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몽의 라이프/건강정보: 29개의 글

코감기 빨리 낫는법 상세히 알아봅시다.

Posted by 마마몽 마마몽플라이
2018.12.13 06:32 마마몽의 라이프/건강정보

이틀전에는 올겨울들어서 가장 추운 날씨가 아니였나 싶은데요. 이제부터는 본격적인 한파가 시작되면서 감기환자도 속출할것으로 보입니다. 감기에도 여러종류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대표적인것중에 하나가 코감기가 아닐까 싶은데요. 콧물,코막힘,두통등 답답한 증상이 한두가지가 아닐겁니다. 코감기는 주로 바이러스로 인해서 코 안에 염증이 생기는 증상으로 갑자기 추워진 날씨의 변화로 낮은습도, 건조함, 면역력 저하등으로 인해 콧물을 동반하며 코안에 건조해지면서 딱지도 생기고 숨쉬기 힘들정도가 되면서 코가 막히는것이 대표적인 증상이랍니다. 이럴 경우 코감기 빨리 낫는법은 무엇이 있는지 상세히 알아봅시다.



이러한 코감기 증상이 나타날 경우

대부분의 사람들이 취하는 행동은

진통제나 항생제를 복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럴 경우 일시적으로는 증상이 개선되어도

근본적으로는 해결방법이 되지 못한답니다.



저도 코감기에 유독 잘 걸리는 

사람중 하나인데요.

코가 막히면 답답함에 깊은 숙면을

취하는데에도 어려움이 생기더라구요.

비염증상의 하나라고도 하는데

제때 치료하지 않거나

방치를 하는 경우에는

만성적인 비염으로도 진행된다고 하니

빠르게 해결하는수 밖에 없습니다.



코감기 빨리낫는법 첫번째!

충분한 수분섭취입니다.

수분을 섭취하는것이 중요하나

그중에서도 따뜻한 물이 겨울에는 좋습니다.

따뜻한 물을 마시고 

따뜻한 물로 샤워합니다.

스팀이나 스팀타월을 이용하여

코 안이 촉촉하게 유지되도록 하고

차갑고 건조한 공기는 피하는 것이 좋아요!



비염치료를 하러 이비인후과를 가면

코안을 식염수로 세척을 하는 경우

많이 해보셨을텐데요.

집에서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콧속을 촉촉하게 유지하기 위해서

식염수로 세척을 해주고

막힌 코로 인해서 잠자는 것이 불편하면

베개를 높게 해주어서

호흡에 도움이 되도록 합니다.



코감기 빨리 낫는법 두번째!

충분한 휴식 취하기입니다.

급격한 온도차이로 인해 면역력이 저하되어

감기가 걸리게 되는것인데요.

떨어진 면역력과 컨디션을 회복하기 위해

충분한 숙면과 휴식은 필수랍니다.

하지만 코감기가 걸리면 두통도 심하고

답답해지는 코막힘으로 

수면이 힘들수 있어요.



잠을 자는 침실의 습도를 조절해줍니다.

가습기도 가능하고 빨래를 널거나

그냥 물을 받아서 방에다가 놔두셔도 됩니다.

베개를 높게 해서 코가 막히지 않도록

조절해주면 편안한 호흡에 도움이 됩니다.

아이들은 찬공기가 들어오는

창문쪽을 피해서 잠을 자도록 주의하세요.



코감기 빨리 낫는법 세번째!

생활습관입니다.

감기바이러스의 침투를 막기 위해서는

평소 철저한 생활습관과 식습관이 필수입니다.

손을 깨끗하게 씻고 샤워를 하거나

위생관리에 철저히 신경을 써야합니다.

규칙적인 생활습관도 중요하고

적절한 운동과 충분한 휴식,수면을 통해

면역력을 높여주면 감기예방을 물론

걸려버린 감기도 금방 낫게 된답니다.



코감기 빨리 낫는법 네번째!

식습관 개선입니다.

감기에 걸렸을 경우에는 

따뜻한 차를 자주 마셔주는것이 좋습니다.

그중에서도 유명한 생강차나 대추차

아이들은 보리차를 자주 마시면 좋아요.

마른기침을 하거나 폐가 좋지 않으면

배즙과 도라지즙을 자주 먹도록 합니다.

영지버섯차도 꾸준히 마셔주면 효과가 좋아요.

소화기가 약한 사람들의 경우

잠자기전에 우유를 먹고 자는것은

좋지 않다고 하니 그런 식습관은 고쳐야합니다.

우유가 무작정 좋은것은 아니랍니다.



어른들의 경우 추위를 잘 느끼기에

자다가 일어나기를 반복하지만

아이들은 그냥 추워도 이불덮지 않고

잠을 자는경우가 많을겁니다.

그래서 자고 일어나면 코가 막히고

감기증상이 바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은데요.

창가쪽으로 어른이 잠을 자도록 해서

아이들에게 새벽의 차가운 기운을 피하도록

유의해주시면 감기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이밖에도 어린 아이들의 경우

자고 일어나면 바로 양말을 신겨주고

드라이기를 이용해서 땀으로 젖은

머리를 잠깐이라도 말려주고 

하루를 시작하세요.

감기예방에 도움이 된답니다.



감기에 걸리면 약을 먹어도 일주일

약을 먹지않아도 일주일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별다른 치료약이 있는것은 아니니

면역력을 키워주는것이 최고의 방법이랍니다.

하지만, 증상이 심하고 고열이 날 경우에는

꼭 병원치료를 받으시는것이 

마지막 방법이네요.

추운겨울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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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밥 먹는법 꿀팁,어렵지 않아요.

Posted by 마마몽 마마몽플라이
2018.12.06 06:26 마마몽의 라이프/건강정보

아이를 둘이나 낳고보니 어느새인가 축 쳐져있는 뱃살. 아가씨일적에는 그런 아줌마들을 보며 도대체 왠 관리를 안하고 저러고 다니는것인지 절대로 이해할 수가 없더라구요. 막상 내가 아줌마가 되고 아이를 낳고 일상생활을 하다보니 만들어진 지방을 뺀다는것은  뼈를 깎는 고통만큼 힘든 일이라는 것을 요즘 체험하고 있답니다. 제일 불편한점은 아무래도 옷을 입을때인거 같아요. 뱃살만 늘어나서 바지를 입는것도 불편하고 솔직히 옷테도 잘 나지 않을뿐더러 건강마저도 위협을 하는듯합니다. 괜시리 자주 피곤해지고 더 움직이기 싫어져서 게을러지는것 같죠. 그래서 지방분해에 좋다는 레몬밥을 구입했는데, 처음에 어떻게 먹어야하는지 레몬밥 먹는법이 궁금했었답니다. 오늘은 어렵지 않은 레몬밥 먹는법 꿀팁 알려드릴게요.



레몬밥을 먹기 위해서는

일단 본인이 마음에드는 제품을

인터넷이나 온라인상으로 구매합니다.

저는 제품홍보가 아니라서

제가 구입한 레몬밥추출분말로 설명할게요.

중국산이라고 적혀있는데

프랑스산도 있는것을 알고 있습니다.



레몬이라는 단어가 들어가서

잠시 헷갈릴수도 있지만 

레몬과 상관없이 레몬밤이라는 약초라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쉽겠네요.

레몬밤의 열매부분이 아닌 잎사귀를 추출해

고운 분말로 만들어낸것입니다.

녹차처럼 끓여먹는것도 아니고

가루를 물에타서 먹는방법이라 편리하답니다.



최근들어 방송에서도 자주나와서

낯설지 않은 분들 많으실거에요.

그중에서도 레몬밥 먹는법!

워낙 좋은 효능들이 많아서 

막연히 저처럼 구입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일단 레몬밥의 효능!

1.지방분해

2.중성지방 축적억제

3.내장지방 분해

4.구내염예방

6.치매예방

간단하게 주요한 효능은 이정도!

뱃살 늘어난 제가 선택한 이유가 이해되시나요.

지방을 빼주는데 효과적이라

완전한 다이어트식품같습니다.



천연식물을 이용한 자연추출물이라

알레르기성이나 독성은 없습니다.

레몬밥의 부작용도 거의 없다고 보면 되나

임산부들에게는 비추천하고

 혈압이 낮은 분들은 너무 많은 섭취를

하지 않으면 된다고 합니다.

그런경우를 제외하고는

남녀노소 누구가 편하게 부작용없이 드시면됩니다.



