비해놓았었던

 골뱅이 국물2

고추장2,진간장2,식초2,설탕2

마늘1,고추가루1


이렇게 섞어서 양념장을 넣어줍니다.

마지막에는 참기름,깨소금!



골뱅이 국물을 넣기전에는

뻑뻑한 양념이였지만

국물을 넣어주면 물기가 생기면서

촉촉한 양념장이 만들어지니다.

여기에 진미채를 추가해서

씹히는 맛을 즐기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더라구요.

저는 패스~~


4.채소와 양념 버무리기!


준비된 채소와 양념장을 맛있게 

오른손으로 비비고

왼손으로 비비고~

여기까지 하는데 10분도 안걸립니다.

자...그럼 이제 마지막

소면을 삶아 볼게요.

빠지면 너무 섭섭해요!



5.국수 삶기


소면을 한웅큼 쥐어서

끓는물에다가 소면을 촤라락 두르고

젓가락으로 휘휘 저어줍니다.

물이 넘칠것처럼 거품이 일면서

끓어오르면

물을 반컵정도 넣어줍니다.

이 과정을 반복해서 딱 3번!

하면 바로 소면은 익습니다.



혹시나 모르니

면을 잘라서 단면을 보고 흰색이 보이면

덜 익은건데요. 

그럼 조금만 더 끓여주세요.

끓어오를때 물 3번 부으면 

거의다 익혀진답니다.

옆에서 지켜보고 바로바로 

너무 많이 삶으면

퍼져버려서 맛이 없어요.





꺼내자마자 바로 찬물로 샤워!

빨래 빠는것처럼 뽀드득 씻어줘야지

전분기가 빠지고 탱글탱글

오래 놔둬도 퍼지지 않아요!

바로 먹으려면 물기배고 드시고

좀 놔두실거면

참기름 살짝 발라서 놔두면

서로 엉키지 않는다는것!

이제....요리가 끝났네요!





깻잎을 한장씩 꽃처럼 펼치고

그 위에다가 국수를 손가락으로 말아서

올려놔봤더니 꽃이 되었어요.

방금 무침 골뱅이무침은 가운데 쏙!

채소들이 살아있네~~

땡초와 고추장 고추가루가

매운맛을 내주고

설탕과 진간장,마늘이 맛있게

보조를 해주었답니다.

보기만해도 술이 한잔 먹고 싶죠?

저는 어제 소주한잔 했네요.



국수가 있으니 아이들도 한입씩 먹어서

양이 모자랐다네요.

다음에는 통조림을 큰걸로 사다가

해먹어야할 것 같아요.

백종원의 골뱅이무침 황금레시피

참 간단하고 쉽죠?

요리도 자꾸만 해야지 느는거 같아요.

주말에 안주로 만들어서 남편이랑 

한잔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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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떡꼬치 소스 만들기, 양념치킨맛 나는 레시피!

Posted by 마마몽 마마몽플라이
2018.02.22 06:42 마마몽의 생활정보/요리정보

한참 자라는 아이들이라서 반찬도 제대로 해먹여야 하지만 간식도 빼놓을수가 없죠! 매일 과자에 과일만 먹을수 있나요? 엄마표로 만들어주는 간식으로 맛나는게 뭐가 있을까 고민하다가 양념통닭을 너무 좋아하는 큰딸을 위해서 백종원 양념치킨 레시피로 떡꼬치를 만들어보았는데 역시나 백종원 레시피는 절대로 실망을 시키지 않더라구요.  앞으로 치킨도 튀겨다가 양념 만들어서 먹을까?라는 무모한 생각까지 하게 만들었답니다. 사먹는거 보다도 양념이 더 맛있어서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치킨 시킬때마다 떡은 추가로해서 시켜먹었는데 진작에 해먹어볼걸 왜 한번도 안해먹어봤는지...양념 발라 먹는 재미도 쏠쏠한 떡꼬치 분식집에서 사먹는것보다 훨씬 더 맛있으니 마마몽을 따라해보세요!

 

 백종원 떡꼬치 소스 만들기,

양념치킨맛 나는 레시피!

작은 아이가 떡을 엄청 좋아해요!

저도 떡을 좋아하죠.

어제도 닭볶음탕을 먹었는데

닭보다는 떡을 더 많이 먹어서

배가 불렀다네요.

한번 만들어보니

쉽게 해줄수 있는 간식중에 하나!

분식집에서 사먹는것보다 훨씬 더

위생적이고 맛있는거 같아요.

중요한것은 떡꼬치 소스 만들기가 비결! 