약초라고 생각하면 되는 레몬밥!

레몬밥 먹는 꿀팁 어렵지 않아요.

가루로 만들어져있기 때문에

다른제품들과 별반 다르지 않답니다.


레몬밤 먹는법 첫번째!

작은 티스푼으로 1~2스푼

미지근한 물에 타먹는다.

물론, 차가운물도 전혀 상관없습니다.

가루이기때문에 잘 저어주고 섞어주면

금방 잘녹는답니다.

이렇게 타서 하루에 두세번 먹으면 됩니다.



레몬밤 먹는법 두번쨰!

다른음료와 섞어서 섭취한다.

요구르트,선식,우유,기능성음료등에 

넣어서 섭취해주세요.

정해져있는 방법이 딱히 있지 않답니다.

의약품이 아닌 식품으로서

단지, 꾸준한 섭취를 하셔야하는게 좋습니다.

단기간에 어떤 효능을 바라신다거나

조금만 먹어도 효과가 나타나는것은

이세상에 없으니까 말이죠.



레몬밥의 하루 섭취량은

앞서 말씀드린것처럼 티스푼 1~2스푼으로

물에타서 하루 2~3번 정도 드시면 되는데요.

몸에 좋은거라해서 가루를 통째로

많은 양을 그대로 섭취하거나 하는것은 금물!

그런다고 효능이 더 좋아질까요?

레몬밥 하루 섭취량을 유의하시고

꾸준히 드셔야 좋다는것만 기억하세요.

너무 과하게 많이 먹어서 혹시나 모를 증상이 

생긴다면 즉시 복용을 금지하셔야합니다.

어떤 식품이든 과다복용은 좋지 않습니다.



레몬밤 보관방법은

서늘한곳에 보관하면서 

개봉후에는 냉장보관하거나 바로먹기!

뚜껑을 꼭 닫아서 밀봉보관하면 딥니다.

특이체질,알레르기체질은

성분 확인후 섭취하라는 주의사항이 있습니다.



내장지방은 운동을 해도 잘 안빠집니다.

식습관을 개선하면서 운동을 병행해야하는데

요즘 줌바댄스를 배우고 있어서

지방분해에 좋은 레몬밥을 섭취하면서

뱃살빼기에 도전하고 있답니다.

텀블러에 가루를 넣고 물만 넣어서 먹어도

간편하게 먹을수 있으니 참 편리해요.

레몬밥을 먹으면 레몬맛이 날것 같지만

허브차를 먹는듯한 향이난답니다.

색깔은 노르스름한것이 레몬차 같아보여요.

너무 많은 양의 제품을 사기보다

적당한 양의 제품을 사서 나에게 맞는지

드셔보시고 재구매하는것도 좋겠습니다.

이상, 레몬밥 먹는법 꿀팁 어렵지 않아요.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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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에 쥐나는 이유 무엇인지 알아봅시다.

Posted by 마마몽 마마몽플라이
2018.10.31 10:27 마마몽의 라이프/건강정보

예전에 어렸을때 남동생이 발에 쥐가 자주 나서 잠을 자다가도 잠에 취한채로 다리를 부여잡고 고통스러워했던 기억이 납니다. 저는 이제 나이가 40대 중반에 들어선 아줌마인데요. 요즘 가끔씩 다리에 쥐가 자주 납니다. 그런 경험들 한번쯤 다 해보셨으리라 짐작이 드는데요. 흔하게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지요. 별거 아니다라고 생각하고 넘어갈 수 있는 문제이기도 하지만 이런 일이 자주 생기게 된다면 내 몸에 적신호가 오는 것이 아닌가 한번쯤은 의심해봐야하지 않을까요? 어떤 이유로 발에 쥐가 나는 것인지 그 이유는 무엇인지 알아봅시다.

 

 

발에 쥐나는 이유 무엇인지 알아봅시다.

발에 쥐가 나는 경우는 특히 잠을 자다가

많이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남동생의 경우에는 종아리에 쥐가 났는데

청소년기라 특별한 진단없이

아~ 키가 크려고 그러는가보다하고 넘어갔지요.

정말 성인이 되고 나서는 그 증상이

사라지기도 했습니다.

 

 

발에 쥐가 나는 이유중 하나는

같은 자세를 오랫동안 유지하면서 생기거나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해서

쥐가 나는 경우입니다.

예를 들어, 벌을 서거나 무뤂을 꿇고 오래 앉아 있거나

한자리에서 불편한 자세를 유지하는 경우이지요.

그럼 하체쪽에 피가 통하지 않아서

혈액순환이 제대로 되지 않고 통증이 생깁니다.

그런 경우가 아닌데도 평소에

갑자기 다리에 쥐가 난다면 혈액순환기능에

적신호가 왔다고 생각해봐야 하는 문제입니다.

 

 

또 다른 이유는 근육이 놀라서

쥐가 나는 경우도 있는데요.

갑자기 일어서거나 갑자기 다른 액션을 취할경우

다리에 힘이 들어가면서 근육이 놀라면

쥐가 나는 경우도 많이 느껴보셨을겁니다.

운동을 많이 하시는 분들 중에

운동을 한 후 기지개를 켜거나

다른 동작으로 바꾸는 도중에 쥐가 나는 경험

많이 해보셨을텐데요.

이런 경우는 일반적인 이유라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그런 이유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유난히 발과 종아리게 쥐가 자주난다면

하지정맥류를 의심해봐야하는데요.

대표적인 증상으로 발에 쥐가 난다는 것입니다.

운동을 하거나 자세를 바꿔서가 아니라

가만히 있는데도 찌릿찌릿해지는 경우이죠.

일반적으로 하지정맥이라하면

핏줄이나 혈관이 울퉁불퉁하게 보인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런 외관적인 면이 없더라도

자주 쥐가 난다면

하지정맥류를 의심해봐야하는 문제입니다.

 

 

잠을 잘때,기지개펼때,아침에 일어날때쯤

갑자기 다리를 움직일때 종아리가 저린경우.

운동할때보다 가만히 있을때 더 심한 경우

차라리 움직이거나 운동을 하면 통증이 덜하다거나

종아리가 붓고 다리가 늘 무거운 느낌

다리에서 열이 나는게 느껴지고

다리를 올리고 잘때 쉽게 잠을 이룬다면

거의 하지정맥류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요약하자면

통증/저림/붓기/열감이 느껴지면

하지정맥류 클리닉을 전문으로 하는 병원을

방문해보시고 빠른 치료를 하셔야할것 같습니다.

외과 쪽 진료를 받으셔야한답니다.

특히나 자다가 쥐가 나는 경우에는

인 뿐만 아리나 가족들도 신경쓰이고

잠을 이루지 못하는 경우가 많답니다.

 

 

마지막으로 알려드릴 정보는

척추질환 즉, 디스크나 협착증이 있는 경우입니다.

디스크가 있다면 뼈와 뼈사이의 추간판이

삐져나와 신경을 누르면서 통증이 생기는 경우이고

협착증은 신경이 지나가는 통로가 좁아져서

신경을 누르게 되어 통증이 생기는데요.

만약 이런 질환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발에 쥐가 나는 경우가 많으실겁니다.

 

 

이런 경우에 환자분들은 통증의학 보시면

통증의학과를 방문해서 진단받고

치료하시면 통증을 줄일수 있습니다.

평소에 식습관에 의해서도 쥐가 난다고 하니

건강을 위해서라도 잘 챙겨먹고

스트레칭을 자주해줘서 쥐가 나는것을

방지하도록 노력해봅시다.

전, 가끔씩 왜 발가락이 벌어지면서 쥐가 나는건지

하..특히나 여름에 수영하러가면 그런 경우가 많은데요.

갑자기 쓰지 않던 근육을 사용해서 그런거겠죠?

정말 그럴때는 고통이 장난아니더라구요.

발에 쥐나는 이유가 무엇인지

다리에 쥐나는 이유가 무엇인지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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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색이 탁해요 이유가 뭔지 알아봅시다.

Posted by 마마몽 마마몽플라이
2018.10.12 06:32 마마몽의 라이프/건강정보

술을 좋아하는 남편과 살다보니 본의아니게 건강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지는 여자사람입니다. 몇일전에는 남편이 요즘 계속 소변색이 이상하다며 사람을 불안하게 만들어서 검색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아직 건강해서인지 박카스를 먹거나 비타민 음료를 먹고나면 소변이 아주 진하게 야광색으로 나오는것 말고는 특별한 경험을 한적이 없는데요. 물도 그렇게 많이 마시지는 않지만 소변색이 정상인것을 보면 아직 건강한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희 남편처럼 평소와는 다르게 소변색의 색이 달라지거나 몸의 이상징후가 생기는 것은 분명 건강에 적신호가 생겼다는 뜻일텐데, 소변색이 탁해요라고 궁금해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이유가 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소변의 성분은 어떻게 될까요?