매운맛도 엄마가 조절 가능하고

겉은 바삭하면서 속은 말랑한

떡을 구워내는 방법까지 알려드릴거에요.

완전 대박!

시작해볼게요!

 

 

<재료준비>

(떡볶이떡,가래떡등)

꼬지(저는 이쑤시개)

<양념장재료>

고추장1T,케챱3T,진간장1/2T,

설탕1/2T,올리고당2T,

다진마늘1/2,통깨

 

기본적인 소스양념입니다.

고추장이 매워서 저는 설탕을 좀더 추가

달달한 맛을 내주었어요.

기본 소스에서 고추장과 설탕을 조절하면

매운맛과 단맛의 조절이 가능합니다.

 

 

 

손가락보다 더 작은 떡볶이떡을 사왔는데

방앗간에서 막 뽑아온 떡이 아닌지라

꺼내서 만져보면 딱딱해요.

그래서 바로 구워도 되지만

말랑함을 위해서 한번 삶아줄겁니다.

 

 

1. 떡 삶아내기

 

물을 팔팔 끓인후

떡을 몽땅 넣어줍니다.

떡이 말랑해지도록 한번 삶아주는데

다 익으면 떡들이 물에 동동 뜬답니다.

젓가락으로 콕 집었을때 말랑할 정도로

한번 삶아주시고 건져내주세요.

 

 

물기는 되도록 많이 빼주셔야

구울때 기름이 많이 튀지 않아요.

(어휴...떡이 기름에 튀면 무서워요!)

한김 식히는 동안

맨들맨들 떡이 들러붙지 않게

기름을 살짝 발라줍니다.

 

2. 떡꼬치 소스 만들기!

 

고추장 1T

케챱 3T

진간장 1/2T

다진마늘 1/2T

올리고당 2T

설탕1/2T

통깨

 

 

 

기본적인 양념의 양만으로도

저는 충분히 발라먹고 남았는데

많이 하실분들은 양을 늘려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저는 고추장이 매워서 설탕 추가!!

아이가 어리다면 고추장을 좀 덜 넣으세요.

 

 

벌써 느낌이 양념치킨맛 나는 소스인듯

냄새가 막 풍기죠?

빨리 떡에다가 발라서 먹고 싶어져요.

 

 

3.떡 맛있게 굽기!

 

꼬지에 꽂아서 구우면 굽기가 힘들어서

저는 일단 떡을 먼저 구워냅니다.

기름을 적당히 두른후

후라이팬을 예열후

중불에서 천천히 구워야합니다.

자칫하다가는 타버리니

중불에서 천천히 저어가며

노릇하게 구워져야하니 신경써주세요.

떡 굽는 소리가 맛있다는 표현이

어울릴까요?

 

 

떡이 다 구워졌다면 완성입니다.

겉은 바삭바삭, 속은 말랑말랑!

소스도 만들어졌고

구워진 떡이 맛있어서

꼬지에 딱 꽂아놓으

양념바르지 않아도 자꾸만 손이 가네요.

 

 

준비된 꼬지가 있으면 이쁘게 꽂아주세요.

우리집에는 없는게 왜이리 많은지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해야죠?

저는 떡이 작기도 하지만

그냥 이쑤시개에다 꽂았어요.

비쥬얼이 좀 약하지만 맛은 일품이랍니다.

 

 

양념은 찍어 먹어도 되고

발라서 먹어도 된답니다.

솔이 있다면 더 좋겠네요.

그냥 숟가락으로 쓱쓱 문지문질~

백종원 떡꼬치 소스 만들기 참 쉬워요!

 

 

굳이 양념을 끓이지 않아도.

바로 만들어서 먹어도 맛있답니다.

양념치킨맛 제대로 나는 레시피라

떡먹으면서 양념치킨 먹는듯한것은

기분탓인가!!

 

 

분식집 떡꼬치 이제는 저리가라!

양념이 맛있어서 저도 가끔 아이들과

사먹기도 했었는데

이제는 절대로 절대로 안사먹기.

제가 만들어서 먹을거에요.

역시나 백종원 레시피는 진리!

너무 맛있어서 하나가 죽어도 모른다는.

아이들이 또 만들어 달라고 하니

저도 기분 좋아서 맨날 만들수 있을거 같아요.

봄방학이라서 아이들과 간식걱정

하고 계시다면 얼른 만들어 먹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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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밑반찬 메추리알 장조림 만들기: 탱글탱글 단짠한 반찬!