몸속에서 걸러지는 노폐물과 적혈구가 바로

소변이라고 합니다.

물이 99%이고 나머지는 노폐물인데요.

물과 함께 섞여나오는 소변의 색깔이 탁할때

정말 불안해지겠죠?

그럼 소변색이 탁할때 이유가 뭔지 알아봅시다.

 

소변색이 진한 갈색에 거품이 생기는 경우

남편의 경우는 소변색이 탁하고

거품이 생긴다고 했습니다.

그럴 경우는 단백질의 성분이 소변에 섞여서

나오는 경우라고 합니다.

고기섭취를 많이 하거나 특별히 열이 많고

탈수증상이 생겨서 일시적인 현상으로

거품이 나올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몇일동안 똑같은 증상이 반복된다면

단백질이 몸속에서 빠져나오는 경우이니

꼭 병원에가셔서 소변검사를 하셔야합니다.

남편은 다행히도 정상으로 되돌아와서

병원신세는 지지 않았답니다.

술좀 적당히 마시고 휴식을 취하라고 권유했습니다.

 

 

소변색이 연하면서 달달한 향이 나는 경우

이런 경우에는 당뇨증상을 의심해야하는데요.

당뇨병이라면 정말 큰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혹시라도 모르니 병원에 당장 가서

피검사를 통해 당뇨검사를 꼭 받아보는게 좋습니다.

 

 

소변에서 방귀냄새처럼 역한 냄새가 날 경우

물을 적게 마시거나 육류 섭취가 심할때

소변양이 줄어들면서 냄새가 날수 있는데요.

이런 이유가 아닌 좀더 병이 커져서

요로감염이 되었을 경우에도

소변에서 역한 냄새가 나기도 합니다.

혹시라도 소변을 눌때 찌릿하거나 통증이

있다 싶으면 요로감염도 의심해볼수 있으니

꼭 소변 검사를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소변이 붉은색일 경우

저는 작년에 이런 경험이 있었는데

갑자기 소변을 누는데 붉은색입니다.

아무런 통증도 없이 말입니다.

얼마나 깜짝 놀랐던지

처음엔 소변이 붉은색이였다가

나중에는 진하게 피가 섞여나온것을 알고는

공포에 떨었었는데 바로 복부통증이 생기며

참을수 없는 고통을 경험했는데요.

바로 요로결석이였습니다.

애를 낳는 고통보다 더 심했다는 사실!

 

 

소변이 붉은 경우는

신장,방광,요도를 거치는 과정에서

이 세가지 부위에 문제가 발생한 것인데요.

지체하지 말고 비뇨기과를 찾으셔야합니다.

저처럼 몇일을 방치했다가는 극심한 통증을

경험해볼수 있답니다.

요로결석의 경우는 요즘 병원에서 쉽게

치료가 가능합니다.

한마디로 결석을 파쇄해서 밖으로 배출하는건데요.

고통이 따르긴 합니다만, 몸에 결석을 넣어두고

살수는 없는 노릇이니까요.

스트레스와 로는 만병의 근원입니다.

꼭 물을 자주 마시고 휴식을 취해주어서

건강할때 내 몸을 지키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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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 증상 어떤지 궁금해요.

Posted by 마마몽 마마몽플라이
2018.05.14 11:32 마마몽의 라이프/건강정보
작년 여름인가요? 말로만 듣던 식중독이란것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걸려봤답니다. 시아버지 생신이라 가족들과 함께 식당에서 먹었던 육회가 탈이나서였는데요.정말 한젓가락 먹었는데 죽을뻔했습니다. 많이 먹은 사람은 입원을 할 정도였구요. 식당에 청구해서 병원비는 돌려받았답니다.다행히 큰 식당이라서 보험을 가입한 식당이라 보상을 받을수 있었는데 더울때는 육회를 팔고 싶지 않은데 찾는 손님들이 계셔서 팔았다가 이번에 낭패를 보셔서 여름에는 절대로 육회를 안파시겠죠? 그럼 식중독 증상 어떤지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식중독 발생원인은
 오염된 음식물을 섭취하여 
여러가지균에 의해 
소화기계 증후군을 발생하는 
증상을 말하는것이며 
인체에 유해한 미생물이나 
미생물의 독소로 인해  의심되는 
감염성 혹은 독소형 질환을 말하는데 
일반적인 장염과는 틀립니다. 


장염은 말 그대로 
소장과 대장에 염증이 생기는것인데 
음식물을 섭취해서 생긴다는 것과 
증상은 비슷합니다만, 
제가 겪어보니 
식중독이 훨씬더 
고통이 심하더라구요. 



식중독 증상 어떤지 궁금해요

식중독균은 잠복기가 있습니다.

같은 육회를 먹었지만 

저는 이틀째되는 날 증상이 나타났고 

섭취량이 적었다는 이유도 있겠지만

 12시간이상의 잠복기를 거친 후

 증상이 나타나는데 

몸살처럼 근육통이 심하며 

구토,설사,발열처럼 

장염과 비슷한 증상이 시작되는데요




 장염과의 차이점은
 
극심한 근육통이였는데 

뭐랄까 처음겪어보는 몸의 통증이여서

 저는 몸살이난줄 알았답니다. 

 체질에 따라 식중독

두드러기증상이 나타나기도 하며

 극심한 두통을 유발하기도 하는데요.

탈수현상이 생기기전에 

무조건 병원을 방문하셔서

 치료를 받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식중독 걸렸을때는
무조건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병원으로 바로 가세요.




식중독은 한마디로 

바이러스와 세균의 감염입니다.

육회의 경우 육회를 자르는

 도마와 칼에의해 

감염이 되는 경우가 많으니 

날이 더워지기 시작하는 요즘은

 식기도구의 관리도 

소홀히 하면 안될것 같습니다.




가벼운 배탈과 설사증상이라면 

병원에서 주사한대 맞고

 나아질수도 있지만 

생명까지 위협하는

 식중독균이 있으니 조심하셔야합니다.






장출혈성 대장균의 경우는

피가 섞인 변을 볼수도 있는데요.

익히지 않은 육류에 의해 감염이 잘됩니다


비브리오균 식중독은

어패류와 해산물에 의해 감염되며

6월~10월사이를 조심하셔야합니다.

비브리오균은 간이 좋지 않은 사람의 경우

치명적이기때문에 특히나 여름철에는

더더욱 신경써주세요.

제 친구 아버지도 간이 안좋으신데

회를 잘못먹고 급성으로 안좋아지셔서

비브리오균  식중독으로 돌아가셨답니다.

왠만하면 더울때는 해산물,어패류

조심하세요.



살모넬라균은
 
우유,달걀,닭고기로 인해

생기는 식중독균인데 고열에서

충분히 없어지기때문에

잘익혀서 드시면됩니다.


노로바이러스균은 

의외로 겨울철에 많이

생기는 균인데요.

노로바이러스가 

추위에 강하고 전염성이 좋아서

면역이 약해지는 겨울에 조심해야합니다.

음식물 섭취 또는

 조리기구를 통해 오염되며

경로가 다양하다는것이 특징입니다.




보톨리누스 식중독균은 

통조림에 의해서생기는 균인데

끓는 물에 쉽게 죽지만

감염이 되면

마비가 오는 증상과

치사율이 높기 때문에

통조림은 따고 나면 바로 드시거나

무조건 버리는것이 안전합니다.



이제 점점 더워지는 시기가 되어서

제가작년에 겪어봤던

식중독 증상 어떤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준비해봤는데요.

육회나 어패류, 해산물은

특히 조심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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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떨림 원인 5가지 상세히 알아봅시다.

Posted by 마마몽 마마몽플라이
2018.05.01 13:37 마마몽의 라이프/건강정보

살다보면 내 의지가 상관없이 춥거나 하지도 않은데 손이 떨리는 경험 다 있으실겁니다. 긴장을 해서 손이 떨리거나 갑작스러운 충격을 받거나 심하게 싸움을 했을때 또는 너무 추워서 손떠림을 느끼는 경우도 있는데요. 

그런 경우라면 일반적이라고 할 수 있지만 건강상에 문제가 생기면서 나타나는 손떨림 증상중 전조현상일수도 있으니 조심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럼 손이 떨리는 이유는 뭐가 있는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손이 떨리거나 팔이 떨리는증상은

전문적인 의학용어로 

진전증이라고 하는데요.

가만히 있어도 떨리는 증상이면

'안정시 진전'

손을 쭉 뻗거나 뭔가를 잡으려하는데

나타나는 증상이면

'활동시진전'

으로 나누어집니다.



평소에는 아무 문제가 없다가

심한운동을 하거나

급작스러운 스트레스를 받을때

나타나는 경우가 많으며

피곤하거나 불안증이 심할때

추운날씨임에도 몸에서 열이날때

진전증의 현상이 일어납니다.



손떨림 원인 5가지 상세히 알아봅시다.


손떨림 원인중의 하나는

카페인과 알코올중독

약물중독등이 있습니다.

카페인과 알코올의 경우는

뇌를 손상시키고 말초신경을

자극시키므로 손떨림 증상이

생기게 되는데요.



천식약이나 종합감기약에도

카페인이 들어있으며

신경안정제와 우울증 약에도

카페인이 들어있어서

떨림증상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복용중인 약이 있다면 

중단할 경우에도 손이 떨릴수 있는데요.

처방한 의사와 상의해야합니다.



두번째는 수면과 스트레스입니다.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해서 

수면시간이 줄어들게 되면

피곤이 쌓이게 되고

흥분상태가 유지되기도 하는데요.

그럴 경우에도 손이 떨리는 증상이

나타날수 있으니

충분한 수면시간을 가지는것이

좋겠습니다.



세번째는 파킨슨병입니다.

어떤 상황에서 손의 떨림이

생기는지 잘 살펴보셔야하는데요.

가만히 누워있거나

가만히 앉아있는데도

한쪽 손이 떨린다면

파킨슨병의 초기증상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네번재는 뇌손상입니다.

뇌종증이나 종양간의 병으로

손떨림 증상이 생길수도 있는데요.

신경손상으로 인해서 생기는

떨림증상은 아주 강하기 때문에

쉽게 알수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 MRI검사를 꼭 받아보시고

뇌손상일 경우

초기발견이 아주 중요하니

병원을 제일 먼저 가보는것이 좋습니다.



다섯번째는 영양소 결핍인데요.

눈떨림증상처럼 

우리몸의 마그네슘과 미네랄

비타민부족증상이 생길 경우

눈꺼풀 떨림이나 손떨림증상이

생기는 경우가 있으니

평소에 영양보충을 잘하시고

균형잡힌 식단과

영양제와 보충제를

챙겨먹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손떨림 원인 5가지에 대해

상세히 알아보았는데요.

평소의 건강관리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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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충제 안먹으면 생기는 증상!

Posted by 마마몽 마마몽플라이
2018.04.29 06:44 마마몽의 라이프/건강정보
예전에는 어릴적에 가족들끼리 연례행사처럼  구충제를 꼭 챙겨먹었던거 같은데요. 이제 봄이 지나가고 여름이 오면서 구충제를 꼭 먹어야하는지 말아야하는지 안먹으면 생기는 증상은 뭐가 있는지 궁금하신분들 많으실거 같아요. 
옛날과는 다르게 생활환경도 많이 달라졌고 위생 또한 수준이 높아져서 생각하고 챙겨먹지 않으면 찾는일이 많이 줄어들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기농 채소를 많이 먹기도 하고 해외여행이 늘어나면서 챙겨서 먹어야하는 경우도 생기게 됩니다. 



옛날에는 채소를 기를때 

지금처럼 화학비료를 쓰지 않았고

인분을 써서 채소를 키웠죠!

그래서 기생충의 전파가 많아서

꼭 구충제를 먹어야했고

학교에서도 변을 검사한다면서

변봉투를 챙겨갔던 기억 있으신가요?

그럼 구충제를 주기적으로 

나누어주기도 했었답니다.




지금은 화학비료로 인해서 

감염률이 확 줄어들었습니다.

필수적으로 챙겨먹지 않아도

감염빈도가 많이 감소했지요.

감염이 된다하더라도

몸이 건강한 사람은 

거의자각증상이 없는데요. 



이런 분은 기생충 감염에 주의하세요!

면역력이 약한 환자!

영양이 부족해 허약한 사람!

유기농식품이나

날생선,날고기(육회,회)를 

자주 드시는 분!

동남아등으로 해외여행을

자주가시는 분!



구충제를 안먹으면 생기는 증상은

기생충에 감염되어서 

소화불량,복통,구토,고열의 

증상 이 나타나는데

기생충이 소화기관(위,장)을

뚫고 들어가기 때문이랍니다.


기생충의 양이 많아지면

항문이 가렵고 설사를 유발하며

식욕저하,빈혈,불면증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구충제를 드시거나

병원을 꼭 방문하세요.



특히 10세 이하의 아이들은

요충에 감염되기가 쉬운데

요충은 전염성이 강해서

가족모두 구충제를 먹어야합니다.

요충은 성충이 죽을때

항문주위에 알을 까놓고 죽어서

부화한 기생충까지

모두 죽이려면 

구충제를 일주일간격으로 

두번 복용해야합니다.





간질환자인 경우에는

구충제가 간에 무리를 줄수 있으니

유의하시고

알벤다졸과 플루벤다졸의

성분이 들어있어

구충제는 임산부가 복용하면 
안된다고 합니다.

2세미만의유아는 

알벤다졸의 경우에만 

복용이 가능하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구충제는

한마디로 기생충을 아사시키는건데요.

굶겨서 죽이는 원리랍니다.

식사와 상관이 없고

잠들기전에 하루 한알

복용하면 된답니다.




구충제 안먹으면 생기는현상에대해 

알아보았는데요.

면역이 떨어지는 

요즘과 같은 환절기에 먹으면

효과가 더 좋다고 하니

가족들과 함께 구충제를 챙겨먹어봅시다.

가격도 얼마하지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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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에 가래빼는법 알아봅시다!

Posted by 마마몽 마마몽플라이
2018.04.13 05:54 마마몽의 라이프/건강정보

미세먼지가 너무 심해서 일까요? 감기 때문일까요? 요즘 둘째아이가 너무 심하게 목에 가래가 끼어있어서 코를 킁킁거리는것은 물론이거니와 본인이 너무 힘들어하면서 이상한 소리까지 칵칵 내는것이 옆에서 보고 있자니 너무 불편하고 힘이 들정도입니다. 그렇다고 가래낀거 때문에 병원을 가려고 하니 그것 또한 쉬운일은 아니라서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하면 가래 없애는 방법이 있지 않나 검색을 하게 되었는데요. 생각보다 여러가지 방법이 있어서 적용해보았답니다. 그러니 어느정도 효능이 있어서 이렇게 포스팅을 해봅니다.



목에 가래빼는법 알아봅시다!


목에 가래가 생기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만성비염,흡연,감기,천식등 

호흡기질환을 앓고 있는 경우

특히나 심하게 되는데요.

요즘처럼 미세먼지나 황사가 심할 경우

가래가 끓는 사람도 많아집니다.

옆에서 보는 사람도 힘들지만

목에 걸린 가래때문에

목에 뭐가 걸린 느낌이 들고

본인이 제일 답답하고 힘들텐데요.

기침을 계속해서 해보고

가래를 뱉어내려고 노력을 해보겠지만

이게 쉽게 잘 되지 않아서

정말 답답한 경우가 많답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할까요?

가래 없애기중

여러가지 방법이 있습니다만

최우선의 방법은

호흡기 질환 치료를 먼저 받는것이죠!

그리고 나서 민간요법을 행합니다.




우선 가래에 좋은 음식을 먹습니다.

기침과 기관지에 좋다고 하는 

음식을 섭취해주는것이 좋은데

잘 알고 있는 배와 도라지가 있습니다.

기침을 줄여주고 감기개선에 도움을 주죠!

그렇다고 배를 그냥 먹기보다는

가래를 삭혀줄수 있도록

따뜻하게 차로 먹어주면 더 효과가 있습니다.

저는 배즙을 주문해서 먹는데

약간 따뜻하게 해서 아이에게 줍니다.

그럼 효과가 아주 좋아요!