Posted by 마마몽 마마몽플라이
2018.02.21 06:15 마마몽의 생활정보/요리정보

봄방학이 시작되어서 아이들 밑반찬 만들어야하니 끼니때마다 또 반찬 고민을 해야하네요. 그래도 초보엄마들도 누구나 뚝딱 만들수 있는 메추리알 요리가 있어서 걱정이 없답니다. 저도 좋아하지만 우리 아이들도 만들어 놓으면 너무 잘 먹게 되는 반찬중 하나에요. 몇일을 놔두고 먹을수 있어서 만들기도 너무 쉽고 든든해지기까지하는 실패없이 요리할 수 있는 것중 하나랍니다. 소고기없이 꽈리고추따위 없어도 집에 있는 양파만 있으면 비쥬얼이 살아나는 메추리알 장조림 만들어보았어요. 저는 직장인이라 깐메츄리알 사서 삶고 까고 하는게 너무 귀챦아서 삶아져 있는걸 사다가 해먹는 편이랍니다. 만들어 놓으면 탱글탱글한것이 입에서 톡 터지는 맛이라서 저도 너무 좋아하는 반찬이랍니다.

 

 

 

간단한 밑반찬

메추리알 장조림 만들기

탱글탱글 단짠한 반찬!

 

 

마트에서 장을 보다가

 

1봉지에 살수 있는 메추리알을

1+1으로 하고 있길래

얼른~~ 몸을 날려서

사다놓았답니다.

아줌마의 힘을 발휘하는 순간!

그럼 만들기도 너무 쉽고

반찬으로 참 든든해지는

메추리알 장조림 만드는법 시작!

 

 

 

꽈리고추는 아이들이 잘 안먹고

소고기도 없다보니

초간단한 재료로 양파를 넣었어요.

같이 졸이지 않고

마지막에 양파를 넣어서 아삭하게

먹어도 양념에 절여져서 맛있답니다.

아이들은 말랑한 양파가 맛있대요.

 

 

<재료준비>

메츄리알 600g,양파,육수(멸치,다시마)

<메츄리알 양념장>

간장8,올리고당3,미림2,설탕2,물2컵

 

1. 흐르는 물에 씻기

 

우선 메츄리알은 깨끗하게 씻어서

붙어있는 투명한 껍질을 제거해주세요.

그리고 체반에 받쳐서

물기를 빼줍니다.

 

2.양파 썰어서 준비하기

 

양파는 그냥 네모나게

적당한 크기로 나박나박

썰어서 준비하면 재료준비 끝!

캬...진짜 너무 간단하네요.

메추리 삶고 까는 과정이 빠지니까

이렇게 준비가 쉬워집니다.

 

3.멸치,다시마 육수내기

 

그냥 물에다가 해도 되지만

양념 졸인 국물 떠먹을때

깊은 맛이 나면 좋아서

멸치,다시마 넣어서 육수국물을 낸후

졸여줄거에요.

그럼 국물까지 다 건져 먹어도

너무 맛있거든요!

물의 양은 메츄리가 잠길정도로

자작하게 맞춰주세요.

 

4.메추리알 삶기

 

 

간장8T

설탕2T

올리고당3T

미림2T

넣는순서 상관없이

분량의 양념을 넣어서 졸여줍니다.

 

 

너무 단것이 싫으면

올리고당의 양을 조절하면서

맛을 봐가며 넣어주시면 딱!

입맛에 맞는 장조림을 만들수 있어요.

그래서 실패확률이 적어요.

통마늘을 넣어서 같이 졸이면

어른들 반찬으로도 안성맞춤이랍니다!

 

5.  양파넣기

 

양파를 넣고 같이 졸여주세요.

아삭한 양파맛을 원하면 마지막에

살짝 넣어주기만 해도 됩니다.

센불에서 바글바글 끓이다가

중불로 낮춘 후 국물이 자작해질때까지

끓여주시면 완성입니다.

불을 끄고 접시에 담아

 

통깨 살짝 뿌려주면 끝이네요.

실패확률 0%

 

 

 

 

탱글탱글 단짠단짠한 밑반찬 완성!

스팸 주먹밥 만들때 같이 만들었던

메추리알 장조림 만드는법 쉽죠?

단무지 스팸 주먹밥만들기 구경하기

 

 

 

소고기 없이

양파만 넣고도 영양가득 맛좋은 한끼완성!

이렇게 만들어 놓으면 얼마나 든든한지

엄마들은 아시죠?

냉장고 문 열때마다 뿌듯해져요.

양이 많지 않아서 금방 없어져버리지만....

 

 

밑반찬 걱정될때

간편하게 까놓은 메추리알 사다가

장조림 만들어 놓아보세요!

새우깡처럼 자꾸만 손이 가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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