따뜻한 물로 수분섭취하기

목에 가래빼는법중 하나는

수분섭취로 가래를 묽게 만들어서

배출하는 방법이 최고 좋은데

기침이 심할때도 마찬가지로

따뜻한 물을 자주 마시는게 좋습니다.

아주 쉬운것처럼 보이지만

아주 힘든일이기도 한데요.



건조한 목에 수분을 제공함으로서

가래를 녹여주고

 자연스레 내려가게하는 방법이랍니다. 

흰가래에는 

홍상,꿀,도라지,생강이 좋고

누런 가래에는

다린 배,매실,연근,생수가 좋습니다.

참고하세요!



따뜻한 수증기 마시기

예전에 추운나라에 사시는 분의

블로그에서 본 내용중 하나인데요.

따뜻한 수증기를 마심으로서

코와 목을 통해 따뜻한 수증기를 쬐어주면

감기예방과 치료에도 효과적이고

가래를 묽게 해주는데 도움이 된다하더라구요.



컵이나 넓은 그릇에 

뜨거운물을 받아서 허브나 차등을 띄운후

그 수증기를 마시는 겁니다.

더 좋은 효과는 담요를 뒤집어쓴채

그 수증기를 맡아주면

효과가 배로 나타납니다.

집에 있는 로즈마리를 뜨거운 물에 띄워서

코로 들이마시는 것을 자주했더니

눈에 띄게 가래삼키는게 줄어들었습니다.



방의 습도를 조절해줍니다.

집안의 공기가 건조하게 되면

누구라도 할 것없이 

목이 따갑고 건조했던 경험 있을겁니다.

우선 집안 공기를 환기시켜주고

가습기를 틀어주거나

방에 물그릇을 여러군데 두어서

습도를 유지해주어야 목에 가래끼는 게

현저히 줄어든답니다.



매일 가글하는 습관!

가래 없애는 방법중 하나로서

목에 가래빼는 법으로 이게 맞나?

싶을 정도의 방법중 하나인데요.

가글하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잠자기전 양치질을 한후 

가글제품으로 가글을 한번 해줍니다.



 목에 있는 염증들을 살균,소독하는 작용

이라 생각하시면 되는데

가글제품이 없거나 싫으시다면

소금물이나 식염수를 가지고 

가글해주면 목에 있는 염증과

가래를 완화시킬수 있는 효과가 있습니다.

목감기가 있으신분들도

필히 잠자기전에 가글을 해주시면

현저히 나아졌다는 것을 느낄수 있습니다.

목에 가래빼는 법

알고나면 너무 쉽지만

생활습관을 바꿔야하니

결코 쉽지 않다는 사실!

목을 건조하게 하지 않게 하는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 아닐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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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오웬로션 0.05% 사용법 알아봅시다.

Posted by 마마몽 마마몽플라이
2018.04.12 04:43 마마몽의 라이프/건강정보

몇일전 자고 일어났더니 갑자기 얼굴이 이상합니다. 한번도 겪어보지 못한 피부질환인데다가 그것도 얼굴에 뭔가가 생겼다는 사실에 너무 깜짝 놀랐는데요. 볼이 땡땡해진것은 물론이거니와 벌겋게 홍조가 올라와서 아토피도 아닌것이 양쪽 볼과 코까지 뭔가가 심상치가 않더라구요. 출근길에 화장은 제외하고 마스크를 쓰고 하루를 견뎌본후 가라앉지 않으면 병원을 가야겠다 생각했는데, 결국엔 병원에 가게되었습니다. 알레르기라며 원인은 알수 없음. 데스오웬로션을 처방해주십니다. 이 로션의 정체가 궁금하네요.



데스오웬로션 0.05% 

사용법 알아봅시다.


병원약값 포함해서 8천원을 계산했는데 

데스오웬로션은 보험적용하면 

약 3천원대라고 합니다.

저도 아이둘을 키우지만

아토피끼가 있는 첫째때문에

더마톱 정도의 피부약은 알지만

데스오웬로션은 처음 처방받았는데요.



우리가 알고 있는 스테로이드성 연고중

아주 약한 단계의 연고(로션)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아이,어른,임산부도 

충분히 사용가능하답니다.



일반 로션처럼 생겼지만

전문의약품이라는 용어가

딱 적혀있습니다.

저처럼 처음 겪는 알레르기나

아토피증상 피부염증이 생기신분들에게

처음 접하게 되는 연고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여기서부터 호전이 되지 않으면

점점 더 강도가 높은 연고로

올려가며 치료를 진행하셔야한답니다.



사용법은 환부의 상태에 따라

하루 2~3회 얇게 발라주시는데요.

생각보다 아주 묽은 로션입니다.

자칫 잘못 하다간 주르륵 흐르는

정도의 로션이랍니다.

주 성분은 데소니드!

그외 보존제와 첨가물이 섞여있네요.



스테로이드로션 부작용으로는

많이 바르거나

자주 바르게 될 경우

피부색이 변하게 되고

내성이 강해지기 때문에

절대로 오랫동안 바르시면 안됩니다.



요즘은 병원가서 주사맞고

약국 처방을 받으면 설명서를

잘 안읽어보는 경향이 있는데요.

저는 타미플루 부작용 이후로

무조건 설명서를 읽어보는 편입니다.

의사나 약사가 설명해주지 않는 부분이

상당히 많이 있더라구요.

데스오웬로션의 효능과 효과는

피부질환의 가려움증 및 염증의 경감!

가려움과 염증을 가라앉혀주는

효과를 볼수 있는 약입니다.



데소니드연고를 투여하면 안되는

주의사항이 있는데요.

세균(피부결핵,매독)

진균(칸디다증,백선등)

바이러스

(대상포진,단순포진,수두,헤르페스)

동물성(옴,사면발이)

피부감염증환자는 증상이 악화되니

투여하시면 안됩니다.

화상환자,궤양환자,입주위피부염,

여드름환자도 사용금지!

꼭 유의하셔야겠죠.



데스오웬로션 부작용으로는 

임상실험을 통해서 이상발현율이

약 8%라고 하는데요.

모든 사람들에게 이 약이 

다 통하지는 않는법!

부작용을 겪는 분들도 어느 정도는

계시다는거 알고 계시고 연고를 바른후

상태변화를 잘 살펴보셔야합니다.

피부염이 다른 부위로 번지거나

가라앉지 않고 더 심해지는 경우는

중지하시고 다시 병원을 재방문하세요.




사진에서 보이는 정도의 아주

묽은 흰색로션입니다.

저는 병원가서 엉덩이 주사맞고

약먹고 데스오웬을 딱 두번 바르니

증상이 바로 호전이 되어서

약을 딱 끊어 버렸네요.

스테로이드제는 면역을 억제하는

성분이 있기 때문에 부작용과

중독되는 증세에 유의하셔야해요.

그러니 호전되면 무조건 끊어주세요.

특히나 얼굴에는 아주 조심하셔야합니다.



보이지 않는 팔이나 다리는 

그나마 피부색이 변한다해도 

좀 괜챦지만

그렇지 않은 얼굴은 아주 조심스럽더라구요.

혹시라도 일주일이상

치료를 하는데도 호전되지 않으면

데스오웬로션으로는 치료가 되지 않는

피부염이니 다른병원을 방문하시거나

다른약을 처방받아서 

재빠르게 치료하시는 방법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방치는 절대로 좋은 방법이 아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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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초기 유산증상 알아봅시다!

Posted by 마마몽 마마몽플라이
2018.04.05 06:02 마마몽의 라이프/건강정보

모든 사람의 축복속에 결혼하여 첫 임신을 하게 되었을때의 기쁨은 결혼한 여성이 아니면 가질수 없는 행복중 하나이지요. 하지만 임신 진단후 얼마되지 않아 질 출혈을 경험하게 되면 아주 당황스럽고 불안한데요. 필자인 저도 결혼후 3년동안 3번의 유산을 하며 습관성 유산으로 겨우겨우 첫 아이를 가진 경우랍니다. 아이를 가지지 못할까봐 울기도 많이울고 우울증에 시달리기도 했던 기나긴 시간이였어요. 이런 질 출혈은 임산부의 20%가 경험하게 되며 그중의 절반은 유산으로 임신이 종결되기도 하는데요. 임신초기 유산증상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유산의 원인은

질이나 자경경부의 병변에 의해서

나타나기도 하지만 

임신낭이 자궁벽과 유리되면서

나타나게 되는 증상입니다.

초기에 수정란이 자궁벽에 착상하면서

소량의 출혈을 일으키키도 하는데

처음 질출혈을 경험했을때

극심한 공포를 느꼈던 기억이 나네요.

직접 느껴보지 않으면 알수 없는

커다란 불안감....



자연유산의 가장 큰 이유는

수정란이나 태아의 염색체 이상이

절반이상을 차지하며

그외에는 감염,당뇨,갑상선질환,

자궁의 이상등이 있습니다.

그나마 유산될때 위로가 되었던 말은

염색체 이상으로 잘못된 아이는

낳아도 기형이 되거나

아픈아이가 될 경우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을때 그나마 좀

안도가 되더라구요.




임신초기 유산증상에 대해 알아봅시다!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우선 질출혈이 먼저보입니다.

소변을 누고 닦아낼때

희미하게 나마 갈색피가 보이면

착상혈이라고도 할수 있지만

주수가 어느정도 지난 시기라면

유산증상을 의심해봐야하는데요.

또다른 증상으로는 복통입니다.

싸하게 시작되는가벼운 하복통에서

심한 복통이 유발되기도 합니다.

임신초기 아랫배통증이 있다면

이 또한 의심해봐야합니다.



아무런 증상없이 진찰에 의해

발견되기도 하는데요.

진단은 내진 및 초음파로

알수가 있습니다.

초음파상 임신낭이 존재하고 

태아의 심장박동이 존재하면

절박유산으로 진단해서

안정을 취하고 황체호르몬의 약물을 

투여해보지만 결과는

장담할수가 없는데요.




임신낭이 사라지거나 심장박동이

사라지면 이 또한 유산으로 진단,

일주일정도 관찰하며

유산이 진단되면 

자궁내부가 깨끗하지 않을 경우 

소파수술을 시행한후 항생제를 사용합니다.

첫 임신후 유산하고 소파수술을 했는데

너무 아프기도 했고 슬프기도 했던

경험이 있네요.

임신의 기쁨도 잠시

그 슬픔은 무엇에 비교할수가 없더라구요.



자궁내막을 너무 심하게 소파하는 경우

자궁유착증을 초래해서

다음 임신에 지장이 올수도 있으면

반대로 제대로 소파하지 못하면

장기간 자궁출혈이 올수 있습니다.

태아가 유산된 상태로

오랜 시간이 경과한 경우는

계류유산이라고 하는데요.

이 역시 경험해봤고 이렇게 잦은 유산으로

점점 임신확률이 낮아집니다.

3회 연속 자연유산후

다시 유산할 확률은 약 50%에 달하는데요.

저의 경우 4번째 임신이 되었을때는

아예 병원에 입원해서 아이가

무사히 자랄때까지 

몸과 마음의 안정을 취하며

있었더니 첫 아이를 출산할 수 있었답니다.

유산증상이 보이신다면

혼자 고민마시고 무조건 병원을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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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잘때 식은땀 나는 원인 8가지!

Posted by 마마몽 마마몽플라이
2018.03.31 06:00 마마몽의 라이프/건강정보

날씨가 따뜻해져서 요 몇일 보일러도 틀지 않고 잠을 자고 있는데요. 이상하게 자고 일어나면 식은땀이 나는겁니다.  저처럼 잠자는 동안 땀을 많이 흘려본 경험은 없으신가요? 더워서 흘리는 땀도 아니고 이불을 덮지도 않았는데 몸에서 식은땀처럼 땀이 난다고 하니 왠지 건강에 적신호가 온거 같아서 살짝 걱정이 되긴합니다. 그 이유가 뭔지 너무 궁금해서 검색을 해보았는데 우리가 알고 있는 스트레스의 원인도 있지만 여러가지 원인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포스팅으로 준비해보았습니다. 몇일 더 두고보고 증상이 심해지면 병원을 가봐야겠어요. 



잠잘때 식은땀 나는 원인 8가지!


잠짤때 식은땀이 나는

 첫번째 이유는 스트레스입니다. 

몸이 피곤하고 스트레스가  쌓이게 되면

 몸이 쇠약해지게 되는데 

그럴경우 여러가지 질병에 노출이 되는

 원인이 되기 때문에 

몸의 에너지 조절을 위해서

 몸에서 땀이 나는 경우인데요. 

수면시간을 늘려주고

 본인만의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해주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두번째 원인은 감염성 질환입니다.

흔한 질환중 하나는 결핵인데

가까운 병원을 통해

결핵을 의심할만한 소견이 있는지

림파선 결핵과,흉부등에 대한

검사를 받으셔야하는데요.

이외 다른 감염성질환도 

수면중 발한을 유발할수 있답니다.



세번째 이유는 약물복용입니다.

현재 본인이 복용하고 있는 약물이 있다면

그 약물에 의해 땀이 나는 경우도 있으니

의사와 상담을 해보는것도 좋습니다.



네번째는 소화불량입니다.

장이 좋지 않은 경우

소화가 잘 이루어지지 않는데요.

밤에 야식을 즐기거나

음식을 잘 못먹은 경우

자는 동안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해

땀이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이어트를 위해서라도

잠자기 전에는 먹는것을 줄여야겠죠.



다섯번재 이유는 드물긴 하나

림프암이나 갈색세포종의 질환이

있는 경우인데요.

수면중에 열이 나거나

최근에 급격한 체중감소를 

경험하셨다면 얼른 병원으로 가서

상담을 받는것이 좋습니다.



여섯번째 원인은 폐경징조입니다.

여성의 경우 폐경이 될 경우

몸의 체온이 상승하게 되는데 

그때 자는 동안 몸에서 

땀이 흐르기 마련인데

본인의 나이가 폐경즈음이 아닌지

살펴보시고 미리 예방하면 좋습니다.



일곱번째 이유는 저혈압입니다.

고혈압은 구별이 쉽지만

저혈압인 경우에는 본인이 

잘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잠자는 동안 혈압이 급격히 저하되거나

혈압이 낮아지면  식은땀이 나므로

저혈압은 아닌지 의심해봐야합니다.



마지막 원인은

위에 언급한 이유가 없는경우

도한증으로 의심할수 있습니다.

온도변화가 상관없이 잠잘때

땀이 나는 경우를 도한이라 합니다.

몸에 열이 많아지고 

기력이 극도로 저하되어 

몸이 쇠하게 되면

몸에 수분이 날아가면서 

도한증에 노출이 되는데요.

여러가지 문제가 생길수 있으니

예방이 필요합니다.

신장의 기능이 약해지고

장의 기능또한 약해진다고 하니

한마디로 기력이 빠져서 그런거라고

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내 몸을 위해서 보약을 한재 지어드시거나

기력에 도움되는 음식들을 섭취하여

충분한 휴식과 함께 

몸의 에너지를 충전하는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이상 잠잘때 식은땀 나는 이유

8가지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

도움되셨으면 좋겠고

저는 아무래도 도한증인듯 보이네요.

영야제도 좀 챙겨먹고

건강에 신경써야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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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쌀 밥짓기: 밥맛을 되살리는 우유의 비법!

Posted by 마마몽 마마몽플라이
2018.03.27 06:06 마마몽의 라이프/건강정보
우유에 밥말아먹는 사람은 봤지만 우유로 밥지어 먹는 것? 생각해보셨나요? 일년이상이 지나버린 쌀은 보통 묵은쌀이 되어버려 깨끗하게 씻어서 밥을 해도 냄새나는 쌀이 되는데요. 친정엄마가 주신 쌀이 이상하게 냄새가 나서 어떻게 처리해야하나 고민하다가 검색해보고 밥을 지었더니.... 
완전 새밥처럼 지어져서 너무 신기했답니다.우유로만 밥을 짓는게 아니라 물과 우유를 3:1로 섞어서 밥을 지으면 묵은쌀을 되살릴수가 있는데요? 묵은쌀도 약이 되는 밥으로 바꾸는 비법 알려드릴게요.




묵은쌀 밥짓기!
밥맛을 되살리는 우유의 비법!

우유에 있는 
칼슘과 철분,라이신, 트레오닌의
 성분이 보충이 되어서
 밥맛이 향상이 되는 효과를 볼수있습니다. 
밥물의 1/3가량의 우유와
 우유의 3배인 물을 넣어서
 밥을 지으면 된답니다.  
그외에도 다시마끓인물, 
소금과 올리브오일을 넣어서
 이용하는 방법도 있고
묵은쌀 식초 넣기등이 있지만
 우유가 제일 효과적인거 같았어요. 


그럼 묵은쌀 되살리는 우유의 비법!
 우유를 이용해서 밥을 지어볼까요?


<준비재료>
쌀,우유1/3,물1(비율)이
필요합니다.

저는 국그릇에 쌀을 담고
우유와 쌀을
1:3비율로 맞추었더니
물의 양이 딱 맞았습니다.


1. 우선 수분이 부족한 쌀을
 깨끗한 물에 씻은후
밥솥에다가 쌀을 넣어줍니다.



2. 준비해놓은 
밥물3: 우유1을 넣어주기.

그럼 밥물의 색깔이
우유빛깔이 감돌거에요.


보기에는 뭔가 느끼하지만
결과적으로는
엄청나게 큰 효과를 볼수 있는
방법중 하나!
밥이 완성된걸 보면
깜짝놀라실걸요?


3. 밥솥에 있는 백미기능을 눌러서

취사를 시작합니다.

학교에서 나오는 급식우유를

안먹고 가져오니 

우유가 많이 쌓여서 고민이였는데

유용하게 쓰이네요.



시간이 지난후 묵은쌀로

밥짓기를 했던 밥이 완성!

비쥬얼 한번 봐주실래요?

우유냄새 전혀 안나구요!

색깔이 더 뽀얘졌지만

밥냄새 또한 절대 나지 않아요!


오히려 고소한 맛이 난다는.

살림9단 만물상에도 소개된

밥맛을 되살리는 우유의 비법이랍니다.




밥의 양이 좀 많아서 햇반처럼

먹으려고 이렇게 통에 담아서

냉동실로 몇개는 넣어뒀어요.

우유빛깔 감도는 쌀!

전혀 묵은쌀 같지 않죠?

묵은쌀 냄새 제거에도 짱.

뽀얀밥에 윤기 좔좔.

묵은쌀 되살리기 초간단 비법!

여기까지입니다.

집에 묵은쌀이 있다면

절대 버리지말고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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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약 부작용 간단하게 정리!

Posted by 마마몽 마마몽플라이
2018.03.22 07:30 마마몽의 라이프/건강정보

제 직장 상사분중 한분도 이번에 당뇨를 진단받아서 약을 꾸준히 드시고 계시는데요. 주위에 한명쯤은 당뇨병으로 고생을 하시는 분들 많이 보셨을겁니다. 당뇨병은 하루아침에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오랜 기간에 걸쳐서 내몸에 여러 요소에 의하여 혈당을 조절하는 능력을 상실하게 되었을때 발병하게 되는데요. 특히 음주와 식생활 습관이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며 운동과 생활 습관등이 관여를 합니다. 이런 요소를 개선하면 자연스럽게 혈당조절이 가능하게 되는데 대부분 당뇨를 진단받고 나서야 개선을 하기 시작하게 되는게 문제가 된답니다.




이런한 요소들을 변화하지 않고 

약물만 복용하게 되면 

당장에는 혈당이 조절되는것처럼 보이나 

내 몸의 기능은 

혈당조절능력이 떨어지게 되는데요. 

인슐린 혈당을 조절하는 

췌장의 기능이 떨어지면 

인슐린 분비가 원활하지 못하고

 혈당이 올라가게 되며 

혈당수치가 정상을 넘어서게 되면

 당뇨로 진단을 받게 되는데요. 



보통 당뇨병 증상이 무서운게 아니라 

합병증이 더 무섭다는 것을 알고 계실겁니다.

 당뇨 초기 진단을 받은 경우라면 

식단조절이나 생활습관만으로도 

치료가가능하나 이를 벗어나게 되면 

어쩔수 없이 약을 복용해야하는데 

부작용이 생길수 밖에 없습니다.

당뇨약의 종류에 따라 

부작용도 각각 다르다고 하는데요.





첫번째 셀포닐우라아계!

먹는 당뇨약으로 이 계열의 신약으로는

글리메피리드(아마릴)

글리피자이드(글루코트롤)

글리부라이드(다이아베타,미크로네이스)

인체가 인슐린을 더 많이 배출하도록

 도와주는 약입니다.

혈당을 낮춰주는 작용을 하는데요.

발생할수 있는 부작용으로는

가습답답함,위 팽만감,구토,

식욕부진,변비,설사

가려움,두드러기 발진,

체중증가등이 나타납니다.




두번째 아마릴암정!

두가지의 성분이 들어있는 당뇨약인데요.

당뇨약 부작용으로 위장장애와 속쓰림

설사가 있습니다.

식사후 드시면 부작용을 줄일수 있습니다.




세번째

 메트폴민(글루코파지)의 비구아나이드계

매트폴민의 미국에서 판매되는 유일한

비구아나이드계약으로 

간에서 포도당을 서서히 나오게 해서 

인슐린에 반응하는것을 도와주고

혈당을 유지시켜주는 약입니다.

부작용으로는 갑갑함,설사,식욕저하,

팽만감,구토등이 있습니다.

심장병과 신장질환, 간질환이 있으면 

복용하지 말아야합니다.



네번째 알파-글루코시데이서 억제제!

현재 시판되는 약은 

아카보스(프리코스)와 글리셋(미글리톨)

이 당뇨억제제는 

포도당 분해시간을 늦추어

혈액으로 포도당이 천천히 들어가게 하며

혈당이 급상승하는것을 억제시켜줍니다.

당뇨약 부작용으로는

 설사,가스,팽만감이 있으며

이런 부작용은 

약의 양을 저용량으로 복용해야

최소한으로 줄일수 있습니다.

위장질환이 있다면 

억제제 복용을 피해야합니다.




이외에도 당뇨약의 종류는 워낙 많아서

의사와 상담후 본인에게 맞는

혈당조절약을 드셔야하는데요.

과다한 약물로 인해서 다양한 장기기능이

감소할수 있기 때문에 당뇨약은

처음 복용하는 시기가 아주 중요합니다.

약을 복용하기 시작하면 점점 다른약을

추가로 복용하게 되는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인데요.



약을 복용하다가 끊게 되면 

급성 부작용을 경험할수 있습니다.

탄수화물의 섭취를 엄격하게 줄이셔야하고

채소 섭취량을 늘려야합니다.

혈당조절을 위한 균형식단을 꼼꼼하게 

짜야하는것도 필수이겠지요.

우유를 많이 드시고

단백질 식품은 충분히 드셔야합니다.

적절한 운동을 병행하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시고

영양보충제를 복용해서

 효과를 극대화시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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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두피관리, 올바른 샴푸방법 10단계!

Posted by 마마몽 마마몽플라이
2018.02.16 02:30 마마몽의 라이프/건강정보

이제 추위가 가고 나면 따뜻한 봄이 금방 찾아올텐데요. 봄철 자외선과 황사는 피부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수 있는데 두피 또한 예외는 아닙니다. 얼굴피부가 좋지 않으면 두피도 따라서 안좋아 지더라구요. 봄 햇살에 포함되어 있는 자외선은 체내에서 비타민D를 합성하고, 살균작용을 합니다. 두피 역시 자외선에 장시간 노출이 되면 건조해지며 이로 인한 염증이 생길수 있습니다. 염증이 심하면 탈모까지 유발하게 되는데요. 올바를 두피관리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외출후에는 반드시 샴푸를 하여 오염물질을 씻어내는것이 중요합니다. 특히나 황사가 많이 생기는 봄에는 강한 자외선 뿐만아니라 꽃가루 등의 알레르기 물질들이 두피를 자극하므로 외출이 불가필 할경우는 양산이나 모자를 쓰고 나가는 것도 두피관리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 하지만 어두운 모자나, 양산은 열을 흡수하여 두피 온도를 올리는 역효과가 나기때문에 밝은색 모자와 통풍이 잘되는 모자를 착용하고 실내에서는 잠깐씩 벗어주면 좋습니다.

 

 

특히 미세먼지에는 수은,납등의 중금속이 있기 때문에 일반적인 먼지보다 입자가 작아 두피의 모공이나 모낭까지 닿기 쉬워 두피를 자극한답니다.  외출후 손을 씻듯이 반드시 머리를 감아서 오염물질을 씻어내세요. 너무 차갑고 뜨거운물보다 미지근만 물이 두피에 강한 자극을 주지 않습니다.

 

 

 

봄철 두피관리,

올바른 샴푸방법 10단계!

 

1단계: 샴푸전 브러싱하기

샴푸전 브러싱을 해주면

 머리카락의 엉킴을 방지하고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노폐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습니다.

1~2분 정도 빗질을 한 후

샴푸를 해주세요

 

2단계: 모발 충분히 적셔주기

샴푸는 계절과 상관없이

미지근한 물이 최고로 좋습니다.

모발이 수분을 흡수하도록

모발과 두피에 샤워기를 대고 적셔줍니다.

 

 

3단계: 샴푸 덜어내기

샴푸는 500원짜리 동전크기 만큼만

 덜어내면 가장 적절합니다.

 여성의 경우는 머리 길이에 따라

더 덜어내주셔도 됩니다.

 

4단계 : 손으로 충분히 거품내기

샴푸를 두피에 도포후

직접 거품을 내는것은 좋지 않기 때문에

 손바닥에서 충분히 거품을 내준 후

 모발에 도포해줍니다.

 

 

5단계: 1차 샴푸하기!

충분히 낸 거품을 이용해

 두피를 제외한 모발 전체에 도포후

손끈트오 가볍게 마사히 하고 헹궈줍니다.

마시지를 할때는 손톱이 아닌

손끝 지문을 이용해서 가볍게 해주세요.

 

6단계: 2차 샴푸하기

1차로 모발세정을 했다면

 다시 샴푸를 덜어낸 후 거품을 내어

 모발 깊숙이 손을 넣고

두피를 중심으로 섬세하게 샴푸하면서

적당한 마사지를 함께 진행해주세요

 

 

7단계: 샴푸 헹궈내기

마사지가 끝난후 미지근한 물을 이용해

잔여샴푸와 노폐물을 깨끗이 헹궈낸후

마지막은 차가운물로 이용해주세요.

 미지근한 물을 모공을 이완시켜

노폐물 제거에 효과적이고

차가운 물을 모공을 다시 축소시켜

 탈모예방에 효과적이랍니다.

 

8단계:컨디셔너 (트리트먼드)도포하기

린스 또는 트리트먼트는

모발을 부드럽게 하고 광택을 줍니다.

 모발 끝으로 도포하여

미지근한 물로 헹굽니다.

 

 

9단계: 수건으로 물기제거

수건을로 모발을 심하게 털거나 문지르면

모발이 손상될수 있으니

누르듯이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10단계: 모발 건조시키기

모발을 건조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자연바람이나 선풍기바람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드라이기를 이용한다면

 모발에서 20~30CM정도 떨어져

냉풍을 이용해서 건조해주세요.

 

 

어때요? 저는 샴푸단계에서 1차가 아닌 2차까지 해야한다는 점이 놀라웠어요. 샴푸를 너무 많이 쓰면 안좋을거 같아서...그런데 노폐물을 제대로 제거하기 위해서는 동정크기만큼이 샴푸의 양으로 2차 샴푸까지 하면 깨끗한 두피관리가 되겠네요. 봄이 와서 좋긴 하지만 미세먼지와 황사 때문에 알레르기나 비염, 피부 트러블로 고생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봄철 두피관리 올바름 샴푸방법 10단계를 순서대로 잊어버리말고 활용해보도록하시고 외출후에는 꼭 샤워를 하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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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알콜 지방간질환 제대로 알고 치료하기!

Posted by 마마몽 마마몽플라이
2018.01.31 05:34 마마몽의 라이프/건강정보
40대초반! 아직도 술을 좋아하는 우리 남편때문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아무래도 간이 나빠지기 때문에 피로도 쉽게 오고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기 때문인데요. 알콜성간염이라는 진단을 받았음에도 직장 스트레스로 인해서 쉽게 끊어지지는 않나봅니다. 알콜성 지방간의 치료는 뭐니뭐니해도 금주인데 걱정이 되기는 합니다.  하지만 술을 아예 마시지 않거나 적게 마셨는데도 불구하고  알코올성 지방간과 마찬가지로 생기는 질환이 있는데요.  간염바이러스,약물,알콜,복부비만들이 원인인 비알콜 지방간질환에 대해서 알아볼까하는데요. 비알콜성 지방간이라해서 술만 안마시면 되겠지라는 생각은 금물입니다. 비만,당뇨 고지혈증등과 같은 다른 신체질환과 관련되어 더 위험하기 때문이랍니다. 그럼 자세히 살펴볼까요.

 

 

비알콜 지방간질환 제대로 알고 치료하기!

▶비알콜 지방간질환이란?
알콜섭취(음주), 약물복용, 간질환이 없으면서도 복부초음파검사나 조직검사를 하면 간 내 지방침착의 소견을 보이는 질환을 말한답니다. 비알콜성 지방간질환은 비알콜 지반간,비알콜 지방간염,비알코 지방간연관 간경변증의 다야한 질환의 양상을 보이며 비만,이상지질혈증,제2형당뇨증,대사증후군과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비알콜 지방가질환 환자에서 비알콜 지방간은 대부분 양호한 경과를 갖지만 일부환자는 간경변증이나 간세포암종과 같은 말기 간질환으로도 진행된다고 하니 조심해야겠습니다. 비알콜성 지방간질환 환자는 정상대조군에 비해 전체 사망률이높으며 가장 흔한 사망원인은 심혈관 질환입니다. 비알콜 지방간질환,지방간,지방간염,지방간연관 간경변은 비슷하게 보이지만 위험인자가 각각 틀린데요. 특징에 대해서 잠깐 살펴볼까요.

 

 

비알콜 지방간질환은 비알콜 지방간에서 비알콜 지방간염,비알콜 지방간연관 간경변증까지 전체 질환의 양상을 포함하는 일종의 질환군입니다.

비알콜 지방간은 간 내 지방침착을 보이지만 간세포 손상 및 섬유와의 소견은 없는 경우

비알콜 지방간염은 간 내 지방침착을 보이면서 간세포 손상을 동반한 염증 소견이 있는 경우

비알콜 지방간연관 간경변증은 조직학적으로 비알콜 지방간이나 지방간염의 소견이 동반된 간경변증.

 

 

비알콜 지방간질환의 진단은?

복부 초음파를 통해 간의 지방이 침착되었는지를 확인하고 혈액검사 및 병력청취로 만성b형간염,만성c형간염,알콜 간질환,약물유발 간질환등을 배제하여서 진단합니다. 간기능 검사에서 AST 또는 ALT의 상승이 발견된 환자는 비알콜 지방간질환의 진단을 위해서 바이러스 간염,알콜간질환,약물유발간질환,자가면역 간질환,윌슨병 등의 다른 간질환과 근육질환등의 감별을 위한 검사가 필요하며, 간의 지방증을 확인하기 위해 일차적인검사로 실시하는것이 복부초음파검사입니다.

 

 

 

 

비알콜 지방간질환의 치료는 어떻게?

체중감량,식이요법,운동요법,약물치료입니다.

 

1.체중감량

과체중 혹은 비만한 지방간질환 환자에서 식이요법 및 운동요법에 의한 체중감량은 간 내의 지방을 감소시키며 간 내 염증을 호전시키기 위해서는 7~10% 이상의 체중감량이 필요합니다.

 

2.식이요법

25%정도의 총 에너지 섭취량 감소가 피룡하며,저탄수화물 및 저과당 식이교육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3.운동요법

걷기,조깅,수영,자전거 타기 등의 유산소운동을 위주로 30~60분씩 일주일에 2번이상 최소 6주이상의 운동이 필요합니다.

 

4.약물치료

비타민 E등의 항산화제,피오글리티존 등의 인슐린저항성 개선제 등이 일부에서 도움이 되었으며 그 밖에 메트폴민이나 우루사등은 연구가 많기는 하지만 치료효과에 대해서는 아직 정확이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출처: 삼성서울병원

그외에도 과식이나 당질의 과다섭취로 인해서도 지방간이 유발된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특히 당질의 과다섭취는 지방간의 다양한 대사이상질환의 주요한 위험인자로 인식되어 첨가당의 섭취를 최소화하라고 권고하고 있는데요. 지방간 환자의 경우는 첨가당 음료의 소비가 정산인에 비해 5배이상인것으로 나왔습니다. 포도당과는 다르게 간에서 대사되는 과당은 빠른속도로 중성지방의 합성을 촉지시켜 간에 지방을 쌓이게 한다고 하니 식습관을 고치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 아닐까 싶네요. 비알콜 지방간질환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제대로 알아야지 치료도 가능한것 같습니다. 언제나 건강이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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